| 신학생으로써 저의 마음을 시원케 해준 그런 책입니다. 교회 다니는 모든 사람들은 다 천국에 가는 줄로만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구원에 대한 예정론에 심각한 오류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목사님들과 영적 아비 어미들로부터 그렇게 듣고 배웠는데, 저는 그걸 그냥 단순히 받아들이기에는 아주 많은 갈등과 고민이 있었고, 누구 하나 시원하게 그것에 대해 설명해 주시는 분이 없었습니다. 많은 고민 끝에 신학교를 고르는 과정에서도 그 교리를 받아들이고 가르치는 학교는 배제하게 되었습니다. 위대한 영적 거장인 바울도 버림 받을까 두려워했습니다. 이 교리는 아주 교묘하게 기독교내에서 수많은 사람들은 안심케 하고, 무사안일하고 태평하게 만듭니다. 지금의 교회들의 모습들을 보면 그렇습니다. 이 책을 통해 더욱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을 닮으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거룩과 겸손..그리고 통회하는 심령으로 회개하고 .. 그럴수록 내가 자유케 됨을 내 자신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여러분들이 신실한 성도들이 되길 소원합니다.. 하나님 이 책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구원에 대해 바른 생각을 가지게 하옵소서!! 그렇게 변화된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이 땅을 변화시키고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
| ''제목만 보고 진짜 구원 받은 사람이 어찌 버림받는 다는 말인가'' 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 책의 내용은 자신이 구원받았다고 마음 놓는 그래서 넘어짐에 대한 아무런 준비를 못하고 구원을 놓칠 수 도 있는 많은 분들께 필요한 책입니다. 우리가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알고 있는 사도 바울 조차도 남에게 복음을 전파한 후 본인은 넘어질까 두려워 했습니다. 하물며 우리들이겠습니까? 바로 이 책은 사도 바울이 행하고 생각하였던 그 내용을 우리에게 상기시켜 줍니다. 아울러 바른 구원관을 심어주는 성경적인 책입니다. ''지옥에가는 크리스천들'' ,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이 두 책과 함께 꼭 한번 열린 마음으로 읽어보세요. 절대 후회 없으실 줄 믿습니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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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시는 분이십니다
말씀속에서 항상 크게 성령이 살아서 불같이 임하시는것을 인터넷을 통해서도 느낄수가 있습니다. 그는 정말로 자신의 모든 소유를 팔아서 남을 구제하시는 산증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항상 그분의 저서 속에서 큰 은혜를 받습니다. 사랑이 넘치시고 참 겸손하십니다. 이 저서 또한 살아계신 성령의 역사라고 확실하게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