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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으로,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동생과 놀고 싶어하는 형아의 끝없는 도전 매번 예상치못한 결과로 동생과 놀수없었지만, 포기하지않고 계속 고민하는 형아의 모습이 엄마의 눈으로 뭉클하고 기특한지.. 결국. 같이 놀수있는 농구로 활짝웃는 노아의 모습 가끔 키즈카페나 공공장소에서 조금은 다른 아이들을 마주 하곤해요. 아직 어른인 엄마도 낯선모습에 아이가 왜저래 라고 물으면 대답하기 곤란할때가있더라구요. 다름이 틀리다는게 아니라, 달라도 함께할수있는 어울림을 알려주는거같아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은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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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 『노아의 아주 멋진 도전』 📚 🌱 4월로 정한 이유는 1년 중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시기여서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고취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 얼었던 땅이 녹으며 만물이 소생하는 시기 얼었던 마음의 틈이 생기는 봄 🌸🌼 📖 『노아의 아주 멋진 도전』 이 시작된다. 👬 노아는 아주 평범한 아이다. 하지만, 그에게는 정말 정말 사랑하는 동생이 있다. 하지만, 사랑하는 동생과 즐겁게 놀고 싶지만 쉽지 않다. 🔖 ‘동생에게는 자폐가 있어요.’ ‘동생의 뇌는 다르게 움직이죠.’ ‘동생이 남들과 조금 다르긴 해요’ 🙋♂️ 그래서, 노아는 ‘동생과 같이 놀기’라는 멋진 도전이 성공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한다. 노아는 자기가 좋아하는 하키, 퍼즐, 수영, 카드놀이, 기억 놀이, 그림 그리기로 계속 도전한다. 🤔 과연, 노아의 멋진 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 이 책의 작가 ‘안소니 안토니우’는 자폐가 있는 동생 콘스탄틴을 위해 매년 산타클로스에게 장애를 없애 달라는 편지를 쓰며 소원은 이것뿐이라고 말한다. ☀️ 안소니가 제일 슬펐던 날은 친구들을 초대했을 때 몇몇 친구들이 동생을 놀리고 비웃었던 그날로, 지금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고 말하는 14살의 어린이가 쓴 따뜻한 이야기에서 인내와 관용의 미덕 그리고 모든 문제는 해결책이 있다는 교훈까지 얻는다. 💯 ❤️ 자폐가 있는 동생을 바라보는 형의 노아 따뜻한 마음이 가슴 뭉클할 정도로 가득 담겨있다. ☝️ 우리는 나와 다름을 이해하며, 차이를 존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짐으로서 또 다른 봄을 느끼면 모두가 함께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 올해도 어김없이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슬로건으로 장애인의 날을 기념했다. 🍀 포근하고 따뜻한 봄만큼이나 우리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이 좀 더 따뜻할 수 있도록 남들과 다름을 조금 더 이해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hanulimkids (한울림스페셜)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노아의 아주 멋진 도전 안소니 안토니우 글 바티스트 암살렘 그림 라미파 옮김 216x254mm 양장본, 32쪽, 18000원, 2025년 #노아의아주멋진도전 #안소니안토니우 글 #바티스트암살렘 그림 #라미파 옮김 #한울림스페셜 #자폐 #동생 #노아 #멋진 #도전 #오늘은 #동생이랑 #같이 #놀수있을까 #어린이 #저학년4살 #소원 #따뜻한 #마음 #함께 #이해 #차이 #존중 #희망 #행복 #hanulimki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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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자폐가 있는 동생과 놀고 싶은 형 노아의 이야기, 정말 가슴 따뜻한 책이에요. 저자인 안소니 안토니우가 열네 살에 직접 쓴 이야기라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 이 책은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동생과 함께 자라면서 겪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해요.
노아는 동생을 정말 많이 사랑하지만, 함께 놀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많이 고민합니다. 하키, 수영, 퍼즐, 카드 놀이 등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보지만 동생은 쉽게 흥미를 잃거나 따라오지 못합니다. 그럴 때 노아는 속상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동생과 함께 놀 수 있는 방법을 끝까지 찾으려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노아의 이런 노력은 단순히 놀이를 함께하는 것을 넘어, 동생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 가는 과정이에요. 그 과정이 때로는 힘들고 답답할 수도 있지만, 노아는 계속해서 사랑으로 다가갑니다.
8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저도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 우리 아이도 활발하고 때로는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이 서툴러서 저도 많이 배우고 노력하게 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부모인 우리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배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르다는 걸 이해하도 따뜻하게 감싸 안을 때 우리는 무엇이둔 같이 해낼 수 있어요 노아의 아주아주 대단한 발견이죠. 노아의 아주 멋진 도전
서로 다르다는 것이 틀린 게 아니라는 것, 그 다름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모든 아이들이 이런 노아처럼 용기 있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자폐 #자폐가족 #한울림스페셜 #안소니안토니우 #노아의아주멋진도전 #장애형제자매 #자폐성장애 #다름 #존중 #다양성 #공존 #장애이해 #장애공감 #초등그림책 #도서출판한울림 #많관부🙏 #도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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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노아에게는 사랑하는 동생이 있어요. 그런데 동생에게는 자폐가 있어요. 동생의 뇌는 다르게 움직이죠. 동생을 이해할 수 없을 때가 많지만, 동생이랑 같이 놀거에요. 노아는 동생을 정말 사랑하거든요. 노아가 꼭 성공하고 싶은 멋진 도전은 성공했을까요? 천진하고 사랑스러운 장애를 가진 형제의 이야기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져 마음이 뭉클했어요. 💛 4월 2일 세계 자폐인의 날 💛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서로 다르다는 걸 이해하고, 따뜻하게 감싸 안을 때 우리는 무엇이든 같이 해낼 수 있어요. 노아의 아주아주 대단한 발견이죠. ✨️ 자폐는 장애가 아니라 다른 방식의 사고와 감각을 가진 하나의 특성이에요. 자폐에 대해 이해하고 , 서로 존중하는 세상이 되길 바라요. ✨️ 장애 아동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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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니 안토니우의 그림책 『노아의 아주 멋진 도전』은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동생과 함께 놀고 싶어 하는 형 노아의 진심 어린 노력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은 단순한 형제 간의 갈등이나 사랑을 넘어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려는 과정을 솔직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냅니다. 특히 저자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열네 살에 쓴 이야기라는 점에서 더욱 큰 울림을 줍니다. 책 속의 노아는 방학이 시작되기 전부터 동생과 함께 놀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합니다. 하키, 수영, 퍼즐 등 노아가 좋아하는 놀이를 시도하지만 동생은 좀처럼 따라오지 못하고, 오히려 예상치 못한 행동으로 상황이 꼬이기 일쑤입니다. 그럼에도 노아는 쉽게 포기하지 않고, 동생을 향한 사랑과 이해의 마음으로 또다시 방법을 고민합니다. 반복되는 실패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노아의 모습은 독자에게 인내와 포용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듭니다. 『노아의 아주 멋진 도전』은 어린이 독자에게는 형제애와 공감의 가치를, 어른 독자에게는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넓힐 기회를 줍니다. 노아의 시선을 통해 우리는 장애를 가진 가족 구성원을 이해하는 일이 얼마나 섬세하고 진지한 노력인지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단순한 이야기 속에 담긴 진심과 따뜻한 메시지는, 우리 모두에게 ‘다름’을 이해하는 첫걸음을 내딛게 하는 소중한 힘이 되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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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아주 멋진 도전》을 읽고 가슴이 뭉클했다. 자폐를 가진 동생과 함께 놀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 단순한 놀이가 아닌, 마음을 건네는 시도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사랑은 이해의 다른 이름’이라는 말을 떠올렸다. 하지만 책 속의 노아는 이해하지 못해도 사랑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 모습이 오히려 더 진짜 같고, 그래서 더 아름답다. 노아는 동생에게 맞추려고 애쓰지 않는다. 대신 자신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것도 멈추지 않는다. 노아는 계속 도전한다. 포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것이 이 책이 말하는 진짜 ‘놀이’이고, 진짜 ‘사랑’이다. 특히 저자가 열네 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섬세하고 단단한 문장들이 많았다. 이 책은 장애에 대한 이해를 강요하지 않는다. 그저 ‘한 형제가 동생과 놀고 싶었던 마음’에서 출발한다. 그 마음 하나로 우리는 다른 세상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된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완전히 이해할 수 없더라도 옆에 있어 주는 것임을, 이 책이 부드럽고 단단하게 가르쳐 준다. 그리고 오늘 나는 ‘내가 놓아야 할 다리는 무엇인가’ 조용히 돌아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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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안소니가 팬더믹이 시작되던 2020년, 자폐인 동생과 함께 지내면서 경험한 일을 이야기로 쓴 그림책이다. 자폐인 동생과 함께 놀기 위해 자신이 좋아하는 다양한 놀이를 동생과 함께 시도하지만, 번번히 실패한 노아가 동생이 좋아하는 공놀이를 함께 하면서 결국 같이 놀 수 있게 된다는 내용이다. 자폐인 동생을 귀찮아하지 않고 함께 하려는 노아의 모습을 보면 참 기특하기만 하다. 여러 번 시행착오를 경험하고 나서 결국 동생의 입장에서 동생을 바라보게 된 노아. 제목만 보면 동생이랑 노는 일이 뭐가 힘들까 싶겠지만, 자폐인 동생과 함께 노는 일은 제목처럼 큰 도전일 것이다. 책을 읽다 보면 많은 사람들에 의해 둘러 쌓이면 힘들어한다거나 소리와 색에 민감하다는 등의 자폐의 특성을 알 수 있다. 장애인의 날에 활용해도 좋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교육에 활용해도 좋은 책이다. 그림을 보면 항상 안절부절하는 형의 표정과 항상 즐거운 동생의 표정이 대비한다. 마지막에는 둘 다 활짝 웃고 있는 형제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다. 노아와 같은 형이 있어 참 다행이다. 어린 나이에 자신의 경험을 책으로 발행했다는 것도 참 대견하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고 책을 낼 수 있다는 예로도 보기 주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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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라는 존재는 때로 어른보다 더 깊은 책임감과 애틋함을 품는다. 열네 살 소년이 쓴 글이라는 점에서 더없이 진심이 느껴지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안소니 안토니우는 실제로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동생과 함께 살아가며 겪은 일상을 바탕으로, 형의 시선에서 동생과 친구가 되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을 담아냈다. 자폐스펙트럼을 이해하는 일이 쉽지 않듯이, 동생의 세계에 다가가려 애쓰는 형의 노력도 때로는 벽에 부딪힌다. 동생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다가가야 마음의 문이 열릴지 몰라 고민하는 모습은 읽는 이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든다. 하지만 형은 포기하지 않는다. 사랑과 인내로 동생의 세계를 이해하려 하고, 결국 작은 변화를 이루어 낸다. 이 책은 단순히 장애 이해를 넘어,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한다.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가족과 일상을 나누는 일이 어떤 의미인지, 때로는 이해받지 못하고 외로울 수 있지만 그만큼 사랑이 더 깊어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그리고 장애를 가진 이들이 먼저 손을 내밀기 어렵다면, 우리가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다는 것을 조용히 일깨운다. 어린 저자의 솔직한 글과 함께 담긴 사랑과 성장은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 장애를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할 때, 가족의 사랑이 그리울 때 이 책은 따뜻한 위로와 함께 큰 가르침을 건넨다. 나아가 우리 모두가 ‘같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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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아도 그의 형제 자매들도 자주 만난다. 그래서 이 책을 보는 순간 바로 읽어봐야겠다 생각했다. 자폐아를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이글을 읽으면서 어른인 나도 다시 한 번 아이들을 떠올려 보았다. 무엇보다 노아의 마음이 기특하고 예뻤다. 코로나 때 쓴 이야기라고는 하지만 동생을 귀하게 여기고 같이 놀 궁리를 하는 모습이 뭉클했다. 실패하고 또 실패했지만 계속 어떻게 놀까를 고민하는 노아를 보면서 나를 반성하게도 되었다. 끝내 동생과 같이 놀게 된 노아가 얼마나 기쁘고 행복해 보이는지... 이 책은 자폐아를 만나는 모든 사람과 함께 나누고 싶다. 특히 어린이의 눈높이에 잘 맞추어진 책이다. |
노아는 자기가 좋아하는 놀이가 아니라, 동생이 좋아하는 놀이를 생각하기로 했어요. 자폐 동생이 있는 작가의 아주 멋진 도전을 그린 이야기. 노아가 사랑하는 동생은 남과는 조금 다른 아이이다. 같이 놀기가 어렵지만 노아는 꼭 동생과 함께 놀고 싶다. 동생을 아끼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장애이해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노아의 아주 멋진 도전>. 다름을 인정하고 다름을 감싸 안을 때 느낄 수 있는 행복을 그린 그림책이다. 우리 주변에도 노아 동생과 같은 친구가 많다. 함께할 수 있는 놀이를 찾아보고 함께 놀아보는 시간을 가지면 더욱 의미있겠다. 서로 다르다는 걸 이해하고 따뜻하게 감싸 안을 때 우리는 무엇이든 같이 해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