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8)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하고 즐거운 상상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그림책
"유쾌하고 즐거운 상상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그림책" 내용보기
#서평도서 『걔는 내가 잘 알아』 📚📡  로봇박사 테오가 보낸 신호를 듣고, 토마행성의 귀여운 우주괴물 토마몬 열 마리가 지구로 오다 길을 잃고, 친구들이 흩어진다.😱💦🌴  헤어진 친구 ‘리코’를 찾기 위해 아프리카에 도착한 우주괴물 토마몬은 지구의 자연과 동물을 보며 신기해하면서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뿌지직 뿌지직’ 🦓💨💊  아픈 동물들의 몸 속
"유쾌하고 즐거운 상상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그림책" 내용보기
#서평도서 『걔는 내가 잘 알아』 📚
📡  로봇박사 테오가 보낸 신호를 듣고, 토마행성의 귀여운 우주괴물 토마몬 열 마리가 지구로 오다 길을 잃고, 친구들이 흩어진다.😱💦

🌴  헤어진 친구 ‘리코’를 찾기 위해 아프리카에 도착한 우주괴물 토마몬은 지구의 자연과 동물을 보며 신기해하면서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뿌지직 뿌지직’ 🦓💨

💊  아픈 동물들의 몸 속에 들어가 치료해 주는 알약 로봇 ‘캡’이 얼룩말 똥구멍에서 튀어나온다.🤣

‘걔는 내가 잘 알아!’ 🤖

동물들 몸속까지 잘 안다고 자신만만한 ‘캡’은 토마몬 친구들을 도와준다.

 ‘친구의 몸속에 대해 애기해 봐. 삐빙-.‘ 🤖

 ’리코는 방귀 냄새가 아주 지독해. 토마!토마!‘ 👾

’걔는 내가 잘 알아. 따라와! 삐빙-.‘ 🤖

“뿌우우웅~” 💨

’우웨에에에엑! 살려줘! 토마! 토마!‘ 👾

🚨 독한 방귀를 세차게 내뿜은 친구는 리사가 아니었다.
과연, 누구의 방귀일까?

👀 ’캡‘이 찾은 몬스터 친구는 ’리코‘가 아닌 비슷한 특성의 동물들을 만나면서 자신만만한 모습 뒤 벌어지는 오해와 해프닝, 사과와 이해 과정 속을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읽는 내내 웃음이 넘쳐났다. 💯

☝️ 걱정은 사라지고 즐거운 일만 가득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토마몬(Tomamon)은 스페인(Tomat) ‘먹다. 마시다’ 와 영어(Monster) ‘괴물’ 이라는 두 가지 뜻을 합친 말로 ‘걱정을 먹어주는 몬스터 친구들’인 괴테말라의 전통적인 걱정인형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 👯‍♂️

🖤💜❤️🧡💚 각양각색의 독특한 모습을 가진 열 마리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가 돋보이는 표지부터 토마몬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아이의 흥미를 자극했다. 🫰

✔️ 첫 번째 이야기를 읽지 않은 아이와 함께 책을 즐기기에 부족함은 없었지만, 등장하는 토마몬 친구들의 이름을 소개하는 부분이나 앞의 이야기를 간단히 설명해 주는 부분이 있었더라면 더욱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매일 로봇 연기를 해달라는 아들과 함께 책을 읽은 후 등장하는 토마몬과 ’캡‘의 역할을 나누어 ’토마토마‘, ’삐빙‘을 붙여 대화하며, 스무고개를 하듯 문제를 내고 정답을 맞히는 또 하나의 놀이를 하면서 즐거움은 배가 되었다.

🙄  과연, 친구 리사를 찾을 수 있을까?

🍀  즐겁게 읽는 것만으로도 친구들의 우정과 배려 그리고 끈기와 협력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귀여운 몬스터 친구들과 함께 호기심 가득 재밌는 상상에 빠져보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drrobotteo (로봇박사 테오)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걔는 내가 잘 알아
김호남 글
아이폼 나인선 그림
240x240cm
양장본, 52쪽, 원, 2025년

#걔는내가잘알아 #김호남 글 #나인선 그림 #센트럴라이즈드 #신간도서 #토마몬 #로봇박사테오 #유아 #책육아 #그림책추천 #우징이 #우주괴물 #우주 #그림책동화 #drrobotteo #koreapicturebook #tomarmon #monster #spacemonster
s********4 202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약 로봇 캡과 토마몬들의 재미있는 친구찾기
"알약 로봇 캡과 토마몬들의 재미있는 친구찾기" 내용보기
'걔는 내가 잘 알아' 는지구에 흩어진 친구들을 찾아 지구를 여행 중인 우주괴물 토마몬들이알약 로봇 캡과 만나면서 펼쳐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이다.알약 로봇 캡이 얼룩말의 똥과 함께 등장할 때부터아이들의 시선은 이미 책에 고정!캡은 아픈 동물 몸 속에 들어가서 치료해주는 알약 로봇,그런데 이 책에서는 친구를 찾는 토마몬들을 도와준다.걔는 내가 잘 알아, 는 알약 로봇 캡의 주
"알약 로봇 캡과 토마몬들의 재미있는 친구찾기" 내용보기
'걔는 내가 잘 알아' 는
지구에 흩어진 친구들을 찾아 지구를 여행 중인 우주괴물 토마몬들이
알약 로봇 캡과 만나면서 펼쳐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알약 로봇 캡이 얼룩말의 똥과 함께 등장할 때부터
아이들의 시선은 이미 책에 고정!
캡은 아픈 동물 몸 속에 들어가서 치료해주는 알약 로봇,
그런데 이 책에서는 친구를 찾는 토마몬들을 도와준다.

걔는 내가 잘 알아, 는 알약 로봇 캡의 주 대사인데
토마몬들이 찾는 친구의 힌트를 줄 때마다
'걔는 내가 잘 알아' 하면서 친구를 찾아준다.
하지만 그 친구들은 모두 엉뚱한 지구의 동물친구들이라
이 대사 다음 페이지에 나올 동물을 예상하고 맞추는 재미가 있었다.

괴물이라기엔 너무 귀여운 토마몬들과
로봇이라기엔 어설프고 엉뚱한 캡의 매력덕에
아직 못 본 이 전 시리즈도 보기로 하고, 이 다음 시리즈도 기대가 된다며 벌써 기다리기로!


j*****2 202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토마몬 친구들
"귀여운 토마몬 친구들" 내용보기
귀여운 토마몬 친구들.책을 보다가 알약로봇이 나오는 부분이 펼쳐지마자 아들이 잠깐 기다리라며 황급히 책장으로 뛰어가더니 집에 있는 로봇박사테오 시리즈 중에 '아기 코끼리를 살려줘'를 가져오네요.로봇박사테오 시리즈를 워낙 좋아했던 아이라 이번 새 책도 좋아해줄 줄 알았는데, 역시나 좋아하네요^^토마몬이 무슨 뜻인지 궁금했는데 스페인어로 '먹다, 마시다'를 의미하는 toma
"귀여운 토마몬 친구들" 내용보기
귀여운 토마몬 친구들.
책을 보다가 알약로봇이 나오는 부분이 펼쳐지마자 아들이 잠깐 기다리라며 황급히 책장으로 뛰어가더니 집에 있는 로봇박사테오 시리즈 중에 '아기 코끼리를 살려줘'를 가져오네요.

로봇박사테오 시리즈를 워낙 좋아했던 아이라 이번 새 책도 좋아해줄 줄 알았는데, 역시나 좋아하네요^^

토마몬이 무슨 뜻인지 궁금했는데 스페인어로 '먹다, 마시다'를 의미하는 tomar와 영어로 괴물인 monster가 결합된 이름이래요. 
토마몬들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괴물이라는 생각이 안 들어요. 여러 동물들이 등장해서 3-5세 아이들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o 2025.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토마몬 친구들의 친구 찾기!
"귀여운 토마몬 친구들의 친구 찾기!" 내용보기
7살 딸 아이가 우주와 관련된 외계인 괴물 등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우연히 우주괴물 토마몬 책을 보고 호기심을 가지게 되어 보게되었습니다.이 책은 낯선 환경인 지구에 내려와 토마몬들이 친구를 찾는 이야기였으며, 낯선 생명체와 환경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되어있어흥미롭게 읽고 그림도 귀엽고 색감이 예뻐서 엄마인 저도 읽는 동안 행복했답니다.앞으로의 나올 토마몬의 이야
"귀여운 토마몬 친구들의 친구 찾기!" 내용보기
7살 딸 아이가 우주와 관련된 외계인 괴물 등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우연히 우주괴물 토마몬 책을 보고 호기심을 가지게 되어 보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낯선 환경인 지구에 내려와 토마몬들이 친구를 찾는 이야기였으며, 낯선 생명체와 환경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되어있어
흥미롭게 읽고 그림도 귀엽고 색감이 예뻐서 엄마인 저도 읽는 동안 행복했답니다.
앞으로의 나올 토마몬의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m******4 2025.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은 자신만만 알약 로봇만 따라가면 친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오늘은 자신만만 알약 로봇만 따라가면 친구를 찾을 수 있을까요?" 내용보기
토마 행성에서 온 토마몬들의 우당탕탕 친구 찾기 대모험 <우주괴물 토마몬>에 이은 두 번째 책 <걔는 내가 잘 알아>를 만나게 되었네요. 로봇박사 테오 시리즈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삼 남매는 토마몬 1탄에 카메오로 출연한 '로봇 팡'에 이어서 이번에는 어떤 로봇이 등장할까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2탄의 첫 장을 열었지요. <걔는 내가 잘 알아>에 등장하는 테오 시리즈 로봇
"오늘은 자신만만 알약 로봇만 따라가면 친구를 찾을 수 있을까요?" 내용보기

토마 행성에서 온 토마몬들의 우당탕탕 친구 찾기 대모험 <우주괴물 토마몬>에 이은

 두 번째 책 <걔는 내가 잘 알아>를 만나게 되었네요.


로봇박사 테오 시리즈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삼 남매는 토마몬 1탄에 카메오로 출연한 '로봇 팡'에 이어서 이번에는 어떤 로봇이 등장할까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2탄의 첫 장을 열었지요.


<걔는 내가 잘 알아>에 등장하는 테오 시리즈 로봇은 열 한 번째 <아기 코끼리를 살려 줘>에 등장한 알약 로봇이네요!!!


작가님의 로봇박사 테오 시리즈에서 느꼈던 자세한 각 나라들의 도회적인 배경들 묘사와 또 다르게 

그림 작가님과 함께 한 토마몬 시리즈들은 토마토마를 외치는 귀여운 토마몬들과 주변 캐릭터들이 두드러졌어요.


파란구슬 예쁜 지구별에서 10명의 친구들 중 4명의 친구들이 6명의 친구를 한 명 한 명 찾아가는데, 

이제 5명이 남았어요. 열 마리의 토마몬 친구들이 모두 모일 때까지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1탄에서는 자전거, 오토바이, 버스, 굴착기와 같은 탈 것들 가운데 ‘경찰로봇 팡’이 등장해서 헬멧을 미착용한 토마몬들을 깨알같이 단속하는 에피소드들이 나왔는데요.


2탄에서는 아프리카 초원을 배경으로 토마몬들이 친구를 찾기 위해 얼룩말 몸 속을 치료하고 아이들의 최애인 똥과 함께 튀어나온 알약 로봇을 좇아 고슴도치, 스컹크, 기린, 하마, 치타, 아기 코끼리들을 따라가는 여정이 깨알같이 나온답니다.


‘걔는 내가 잘 알아.’라고 자신만만한 알약 로봇을 따라가면 과연 잃어버린 토마몬 친구를 찾을 수 있을까요?


테오 시리즈 컬러링 북이 없을 때에는 직접 비치는 습자지를 책 위에 대고 그려서 색칠했는데, 색칠북이 나와서 얼마나 반갑던지요. 토마몬 시리즈도 얼른 컬러링 북이 나옴 좋겠어요!!!


못 찾은 친구 인원만큼 아직 시리즈가 더 남았겠죠? 다음 이야기는 어떤 친구들이 더 나올 것이지, 토마몬들이 위험에 빠지지 않고 지구별에서 안전하게 친구들을 찾기를 기대합니다!!!

k*******e 2025.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나 기다렸던 토마몬 2번째 시리즈
"너무나 기다렸던 토마몬 2번째 시리즈" 내용보기
아이가 로봇박사 테오 시리즈 광팬이었는데 이젠 우주 괴물 토마몬으로 넘어와서 우주 괴물 토마몬 광팬입니다. 토마몬이 10명이나 되는데 한번만 들어도 이름을 외우는 게 너무 신기해요 ㅎㅎ 엄마는 다 거기서 거기같은데... ㅎㅎ 특히 우주 괴물 토마몬이랑 로봇박사 테오 시리즈에 나오는 로봇들이 함께 만나는 장면을 가장 좋아하는데 이번에 나온 '걔는 내가 잘 알아'는 토마몬과
"너무나 기다렸던 토마몬 2번째 시리즈" 내용보기
아이가 로봇박사 테오 시리즈 광팬이었는데 이젠 우주 괴물 토마몬으로 넘어와서 우주 괴물 토마몬 광팬입니다. 토마몬이 10명이나 되는데 한번만 들어도 이름을 외우는 게 너무 신기해요 ㅎㅎ 엄마는 다 거기서 거기같은데... ㅎㅎ 특히 우주 괴물 토마몬이랑 로봇박사 테오 시리즈에 나오는 로봇들이 함께 만나는 장면을 가장 좋아하는데 이번에 나온 '걔는 내가 잘 알아'는 토마몬과 로봇박사에 나오는 알약 로봇 '캡'이 계속 함께 나오니 정말 좋아했어요. 아프리카 초원에 나오는 동물들의 특징들이 아주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고 수수께끼하듯이 읽었습니다 ㅎㅎ 얼른 3편 나오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r********2 2025.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관에서 보고 너무 기다렸던 2권!
"도서관에서 보고 너무 기다렸던 2권!" 내용보기
우주괴물 토마몬은 도서관에서 1권을 우연히 읽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던 책이었어요. 토마몬은 우주의 다른 행성에서 사는데 신호를 받고 지구로 이동하던 중 지구에 뿔뿔이 흩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헤어진 친구들을 찾아나서는 이야기인데, 1권에서 첫 번째 친구를 찾고 끝났거든요. 아이가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었냐고 묻는데, 드디어 2권이 나왔네요. 이 책은 지구가 낯선
"도서관에서 보고 너무 기다렸던 2권!" 내용보기
우주괴물 토마몬은 도서관에서 1권을 우연히 읽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던 책이었어요. 토마몬은 우주의 다른 행성에서 사는데 신호를 받고 지구로 이동하던 중 지구에 뿔뿔이 흩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헤어진 친구들을 찾아나서는 이야기인데, 1권에서 첫 번째 친구를 찾고 끝났거든요. 
아이가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었냐고 묻는데, 드디어 2권이 나왔네요. 
이 책은 지구가 낯선 환경인 토마몬들이, 지구의 낯선 생명체와 환경을 접하며 벌어지는 우여곡절을 담았어요. 사실 크게 무섭지 않은 것들도 처음 접하면 긴장되고 위협적으로 느껴지잖아요. 하지만 익숙해지면서 자연스럽게 그런 두려움은 줄어들죠. 
이 책은 이야기가 주는 흥미로움과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쨍한 그림도 장점이지만, 그런 측면에서 아이와 이야기거리가 많다는 것도 좋았어요. 두 번째 이야기가 아프리카 초원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귀여운(?) 동물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아이가 "어? 기린은 착한 친구인데 왜 토마몬들이 무서워하지?" 라고 하는데, 
"맞아. 익숙하지 않으면 무섭게 느껴질 수 있어. 하지만 알고 보면 쟤도 착한 친구야. 그런 경우 있지?" 하면서 이야기를 나눴던 거 같아요.
그나저나 사라진 친구가 모두 10명이라는데 그러면 앞으로 8편의 이야기가 더 남은 건가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c*****7 202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를 찾아라
"친구를 찾아라" 내용보기
친구를 찾아라 : << 걔는 내가 잘 알아 >>제목 : 걔는 내가 잘 알아글 : 김호남그림 : 아이폼 나인선출판사 : 센트럴라이즈드저런 귀여움을 가진 우주괴물들이 있을까?지구로 내려오다가 길을 잃다니...어떤 사정이 있길래 흩어졌을까?궁금해서 열었다가 귀여움에 한 번 웃고, 생각보다 겁이 많은 우주괴물 토마몬들의 모습을 보고 또 웃었다.우주괴물이 맞나...오히려 다른 생명체들
"친구를 찾아라" 내용보기
친구를 찾아라 : << 걔는 내가 잘 알아 >>

제목 : 걔는 내가 잘 알아
글 : 김호남
그림 : 아이폼 나인선
출판사 : 센트럴라이즈드

저런 귀여움을 가진 우주괴물들이 있을까?

지구로 내려오다가 길을 잃다니...
어떤 사정이 있길래 흩어졌을까?

궁금해서 열었다가 귀여움에 한 번 웃고, 생각보다 겁이 많은 우주괴물 토마몬들의 모습을 보고 또 웃었다.

우주괴물이 맞나...
오히려 다른 생명체들이 자기들을 무서워해야 맞지 않나?
우주괴물이 아니라 순수함을 가진 아이들 같다.

걔는 누구보다 내가 잘 안다며 캡에게 설명하고 찾아다니는데 찾는 친구가 아닌 다른 친구들을 만난다.

새로운 친구를 마주쳤을 때 토마몬들의 반응과 바뀌는 표정들이 사랑스럽다.

난 몬스터들을 안 좋아하는데 귀여워할 수밖에 없는 상황들...

잃어버린 친구와 관계가 얼마나 좋았는지 친구가 잘하는 것, 특징을 잘 알고 말한다.

상대에 대해 관심이 있어야 모두 알 수 있는 것들이다.





가끔 딸아이도 친구들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놀랄 때가 있다.

친구들이 입었던 옷에 있는 그림이나 일어났던 일들, 외적 특징, 무엇을 하면 싫어하는지도 정확히 말한다.
친구들이 싫어하는 것을 알고 하지 않으려 한다고도 말한다.

정말 친구들을 좋아한다는 게 느껴진다.

이렇게 친구들에 대해 알아가며 배려하고 마음이 깊어지는 모습을 보면 기특하다.

처음에 어린이집을 보내기 시작할 때 책으로 친구들과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구들과 가까이 지내는 법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다.

이렇게 배우고 이야기를 나누고 가도 실제로는 상황이 또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친구들과 잘 지낼까 걱정했는데 작년에 1년을 함께 보내고 이번 연도에도 대부분 같은 반이 되어 어색함 없이 잘 지내고 있다.



가장 친한 친구 두 명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두 친구 모두 만지는 것을 싫어한다고 한다.
만지는 것을 싫어하는 친구를 놀이터에서 만나 놀 때도 같이 노는 것에 가끔 거절당하는데 좋아하는 걸 보면 엄마 마음이 더 상처받는다.
모든 친구들이 다 우리 아이를 좋아할 수는 없겠지만,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두 친구가 아이를 거부할 때는 내가 거부 당한 느낌이 든다.
그래도 아이는 개의치 않는다.
작년 담임 선생님은 아이가 쿨하다고 하셨다.



가장 좋아하는 두 친구가 입었던 옷의 그림을 잘 기억하고 그린 후 설명했다.
첫 번째 친구는 단발머리에 붕붕카 그림 있는 옷을 입었다고 했고, 두 번째 친구는 머리를 위로 묶었고 낙서 그림 있는 옷을 입었다고 했다.


마지막 친구는 머리카락을 잘라서 단발머리가 되었다 했고, 범고래 그림 있는 옷을 입은 거라고 설명했다.



아이도 열심히 그렸는데 나도 무언가를 해야겠다 싶어 토마몬들을 만들었다.

표정이 다양해서 만들어놓고도 한참을 귀여워한 토마몬들!

책을 보다가 토마몬들이 찾던 친구의 그림자가 나오니 아이가 그 친구를 데려다가 그림자 위에 올려놓는다.
귀여워...
( 찾는 친구를 제외하고 찾으러 다니는 친구들 이름이 미리 나오면 좋을 듯한... 이름이 조금 헷갈린다. )



아이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 텐데 서로 마음을 주고받으며 관심을 두고 배려하며 친밀하게 지내길 바란다.
상대를 다 안다고 생각하지 않고 항상 알아간다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대했으면 좋겠다.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이가 되기를.

- 이 글은 센트럴라이즈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걔는내가잘알아#센트럴라이즈드#센트럴라이즈드출판사#로봇박사테오#우주괴물토마몬#어린이그림책#유아그림책#책추천#친구
p*******7 202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괴물 토마몬의 두번째이야기
"우주괴물 토마몬의 두번째이야기" 내용보기
토마몬들이 잃어버린 친구의 특징을 설명해 주면서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는데 매번 위험천만한 순간을 맞이하는 토마몬들의 놀라는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랑 재밌게 읽었어요.책을 읽고 알약 로봇과 토마몬들이 친구의 특징을 설명하며 찾아가는 것처럼 아이와 동물 수수께끼를 하며 놀아 보고, 클레이로 귀여운 토마몬들을 만들어 보았어요.열 마리의 친구들이 모두 모일 때까지 또
"우주괴물 토마몬의 두번째이야기" 내용보기
토마몬들이 잃어버린 친구의 특징을 설명해 주면서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는데 매번 위험천만한 순간을 맞이하는 토마몬들의 놀라는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랑 재밌게 읽었어요.
책을 읽고 알약 로봇과 토마몬들이 친구의 특징을 설명하며 찾아가는 것처럼 아이와 동물 수수께끼를 하며 놀아 보고, 클레이로 귀여운 토마몬들을 만들어 보았어요.
열 마리의 친구들이 모두 모일 때까지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다음 이야기도 기대돼요.

#로봇박사테오#우주괴물토마몬#걔는내가잘알아#그림책#그림책추천#유아그림책#어린이그림책

g***i 202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드디어 기다리던 2권을 만났어요
"드디어 기다리던 2권을 만났어요" 내용보기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인 ‘로봇박사 테오’ 하나하나 모으다 보니 거의 다 모았고 약간 어려운 듯 하여 아이에게 이것저것 설명하며 읽어주던 찰나에 등장한 토마몬 시리즈!이미지 캡션토마몬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5세 이하 유아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점. 지난 1권에서는 탈 것을 하나하나 알아갈 수 있는 책이었는데 2권에서는 동물의 특징에 대해 잘 알
"드디어 기다리던 2권을 만났어요" 내용보기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인 ‘로봇박사 테오’ 하나하나 모으다 보니 거의 다 모았고 약간 어려운 듯 하여 아이에게 이것저것 설명하며 읽어주던 찰나에 등장한 토마몬 시리즈!이미지 캡션
토마몬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5세 이하 유아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점. 지난 1권에서는 탈 것을 하나하나 알아갈 수 있는 책이었는데 2권에서는 동물의 특징에 대해 잘 알아갈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2권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 얼마나 기대를 했던지, 도착하자마자 엄마! 빨리 읽어주라며 책을 가져왔고 둘이 한동안 깔깔거리며 읽었습니다.
2권에서는 두 번째 친구인 리코를 찾아가는 이야기이고 배경은 아프리카라서 여러 동물이 나오고 로봇박사 테오 시리즈를 읽은 아이라면 코끼리 알약 로봇을 보고 엄청 반가워할 것 같습니다. 토마몬들이 리코의 특징을 말해줄 때마다 캡이 “걔는 내가 잘 알아” 라고 말하며 각 특징을 가진 동물들에게 데려다주는데 이 과정에서 아이와 수수께끼를 푸는 재미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한 번 읽고 두 번 읽을 때 또 다른 느낌이었는데 두 번째에서는 어떤 동물인지 아니 더 자세히 그 동물에 대해 이야기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수수께끼를 풀어가며 친구를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동물 인지가 가능한 책!
아이의 흥미와 지식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책이라서 더욱 추천합니다.
p********s 202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