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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약자와 강자로 나누고 양극화를 과열시켜 반사이익만 누리려하는 것이 대한민국 정치의 현주소인데 "약자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되 약자라고 무조건 배려 받는 것 또한 역차별" 이걸 인식하고 있는 몇 안 되는 공직자이자 정치인 "양극화" "반사이익"을 멀리하는 사람 감성적인듯 하면서도 이성적인 정치감각을 가진 사람 합리적이고 똑똑하고 정말 바른 사람. 한동훈 제가 진심으로 응원하고 지지하는 정치인 한동훈이 처음이자 마지막일겁니다. ![]() |
| 일반책도 좋지만 오디오북으로 들으니 더 생생한 그 날의 기록입니다. 항상 그냥 지나가던 평범한 저녁시간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나 믿기지 않던 날이었습니다. 조금 더 지체되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 지.. 상상도 하기 싫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