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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지루하고 따분하기만 한 일상을 어떻게든 재미있게 보내고 싶어하는 철 없는 주인공 '이시다 쇼야' 는 그런 따분한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위험하고 나쁜 행동을 아무런 거리낌도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서슴치 않게 하며 살아간다. 시간이 흘러 중학생이 되어가며 철이 들기 시작하자 그런 위험한 장난을 일삼는 쇼야에게서 친구들이 하나 둘씩 멀어지기 시작한다. 그대로 외톨이가 되어 고등학생이 된 쇼야는 중대한 결심을 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만화책 이라기 보다 한편의 영화를 본 건 같은 그럼 깊은 감동을 주는 만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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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카와이는 쉽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못하고 하는척..그렇게 쉽게 반성을한듯 잊고는 자신에게 잘못이있다 말한 우에노를 원망한다 역시 무서운사람...이다싶다 자신은좋은사람.. 자신의잘못을 자신도피해자라고 미화시키는... 모든일에 자신을위한....그런사람 여러사람의 모습을 각각 담은 이번 권은 그 여러 모습을통해 독자 자신에대해서도 많은것을 생각해보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