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도 솔직히 작가 보고 사게 되었다. 본거는 러브 메이트와 크로스 + 크로스 뿐이지만 나름 재밌게 보았기 때문이다. 딸기 100%를 재밌게 보고 비슷한거 찾다가 우연한 기회에 러브메이트를 알게 되고 중고시장에서 나름 저렴하게 구해서 보게 되었었다. 네가 있는 마을은 아직 보지 못했지만 조만간 볼 계획이다. 그런데 이작가는 쉬지도 않나보다. 보통 만화가 완결이 나면 충전의 시간을 같기 마련인데 14년 3월에 완결내고 5월에 새시리즈가 시작된걸 보면 작품활동 중에 다음 작품 구상이 끝났다는 소린데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이번엔 또 언떤식으로 연애 얘기를 이어나갈지 기대된다. 이 작가는 기본 연애라는 장르로 가지만 한가지만 파는것도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그만큼 그 분야에선 전문일테니 괜히 이장르 저장르 하다가 이도저도 안되는거 보면 안타깝다. 그럼 새로운 작품도 멋진 러브스토리를 진행해 주길 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