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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부자 유전자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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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역사적인 경험을 통해서 체화했다. 가난해서 배우지 못했고 가난해서 남에게 무시당했으며 가난해서 가족을 지킬 수 없었던 일이 주위에서 끊임없이 일어났다. 때로는 우리 집에 닥친 현실이기도 했다. 33p-문화심리학에서의 연구와 관찰로 이론화된 한국인들은 자신의 경험을 굉장히 생생하게 받아들인다. 생소한 표현일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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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역사적인 경험을 통해서 체화했다가난해서 배우지 못했고 가난해서 남에게 무시당했으며 가난해서 가족을 지킬  없었던 일이 주위에서 끊임없이 일어났다때로는 우리 집에 닥친 현실이기도 했다. 33p


-문화심리학에서의 연구와 관찰로 이론화된 한국인들은 자신의 경험을 굉장히 생생하게 받아들인다생소한 표현일 수도 있지만쉽게 말하면 한국인들은 어떤 마음이 들고 어떤 느낌이 느껴진다면 그것이  진실이라고 생각한다요약하면, '마음은 특정 상황에 대해 생성되며 당사자에게는진실이 된다'라고   있다. 120 ~ 121p


-삶의 행복을 위해서는 목적이 있어야 하는데 목적은 누군가가 찾아주지 않는다삶의 목적을 직접 찾는  현대사회에서 실존해야 하는 개인의 책임이다어쨌든 목적이 있어야 사는  수월해진다는 점은 틀림없다. 197p


-책을 통해 ‘내가 진짜 원하는 삶과 진짜 성공이 무엇인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무작정 돈보다는, 자신만의 가치와 행복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 한국 사회의 부의 상징이 어떻게 사람들의 심리에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는 부분이 재밌었다. 돈과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것이 아닌 심리적인 문제를 많이 설명해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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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m******0 202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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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부자 유전자]
"[한국인의 부자 유전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예전 세대에 비해 요즘 세대가 좀 더 돈을 쫓는 경향이 있는 것같다. 부자가 되고픈 열망도 더 강해져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것 같기도 하다. 나 또한 돈을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로서 돈에 관련된 책을 한번씩 읽어보는데 이 책은 특히 '한국인'의 부에 대한 인식을 풀어낸 것같아 한국인으로서 호기심이 들어 집어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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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예전 세대에 비해 요즘 세대가 좀 더 돈을 쫓는 경향이 있는 것같다. 부자가 되고픈 열망도 더 강해져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것 같기도 하다. 나 또한 돈을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로서 돈에 관련된 책을 한번씩 읽어보는데 이 책은 특히 '한국인'의 부에 대한 인식을 풀어낸 것같아 한국인으로서 호기심이 들어 집어들게 되었다.


2021년 미국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행복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가족'을 꼽았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돈'이 1위였다고 한다. 가족은 2위도 아니고 3위였다고 한다. 이 설문조사 결과만 보면 돈밖에 모르는 민족인것같지만 이 책에서 그 이유를 잘 설명해준다. 찢어지게 가난했던 일제강점기를 겪은지 100년도 채 지나지 않았고 불과 나의 부모님 세대만 해도 어렸을 때는 전국민이 가난했다고 한다. 이렇게 팩트를 하나씩 짚어가며 우리나라 국민들이 왜 그렇게 됐는지 하나하나 설명해줘서 납득이 가면서 우리나라가 왜 자영업 비중이 높은지, 부동산에 열광하는지 이유들을 알 수 있었다.


또 이런 부자 열풍이 한국을 빠르게 발전하게 만들기도 헀지만 한계점도 분명히 있다는 것도 짚어준다. 돈을 벌 기회가 수도권에 몰려있다보니 지방소멸의 위기에 처하게 된 것이 그 중 하나이다. 또 가족을 형성하면 돈을 버는데 집중할 수 없으니 혼인율과 출산율이 떨어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결과였다. 저자가 문화심리학자인만큼 부와 관련하여 우리나라의 문화와 한국인의 심리를 잘 분석했는데 한국인으로서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고 위로되는 부분도 있었던 것같다. '부'라는 가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책이다.





a****3 2025.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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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부자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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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십 년 전, 초등학생들이 친구를 사귈 때 이름 다음으로 묻는 질문을 듣고 경악한 기억이 있다. 그 질문 중에 대부분이 사는 곳, 부모의 회사, 그리고 차와 같은 소위 돈과 관련된 질문이었기 때문이다. 그 질문은 현재도 여전하다. 그 지역이 치맛바람으로 말이 많은 동네긴 했지만, 20대 초반이었던 당시 그 질문을 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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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십 년 전, 초등학생들이 친구를 사귈 때 이름 다음으로 묻는 질문을 듣고 경악한 기억이 있다. 그 질문 중에 대부분이 사는 곳, 부모의 회사, 그리고 차와 같은 소위 돈과 관련된 질문이었기 때문이다. 그 질문은 현재도 여전하다. 그 지역이 치맛바람으로 말이 많은 동네긴 했지만, 20대 초반이었던 당시 그 질문을 들으며 앞으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게 되면, 이런 문제들이 꽤 고민스럽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었다. 아직 우리 아이는 친구들과 그런 대화를 나누며 친구를 골라 사귀지는 않지만, 언젠가 이런 부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겠다는 생각도 든다. 


 사실 부자에 대해 우리 사회의 이미지는 이중적인 것 같다. 마음으로는 격하게 부러워하지만, 겉으로는 욕을 하는 그런 문화 말이다. 저자가 책 안에서 언급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가족보다 돈이라는 사실에 대해 꽤나 수긍이 되는데, 외국에서는 그런 우리의 모습에 우려의 눈길을 던진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 조상들의 삶을 통해 뼈에 새겨진 가난으로부터 가족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 부였다는 사실을 마주하고 보니 마냥 비판만 가할 수는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착취당하고 억압받으며 일제강점기를 지나 해방을 맞이했지만, 6.25전쟁으로 폐허가 된 곳에서 그 어떤 기술이나 자원도 없이 맨땅에 헤딩하듯 그저 내 가족들 밥이라도 굶기지 말자는 생각으로 삶을 영위했던 그 시대 가장들에게 돈은 강력한 가치가 될 수밖에 없었다. 돈이 있어야 가족들을 지킬 수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정당하게 일한 대가를 받았다면, 좀 더 다른 그림을 그릴 수 있었겠지만 일한 만큼의 대우를 받지 못한 우리의 부모 세대들은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또 다른 부를 이룰 수 있는 수단으로 교육을 선택한다. 그러다 보니 경쟁은 당연한 것이 되었다. 타인보다 위 자리를 차지해야 출세할 수 있고, 출세는 곳 부를 이루는 한 가지 수단이 된다. 


 책 안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성을 잘 분석해두었다. 우리의 문화 중 하나가 자기 가치감이 높다는 것인데, 이는 "우쭐"이라는 단어와 연관시켜 이야기할 수 있다. 타인보다 내가 더 낫다는 생각이 은연중에 우리 가운데 있는데 이는 좋게 말하면 자존감이 높다고 볼 수 있지만, 문제는 이 자기 가치감이 높다 보니 자신에 생각과 다른 환경이나 결과가 펼쳐졌을 때 더 쉽게 좌절하고 포기하게 된다는 데 있다. 또한 그렇기에 상대적 박탈감도 더 심하게 느끼게 된다. 한국과 중국, 일본을 비교하여 국민성을 설명한 부분도 꽤 인상적이었다. 한이나 화병은 우리만의 독특한 감정이라는 것은 이해하는데, 억울함 또한 그렇다는 것이 꽤 신선했다. 아마 이 억울함은 앞에서 말한 사회가 발전하면서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고 착취당했던 과거의 기억들에서 더 깊이 자리 잡게 된 것 같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부"에 대한 우리의 평균을 다시 한번 바라보라고 조언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부의 평균이 정말 평균인 걸까? 자기가치감 만큼 우리가 생각하는 평균도 상당히 상향화되어 있다. 그렇기에 내 현실에 만족할 수 없고, 늘 부를 좇는 삶을 살 수밖에 없는 구조가 우리나라 가운데 있다. 부자가 되지 못하면 실패하는 삶일까? 그렇다면 얼마큼의 부를 가져야 성공한 삶일까? 평균 43억 정도 있어야 부유하다고 생각한다는 통계는 많은 이들을 절망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는다. 근데, 우리에게 43억이 주어졌다고 과연 만족할 수 있을까? 


 책을 통해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부의 이미지와 그로 인해 파생된 여러 문제들을 다시 한번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리며 삶의 기준점이 흔들리지 말고, 내게 주어진 삶의 "부"의 관점을 돈뿐 아니라 다양한 관점으로 재조정해 보자. 돈뿐 아니라 넉넉한 마음과 깊은 생각 등 다양한 부를 통해 우리의 삶을 좀 더 윤택하게 가꾸어가면 좋겠다.  


이달의 사락 s******1 2025.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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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태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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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내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한민 저자의 『한국인의 부자 유전자』는 한국인이 부자가 되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인드와 전략을 분석한 책이다. 단순히 돈을 버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한국 사회에서 성공한 부자들의 공통점을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부의 원칙을 정리했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흥미롭게 읽을 만한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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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내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한민 저자의 『한국인의 부자 유전자』는 한국인이 부자가 되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인드와 전략을 분석한 책이다. 단순히 돈을 버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한국 사회에서 성공한 부자들의 공통점을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부의 원칙을 정리했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흥미롭게 읽을 만한 내용이 많다.


  책은 한국 부자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부자 유전자’를 소개한다. 대표적으로 근면성과 교육 열정,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 등이 있다. 한국인은 전통적으로 부지런하고, 자녀 교육에 아낌없이 투자하며,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징이 있다. 저자는 이런 요소들이 과거 한국 경제의 성장과 맞물려 많은 자수성가형 부자를 만들어냈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이제는 새로운 방식으로 부를 축적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앞으로 한국에서 부자가 되는 길은 과거와 달라질 것이다. 저자는 부동산과 주식 같은 전통적인 투자 방식 외에도, 새로운 기술과 글로벌 시장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AI, 블록체인, 플랫폼 비즈니스 등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산을 불려나가는 투자 습관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한국인의 특성과 시장 환경을 반영한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미국식 부자 철학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실제로 성공한 사례를 분석해 실천 가능한 전략을 제시한다. 그래서 더 공감이 가고, 현실적으로 적용해 볼 만한 내용이 많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다. 책에서 제시하는 부자의 특징이 이미 잘 알려진 내용이 많아, 새로운 통찰을 기대했던 독자라면 다소 아쉬움을 느낄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육에 대한 투자나 성실함 같은 요소는 이미 많은 경제·재테크 책에서 강조된 바 있다. 보다 차별화된 시각이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보강되었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의 부자 유전자』는 한국 사회에서 부자가 되기 위한 전략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부자가 되는 길을 막연히 꿈꾸기보다, 한국적 현실에 맞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꼭 읽어볼 만하다.




k****h 2025.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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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부자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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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빠르게 변화하는 흐름 앞에서 자연스럽게 앞으로의 삶을 ( 노후 준비 등 ) 걱정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상황 속에서 보다 안정적인 삶을 위해서 재테크, 경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이런 생각은 두려움과 열망을 가지게 되면서 '부자가 되고 싶다.'라는 큰 흐름을 만들어 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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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 앞에서 자연스럽게 앞으로의 삶을 ( 노후 준비 등 ) 걱정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상황 속에서 보다 안정적인 삶을 위해서 재테크, 경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이런 생각은 두려움과 열망을 가지게 되면서 '부자가 되고 싶다.'라는 큰 흐름을 만들어 주는 것 같다. 나 또한 이러한 마음으로 경제적인 자유를 얻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이번 도서 또한 제목을 보고 눈길이 자연스럽게 가게 되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꽤 다양한 부분에 대해서 나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만들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적인 경제의 흐름도 있을테고 개개인의 상황도 있겠지만 '우리나라 사회가 가지고 있는 경제적인 생각'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사회적인 부분의 고전관념이나 편견과 같은 부분을 어느정도 인지하고 이와 스스로를 분리하고 나만의 기준을 확립하고자 노력하려고 하더라도, 쉽게 그동안 쌓아온 생각과 행동에 대해서 바꾸어나가는 것이 쉽지는 않다. 하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씩 변화하고자하는 흐름과 이런 도서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한 번씩 생각하고 나아가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져본다. 현재 세계적으로도, 우리나라의 상황도 긍정적이라기보다는 걱정이 많이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나 스스로도 많이 되돌아보게 만드는데 이런 흐름에서도 굳은 심지를 잘 가지고 나아가다보면 좋은 상황이 오길, 기대해본다.



l**********e 2025.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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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부를 통해 자신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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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역사를 통해 한국인은 왜 돈에 집중되었는 지 알려 줍니다.돈이라는 의미가 한국인에게 어떻게 적용되고 집착할 수 밖에 없는 지 말이죠.독자에게 돈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나에겐 돈이란 무엇일까?소비하기 위한 도구? 그럼 소비를 왜 해야 하는가? 타인이 소비하는 모습에서 나도 있었으면 없다면 소외되고 박탈감을 느끼지 않기 위해서....이렇게 생각을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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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역사를 통해 한국인은 왜 돈에 집중되었는 지 알려 줍니다.

돈이라는 의미가 한국인에게 어떻게 적용되고 집착할 수 밖에 없는 지 말이죠.

독자에게 돈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나에겐 돈이란 무엇일까?
소비하기 위한 도구? 그럼 소비를 왜 해야 하는가? 타인이 소비하는 모습에서 나도 있었으면 없다면 소외되고 박탈감을 느끼지 않기 위해서....
이렇게 생각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소비는 나를 위한 것이 아닌 보여주기식 나의 위치를 보이는 타인과 동등함에서 벗어나 우위에 있따는 것을 보여주려 하기도 했던 것같습니다.

책을 읽으며 이런 마음은 내적으로 방향을 틀어 경험에 더 소비를 하고 있지요.

취미와 관심에 따라 소비를 하기도 하지만 돈이란 소비만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는 걸 알게 합니다.

돈이라는 맹목적인 것을 따르기 보다 행복이 무엇인지 질문하게 하기도 합니다.
결국 도서는 행복이라는 가치를 통해 광활한 우주에서 지구 지구에서 한국 그리고 살아가는 자신에게 의미를 찾고 있습니다.

나답게 살아가는 것
삶의 목적,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삶의 의미를 통해 목표를 형성하고 따라가다 보면 우울감이나 타인의 비교는 사라지고 행복하게 될 꺼라고 말이죠.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지나치게 특정 집단을 탓하는 마음 습관을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핑계란 '내가 그렇게 못난 사람일 리 없어'라는 마음에서 스멀스멀 생겨난다. 그 마음이 생겨난 동기 자체를 다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150

-한국사람이 열심히 노력하게 된 데는 이유가 있다. 한국은 아무런 인프라가 없고 기반 산업 조차 없는 상황에서 경제를 발전시켜야 했기에 한 사람의 성공은 그 사람의 온전한 노력에 의한 경우가 많았다. -151

-삶의 의미는 내 삶을 이해하고 내 삶을 내 뜻대로 할 수 있다는 느낌을 준다. -192

사회 현상을 따라다가 보면 인간의 본질을 만나게 됩니다.
왜? 이들이 이런 행동을 할까?
삶은 태어나고 죽음이라는 중간에서 선택이 있습니다. 선택은 현상을 만드는 종합적 집합체이니까요.

한국은 식민지와 전쟁으로 자원은 고갈되어 인적 자본만 있습니다. 타인을 누르고 올라가야 하는 상하적 경쟁에서 만들어진 상징이 되어버린 돈은 나에게 무엇인지 질문을 던져 봅니다.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a 202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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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추천합니다.
"[협찬] 추천합니다. " 내용보기
*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임을 밝힙니다.도서 제목에 부자와 재테크란 키워드가 있으면투자에 관한 정보가 담긴 도서로 생각할수 있지만전반적으로 그런 투자서는 아닙니다. 오히려, 부만 찾고돈에 삶의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고 살아가는현대인들의 유전자적인 특징을 분석하고그에 대한 광풍이 불게된 사회적인 현상에 대한이론적인 언급들이 많습니다.문화심리학자인 저자는 삶
"[협찬] 추천합니다. " 내용보기
*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임을 밝힙니다.


도서 제목에 부자와 재테크란 키워드가 있으면

투자에 관한 정보가 담긴 도서로 생각할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그런 투자서는 아닙니다. 


오히려, 부만 찾고

돈에 삶의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유전자적인 특징을 분석하고

그에 대한 광풍이 불게된 사회적인 현상에 대한

이론적인 언급들이 많습니다.


문화심리학자인 저자는 

삶과 행복 그리고 부의 가치에 대한

여러가지 상관관계, 그리고 세계의 행복기준과

국내기준과의 돈에 대한 괴리율 등을

다루면서, 돈이 전부로 인식되는 사회에 대해

본인의 행복을 유지하고, 가치있는 삶을 살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할 문제들을 제기합니다.


만약에 내가 100억이 있다면

그리고 건물주가 된다면


청소년부터 계속되는 부의 대한 욕망들

그리고, 행복의 일등 가치를 부자가 되기 위해

성장하는 지금의 청소년기의 아이들과 그 부모님들


그럼, 부의 가치는 계속해서

만족할만한 것인가? 건물주가 되고 100억을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해서, 내재되어 있는 부의 욕망은

멈출수 있는 것인가


생각해볼 문제이고, 내재적인 욕망에 대한

물음을 던지고 있습니다.


세계 선진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도

돈과 행복에 대한 가치 지표를 보여줍니다.

국내 답변자들의 상당수는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1위를

돈으로 대답했다고 하고, 여타 다른 국가들은 가족으로 

답했다고 하는데. 


결국은 돈이 있어야 가족과 행복을

동시에 얻을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공감이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씁쓸한 현 실태를 나타내는 지표이지 않나 싶습니다.


부자나 부에 대한

비판적인 도서의 성격도 아니고


다만, 부자가 되기 위해

자신의 가치를 정립하고, 왜 내 삶이 부를 이루어야 하는지

삶의 이유를 만들어가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좋은 메시지가 담긴 도서입니다.


부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서 한번즈음 읽어볼 만한 도서입니다. 



w******0 202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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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부자 유전자" 솔직 책 리뷰 / 한민 / 21세기북스
""한국인의 부자 유전자" 솔직 책 리뷰 / 한민 / 21세기북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우리는 왜 부자가 되기를 갈망하는가대부분의 한국인의 DNA에는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절박함이 새겨져 있다. 한민 교수의 '한국인의 부자 유전자'를 읽으면서 한국인이 왜 이토록 돈에 집착하며 살아왔는지 알 수 있었다. 구한말부터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IMF 외환 위기까지 이어진 가난의 역사가 무의식에 깊은 상처를
""한국인의 부자 유전자" 솔직 책 리뷰 / 한민 / 21세기북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는 왜 부자가 되기를 갈망하는가

대부분의 한국인의 DNA에는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절박함이 새겨져 있다. 한민 교수의 '한국인의 부자 유전자'를 읽으면서 한국인이 왜 이토록 돈에 집착하며 살아왔는지 알 수 있었다. 구한말부터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IMF 외환 위기까지 이어진 가난의 역사가 무의식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는 사실에 가슴이 먹먹해졌다. 오늘날 한국 사회는 광기에 가까운 '부자 신드롬'에 휩싸여 있다. 테슬라, 비트코인으로 수십억을 벌었다는 기사를 보면 부럽기만 하다. 서점가에는 부자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가득하고 유튜브와 SNS는 부를 과시하는 콘텐츠로 넘쳐난다.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은 불안감이 사회 전체를 지배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개인의 욕망이 아닌 한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된다는 저자의 분석에 공감했다. 


부의 상징과 집착

학벌, 연봉, 명품, 아파트는 현대 한국 사회에서 성공의 척도가 되었다. 어릴 때부터 판검사, 의사, 변호사는 성공한 직업이라는 인식을 가진채 자라난다. 그러나 이러한 집착은 상대적 박탈감, 사회적 갈등, 혐오와 불안이라는 대가를 치르게 한다. 저자는 부자가 되지 못해도 충분히 가치 있는 삶을 살수 있다고 한다. '한국인의 부자 유전자'의 핵심은 바로 여기에 있다. 나답게 산다는 것과 나로서 산다는 것의 차이를 설명하며 자기 실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자신만의 삶의 목적을 찾고 그에 맞게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라는 메시지에 공감했다. 나 역시 남들의 기준에 맞춰 살아오느라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잊고 살았던 것 같다. 


새로운 행복의 기준

한국의 1인당 GDP는 이미 일본을 추월했지만 우리는 여전히 가난하다고 느낀다. 이 역설적인 상황에서 저자는 왜 부자가 되어야 할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부의 추월차선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행복을 찾는 방법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부자가 되지 못하더라도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살아가는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그 길이 어쩌면 더 행복할 수도 있다. 이 책은 한국 사회의 부에 대한 집착을 역사적, 심리학적, 문화적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분석한 사회 비평서이다. 돈이 전부라고 믿었던 나에게 삶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준 책이었다. 

m*********s 2025.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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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국인의 부자 유전자 ? 한국인은 어떻게 부를 축적하는가?
"[서평] 한국인의 부자 유전자 ? 한국인은 어떻게 부를 축적하는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서평] 한국인의 부자 유전자 – 한국인은 어떻게 부를 축적하는가?이 책은 한국인의 경제적 태도와 부를 형성하는 문화적 요인을 탐구하는 책입니다. 특히 한국 사회에서 경제적 성공을 결정짓는 심리적, 역사적 요소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어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합니다.책에서는 1997년 IMF 외환위기가 한국 경제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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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한국인의 부자 유전자 – 한국인은 어떻게 부를 축적하는가?

이 책은 한국인의 경제적 태도와 부를 형성하는 문화적 요인을 탐구하는 책입니다. 특히 한국 사회에서 경제적 성공을 결정짓는 심리적, 역사적 요소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어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합니다.

책에서는 1997년 IMF 외환위기가 한국 경제와 사람들의 태도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조명합니다. IMF 사태 이후 한국은 국가적으로 부도를 맞았고, 기업과 개인 모두 극심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당시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었고, 대학생들은 학비를 마련하기조차 어려웠습니다. 카드 대란이 발생하면서 신용불량자가 급증했으며, 이는 한국인들에게 돈에 대한 불안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사람들은 ‘현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가지게 되었고, 이는 부를 축적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저도 당시의 기억이 어렸지만 확실하게 갖고있다보니 생생합니다..

한국인은 독보적으로 ‘주체성 자기’가 높은 특성을 보인다고 합니다. 2009년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체성 자기 비율이 36%로 일본(16%), 중국(26%)보다 월등히 높았다고 합니다.

이는 한국인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형성하는’ 일본이나 중국과 달리,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방식으로 규정하려는 경향이 강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태도는 "내가 누구인지 모른다"고 불안해하는 심리적 요인과 맞물려 있다고 분석합니다. 즉, 경제적 성공을 위한 확고한 정체성과 자기 개념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자신을 믿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증명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책에서는 한국 사회가 불행을 유발하는 심리적 요인 중 하나로 ‘높은 기준과 비교 문화’를 지적합니다.

한국인들은 종종 타인과 비교하며 자신의 기준을 설정하는 경향이 강한데, 이는 사회적으로 뿌리 깊은 문화적 특성과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남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 특정한 소비 패턴을 따라가고, 타인의 눈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기준을 계속 높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자칫하면 경제적 압박을 초래하고, 개인의 행복을 저하시킬 수도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가?’를 명확히 아는 것이며, 이는 경제적 성공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책은 이야기합니다.

단순히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왜 한국 사회에서 부자가 되기 어려운가?’, ‘한국인은 어떤 심리적 요인에 영향을 받는가?’와 같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책입니다.

IMF 외환위기의 영향, 주체성과 비교 문화, 부를 축적하는 방식 등 한국 사회의 특수한 경제적 환경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있어, 기존 경제서보다 훨씬 흥미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부자가 되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달의 사락 s*****6 2025.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인의 부자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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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한국인의 부자 유전자한국인은 어려운 시기를 너무 많이 겪어 왔다. 구한말 힘없는 정부는 나라를 일본에 내주면서 백성들은 거의 하인의 수준을 넘어 노비 같은 생활을 해 왔다. 그런 와중에 일본인 수하에 있던 사람은 같은 민족의 피를 빨면서 부를 늘려 갔다. 이래서 우리 민족은 돈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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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한국인의 부자 유전자


한국인은 어려운 시기를 너무 많이 겪어 왔다. 구한말 힘없는 정부는 나라를 일본에 내주면서 백성들은 거의 하인의 수준을 넘어 노비 같은 생활을 해 왔다. 그런 와중에 일본인 수하에 있던 사람은 같은 민족의 피를 빨면서 부를 늘려 갔다. 이래서 우리 민족은 돈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끼며 살아왔기에 지금도 돈이면 안 되는 게 없는 세상으로 인식을 하고 있다.


이후에 6.25 전쟁과 IMF 외환위기를 두들겨 맞아 더 돈에 대한 중요성을 다지게 된다. 이 책은 돈에 너무 집착을 하지 말고 자아 실현을 찾아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고 하지만, 세상에 먹고살기 힘든 상황에 과연 자아 실현에 대한 실천이 가능할까?  부자가 되는 것만이 성공과 행복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가난에서 행복을 찾는 것이 더 잘못된 생각이다.


부자가 될 사람은 유흥에 관심을 두지 않고 경제 뉴스나 돈을 벌 수 있는 부분에 투자를 한다. 드라마, 영화는 시간이 지나면 금방 잊어버린다. 그리고 남들이 TV를 보는 시간에 책을 보며 투자에 대한 감각을 넓혀가는 유전자를 가졌다. 돈을 벌면 그 돈으로 다시 재 투자에 노력을 하는데 빈 자는 돈이 생기면 쇼핑이나 여행에 중점을 두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은 '근자감' 즉 근거 없는 자신감이 매우 높다. 이런 자신감이 오히려 잘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 준다고 하니 나쁘게 만 볼 수 없는 입장이다. 그리고 우쭐대는 사람도 많다. 내가 누군데 하며 지시를 하고 영향력 행세를 한다. 속은 비어 있으면서 겉으로는 우두머리 역할을 하니 문제가 된다. 그리고 과시의 상징인 명품 소비를 보면 한 해 20조 원 구매로 대국인 미국과 중국이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


사실 일본이 우리보다 경제 대국이며 인구도 많고 미국, 중국 다음으로 잘나가는 나라지만 백성들 즉 서민을 보면 우리보다 살림살이가 좋아 보이지 않는다. 돈벌이 가 어려우니 여유가 없는 것이다. 국민소득도 작년부터 우리보다 낮으며 월급쟁이 들 보면 매우 검소하고 머리도 자주 깍지 못하여 더부룩한 사람들이 많다. 길거리를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밝은 표정을 하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고 생에 찌든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우리도 일본의 전철을 유사하게 닮아가고 있으며 서울 지하철의 풍경을 보면 알 수 있다. 무 표정에 휴대폰만 바라보는 모습을 보면 저런 상태의 유전자는 어디에서 왔을'까 궁금하다. 과거에는 개천에서 용이 많이 나왔지만, 지금은 할아버지, 아버지의 능력이 개천의 용으로 바뀌었다. 어떻게 보면 능력이 있는 부모님이 부자 유전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돈을 버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약간 변칙으로 돈을 버는 사람도 많다. 법이 허용하는 테두리 안에서 다양한 방법들이 있으며 노동이나 업무의 강도 또한 천차만별이다. 하루하루 힘들게 일을 해서 먹고사는 사람, 그냥 가볍게 차를 마시면서 짧은 대화의 시간만 해도 많은 보수를 받는 사람, 일하는 사람을 고용해서 돈을 버는 사람 등 다양하다. 


이렇게 여러 가지 방법 중에 일을 하는 사람을 고용해서 돈을 버는 사람은 어떤 DNA 유전자를 가지고 있을까? 그 방법으로 일을 하고 싶지만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이 방법은 유능한 할아버지 및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어릴 때부터 유명한 학교에서 경영 교육을  받고 자란다. 회사로 입사를 하면 사원이 아니라 바로 본부장이나 이사로 들어온다. 그러면서 사람을 부리면서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부자의 유전자 덕을 좀 봤으면 싶은데 어림없는 소리다. 어떻게 노력을 하면 유전자를 바꿀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한번 타고난 유전자는 정해지기 때문에 바꿔지지 않는다. 그래서 항상 혼사를 치룰 때 있는 집안, 그리고 배운 사람을 찾아 좋은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길 원한다. 있는 집안 사람들은 없는 집과 연결되는 것을 꺼리며 절대 사돈 맺길 원하지 않기에 인정을 받으려면 배움과 갖은 돈이 있어야 가능하다. 


책 한국인의 부자 유전자에 대한 내용 공감 되는 부분이 있는가 하면 좀 나와 생각이 다른 부분도 있다. 어느 것이든 부자 유전자에 대해서는 맞고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기에 개인 생각 차이가 있다고 보면 될 것 같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l*****3 2025.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