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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잃어버린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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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철학쪽도서에관심을갖게되면서ᆢ뭘읽어야할까고민하다우연히ㅡ누군가의추천이있었겠지만생각나지않음ㅡ구입하게되었다ᆢ쉽지않은책이라몇번씩반복해서읽어야되는경우가꽤있었다ᆢ알지못하는철학자들이많았기때문에그들의워딩이쓰여있었지만정확한문맥을이해하긴쉽지않았다ᆢ다시한번나의무식함을처절하게깨닫게되는계기가된책이다ᆢ약간의반어법이나위트가있는거같은데정확히어떤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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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철학쪽도서에관심을갖게되면서ᆢ뭘읽어야할까고민하다우연히ㅡ누군가의추천이있었겠지만생각나지않음ㅡ구입하게되었다ᆢ쉽지않은책이라몇번씩반복해서읽어야되는경우가꽤있었다ᆢ알지못하는철학자들이많았기때문에그들의워딩이쓰여있었지만정확한문맥을이해하긴쉽지않았다ᆢ다시한번나의무식함을처절하게깨닫게되는계기가된책이다ᆢ약간의반어법이나위트가있는거같은데정확히어떤부분인지알지못하였다ᆢᆢ열한살아들이약간당혹해할문장이몇개있다는건그만큼책이쉽게쓰여졌다는건데ᆢ난오십이다ㅠㅠ
YES마니아 : 플래티넘 i********2 2025.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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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소비되는 정보 속에서 우리가 얼마나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사는지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익숙하다고 여겼던 사회의 모습이 다르게 보이고, 무심코 넘겼던 장면들에 질문을 던지게 된다. 읽고 나면 생각하는 태도에 대해 한 번쯤 멈춰 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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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소비되는 정보 속에서 우리가 얼마나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사는지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익숙하다고 여겼던 사회의 모습이 다르게 보이고, 무심코 넘겼던 장면들에 질문을 던지게 된다. 읽고 나면 생각하는 태도에 대해 한 번쯤 멈춰 서게 된다.
YES마니아 : 골드 l******2 2026.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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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다
"천재다" 내용보기
버트런드러셀왈 현대철학자들은 진보의법칙을 공식화한 후 대중에게 말한다 세계는 내가 말한 대로 발전한다고그리고현대철학자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비철학적이고 비과학적이며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비난받고,그의 편에 선 사람들은 다소 모호한 이유로 선의 편이라고 주장된다추천인 김만권씨는 이 책 읽고 쓰셨나 의심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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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런드러셀왈 
현대철학자들은 진보의법칙을 공식화한 후 대중에게 말한다 
세계는 내가 말한 대로 발전한다고
그리고
현대철학자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비철학적이고 비과학적이며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비난받고,
그의 편에 선 사람들은 다소 모호한 이유로 선의 편이라고 주장된다
추천인 김만권씨는 이 책 읽고 쓰셨나 의심이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5 2025.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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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잃어버린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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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가장 거대한 지성 중 한 명인 버트런드 러셀은 이 책에서 우리가 '미덕'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근면'의 이데올로기를 해부합니다. 그는 현대인이 더 많이 일하고 더 많이 소비하는 굴레에 갇혀 정작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사유의 시간을 잃어버렸다고 비판합니다. 저자는 기술의 발전이 노동 시간의 단축과 보편적 여가로 이어지지 못하고, 오히려 일부의 과잉 노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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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가장 거대한 지성 중 한 명인 버트런드 러셀은 이 책에서 우리가 '미덕'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근면'의 이데올로기를 해부합니다. 그는 현대인이 더 많이 일하고 더 많이 소비하는 굴레에 갇혀 정작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사유의 시간을 잃어버렸다고 비판합니다. 저자는 기술의 발전이 노동 시간의 단축과 보편적 여가로 이어지지 못하고, 오히려 일부의 과잉 노동과 일부의 실업으로 변질된 구조적 모순을 지적합니다.
k******6 202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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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러셀인가?
"아직도 러셀인가?" 내용보기
시대를 앞서간 건지 시대가 퇴보를 한거지? 위대한 철학자  러셀이라는 측면에서는 꼭 읽어야 할 가치가 있고 고전으로는 아직도 러셀을 읽어야 하는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읽으면서 현재의 우리사회를 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이 책에서 러셀이 제시한 문제의식과 통찰에 대해서는 공감이 되기도 하고 몇몇 현상 분석에서는 논리적이긴 하지만 동의하기는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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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앞서간 건지 시대가 퇴보를 한거지? 
위대한 철학자  러셀이라는 측면에서는 꼭 읽어야 할 가치가 있고 고전으로는 아직도 러셀을 읽어야 하는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읽으면서 현재의 우리사회를 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러셀이 제시한 문제의식과 통찰에 대해서는 공감이 되기도 하고 몇몇 현상 분석에서는 논리적이긴 하지만 동의하기는 어려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비판적 사고와 권위에 대한 도전, 진실에 대한 용기를 강조하는 것에 대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우리 사회가 겪은 일들은 상상도 못할 일들이었습니다. 더 이상한 것은 왜?에 대한 답이 없다는 것입니다.
노래 하나를 들어도 그 다양한 장르가 공존했고 기득권과 권위에 도전했던 삐딱한 태도와 사고들이 멋졌습니다.
다양한 목소리가 들리던 광장은 편이 나뉘어 싸우는 광장이 되었고 확신에 찬 이념은 서로를 죽일 듯 합니다.
이건 개인의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간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글로벌 에티켓이 있었고 지구촌 세계화를 외치던 시대는 어디로 가고 내 나라 밖은 다 적이고 외계인입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생각을 잃어버렸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비판적 사고도 궁중심리에 묻히고 진실보다는 확신찬 무지가 난무합니다. 
이제는 생각도 인공지능이 다 합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묻지 않습니다. 답을 우리가 만들지 않고 인공지능이 답합니다.
인간은 스스로 사고하고 자유로워졌을까요?
스스로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l*****4 2026.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