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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표현한다는 것
"'나'를 표현한다는 것" 내용보기
태어나길 조용하고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회사 내 인간관계나 정치질에 신경 쓰기보다 실질적인 실적을 내는 데 집중하고, 그런 실적을 이곳저곳 알리기보다 누군가 알아줄 거라 굳게 믿은 채 혼자 간직하고 있는 사람들. 큰 사고 없이 조용히, 무탈하게 매일의 실적을 쌓아가는 것은 물론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누구보다 크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시끄러운 사람들 속, 파티
"'나'를 표현한다는 것" 내용보기
 태어나길 조용하고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회사 내 인간관계나 정치질에 신경 쓰기보다 실질적인 실적을 내는 데 집중하고, 그런 실적을 이곳저곳 알리기보다 누군가 알아줄 거라 굳게 믿은 채 혼자 간직하고 있는 사람들. 큰 사고 없이 조용히, 무탈하게 매일의 실적을 쌓아가는 것은 물론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누구보다 크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시끄러운 사람들 속, 파티션 뒤 타자 소리 만으로는 자신을 표현하는 데 한계가 있다. 그렇기에 자기표현에 익숙치 않는 조용한 사람들은 종종 내성적인 성격을 탓하곤 한다.
 그러나 제시카 천의 작품 <강한 사람은 조용히 일하고 소리 없이 이긴다>는 조용함을 고쳐야 할 성격으로 치부하지 않는다. 도리어 조용함이 지닌 가치를 인정하고, 이를 사용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는 시끄러운 사람들 속 조용한 사람들이 어떻게 더 빛날 수 있으며, 조용함과 시끄러움이라는 두 문화를 어떻게 적절히 조율할지 알려준다.
 
(조용함과 시끄러움의 차이를 재구성하는 방법)
  1부 ‘시끄러운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는 조용한 사람들이 자기표현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유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편견을 극복할 방법을 다루고 있다. 책에 따르면 자신을 알리는 걸 어려워하는 근본적인 문제는 두려움에 있다. 두려움은 조용한 사람들로 하여금 평소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숨기고,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하게 한다.
 그러나 앞서 언급했듯 조용함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강점이 되기도 한다. 책에서는 날마다 실천하는 용기와 회복탄력성을 조용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자의 장점으로 꼽았다. 비록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가치에 따라 행동하는 게 불편할 수는 있어도, 관점을 조금만 바꾼다면 해당 장점을 십분 활용할 수 있다. 저자에 따르면 두 문화의 가치를 모두 이해하는 것은 진정한 초능력에 가깝다. 이는 곧 두 세계의 가치를 적절히 사용할 수 있는 것이므로, 진정한 소통방식과 주변과의 연결 욕구를 충족하는 데 몰두한다면 내면에 존재하는 강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조용함을 활용할 수 있다면)
 이 책에서는 조용함이 곧 자본이 된다. 다시 말해 조용함이 지닌 가치를 활용한다면 자신의 능력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뿐만 아니라 기존 직장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 해당 도서에서는 커리어 브랜딩, 신용, 자신에 대한 지지를 언급한다.
 대표적으로 커리어 브랜딩은 자신의 심지를 단단하게 유지하는 방법이다. 이는 핵심 가치 찾기, 차별화 요소 파악하기, 재능을 기회로 바꾸기,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로, 총 4단계로 구성된다. 해당 단계를 통해 자신의 차별화 요소를 발견하고, 이를 토대로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특히 마지막 단계인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고 자신에 대해 홍보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자신을 브랜딩해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은 곧 자신의 커리어를 전략적으로 드러내는 일이다. 이 책에서는 다른 사람의 방식대로 브랜딩 당할 것을 거부하고, 능동적인 자세로 자신을 표현할 것을 강조한다.
 
(‘나’를 표현한다는 것)
 마지막 챕터인 3부에서는, 앞서 언급한 내용을 토대로 구체적인 자기 표현법을 다루고 있다. 해당 파트에서는 대화법 및 자신의 목소리를 사용하는 방법 등 직장 내에서 주목받기 위한 ‘자기 PR’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예컨대 상황과 맥락을 고려해 말하고자 하는 바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상황별 대화법’이 있다. 이를 통해 하고 싶은 말을 빨리 전달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횡설수설하는 대신, 자신을 지지하며 전문적으로 말하는 방법을 습득할 수 있다. 이에 따르면 적극적 경청, 인정, 핵심잡기, 전문성 등이 대화법을 이끄는 핵심 가치이다. 이런 흐름에 따라 찬찬히 주장을 정리하고, 논지를 다듬는다면 당황하거나 중얼거리며 말을 흐리는 습관을 고칠 수 있다. 
 또한 해당 쳅터에서는 언어적, 비언어적 요소들을 적절히 활용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강도, 속도, 억양을 상황에 맞게 달리하는 목소리 사용법이나, 4대 신체 언어를 톺아보며 비언어적 표현을 프레젠테이션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볼 수 있다. 이런 사소해 보이는 요소들이 모여 목소리와 몸짓에서 배어 나오는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해당 도서는 이와 관련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습관들을 점검하고,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YES마니아 : 골드 h*********6 2025.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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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사람은 조용히 일하고 소리 없이 이긴다, 제시카 천 지음
"강한사람은 조용히 일하고 소리 없이 이긴다, 제시카 천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현대 사회는 개인의 퍼스널 브랜딩이 중요시되는 시대.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여전히 '조용한 사람들'은 자신을 드러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유교 문화와 군대식 문화가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사고방식이 널리 퍼져
"강한사람은 조용히 일하고 소리 없이 이긴다, 제시카 천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는 개인의 퍼스널 브랜딩이 중요시되는 시대.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여전히 '조용한 사람들'은 자신을 드러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유교 문화와 군대식 문화가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사고방식이 널리 퍼져 있다. 이러한 문화적 배경은 개인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보다는 조화를 이루고, 갈등을 피하는 것을 우선시하게 만든다. 따라서 '조용한 사람들'은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보다는 묵묵히 일하는 것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조용한 사람들'의 성격적 특성도 한몫할 것이다. 이들은 대개 내성적이며, 타인과의 갈등을 피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성향은 그들이 자신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데 장애가 되며, 자신의 성과가 자연스럽게 인정받기를 바라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상급자와의 관계가 형성되지 않으면, 그들의 노력은 쉽게 간과되기 마련이다. '시끄러운 사람들'이 주목받는 사회에서 '조용한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밖에 없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누군가는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돋보이는 반면, 다른 누군가는 그늘에 가려질 수 있다. 이러한 불균형은 '조용한 사람들'에게 큰 스트레스를 안겨주며, 그들은 왜 자신이 돋보이지 못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된다. 


이번에 나의 성격이라 할 수 있는 '조용한 사람'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조언을 해 주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제시카 천의 <강한 사람은 조용히 일하고 소리없이 이긴다.>였다. 이 책은 조용한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지를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조용한 사람들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며, 그들이 소리 없이도 이길 수 있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저자인 제시카 천은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교육회사 소울캐스트 미디어의 대표이자, 세계적인 소통전문가이다. 그녀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유엔 등을 비롯한 유수의 조직에서 강연을 하고, 커리어, 인간관계, 리더십, 마인드셋 등 개인의 성장에 필수적인 핵심 역량과 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지금까지 그녀의 강연과 코칭을 통해 수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내면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회복했으며, 세상과 당당히 소통하는 법을 배웠다. 에미상을 수상한 전직 방송기자로 잘 알려져 있으며, 〈포브스〉, 〈포춘〉을 비롯한 다수의 권위 있는 매체에 소개된 바 있다. 저자가 집필한 『강한 사람은 조용히 일하고 소리 없이 이긴다』 은 존중, 겸손, 조화를 중시하는 ‘조용한 문화’에서 성장한 이들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시끄러운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목소리를 크게 높이거나 자신을 과시하지 않아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자신의 본모습을 지키면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을 담고자 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1부 시끄러운 사람이 넘쳐나는 세상

1장 시끄러운 일터에서 살아남기

2장 단번에 갈등을 잠재우는 강력한 열쇠

3장 자신에게 최고의 지지자가 되라

2부 조용함이라는 자본 활용하기

4장 ‘나’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만들어라

5장 말을 듣고, 믿고, 따르게 하는 신용의 힘

6장 원하는 모든 것을 가장 쉽게 얻는 법

3부 진정한 능력자는 주목받는 법을 알고 있다

7장 말의 효과를 3배 높이는 상황별 대화법

8장 존재감 있는 목소리의 과학

9장 말보다 강한 신체 언어의 비밀

우리는 흔히 성공한 사람들을 떠올릴 때, 뛰어난 화술을 구사하며 대중 앞에서 자신감을 드러내는 인물을 연상하곤 한다. 그러나 세상에는 눈에 띄지 않지만 꾸준한 노력과 전략적인 접근을 통해 조용히 자리 잡고 남다른 성과를 내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과시하기보다는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하며, 떠들썩한 표현 대신 신중한 태도를 유지한다. 그렇다면 시끄러운 사람이 넘쳐나고 있는 세상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외향적이지 않아도 충분히 영향력 있는 커리어를 구축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전략에 대해 깊이 있게 이야기 해 준다.


성공을 위해 반드시 외향적인 성격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성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강점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더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다. 대화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말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사람이 관심을 가질 만한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상대의 연령, 직위, 관심사 등을 고려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의견을 전달할 수 있으며, 신뢰를 쌓는 데도 도움이 된다. 조용한 사람들은 말수가 적기 때문에 한마디를 하더라도 신중하게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특성을 활용하여 적절한 시기에 강한 메시지를 던질 수 있다면 오히려 더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저자는 조용한 문화와 시끄러운 문화가 갈등을 일으키는 4가지 주요 영역은 소통 방법, 시간 활용, 성과 관리, 갈등 대처'로 이 차이를 문화적 이중성이라고 설명해 준다. 문화 저울이 어느 쪽에 기울어지느냐는 환경과 주변 사람들, 그리고 상황을 얼마나 편안하게 느끼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어떤 일이든 대충 해치우기보다는 한 번 더 고민하고, 가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자연스럽게 인정받을 기회가 생긴다. 작은 프로젝트에서도 최선을 다하면 점차 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입지를 다질 수 있다. 또한 장기적인 시각을 가지고 꾸준히 성과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 조용한 사람들은 한 번에 큰 변화를 일으키기보다, 점진적으로 발전하는 전략을 통해 장기적인 성공을 이끌어낼 수 있다.

자신의 기여를 지나치게 낮추면 능력과 성과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성과를 알린다는 것이 반드시 과시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조직 전체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는지를 명확히 설명하면 자연스럽게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을 때 단순히 "팀원들이 잘 도와줘서 가능했다"라고 말하는 대신, "이 프로젝트에서 제 역할은 A, B, C였고, 이를 통해 우리가 D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설명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설득력 있는 사람이 되려면 단순히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인 근거와 맥락을 함께 제시해야 한다. 어려운 상황에서는 충분한 배경 설명을 제공해 상대방의 이해를 돕고, 논리적인 접근 방식을 활용해 설득력을 강화해야 한다. 특히 조용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차분한 어조로 논리적인 주장을 펼칠 수 있기 때문에 감정적인 논쟁보다는 사실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논의를 주도하는 것이 강점이 될 수 있다.


커리어 브랜딩이란 사람들이 당신을 어떤 이미지로 인식하는지를 의미하며, 이를 잘 관리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이 임의로 당신을 평가하게 된다. 또한 신뢰는 단기간에 형성되지 않으며, 오랜 시간 꾸준한 행동과 성과를 통해 쌓여간다. 약속을 지키고, 꾸준한 성과를 보여주며, 위기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신뢰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조용한 사람들은 신뢰를 바탕으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직하고 성실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직장에서 원하는 것을 명확히 요구하는 법을 익히고, 성과를 강조하는 방법을 숙달하며, 필요할 때는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거절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효과적인 소통 능력을 갖추고, 회의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논리적인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중요한 순간에 한 마디를 던지는 전략이 유용할 수 있다. 즉, 불필요한 말을 줄이되, 반드시 필요한 순간에는 핵심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용한 성향의 사람들은 단기적인 네트워킹보다는 신뢰를 기반으로 한 장기적인 관계 형성에 강점을 가진다. 따라서 일시적인 관계보다 깊이 있는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이를 위해서는 본인의 관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


조용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성공하려면 외향적인 환경에 맞추려 하기보다, 자신의 강점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커리어 브랜딩과 신뢰 구축, 효과적인 소통 전략을 활용하면 조용하면서도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TACT 대화법은 위기의 상황에서 메시지를 명확하고 의도적 으로 전달하는 방법이다. 잠시 멈춰 생각할 시간을 갖고, 과정을 설명하며, 해결책을 전달하고, 함께 논의하라. 중요한 것은 조용한 태도가 약점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또한, 조용한 성향을 활용한 성공 사례를 연구하고,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직장에서 우리는 최선의 이익을 위해 ACCT(원하는 것 요구하 기, 필요시에는 재차 요구하기, 성과 축하하기, 요청 거절하기)를 해야 한다. 결국 성공은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전략의 문제다. 외향적인 사람들은 그들의 강점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조용한 사람들은 그들만의 방식으로 성공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누구인지 정확히 이해하고, 그에 맞는 방법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자신만의 강점을 인식하고 이를 발전시키는 것이야말로 장기적인 성공을 위한 핵심 전략이 될 것이다.

p****r 2025.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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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사람은 조용히 일하고 소리 없이 이긴다」 나만의 강점이 더 빛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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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천 지음/ 토네이도 (펴냄)저자 어린 시절, 가족들 모두 텔레비전을 보다가 어머니가 한 말그 한마디가 사람의 운명을 바꾸었다." 제시카, 너도 어른이 되면 저 사람들처럼 뉴스에 나오면 좋겠구나."그리고 15년 후 저자는 방송 기자로 TV 앞에 섰다. 에미상을 수상한 분, 포브스나 포춘 같은 매체에서 소개되었다.요란하게 일하지 마라스마트하게 일하라!!소란한 세상을 살아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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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천 지음/ 토네이도 (펴냄)










저자 어린 시절, 가족들 모두 텔레비전을 보다가 어머니가 한 말

그 한마디가 사람의 운명을 바꾸었다.

" 제시카, 너도 어른이 되면 저 사람들처럼 뉴스에 나오면 좋겠구나."

그리고 15년 후 저자는 방송 기자로 TV 앞에 섰다. 에미상을 수상한 분, 포브스나 포춘 같은 매체에서 소개되었다.




요란하게 일하지 마라

스마트하게 일하라!!

소란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답게 사는 법이란?!!!





조용한 문화 vs 시끄러운 문화

사람은 저마다 자라온 환경이나 문화권이 다르다. 직장 내 문화적 이중성을 소통 방법과 시간 활용, 성과 관리와 갈등 대처라는 측면에서 살펴본 저자. 문화 차이에 대한 실수는 서로 모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다. 미리 아는 것은 갈등을 잠재우는 열쇠가 되기도 한다. 또한 유색인종이나 여성에 대한 차별에 대해서도 연구했다.



팀원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승진하는 것을 지켜볼 기회, 그에 대한 연구 등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부딪히게 되는 문제들은 밀도 있게 서술한다. 무엇보다 기자로써 언론인으로서 실제 경험담을 중심으로 서술되기에 무척 흥미롭다^^






직장 내에서 혹은 이직하기 전 나를 알리고 싶은 분들께

말의 중요성을 알지만 좀 더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 싶은 분들

조용한 문화에서 자랐지만 나만의 장점을 돋보이게 하고 싶을 때!!!



내외적인 면모의 자기 계발에 강한 책이다





r******7 2025.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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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용히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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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 사람은 조용히 일하고 소리 없이 일한다작가: 제시카 천옮김: 이윤정출판: 토네이도 @tornadobooks #서평단서평으로 시작할 만한 말은 아니지만, 습관적으로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정말 별 것 아닌 말로도 그런 목소리가 올라온다. 사실 진짜 죽고 싶은 건 아니고 어떤 것, 어떤 감정(대체로 수치심, 부끄러움 같은)에서 헤어나오고 싶을때 도망치고 싶을 때 올라오는 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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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 사람은 조용히 일하고 소리 없이 일한다
작가: 제시카 천
옮김: 이윤정
출판: 토네이도 @tornadobooks #서평단

서평으로 시작할 만한 말은 아니지만, 습관적으로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정말 별 것 아닌 말로도 그런 목소리가 올라온다. 사실 진짜 죽고 싶은 건 아니고 어떤 것, 어떤 감정(대체로 수치심, 부끄러움 같은)에서 헤어나오고 싶을때 도망치고 싶을 때 올라오는 도피의 마음이 "죽고싶다"란 목소리로 터져나온다. 

그러나 그 말은 내 안에서 나왔다가 바로 힘을 잃는데,
나는 죽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도리어 살고 싶기에 그 말이 터져나온걸 안다.

예컨데 사회적으로 통용됨을 고려한다면, 언어가 잘못 튀어나온 것이다. 내적으로 그 말은 가장 강력하게 그러나 두루뭉술하게 표현된다. 하지만 나는 이제는 더이상 속지 않는다. 요새는 정확한 마음의 언어를 추적해본다ㅡ 네가(내가) 정말로 죽고 싶지 않단 걸 안다. 그렇다면 정확히 너는 무엇을 원해? 왜 그 말을 하는 거야?

보통은 도망치고 싶기 때문이다. 창피함이나 부끄러움. 반복적으로 되풀이되는 기억들에서. 나는 현재보다 과거에서 자주 도망친다. 

그래서 그 감정을 잘 마주하지 않는다.
언어는 오염되어있다. 심지어 자기자신에게마저

어떤 언어로도 표현할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어찌되었건 조금 더 가까워질 수는 있으니까 나는 감정을 모양으로, 촉각으로, 색으로, 냄새로, 맛으로, 크기로, 빛으로 상상해보기도 하고 어떤 이름에 가까운지 가늠해보기도 한다. 그러면 감정은 매우 당연해지고 압도되지 않을 정도의 크기와 모양(이하 기타등등)이라는 걸 알게된다.

예를 들어, 무기력함의 모양은 내게는 정말 보송보송한 누에고치처럼 생겼다 그건 보드랍게 생겼고, 누에고치 보다는 크지만 꽤 사랑스럽다. 웃기지... 귀엽고.

서평치고는 생뚱맞은 이야기로 시작했다 싶지만, 
이 책의 86페이지에서부터 시작되는 "생각의 이름을 붙여라" 부분을 보고, 나는 나의 이런 일들을 생각했다. 

어떤 그룹에서 내가 딱 맞지 않은 조각이라는 생각이 드는 건 힘든 일이다. 편견들이 나를 바라보고 있고 나도 또 다른 편견을(남과 나에 대한) 만들고 보게 된다.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방해가 된다고 느끼는 건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 하지만 동시에 얼마나 별것 아닌일인지 모른다. 그렇게(끊임없이) 느끼는 사람은 결국 자기자신뿐이니까. 

작가도 그러한 느낌을 계속 가졌을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작가의 사회적 배경(외국, 아마도 미국)에 따라 독자의 배경을 자신과 같다고 상정하여, 동서양의 문화적 차이를 조용한 문화와 시끄러운 문화로 구분하여 표현하고 설명한다. 힘들었던 지점이나 대처해나가는 방식에 대해서 이 문화의 차이는 계속 설명된다. 이게 이질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은 이건 편견과 사회문화에 대한 것이고....그렇게 보면 어디든 통용될 만한 이야기지 않나 싶고 

따지자면 나는 한국에 있고, 한국은 아직까지는 조용한 문화권에 가까운 것 같다. 나는 내가 시끄러워야할지 조용해야할지 자주 헷갈리곤 했다. 꼭 따지자면 나는 시끄러운 편에 가깝다. 어찌보면 이 책의 저자와 상황이 반대인가 싶지만, 문화를 딱 나눈다기보다 나라는 사람은 그냥 혼합물이어서 어떨 때는 시끄럽고 어떨때는 조용하다. 때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 건 사실 누구나 있으니까.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 하지만 공통적인건 이게 맞나? 라는 고민은 계속 든다는 것이다. 정답은 없다 그러나 정답을 계속 상정하게 된다. 이렇게 말하는게 맞았을까? 이렇게 한 건 실수였어, 아,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세상에.

언어가 오염되는 것처럼 세상도 오염된다.
사실 그럴 필요는 없는데, 

이 책은 정말 "조용한 사람"을 위하여 이 시끄러운 사회생활에서 살아남는 법을 알려주는 것 같지만 그보다는 시끄럽고 조용한 나 자신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나아갈 것인지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했다. 

세상이 나에 대해 편견을 가진 만큼 나도 세상에게 편견을 갖고 있는지도 모르지. 그렇다면 나와 세상은 서로를 잘 모르는 것이다.  서로를 어떻게 알아야 할까? 또 그 과정에서 나는 나를 어떻게 인식해야하는가?

책은 좋은 사례와 실전 방법을 알려준다. 
언제나 행동은 내 몫이니까
나는 조용히 고민해본다.


ㅡ
+ 저는 우울증 등 정신과 질환이 없으며 꽤 즐거운 사람입니다. 그치만 그런사람도 이런저런 생각을 하기 마련이지요. 뭐 어때


g*******5 202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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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사람은 조용히 일하고 소리 없이 이긴다'를 읽고
"'강한 사람은 조용히 일하고 소리 없이 이긴다'를 읽고" 내용보기
직장생활에서 조용히 일한다는 이미지는 생각보다 긍정적인 느낌이 들지 않았다. 우리나라에 내향적인 사라밍 없는 것도 아닌데, 이런 살마들은 모두 어떻게 일하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내향적인 것과 사회적인 건 조금 다른 문제일 수 있지만, 직장생활에서는 외향적인 사람이 유리하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회사생활 적응에 있어서도, 업무적인 면에 있어서도 자신을 어
"'강한 사람은 조용히 일하고 소리 없이 이긴다'를 읽고" 내용보기
직장생활에서 조용히 일한다는 이미지는 생각보다 긍정적인 느낌이 들지 않았다. 우리나라에 내향적인 사라밍 없는 것도 아닌데, 이런 살마들은 모두 어떻게 일하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내향적인 것과 사회적인 건 조금 다른 문제일 수 있지만, 직장생활에서는 외향적인 사람이 유리하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회사생활 적응에 있어서도, 업무적인 면에 있어서도 자신을 어필하고 드러내는 사람이 더 유리할 것 같다는 생각을 은연중에 하고 있었는데, 과연 이게 맞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직장생활 문화를 조용한 문화와 시끄러운 문화로 비교해서 설명하고, 그 안에서 조용한 사람들이 어떻게 돋보일 수 잇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1부 시끄러운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
2부 조용함이라는 자본 활용하기
3부 진정한 능력자는 주목받는 법을 알고 있다

전체적으로 저자의 경험과 다양한 예시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다. 특히나 중간중간 중요한 내용들은 표로 요약 정리되어 있어서 가독성이 좋았다. 따로 정리할 필요 없이, 표로 정리된 부분들을 체크해놓으면 중요한 내용들을 볼 수 있어서 편할 것 같았다.

호기심을 가지고 보기 시작한 책이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는데, 특히 3부의 내용이 도움이 많이 됐다. 3부는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내용들이 안내되어 있다. 구체적인 소통 기술을 알려주고 있는데, 직장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별 대화법이나 신체언어 사용하기 등의 내용이다. 실제로 직장생활 중에 사용해보면 도움이 될만한 스킬들인 것 같아서 집중해서 읽었다.

특히나 사람을 설득하는 일에 관련된 부분을 보면서 설득의 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설득의 기술로 크게 연구, 수치 등을 기반으로 하는 정량적 포인트와 상대의 공감과 감정을 움직이는 정서적 포인트를 적절하게 활용하여 설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예시를 통해 비교해줘서 회의 때처럼 설득이 필요할 때 활용해보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j******5 2025.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향적인 사람의 성공 스킬을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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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은 내향인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많아진 시대죠. 아무래도 온라인에서 시대가 펼쳐지면서 세계적 인개발자들 성향도 내향인인 것에 집중하기 시작했다는 것만 봐도, 그들의 집중력을 높이 평가해야죠.조용한 태도가 약한 게 아님을 깊은 내면의 힘과 진정한 강인함을 갖추었다는 것을 주시하면서, 조용한 태도를갖추었어도 성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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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은 내향인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많아진 시대죠. 아무래도 온라인에서 시대가 펼쳐지면서 세계적 인
개발자들 성향도 내향인인 것에 집중하기 시작했다는 것만 봐도, 그들의 집중력을 높이 평가해야죠.
조용한 태도가 약한 게 아님을 깊은 내면의 힘과 진정한 강인함을 갖추었다는 것을 주시하면서, 조용한 태도를
갖추었어도 성공에 필요한 요인들을 또 찾아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 자기 계발서로서 현명하게 앞서가는 길
<강한 사람은 조용히 일하고 소리 없이 이긴다> 책을 통해 배워볼 수 있답니다.

시끄러운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목소리를 높이거나 자신을 과시하지 않아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면!
당연히 구체적인 방법이 있겠죠!
자신을 드러내는 건 쉽지 않은 일이기에 조용한 성향의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일을 하면 좋을지, 문제 해결 방법,
견해를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등에 대한 기본기를 다져 놓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요란하게 일하지 마라, 스마트하게 일하라!"

외향적인 사람으로 변할 필요는 없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체만으로도 가능하기에 더 소극적인 성향으로
바뀌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존중, 겸손, 조화를 중시하는 그들이기에 당연히 처음부터 눈에 띄기보다는
서서히 진가를 발휘하는 경우들이 많고, 첫인상에서는 외향적인 사람들보다 밀리는 건 어쩔 수 없다고 보는데,
그래도 첫인상을 뒤엎는 건 분명 존재하는 법이잖아요.

제목 자체가 강렬했던 만큼 읽으면서 조용한 사람들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는 팁들을 정리하고 배워나갈 수 있어요.
어떤 일터에서건 요구되는 문화가 있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죠. 그런 문화에 적응하면서 균형을 찾고, 정당하게
주목받는 사람이 되는 건 개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달라질 일이죠.


커리어 브랜드는 만들어야 하는 시대. 핵심가치를 이해하면서 방향을 찾아가는 것. 즐겁게 일을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가치 이해와 목적에 공감하면서 정서적 몰입의 과정을 통해서 조직적 유대감이 형성되는 날이
올 수도 있는 법이니깐요. 개인이 노력해야 하는 커리어 브랜딩을 찾아 나가다 보면 긍정적인 방향을 확실히
찾아나갈 수 있어요.

조용하다 보면 외향적인 사람들에게 눌리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자신이 어떻게 드러내야 할지 막막할 수도 있는데,
방법을 알고 숙지하고 있다면 인간관계에서나 직장생활에서 지금보다 더 나은 사회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점.
모르는 것보다는 아는 게 낫다는 게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된답니다.

사례를 통해 스토리를 읽어 보고, 솔루션을 들어보고, 2회독 때에는 솔루션 부분만 다시 읽어보다 보면
빠르게 습득해 나갈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조용한 사람만이 가진 독특한 강점
자신만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정립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지는 날이 온다는 점.
사회 생활을 오래 한 성인들은 과거부터 지금까지의 자신을 돌아보면서 그래도 성장했다는 걸 느끼는 날이 오죠.
사회 초년생들이라면 당연히 모든 게 두렵고 낯설 수밖에 없는데요.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체크하다 보면 자신이 제일 먼저 적용해볼 수 있는 것들부터 체크
하나씩 연습해 나가는 과정을 스스로 만들어 보다 보면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을 찾을 수 있겠죠!

조용한 사람들 뿐만 아니라 시끄러운 현대 사회에서 조용하게 대인 관계, 커리어 전환 등 자기 계발이 필요할 때
효과적인 스킬 기술을 배워 나가면서 지금 필요한 인재상에 맞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나가는 데
도움이 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뭐든지 꾸준함을 이길 수는 없겠죠. 반복적으로 중요한 부분을 읽어 보면서 달라지는 오늘 하루를 느껴보면
좋다는 걸 느낄 수 있답니다.


g*******s 202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한 사람은 조용히 일하고 소리 없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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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흔히들 직장에서든 적당히 나댈 줄 알아야 빠르게 승징할 수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지요.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쉽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누군가에게 표현을 하는 것이 두려운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향의 사람에게는 나대기를 시도하는 것조차 쉬운 일이 아닐텐데요. 그렇게 조용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일을 하고,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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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흔히들 직장에서든 적당히 나댈 줄 알아야 빠르게 승징할 수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지요.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쉽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누군가에게 표현을 하는 것이 두려운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향의 사람에게는 나대기를 시도하는 것조차 쉬운 일이 아닐텐데요. 그렇게 조용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일을 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의 견해를 표현할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해 분석이 되어 있는 책을 소개할게요.


"요란하게 일하지 마라, 스마트하게 일하라!"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던 책입니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교육회사의 대표이자 세계적인 소통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유엔 등 다양한 조직에서 강연을 하고, 커리어, 인간관계, 리더십이나 마인드셋과 관련하여 개인의 성장에 필요한 핵심적인 역량과 기술을 위해 강연을 하고 있으며, 그녀의 코칭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자신의 내면 속 두려움을 극복해내고 자신감을 회복하고 있다고 해요.


이번 책은 종중, 겸손, 그리고 조화를 중시하는 '조용한 문화'에서 성장하는 사람들에게 외향적으로 변화를 주는 방법 대신 자신의 내향적인 성격을 장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내세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목소리를 크게 높이지 않고도, 그리고 특별하게 자신을 과시하지 않고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강한 사람은 조용히 일하고 소리 없이 이긴다> 를 추천합니다. 
k*******3 202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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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사람은 조용히 일하고 소리 없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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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세상에서 똑똑하게 앞서가는 최고의 전략조용히 일만 열심히 하는 사람이 인정받고 진급할 수 있는가...책 서두에 보면 미리 언질을 한번 한 사람과그 뒤에 매일 찾아가며 얘기한 사람이 더 오래 기억에 남아기회를 줬다는 이야기를 보니일을 잘하는거와는 별개로 다른 능력이 필요한가 싶긴 함나는 그냥 있는 듯 없는 듯 내 할 일만 하는 걸 선호해서조용히 일하면서 어떻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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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세상에서 똑똑하게 앞서가는 최고의 전략

조용히 일만 열심히 하는 사람이 인정받고 진급할 수 있는가...

책 서두에 보면 미리 언질을 한번 한 사람과

그 뒤에 매일 찾아가며 얘기한 사람이 더 오래 기억에 남아

기회를 줬다는 이야기를 보니

일을 잘하는거와는 별개로 다른 능력이 필요한가 싶긴 함


나는 그냥 있는 듯 없는 듯 내 할 일만 하는 걸 선호해서

조용히 일하면서 어떻게 또 존재감을 살릴지 궁금해서 읽어본 책


1부에서는 조용한 문화와 시끄러운 문화가 어떤 모습인지 알아보고

2부에서는 조용한 자본 전략으로 커리어 브랜드 만들기, 신용 쌓기, 자신 지지하기

3부에서는 소통 기술로 상황별 대화법, 신체 언어 사용하기 등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음


직장에 있을 땐 그냥 일만 하고 싶은데

여러 부서 사람들과 협업하기도 하다 보니

일뿐만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도 어느 정도는 잘 만들어야 한다는 걸 느끼긴 하지만

여전히 어려운 건 마찬가지...


하지만 확실히 일 외에 서로 소통한 게 많을수록 

다름 협업 때 조금 더 매끄럽게 흘러가는 거 같긴 함


2장 커리어 브랜딩

1~3번을 잘 해 놓으면 4번은 절로 얻어지는 것 같음

주위 사람들로부터 주변의 얘기는 자주 듣지만

정작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알려져 있는지 모르다가

간혹 듣게 되는데 기회가 왔었음에도

어찌할 수 없던 상황이라

다음에 또 이런 기화가 온다면 놓치지 않기 위해

업무 스킬도 더 기르고 적극적으로 나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상대의 공감을 끌어내고 감정을 움직이는 설득 포인트

나는 정량적 포인트에 설득이 더 잘 되는 편

정서적인 내용이 들어가면 오히려 살짝 꺼려짐

설득 포인트는 말이 길어져 그냥 팩트만 확실히 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걸 선호하는 편인데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니 각 성향에 맞게 잘 선택하면 될 것 같음


프레젠테이션 할 때 전환하는 부분이 조금 부족했는데

아래 표 참고해서 연습해 봐야겠다.

음.. 어.. 이런 부분도 함께 자연스레 고칠 수 있을 것 같음


그리고 페이지 전활 할 때도 적절한 말을 쓰면 

좀 더 전문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음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니라 에세이같이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상황과 그에 따른 대처를 잘 요약해서 알려주니

읽기도 편하고 정리도 잘 됨


결론은 혼자서 잘 하는 것만이 답이 아니라

주위 사람들과도 적절히 소통하며

자신만의 핵심가치, 기술을 익히고

그걸 또 겸손하지만 당당하게 내세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직장인 20년 차가 다 되어 가지만 여전히 어려운 숙제...

그래도 다시 한번 더 잘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됨


m******2 2025.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용한 문화에서 자란 사람의 성공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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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출처] '탁주쪼꼬 용사 원정대 2권/대원키즈' 도서 서평단 모집 (발표일: 3/17)_10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루마동양문화권에서 자란 사람들은 대부분 조용한 사람들이라고 할수 있겠죠. 가정환경은 그 사람의 성격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동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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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동양문화권에서 자란 사람들은 대부분 조용한 사람들이라고 할수 있겠죠. 가정환경은 그 사람의 성격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동양에서는 겸손을 미덕으로 내세웠기때문에 토론이나 논쟁이 있을시에도 자신의 논리를 강하게 주장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면서 묵묵하게 일하는 것이 당연시 되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는 분명 서양 문화권에서 자란 사람과 다른 특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문제는 조용한 사람이 회사에서 업적을 평가받거나 승진시 시끄러운 사람보다는 각광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고 그렇다면 조용한 사람은 자신을 지나치게 과시하지않으면서도 주목을 받을수 있나를 고민하게 될 것이고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얻을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조용한 사람들은 분명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런 강점을 어필하는 방식에서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죠. 소통의 방법은 문제가 없는지 그리고 시간 활용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자신의 성과관리를 상대방이 알도록 제대로 알리고 있는지, 갈등대처시 맥락을 잘 활용하고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음을 저자는 저자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사람들의 직장내 실제 경험을 통해 우리에게 조언해 주고 있습니다.
저자가 언급하고 있는 문화적 재구성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예를 들어 우리가 회의를 할때 자신만의 생각으로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기 보다 먼저 누가 회의에 참석하고 그들의 주요 관심사는 무엇이며 내 메시지를 어떻게 하면 그들의 관심을 끌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라는 것은 누구나 회사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고려해 봐야 할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누군가를 설득하고 그사람들의 동의를 얻기 위해서는 그사람들의 입장에서 바라볼수 있어야 하는 것이겠죠.


대부분 조용한 문화에서 자랐던 한국 독자들에게는 더욱 유용한 팁이라고 할수 있으며 그렇다고 해서 시끄러운 업무 환경에서 억지로 자신을 맞추어 가면서 자신의 본 모습을 바꾸거나 잃어버릴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전략적으로 행동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해서 자신을 제대로 드러낼수있는 전략에 대해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p********1 2025.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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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로 기억되는 사람들의 결정적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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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점점 더 빠르고, 목소리가 큰 사람들에게 주목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어요. 하지만 모든 사람이 외향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을 타고난 건 아니죠. 그런 사람들도 자신의 영역에서 빛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강한 사람은 조용히 일하고 소리 없이 이긴다는 바로 이런 문제의 답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특히 동양적 사고방식과 조용한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 희망
"성과로 기억되는 사람들의 결정적 습관" 내용보기
현대 사회는 점점 더 빠르고, 목소리가 큰 사람들에게 주목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어요. 하지만 모든 사람이 외향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을 타고난 건 아니죠. 그런 사람들도 자신의 영역에서 빛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강한 사람은 조용히 일하고 소리 없이 이긴다는 바로 이런 문제의 답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특히 동양적 사고방식과 조용한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 희망이 되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어요. 단순히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꾸준히 일하며 결과로 인정받는 노하우를 담고 있기 때문에 많은 독자들에게 큰 힘을 줍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는 이 책의 메시지가 누구에게나 유효하다고 봐요.

이 책은 특히 첫 번째로 직장생활에서 의사소통과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분, 특히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두 번째는 면접을 앞둔 취업 준비생이나 커리어 전환을 고민 중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는 보다 전문적이고 세련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배우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마지막으로 소통 기술을 통해 팀워크를 강화하고 싶은 리더들도 참고하면 좋아요. 특히 코로나 시대 이후 비대면 소통이 늘고 있는 요즘, 이 책은 더욱 필수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책의 핵심은 조용한 사람들이 가진 독특한 강점을 찾는 데 있어요. 저자인 제시카 천은 조용한 성향이 왜 강점이 될 수 있는지를 상세히 설명해요. 큰 목소리를 내지 않아도, 집중력과 디테일, 깊이 있는 커뮤니케이션으로 충분히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거죠. 특히 동양인으로서 다문화 환경에서 겪은 어려움과 이를 극복한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해, 실용적인 조언을 아낌없이 담아냈습니다. 최근 구글, 애플 등 글로벌 기업에서도 '조용한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는 만큼, 조용한 강함이 필요한 이유와 조용하고 강하면 빛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합니다.우리는 이제 소리 없는 경쟁력을 키워야 할 때입니다. 책은 이런 변화에 적응하고 대안적인 스킬을 익히는 데  도움을 줍니다.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큰 장점은 바로 자신만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정립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특히 직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외향적 성향의 동료들과 균형 있는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자신의 영향력을 놓치지 않는 법을 배울 수 있죠. 하지만 한 가지 단점이라면, 이미 외향적이고 적극적인 스타일을 가진 사람들이 읽기에는 상대적으로 공감대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 사회의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기술은 누구에게나 유용하다는 점에서 유익합니다.
강한 사람은 조용히 일하고 소리 없이 이긴다'는 조용한 성향의 사람들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소음 가득한 현대 사회에서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직장 생활뿐 아니라 일상 속 대인관계, 커리어 전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자기계발서랍니다. 조용하지만 효과적인 소통 스킬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는 걸 추천드려요.

n******4 2025.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