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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우리 아이가 욕심쟁이라면 오늘이를 보여 주세요. 먼저 애니메이션을 같이 보고, 그림책을 읽어주세요. 아이 스스로, 욕심 부리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거예요.
행복이 어디에서 오는지, 어디에 있는지 파랑새를 찾아 떠났던 치르치르와 미치르의 동화가 떠오릅니다. 결국 행복은 자신들 곁에 항상 있었다는 걸요. 이 책에서 우리는 이무기를 통해 희생을 통해 버림을 통해 진정 자신이 원하는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교훈을 얻는다는 걸, 알게 됩니다.
지금, 이런 생각들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크리스마스인데요, 오늘 잘 보냈는데 아이들과 외식을 하면서 오늘이 생각을 더 많이 했습니다. 우리는 우리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사는데 가끔은 옆에 사람들을 돌아보고, 보살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 많이 가진 우리 아이한테 '오늘이'를 사 준 건 참 잘한 일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행복이 뭔지 알게 되면 나에게 알려주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