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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푸름이와 마법 빨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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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푸름이와 마법빨대 이야기어디서도 들어본적 없는 특이한 스펙의 소원템이 나타났다. 미스테리한 고민해결 유투버 마법사의 냄새 먹는 빨대가 바로 그것이다.지니의 마법 램프를 계승하는 건지 사용 가능횟수는 단 3회!냄새 먹는 빨대의 능력은 냄새 이동으로 특정 냄새를 흡수하여 방구로 냄새를 이동시키는 조금 민망한 작동방식이 특징이다.푸름이는 이 신기한 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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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푸름이와 마법빨대 이야기
어디서도 들어본적 없는 특이한 스펙의 소원템이 나타났다. 
미스테리한 고민해결 유투버 마법사의 냄새 먹는 빨대가 바로 그것이다.

지니의 마법 램프를 계승하는 건지 사용 가능횟수는 단 3회!
냄새 먹는 빨대의 능력은 냄새 이동으로 특정 냄새를 흡수하여 방구로 냄새를 이동시키는 조금 민망한 작동방식이 특징이다.

푸름이는 이 신기한 빨대의 주인이 되어 짝사랑하던 소윤이의 이상형인 향기나는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빨대를 고민해결에 사용하기도 전에 주변에 곤란한 사람들을 도와주느라 모두 사용해 버리게 된다. 
푸름이는 과연 소윤이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방구라는 소재는 이맘때 아이들의 마음을 얻는데 치트키가 아닌가. 특이한 마법의 빨대로 문제들을 해결해가는 과정도 재미있었고 푸름이의 따뜻따뜻한 마음씨 덕분에 덩달아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드는 동화책이었다.
s********8 202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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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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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들 중에서 남자 친구들과 아예 섞이지 않는 부류도 있어요. 구분 없이 모두와 잘 지내는 건 호수의 장점이에요. 하지만 A와의 관계에 있어서는...호수가 절대 이길 수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어가 달라서에요. 일상의 언어도, 놀이의 언어도 달라요. 예를 들면 B는 남자이지만 호수와 투닥거려도 그 둘은 양방향이에요. 그러니 감정적으로 나아가진 않죠. 그런데 A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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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들 중에서 남자 친구들과 아예 섞이지 않는 부류도 있어요. 구분 없이 모두와 잘 지내는 건 호수의 장점이에요. 하지만 A와의 관계에 있어서는...호수가 절대 이길 수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어가 달라서에요. 일상의 언어도, 놀이의 언어도 달라요. 예를 들면 B는 남자이지만 호수와 투닥거려도 그 둘은 양방향이에요. 그러니 감정적으로 나아가진 않죠. 그런데 A와는 편도에요. A가 시작하고 A가 마무리를 짓죠. 호수는 약이 오르다 못해 씅이 날거에요(다시 한번 폭소!!)”


나는 진즉에 그 둘은 합의점이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A가 작년부터 호수를 좋아하고 있음도 익히 알고 있었다. 하지만 엄마인 나는 비겁한 방법으로 호감을 표하는 걸 “너가 좋아서 그래~” 라고 알려주고 싶지 않았다. 담백하고 순수하게 마음을 전달하는 기술이 부족해서 라는 것을 알지만 그 부족함을 괴롭힘으로 표현 하는 것을 괜찮다 할 순 없었다. 합당하지 않은 것을 부족하단 이유로 정당화 하는 건 싫었고 그래서 나는 이 책의 결말이 좋았다. 


결국은 #냄새나는빨대 를 이용해 마음을 얻지 않은 주인공의 선택이 기특했다. 아니, #냄새나는빨대 를 이용해 어떤 누구의 마음을 움직이는 선택을 하지 않은 현명함이 좋았다. 사실 마음이란 편법을 써서 얻을수 없을뿐더러 마음이 소유의 개념이 아님을 지혜롭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쏙 들어온다. 의식하고 의도하여 행하기 보단 선택의 기로에서 선의를 베푸는 것으로 내게 주어진 카드를 사용하는 주인공 #푸름이 순수함을 높이사고 싶었다. 우리는 자칫 왜곡된 표현으로 뜻하지 않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한다. 그리고 그럴 땐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라고 한다. ‘그런 뜻’ 안에 숨겨진 더 진솔하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건강함에 대해 말하는 책을 만났다 #키큰도토리

a*******1 202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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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먹는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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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먹는 빨대'는 신전향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과 따뜻한 감성이 어우러진 동화입니다. 주인공 푸름이는 고민을 해결해 준다는 마법사에게서 '냄새 먹는 빨대'를 얻습니다. 이 빨대를 이용해 좋아하는 소윤이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이어지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이야기는 푸름이가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냄새를 매개로 사람들의 감정과 기억을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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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먹는 빨대'는 신전향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과 

따뜻한 감성이 어우러진 동화입니다. 

주인공 푸름이는 고민을 해결해 준다는 마법사에게서 

'냄새 먹는 빨대'를 얻습니다. 

이 빨대를 이용해 좋아하는 소윤이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이어지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야기는 푸름이가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냄새를 매개로 사람들의 감정과 기억을 이해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특히, 빨대를 통해 타인의 감정을 느끼고 공감하는 

장면들은 독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 책은 단순한 판타지를 넘어,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푸름이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도 주변 사람들의 감정에 더 민감해지고, 

더 따뜻한 시선을 갖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냄새 먹는 빨대'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감동을 주는 작품입니다. 

우리 모두가 서로의 감정에 더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세상을 꿈꾸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b*******7 202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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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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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먹는 빨대-도토리 동화글 신정향그림 박현주출판사 키큰도토리 @kkdotori "인품이 향기로운 사람"주인공 푸름이는 고민을 해결해 준다는 유튜브에서 냄새 먹는 빨대를 얻게 된다. 빨대를 이용해서 좋아하는 친구 소윤이의 마음에 들고 싶어한다. 하지만 계속 빨대를 사용해야하는 일들이 펼쳐지는 이야기이다.아이들이 고민할 수 있는 짝사랑, 이성친구 문제를 유튜브를 통해 해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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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먹는 빨대-도토리 동화

글 신정향
그림 박현주
출판사 키큰도토리 @kkdotori 

"인품이 향기로운 사람"

주인공 푸름이는 고민을 해결해 준다는 유튜브에서 냄새 먹는 빨대를 얻게 된다. 빨대를 이용해서 좋아하는 친구 소윤이의 마음에 들고 싶어한다. 하지만 계속 빨대를 사용해야하는 일들이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아이들이 고민할 수 있는 짝사랑, 이성친구 문제를 유튜브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설정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푸름이처럼 특별한 힘을 가지고 싶은지 가지게 된다면 어떤 힘을 원하는지 이야기 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그리고 그 힘을 어디다 쓰고 싶은지도....

인품은 사람이 사람으로서 가지는 품격이나 됨됨이다.
우리 아이들도 주변을 돌아볼 줄 알고 진실되고 다정하게 자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인품이 향기로운 사람말이다.

#도서협찬 #서평단 #초등저학년추천 #초등중학년추천 #초등책추천 #냄새먹는 빨대
YES마니아 : 로얄 s******8 2025.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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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신간 동화) 고민 해결 채널이 건네준 마법의 빨대
"(초등 신간 동화) 고민 해결 채널이 건네준 마법의 빨대" 내용보기
('냄새 먹는 빨대' 표지)'냄새 먹는 빨대'라니! 무슨 이런 쌈빡한 상상이 다 있나? 빨대를 떠올리면 맛난 음료들이 생각나는데 냄새를 떠올린 작가는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을까? 이 무슨 말인가? 그러니까빨대로 냄새를 빨아먹은 다음,냄새를 옮기고 싶은 대상에게 방귀를 뀌면 냄새가 옮아간다는 뜻이다. 즉, 요즘 피기 시작하는 벚꽃 냄새를 빨대로 먹은 다음,집안에서 방귀를 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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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먹는 빨대' 표지)



'냄새 먹는 빨대'라니! 

무슨 이런 쌈빡한 상상이 다 있나? 


빨대를 떠올리면 

맛난 음료들이 생각나는데 

냄새를 떠올린 작가는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을까? 



이 무슨 말인가? 


그러니까

빨대로 냄새를 빨아먹은 다음,

냄새를 옮기고 싶은 대상에게 방귀를 뀌면 

냄새가 옮아간다는 뜻이다. 



즉, 

요즘 피기 시작하는 벚꽃 냄새를 빨대로 먹은 다음,

집안에서 방귀를 뀌면

집안 가득 벚꽃 향기가 난다는 그런 의미. 



초등 3학년, 4학년들에게 찐 추천하는 재미있는 동화


푸름이가 학교에 가는 길에 

어떤 할머니가 폐지를  잔뜩 담은 수레를 끌고 가는 것을 보았다. 

푸름이가 할머니 수레를 뒤에서 밀어 주는 장면에서, 

수레를 끌던 할머니가 말을 걸었다. 

"학생, 아직 거기 있는 거 맞지?"

"네, 아직까지는 도망 안 갔어요."

('냄새 먹는 빨대' p17)




라고 한 대목에서 '빵' 터졌다. 


작가의 글솜씨가 장난 아니다. 

읽는 재미가 있는 찐 동화다.


어린이 동화도 이야기 배경이나 캐릭터 설정은 화려한데 

실제로 읽어보면 잘 안 읽히는 동화가 있고 

별 이야기 아닌데도 재미있게 썼다는 생각이 드는 동화가 있다. 


"냄새 먹는 빨대"는 후자에 가깝다. 

게다가 작가의 주제의식도 선명하고 인물 표현도 분명하다. 

좋은 어린이 동화로 완전 추천이다. 




지은이 ;  글, 신전향     /  그림, 박현주


('냄새 먹는 빨대' 내용 일부)


< 글 ;  신전향 >

역시나 지은이는 초보 작가가 아니다. 어쩐지 글을 잘 썼다. 

이미 어린이책을 여러 권 출간했다. 

위 작가 소개에 있는 작품들 제목을 보고,

아마도 많은 어린이들이  '이 책 읽어 봤어'라고 할 것 같다. 



< 그림 ; 박현주 >

그림들도 얼굴 표정과 몸동작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잘 표현했다. 그림 작가 또한 오랫동안 그림을 그려왔을 것이라 짐작된다. 장면마다 생동감 있는 표현과 장면 구성이 훌륭하고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표지 그림도 좋다. 익살스럽지만 편안하고 재미있다.





'냄새 먹는 빨대' 차례

('냄새 먹는 빨대' 차례)


기승전결이 잘 구성된 짧은 중편 분량이다.

대략 105쪽쯤 된다. 

혼자 읽기 좋은 생활동화이다. 

초등 3학년 4학년 이상에게 권하고 싶다. 



'냄새 먹는 빨대' 이야기 속으로 



('냄새 먹는 빨대' 내용 일부)



소윤이를 마음 한켠으로 좋아하고 있던 푸름이인데 

하필 소윤이 앞에서 안 좋은 냄새가 난다고

망신을 당했다.


게다가 아침에 학교에 가고 있는데 

난데없이 심술쟁이 할아버지가 푸름이를 불렀다. 

왜냐하면 

'휴지를 바닥에 버리고' 갔다고!


푸름이는 억울했다.

하지도 않은 일로 야단맞으니까.

그때 자신을 도와준 친구가 바로 준혁이다. 


하지만, 준혁과는 평소 사이가 좋지 않다. 

이런 준혁에게 뭔가 문제가 생긴 것 같은데....

도와줄까? 말까? 

고민 상담을 들어 준다는 마법사에게서 

우연히 '냄새 먹는 빨대'를 손에 넣은 푸름이는 

이 빨대를 어떻게 사용할까?



까짓것! 준혁이가 나를 도와줬으니 나도 도와줘야 인간의 도리지!

아니야! 그냥 모른척할까?

준혁을 위해 마법의 빨대를 사용한다는 것은 

좀 아까운데............



이럴 수가! 

난 도와주려고 한 건데, 

오히려 준혁이를 곤란하게 했네

아무래도......

준혁이에게 사실대로 말 못 하겠어.

단 세 번만 사용할 수 있는 냄새 빨대를 과연 푸름이는 어떻게 사용했을까? 



'냄새 먹는 빨대'를 읽고 



냄새를 긍정적인 단어로 표현하면 바로, '향기'이다. 


향기 중에서도 으뜸은 바로 '인격의 향기' 즉, 인품이야말로 오래가는 멋진 냄새라는 대목에서 잠시 감탄했다. 책을 읽는 많은 어린이들이 이런 대목도 눈여겨보았으면 좋겠다. 


그러고 보니, 

푸름이는 지각할지도 모르지만 할머니 폐지 수레를 밀어주었고 


준혁도 모른척하지 못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작가가 처음부터 '인격의 향기'를 보여주기 위해 이야기를 잘 설정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억지로 교훈을 끌어내려고 하지 않았다. 


푸름이의 속마음을 재미있고 익살스럽게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주제가 느껴지게 했다. 


공감이 되는 생활 동화를 잘 못 보았는데 오랜만에 정말 감동했다.

 

게다가 읽는 재미가 있으면서 교훈도 있고.


우리나라 아이들의 진짜 마음을 잘 표현해 주는 어린이 동화가 더 많이 출간되면 좋겠다.  

 


('냄새 먹는 빨대' 표지)






*키큰도토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c********0 202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취향저격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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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냄새 먹는 빨대_신전향(키큰도토리)📌 [p.95] 우리 할머니도 우리한테 늘 인품이 향기로운 사람을 만나라고 하셨거든.📝 제목은 흥미롭고 표지는 재미있었다. 빨대가 냄새를 먹는다는 발상 자체가 굉장히 신선하게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이 책의 장점은 초등학생들이 좋아할 요소들이 잔뜩 들어 있다는 것이다. '짝사랑, 고민, 유튜브, 친구, 방귀' 등등 아이들은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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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냄새 먹는 빨대_신전향(키큰도토리)

📌 [p.95] 우리 할머니도 우리한테 늘 인품이 향기로운 사람을 만나라고 하셨거든.

📝 제목은 흥미롭고 표지는 재미있었다. 빨대가 냄새를 먹는다는 발상 자체가 굉장히 신선하게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이 책의 장점은 초등학생들이 좋아할 요소들이 잔뜩 들어 있다는 것이다. '짝사랑, 고민, 유튜브, 친구, 방귀' 등등 아이들은 주인공에 공감을 하기도 하기도 하고 흥미진진해 하면서 책을 읽을 것이라 느꼈다.
책을 덮고 나서 내가 만약 냄새 먹는 빨대가 생긴다면 무엇을 하고 싶을까 떠올려 보았다. 나는 숲에 놀러 갔을 때 맡은 냄새를 빨대로 빨아들이고 내 주변 물건에서 항상 그 냄새가 났으면 좋겠다. 평상시에도 숲 냄새를 맡으며 힐링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학생들과 서로 빨대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얘기하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라 상상되어 미소가 지어졌다.
l******k 202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