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에 아이들과 '신체 자기결정권'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원치 않는 스킨십을 거절할 권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풀어내어 교육 자료로 좋은 책입니다. 삽화도 너무 귀엽고~ 유치원 학생들이나 저학년이 더 맞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