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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이 왔어요~꺄꺄~~ 항상 밝은 우리여주 코마코!! 새로운서브남의 등장(?) 새로운 신입 난야를 지도하게 되어 열정적인 선배모드의 코마코 ~ 그모습이 너무 귀엽고, 그모습을 보는 모리사키의 반응은? 책으로 확인해보세요 꿀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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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습니다. 하!!질투하는 남자는 최고네요. 그리고 엄청 잘생기고 귀엽고 잘 웃고 일도 잘하는 연하남이 들어왔는데 너무 제 스타일입니다. 이 놈이 섭남같은데 저는 또 사약길을 걷겠네요. 아주 오랜만에 재미있는 순정을 읽었습니다. 다음권까지만 나와서 벌써 초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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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자기들만의 페이스로 슬슬 애정을 키워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고 풋풋 일본이라는 나라가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뭔가 음.. 전형적인 느낌은 이 만화에도 묻어 있긴 한데 뭐 그런 만화도 있고 아닌 만화도 있으니까 이건 이거대로 좋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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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사키와 사귄지 6개월이 지난 코마코는 모리사키에 대한 마음이 점점 더 깊어진다...회사에서는 엄격한 모리사키지만 둘이 있을 땐 달콤해지고... 코마코는 더욱 솔직하게 표현을 하는데... 훈남이라고 소문난 신입사원이 코마코의 부서로 배친된다... |
| 진짜 어른들의 현실 사랑을 제대로 보여주더라. 주인공들이 사회생활 하면서 겪는 고민이나 갈등 속에서도 서로한테 위로받고 힘 얻으면서 관계를 키워가는 게 인상 깊었어. 그냥 달달한 로맨스만 있는 게 아니라, 사랑을 통해서 성장하고 인생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되게 섬세하게 그려냈더라고. 작가가 인물들 속마음을 너무 잘 표현해서 읽는 내내 완전 공감하고 응원하게 되더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