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력있는 선지 때문에 골머리 앓는 현 수능에서 가장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칭타칭 문학 광인인데 이상하게 수능만 풀면 무너져서 자존심이란 자존심은 다 상했거든요 그놈의 수능식 풀이가 뭐라고.. 그래도 할 일은 해야 하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 공부하다가 발견한 단비같은 책입니다 저 같은 분들에게 강력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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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읽고 정리해 준 내용들을 암기만 했을 때, 문제가 생각보다 잘 풀리지 않았습니다. 출제자의 의도조차 외워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면 문학의 본가치를 무시하고 공부하는 셈인 것이죠. 그런데 그렇게 계속 공부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럴 때 누가 속시원하게 국어는 그렇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고 망치로 머리를 내리쳐줍니다. 바로 < 생각노트 >로요.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이 책을 우리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다는 사실에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문학의 젬병이었던 엄마가 문학의 지름길을 발견했다고 알려줄 수 있으니까요. 정말 다행입니다. 문학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해?라고 물었을 때 이 책대로 하면 돼~라고 말할 수 있으니, 우리 아이 역시 정서적 출발이 좋을 테니까요.
좋은 책 알게 된 기쁨으로 서평을 마치겠습니다. 문학 공부에 자신이 없는 수험생 여러분- 이 책 꼭 보세요.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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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우리말이지만 어려운 과목이 국어예요.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는 문해력이 중요한데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이 답이 맞는지 저 답이 맞는지 헷갈리게 돼요. 순수국어 문학을 접한 학생들의 후기를 보니 책을 따라 공부했는데 등급이 오른 학생들이 많더라고요. 수능 국어를 어떻게 풀지 막연했는데 순수국어를 통해 어떻게 글을 이해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고 해요. 글을 읽는 법을 통해 1등급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니 제대로 된 글 읽는 법을 배워보고 싶어요. 문학에서 중요한 것은 개념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읽으며 사고하는 과정 자체라고 해요. 작품은 단 하나의 주제를 향해 흐르고, 작가는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기법을 사용하는데, 우리는 그 과정을 따라가면서 작가가 '왜 이렇게 썼는지'를 잘 파악하면 된다고 해요. 순수국어문학에는 현대시와 극, 현대 소설, 고전시가, 수필, 고전소설의 다양한 수능 기출문제가 실려 있어요. 비문학도 어렵지만 문학작품도 고전시가나 고전소설, 현대 소설의 문체를 보면 생소한 표현들이 많아 당황하게 돼요. 순수국어문학에서는 생각노트 작성법을 통해 글을 읽으며 생각나는 것을 적는데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쓰는 연습을 해요. 생각노트 작성법은 QR코드를 찍으면 영상으로 볼 수 있어요. 지문 요약이나 정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간의 의미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해요. 각 챕터별로 현대시면 현대시를 이해하는 방법이 먼저 소개되어 있어요. 시에도 작가가 궁극적으로 전하고 싶은 말인 '주제'가 있는데 주제는 상황과 정서로 만들어지고 지문에서 그것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상황은 눈으로 판단이 가능하고, 정서는 감정과 의지, 태도로 분류돼요. 시를 읽으며 상황과 정서를 파악하는 연습을 해봤어요. 제가 쓴 생각노트를 보니 글을 요약하거나 정리하는 식으로 쓰게 되더라고요. 행간의 의미를 파악하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제가 쓴 내용과 책에 나온 지문 분석을 비교해 보면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을 알 수 있고, 잘못 파악한 부분도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에서는 이런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구나 배울 수 있어요. 개념어가 아닌 이 작품에서 계속해서 부정적인 느낌이 강조된다면 이 작품은 비판적인 태도를 담고 있구나 하고 정리하면 된다고 해요. 사소한 문학 개념어에 집중하지 말고 작가의 메시지에 집중한다고 생각하면 작품이 훨씬 더 명확하게 보인다고 해요. 시에서는 상황과 정서를 나타내는 표현에 초점을 두고, 그렇게 모인 단서들을 일반화하면 주제가 나와요. 행간마다 중요 포인트들이 나와 있어 문장을 파악할 때 도움이 돼요. 지문 분석을 한 후 문제를 푸는데 문제를 풀 때도 왜 답인지, 이것은 왜 답이 아닌지 분석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문제의 답을 찾다 보면 두 개의 답안을 놓고 고민할 때가 있는데 그건 문장의 의미를 잘 파악하지 못했다는 뜻이에요. 그럴 때 문제 분석을 보면 파악하지 못했던 부분을 알 수 있고 수험생들이 많이 틀렸던 부분을 자세히 분석해 주어 다음에 이런 유형이 나왔을 때 이런 시각으로 생각해 봐야겠구나 알 수 있어요. 기출문제를 푼 후 훈련 지문으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요. 새로운 문제를 접하면서 앞에서 배운 중요한 내용들을 생각하며 문제를 풀게 되더라고요. 의미를 파악하지 못한 부분은 훈련 지문 point를 보며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지문을 반복해서 보며 의미를 파악하는 연습을 하면 문제를 보는 안목이 생길 것 같아요. 현대 소설에서는 인물의 성격, 심리, 내면, 태도에 초점을 두고 고전시가는 낯선 말들은 최대한 건너뛰고 아는 말들만으로 상황과 정서를 잡는 것이 핵심이라고 해요. 이런 포인트를 기준으로 문제를 들여다보면 그냥 지문을 접하는 것과 알고 접하는 것은 확실히 다른 것 같아요. 생각노트로 나에 생각을 정리하고 내 생각과 책에 나온 지문 분석을 통해 무엇이 다른지 비교해 보고 주제를 찾는 연습을 하다 보면 수능 국어에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아요. 수능 1급을 향해 또는 수능 국어 공부법을 찾는 학생들에게 순수국어가 알려주는 국어 비법으로 공부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순수국어문학 #수능1등급 #국어비법 #문학 #싼타북스 #유민우 #리뷰어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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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순수국어 문학편>은 시 부분을 어려워하는 아이가 문학 파트를 이해하고 문제풀이 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관심이 갔다.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하며 페이지를 넘겨보니 '생각노트'라는 부분이 눈에 띈다. 저자가 알려주는 '생각노트' 공부법이다. 교재에 나와 있는 지문을 읽으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작성한 후에, 그 글을 주관적으로 판단하여 작성하지 않았는지 확인해보고, 문제점이 있다면 하나씩 고쳐 나가는 방법이다. 주관적 해석이 아닌 보편적인 수준에서 문학을 바라보는 관점을 익히도록 했기 때문에 이대로만 꾸준히 공부한다면 수능 국어에서 성적 향상을 기대해볼만 한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이 교재는 시, 소설, 고전시가, 고전소설 총 4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별로 시험 문제를 잘 풀기 위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핵심이 잘 설명되어 있어 교재에서 알려주는 포인트를 꼭 기억해두고 지문과 문제를 해석하는 노력이 필요하겠다. 지문과 문제를 생각노트에 분석 했다면 지문 분석, 문제 분석을 통해 내 분석이 맞았는지 확인 작업을 꼼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부할 때 꼭 지켜야 할 것은 지문을 보면서 생각노트를 동시에 작성해야 하는 것이고, 완성된 답안을 내려고 하지 말고 생각을 솔직하게 쓰도록 하며 행간의 의미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기존에 자신만의 공부 방법이 성적에 도움이 되지 않아 새로운 방법으로 바꿔 보려고 시도하는 것이기 때문에 처음엔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다. 처음이 어렵지, 생각노트 작성이 익숙해지면 지문 분석과 문제 풀이 시간은 줄어들거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지문 분석에서의 문제점들이 개선될 거라 본다. 교재를 먼저 공부해봐야 아이에게 추천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생각노트 부분은 아이에게 양보하고 나의 생각노트를 만들어 지문 분석을 해보았다. 이 방식으로 해보는 건 처음이라 지문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들을 적고 문제까지 풀어 보았는데 선지 분석을 잘못 했는지 3문제 중 2문제를 맞췄다. 다 맞추고 싶었는데... ㅠㅠ 하여튼 교재를 끝까지 다 학습한 건 아니지만 이 교재로 공부하면 처음 접하는 문학 문제가 나오더라도 잘 맞출 수 있을 것만 같은 좋은 기운이 느껴진다. 각 파트별로 해석 원칙과 기출 분석을 학습한 후에 훈련지문이 나온다. 기출 분석에서 학습한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도록 구성된 부분이다. 이 부분은 따로 생각노트를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노트를 만들어 작성하는게 좋겠다. 여기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훈련지문 포인트는 꼭 문제를 푼 후에 혼자서 고민한 이후에도 해결이 되지 않을 때 활용하라는 것이다. 뭐든 쉽게 가려고 하면 얻는게 없다. 수학이든 국어든 혼자서 깊이 생각해보고 답을 찾아야 내 것이 될테니 끝까지 파고 들려는 훈련이 필요하겠다. 그러면서 성적 향상의 기쁨까지 가져간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다. ^^ 앞으로 수능이 백여 일 남았는데 많은 수험생들이 조금 더 화이팅하길 바라고, 국어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순수국어 문학, 독서>편을 참고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고1, 고2 학생들은 수능까지 아직 많은 시간이 있다고 생각할텐데 내신 시험 몇 번 치르면 어느새 고3이 되어 있음을 실감할 것이다. 닥쳐서 후회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국어 성적을 올리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공부법을 바꿔보기를 바라며 <순수국어 문학>을 추천해본다. 이번에 <순수국어 독서>편도 함께 봤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지만 이건 서점으로 구매하러 가야겠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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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준비하거나 공부해야 하는 입장에서 생각보다 어려워 하는 영역이 바로 국어영역일 것이다. <순수국어 문학> 아무래도 심화나 응용과정으로 갈수록 문제나 지문 자체가 어렵게 체감되는 영역이기도 하며 이로 인해 각 파트별로 어떤 학습이나 공부전략 등이 요구되는지, 이에 대한 어려움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기본적인 수능대비 및 국어영역 공부법에 대해 소개하며 특히 문학 파트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고득점을 바라거나 문학 파트를 제대로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순수국어 문학> 물론 개인마다 체감되는 난이도나 평가는 다를 수 있겠지만 결국 수능을 위한 국어영역 고득점이나 좋은 성적을 바란다면 기본기를 강조하며 학습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책도 현대소설 및 현대시, 그리고 고전시가와 소설 등에 대해 자세히 다루며 적절한 문제풀이와 해설이 함께 하고 있어서 개인 단위에서의 학습이나 독학 등의 형태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계속해서 공부를 할 경우 비슷한 패턴과 흐름이 존재한다는 점도 알 수 있고 이를 통해 국어영역에 대한 자신감까지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다양한 과목을 공부해야 하는 수험생의 입장에서 최대한 빠르게 정복하며 수능 고득점을 위한 학습 계획 및 시간관리법 등을 세울 것이다. 그렇다면 제대로 된 문제집이나 교재를 통해 확실하게 공부하는 방식이 가장 빠를 것이며 이 책도 이런 취지와 의미를 통해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어서 도움 되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순수국어 문학> 국어영역의 경우 다양한 파트가 존재한다는 점이나 개인마다 체감되는 난이도도 달라서 처음 접근 자체가 어려울 수 있는 영역일 것이다. 그럼에도 책을 통해 공부할 경우 확실한 결과를 만들 수 있고 자신에 대한 점검과 진단, 평가 등이 가능해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도 빠르게 피드백 할 수 있을 것이다. <순수국어 문학> 문학 파트의 경우 예전의 의미가 표현된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한 고난이도 문제가 자주 출제되는 경향도 존재하는 영역일 것이다. 결국 적절한 암기나 이해가 동반되어야 한다는 부분으로도 볼 수 있고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출제유형 파악이나 분석, 문제풀이를 통한 고득점 전략 등을 함께 말하고 있는지,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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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국어 문학 싼타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국어 교과과목에 좋은 점수를 받으려고 많은 노력을 할 것입니다. 나에게 맞는 수험서를 가지고 끝까지 다 풀어 본다는 각오로 임해야 하는데 이 책은 그러한 자신감을 주는 수험서라고 생각이 듭니다. 수능 국어영역 문학 부분에 집중하는 수험서로 기출문제의 반복된 패턴을 분석하고 지문이 의도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수험서는 그러한 패턴분석에 집중하고 풍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특히 혼자 공부하는 수험생 이라면 이 수험서가 맞을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까이 물어볼 선생님이 있다면 설명을 읽는 것보다는 질문을 하고 바로 답을 듣는 것이 쉽지만 혼자 공부를 한다든지 많은 설명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 이 수험서를 접하면 다른 수험서와 달리 많은 설명으로 혼공도 가능하리라는 생각입니다. 지문 옆에 생각노트라는 부분이 있는데 지문을 읽고 나의 생각을 요점을 적어 놓는 부분인데 선배들의 생각노트라는 부분을 보면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의 글씨와 내용은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문학 공부를 하는데 1장이 끝나고 다음 장이 시작되면 문학 공부를 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작가와 시대상에 따라 정리하는 법을 알려주는데 출제기준과 공부 방법을 읽으면서 내가 몰랐거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현대문학의 흐름과 현대시도 작가와 시대상을 자신의 방법으로 분류하여 공부를 하여 정리를 하는 것이 실제로 문제를 접했을 때 도움이 됩니다. 글자가 다소 작고 여백이 많은 편이라 시안성이 좋고 여백에 지문에 대한 생각을 적기에도 좋습니다. 국어 교과는 꾸준히 글을 읽고 핵심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수험서로 문학 부분을 공부하면서 문제 분석과 기출문제를 모두 풀어보면서 핵심 파악을 매일매일 반복한다면 실제 수능시험에서도 지금처럼 원하는 점수를 획득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문학 교과를 준비하는 수능 수험생이라면 이 수험서를 추천드립니다. #순수국어문학 #유민우 #싼타북스 #수능1등급 #국어비법 #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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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노력한 점수를 받게 도와주며, 수능1등급을 기대하게 만들어 주는 순수국어 문학을 만나 보았습니다. 저자 유민우 강사이자 칼럼니스트는 수능 지문을 보며 머릿속에 드는 사고 과정을 1인칭 시점으로 보여 주는 형식의 칼럼을 연재하기 시작한 시초입니다.
그만큼 책의 구성이 잘되어 있어 마음도 있고 노력도 하지만 점수가 생각보다 나오지 않는 학생들, 독해력 부족이 문제인지, 문제 풀이가 문제인지 모르는 학생들, 국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학생들에게 사고의 방식을 이해시키며 점수까지 높여 주는 책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지문과 문제를 읽으며 생각노트에 쭉 풀어서 써본 후 선생님의 생각노트와 비교하니 100% 공부 효율이 발휘됩니다. 선배들의 실제 생각노트 실제 사진도 있어 어떻게 생각노트를 활용하는지 이해가 되기에 처음이지만 좀 더 쉽게 생각노트에 나의 생각을 적을수 있습니다.
기출 분석 챕터에서는 평가원 시험 기출 문제 중 특히 의미있고 중요한 지문만을 엄선한 파트로 학생의 시점에서 바라본 자연스러운 해석이 담겨 이해를 도와줍니다. 훈련지문 파트에서는 앞서 학습한 내용들을 잘 이해하였는지 확인 가능합니다. 훈련지문 포인트에서는 능동적인 삭습에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만날수 있습니다. 단순한 문제 풀이가 아니라 사고의 방식을 훈련하고 배울수 있어 이 책을 제대로 푼다면 확실히 국어 실력에 도움이 되어 수능1등급을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순수국어를 통해 현대시와 극, 현대소설, 고전시가와 수필, 고전소설의 접근법을 배워 자신감 채워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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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수능 국어를 공부하는 수험생에게 가장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수능국어 교재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국어 비법 총망라 <순수국어 문학>을 자신있게 권하고 싶은데요. 수능 국어 공부는 유명한 강사의 강의를 들어도 본인의 학습 스타일과 맞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더군요. 언어 과목은 암기 과목이 아니기 때문에 무작정 외울수도 없고 공식을 적용해 풀어나가지도 못하죠. 타고난 국어 능력이 있어야 수월하겠지만 그런거 없어도 수능 국어 문학에서 먹힐 수능 문학의 갈래를 타파할 교재 <순수국어 문학>이 있어 다행이죠. 공부를 할 때 방법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꾸준한 노력을 하면 따라오는 성과가 금방 보이겠지만 방법도 모른채 문제 풀이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성적이 오르지는 않더라구요. 나름대로 국어 공부 열심히 하고 있지만 공부하는 시간 만큼의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순수국어 문학>을 잽싸게 읽고 현재의 공부 방법을 재정비하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수능 1등급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수험생 여러분 화이팅이에요! #수능1등급 #국어비법 #문학 #순수국어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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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서평단 자격으로 싼타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싼타북스, 순수국어 문학(2025)(2026 수능대비)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하반기의 시작인 7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이른 폭염이 며칠 동안 이어지면서 습한 날씨라 엄청 덥고 그에 맞는 음식을 찾게 됩니다. 낮이 되면 너무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어 시험 중 최고로 어려운 분야였던 문학을 효과적으로 뚫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문학과목에 대한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시길 기대해 봅니다. 세상이 어지럽고 살기가 퍽퍽하며 또한 쉴 새 없이 돌아가는 분초사회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대학입학시험의 다른 이름인 수학능력시험을 포기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포기할 수 없다면 시험을 더 잘 보는 방법을 강구해야 할텐데 그것도 사실 쉬워보이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상대 보다 더 놀고 덜 놀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어떤 책을 어떻게 사용했을 때 제 실력 발휘가 가능한지가 분명히 드러날 것입니다. 필자가 자격증 시험 준비에 앞서서 자신감을 얻기 위한 방편으로 공부를 준비중인 국어 공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수학능력시험용으로 적절한 책을 고르기란 참 쉽지 않고 그렇다고 자격증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자신감을 찾는다는 미명하에 도서를 탐색해 보게 됩니다만 뚜렷한 도서가 생각이 나지 않아 고민이 많았으며 사실 문학 관련 수능교재 역시 구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차에 압도적 수능 1등급을 만든 초격차의 국어 비법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바로 직전에 독서 (독해) 에 대해서 살펴봤고 이번에 소개할 책은 다소 어려운, 그러나 소설책, 시집, 에세이 등을 이해함에 있어서는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 문학에 대한 문제를 다룬 도서가 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볼 교재는 순수국어 문학(2025)(2026 수능대비)가 되겠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수학능력시험 국어 (언어영역) 에 대해서 수능 국어는 생각 싸움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순수 국어를 읽고 나면 문제를 읽는 방식이 달라진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문제를 읽는 방식 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바로 생각하는 법이라고 말합니다. 그동안 문제를 풀었을 때 막연하게 가져왔던 사고방식을 바꿔야 한다, 다시 말하면 발상의 대전환이라고 해석해도 별다른 무리가 없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마치면서 모든 국어 시험 공부는 사고 과정이 정리되지 않고서는 조금 힘들다고 합니다. 필자가 순수 국어의 문학 책을 가지고 나름 공부를 해 보았습니다만 사고 과정을 옛날 그대로 하다보니 쉽지 않아 오래 헤매야 했습니다. 향후 순수국어 문학(2025)(2026 수능대비)을 활용해서 한국어 능력시험 대비 학습을 시작할 것입니다만 문장을 읽을 때 보여주는 머릿 속 트레이닝은 이 책을 이해하는 것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독서와 문학 모두 생각과 이해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한 트레이닝과정이 돋보이는 이 책은 수능과 한국어 능력 시험을 준비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싼타북스 #순수국어문학2026수능대비 #유민우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리뷰단 #리뷰어스클럽서평단 #수능1등급 #국어비법 #문학 #순수국어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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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싼타북스 순수국어 문학은 수능 1등급 국어 비법이 담긴 문학 학습서입니다. 국어 과목이 어려운 이유를 파악하고 문학 파트를 잘 풀어나가는데 실질적으로 접목할 핵심 공부 방법과 국어 문학 공부를 위한 발상의 전환을 노려봅니다. 표지에서도 나온 압도적 수능 1등급 비법을 만든 초격차 국어 비법이란 어떤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 순수국어 문학으로 확실한 문학 공부법을 이해합니다. 순수국어 문학은 현대시와 극의 접근법, 현대소설의 접근법, 고전시가와 수필의 접근법, 고전소설의 접근법으로 갈래가 나뉘어 수능 국어 1등급을 위한 학습을 시작합니다. 문학의 갈래 중 특별히 어렵다고 여겨지는 부분에 대한 보강을 철저하게 마킹 가능한 교재입니다. 다른 문학 교재들과 다른 점은 물 흐르듯 읽으면서 공부법 재정비가 되는 교재이며 문해력을 바탕으로 직접 생각해보고 정리해보는 생각노트가 있다는 것입니다. 순수국어 문학이 아니었다면 생각노트라는 개념을 알지 못했을 것이고 문학 공부를 위한 문해력 향상과 직결되는 생각노트 정리법 또한 모른채 성적이 안오르는 이유만 두고 고민했을지 모릅니다. 친절한 생각노트 작성법을 비롯한 해설과 기출 문제를 직접 풀어보고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지는 포인트를 잡아 나만의 공부기술로 만드는 국어비법이 있는 순수국어 문학은 보배입니다. 수능 1등급만이 알고 있는 문학 공부의 국어 비법을 많은 학습자들이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토록 친절한 문학 교재 순수국어 문학이 정답입니다. #수능1등급 #국어비법 #문학 #순수국어문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