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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_아르떼 arte (월간) : 4월 [2025]
"도서리뷰_아르떼 arte (월간) : 4월 [2025]"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작성한 리뷰 입니다.'예술이라는게 알면 알수록 어려운 분야가 되어 가는 것 같아요. 음악을 전공하고 미술 전시를 보러 가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취미로 음악을 하고 조금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미술 전시회를 다닙니다. 많은 예술책들을 아마 다른 사람들보단 많이 읽었을 거예요. 그래도 쉽지 않은게 예술분야인듯해요. 답이 정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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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예술이라는게 알면 알수록 어려운 분야가 되어 가는 것 같아요. 음악을 전공하고 미술 전시를 보러 가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취미로 음악을 하고 조금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미술 전시회를 다닙니다. 많은 예술책들을 아마 다른 사람들보단 많이 읽었을 거예요. 그래도 쉽지 않은게 예술분야인듯해요. 답이 정해져 있지 않고 본인이 느끼는 어느 기준이 없는 느낌으로 예술을 받아 들입니다. 그래서 이 잡지가 신선합니다. 아르떼에서 주최하는 공연도 많이 보러갔습니다. 예술 발전에 많이 기여한다고 생각됩니다. 친근하게 부담없이 읽었던 것 같아요.
다양한 내용들을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arte였습니다.

예술을 한 곳으로 아울러 볼 수 있는 좋은 콘텐츠의 잡지입니다. 이 속에서 4월의 예술을 풍성하게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리뷰어클럽 #아르떼
0*****h 2025.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자람과 예술의 무한변주를 듣다
"이자람과 예술의 무한변주를 듣다" 내용보기
이자람과 예술의 무한변주를 듣다예술을 들여다보는 일이 이토록 다채롭고 생생할 수 있을까. 『arte 4월호』는 예술이라는 개념이 단순히 고정된 무언가가 아니라, 시대와 사람, 감정에 따라 끊임없이 변주되는 ‘살아 있는 존재’임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번 호의 중심에 선 인물은 바로 ‘천의 얼굴’을 가진 소리꾼 이자람. 판소리의 현대화를 이끌며, 고전과 대중, 전통과 실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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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람과 예술의 무한변주를 듣다

예술을 들여다보는 일이 이토록 다채롭고 생생할 수 있을까. 『arte 4월호』는 예술이라는 개념이 단순히 고정된 무언가가 아니라, 시대와 사람, 감정에 따라 끊임없이 변주되는 ‘살아 있는 존재’임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번 호의 중심에 선 인물은 바로 ‘천의 얼굴’을 가진 소리꾼 이자람. 판소리의 현대화를 이끌며, 고전과 대중, 전통과 실험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는 그녀는 단순한 소리꾼이 아닌, 하나의 ‘장르’였다.

COVER STORY는 그야말로 이자람 특집판이다.
INTERVIEW에서는 창작 판소리의 개척자로서 그녀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방향성이 담담하게 펼쳐진다. 국악이라는 오래된 언어로 현대의 감정을 풀어내는 그녀의 태도에는 고집이 아닌 ‘확신’이 있었다. 그녀는 전통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전통을 ‘살려내는’ 방식으로 판소리를 말하고 있었다.

이어지는 COLUMN에서는 이자람을 향한 찬사가 쏟아진다. “이자람의 귀명창이 되어보겠소?”라는 제목의 글에서는 듣는 이로 하여금 소리의 깊이에 빠져들게 하는 그녀의 힘을 조명하고, “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새로운 소리꾼”이라는 또 다른 칼럼에서는 그녀가 어떻게 시대적 감각을 예술로 번역해내는지를 설명한다. 그녀는 과거의 산물이 아닌, 철저히 현재에 뿌리내린 소리꾼이다.

MUSICALITY에서는 공연계가 왜 그녀를 짝사랑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극장 안팎의 경계를 허무는 그녀의 작업 방식은 예술을 ‘보는 것’에서 ‘경험하는 것’으로 확장시킨다. 또, 소리꾼 김준수가 직접 밝히는 이자람에 대한 이야기는 ‘감독’으로서의 그녀의 면모를 새롭게 부각시킨다. 동료의 시선에서 바라본 이자람은 다정하면서도 단호한 예술 리더의 모습이다.

ART SPECIAL은 깊은 울림의 색으로 가득하다.
단색화의 거장 하종현 화백에 대한 소개는 단순히 그의 작품을 분석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결핍이 낳은 예술’이라는 키워드로 예술의 본질을 다시 묻는다. 하종현의 ‘접합’ 회화는 보이지 않는 것을 드러내고, 감춰진 결을 만지게 하는 힘이 있다. 또한 퐁피두 센터 전시에서는 파리의 밤 속 짙은 파랑과 마주한 순간을 담백하게 풀어낸다. 색은 빛이 되고, 빛은 감정이 된다. 이 짧은 여정은 마치 독자도 그 전시장을 거닐고 온 듯한 환상을 준다.

MUSIC SPECIAL에서는 프랑스 낭만의 향기가 흐른다.
생상스와 비제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의 무대는 봄이라는 계절과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로맨틱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들의 음악은, 독자에게 클래식이 지닌 서정성을 일깨운다. 특히 지휘자 크리스티안 머첼라루의 인터뷰는, 그가 얼마나 섬세하고 지적인 해석을 통해 음악과 하나가 되는지를 보여준다. 그의 한국 무대 데뷔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하나의 중요한 사건으로 남을 것이다.

STAGE SPECIAL은 무대를 살아 숨 쉬게 하는 이들의 이야기다.
ABT의 4월 내한 공연은 전설을 현재형으로 만나는 순간이었다. 수잔 재피와 서희의 존재만으로도 이미 무게감이 넘치지만, 이 글은 그 무대 뒤에 있는 고요한 열정을 포착해낸다. 또한 서울시발레단과 안무가 오하드 나하린의 협업작 <데카당스>는 “몸으로 말하는 철학”이라 할 만하다. 춤을 잊고, 다시 깨우고, 마침내 감각의 세계로 독자를 초대하는 이 작품은 무용이 단지 아름다움의 문제가 아님을 보여준다.

마지막 LIFE & STYLE 섹션은 이 잡지의 여운을 완성시킨다.
예소연 작가의 이야기는 무겁고 거칠지만 그 안에 ‘문학이란 무엇인가’를 되묻는 힘이 있다. “좌파 아빠와 페미니스트 딸의 개판 장례식”이라는 도발적인 제목만큼이나, 그 내용은 유쾌하면서도 진지하다. 문학이 현실을 해석하는 가장 날카로운 언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다. 박신양과 안현배가 함께 들여다본 에곤 실레의 이야기도 인상 깊다. 단순한 예술가 평전을 넘어, 인간 실레의 내면을 추적하는 이 탐구는 예술의 진짜 얼굴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arte 4월호』는 ‘소리’에서 출발해 ‘몸’, ‘빛’, ‘색’, 그리고 ‘말’까지 예술의 모든 스펙트럼을 담아낸다. 특히 이자람이라는 예술가를 중심으로 예술과 삶의 경계를 허무는 이번 호는, 단순한 감상이 아닌 ‘경험’ 그 자체였다.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그리고 아직 예술이 낯선 이들에게도, 『arte』는 문을 열어주는 안내자다. 이 한 권만으로도 삶이 조금 더 섬세해지고, 감각이 한층 더 예민해진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l****n 2025.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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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 arte (월간) : 4월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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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번 arte 매거진 4월호는 예술로 시작해 예술로 마무리된다. 매거진 초반은 판소리꾼 '이자람'님을 소개하며 그에 대한 이야기를 빼곡하게 담고있다. 잡지 초반 이후에는 ART, MUSIC, STAGE의 순서로 잡지 한장 한장을 할애하여 예술을 내보인다. 다양한 예술가들을 소개하는 부분도, 그들의 이야기들이 상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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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 arte 매거진 4월호는 예술로 시작해 예술로 마무리된다. 매거진 초반은 판소리꾼 '이자람'님을 소개하며 그에 대한 이야기를 빼곡하게 담고있다. 잡지 초반 이후에는 ART, MUSIC, STAGE의 순서로 잡지 한장 한장을 할애하여 예술을 내보인다. 다양한 예술가들을 소개하는 부분도, 그들의 이야기들이 상세하게 적힌 부분도, 예술가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모든 부분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으며 그리고 실린 사진을 보면서 그들이 표현하는 예술을 상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예술 다운 예술을 간적접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잡지를 접하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차분하게 앉아 양질의 예술 잡지를 읽을 수 있었던 행복하고도 좋은 기회였다.


#리뷰어클럽리뷰
k*****3 202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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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 voll.11
"아르떼 voll.11" 내용보기
인상파 화가들의 뮤즈였던수잔발라동르노와르의 그림속에서 보았던익순한 얼굴의 수잔 발라동모델에서 금기를 깬 여류화가로거듭난 수잔발라동의 삶과 예술을엿볼수 있어 흥미로왔다여성에게 예술가의 자유란 쉽지않았을시기에 독창적 경력의 그림 그자체가삶의 목적이었던 화가수잔발라동의 시선에는미학적 멋부림이 없다삶의 그늘과 노골적 시선은살롱에서  회자되고부르조아 여성들이
"아르떼 voll.11" 내용보기
인상파 화가들의 뮤즈였던
수잔발라동
르노와르의 그림속에서 보았던
익순한 얼굴의 수잔 발라동
모델에서 금기를 깬 여류화가로
거듭난 수잔발라동의 삶과 예술을
엿볼수 있어 흥미로왔다
여성에게 예술가의 자유란 쉽지않았을
시기에 독창적 경력의 그림 그자체가
삶의 목적이었던 화가
수잔발라동의 시선에는
미학적 멋부림이 없다
삶의 그늘과 노골적 시선은
살롱에서  회자되고
부르조아 여성들이 고객이 되었다는 점은

인생역전이 아닐까?
모델에서작가로
금단의 영역에 발을 디디고
오직 예술을 하는것으로
후대에 즐거움을 선사한
과감한 예술가에게
경의를 표하고싶다

이글은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t 2025.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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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 arte (월간) : 4월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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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종이 잡자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 이번 아르떼 매거진 4월호가 정말 반가웠습니다. 잡지 특유의 냄새를 맡으며 매끄러운 표지를 넘겨, 얇은 내지를 한장 한장 넘기면서 내용을 정독했습니다.아르떼 4월호는 예술을 테마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판소리를 시작으로 소리꾼의 이야기,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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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종이 잡자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 이번 아르떼 매거진 4월호가 정말 반가웠습니다. 잡지 특유의 냄새를 맡으며 매끄러운 표지를 넘겨, 얇은 내지를 한장 한장 넘기면서 내용을 정독했습니다.

아르떼 4월호는 예술을 테마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판소리를 시작으로 소리꾼의 이야기, 다양한 미술 전시 이야기, 마지막으로 클래식 이야기까지 음악에서 시작해 미술로 공기를 전환하고 다시 음악으로 돌아오는 구성이었습니다.

최근 전자책을 종이책보다 더 많이 접하면서 눈의 피로는 당연하고 뇌의 피로를 느끼고 있는 시점에 아르떼 매거진을 만나 종이의 감촉을 느끼며 느릿한 독서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호에서 다룬 다양한 예술가들의 이야기, 그들의 인터뷰를 보며 삶의 태도를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a******2 2025.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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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아르떼 사윌로는 창작 판소리의 개척자이자람 씨에 대해 커버스토리 판소리를 새지평을 열다 춘향가 심청가 홍보가 수궁가 적벽가  판소리의 다섯마당을 완창 하였다 스무 살에는 춘향가를 8시간 동안 완창해 올린다 연습의 연습을 거듭한다. 자신의 철학을 뚝심 있게 밀고 나가는 멋진 예술가다 역시 전문가들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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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아르떼 사윌로는 창작 판소리의 개척자
이자람 씨에 대해 커버스토리 
판소리를 새지평을 열다 
춘향가 심청가 홍보가 수궁가 적벽가  판소리의 다섯마당을 완창 하였다 
스무 살에는 춘향가를 8시간 동안 완창해 올린다 연습의 연습을 거듭한다. 자신의 철학을 뚝심 있게 밀고 나가는 멋진 예술가다 역시 전문가들은 이유가 있다.  
다음은 미술가 하중현님에 대해 그리고 그다음은 유럽 현대 미술의 심장 프랑스 파리의 퐁피두 센터에 대해 9월부터 리모델링이 들어간다  5년간 센터를 이용할 수 없다. 한국인 여류 화가 황혜자님 의 회고전이 전시되어 있다.  또 누드 모델에서 모두의 별이 된 화가 수잔 발라롱 
화가들의 누드 모델로 시작해서 서양 미술사에서 처음으로 금기를 깨고 남성의 나 체를 그린 첫 여성 화가 다
 어떤 예술 작품은 기대하고 충격적이다. 그런데 때로는 이런 불편한 작품이 아름다운 그림보다 마음에 더 크게 와 닿는다. 충격요법으로 감각을 깨워 새로운 생각과 관점을 열어주기 때문이다.  
아르떼 잡지를 통해서 예술 분야에서 대해 모르는 내용을 하나씩 알아가서 예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그림 음악 각종 예술에 조금씩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여러분도.  잡지를 통해서 새로운 내용을 습득하시고 삶이 좋은 예술로 채워지길 바란다

#리뷰어 클럽 리뷰 
p***o 2025.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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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arte - 판소리-한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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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 arte (월간) : 4월 [2025]VOL.11 [ 커버스토리 : LEE JA RAM천의 얼굴 이자람 ] arte 취재편집부 | 한국경제신문 | 2025년 03월 27일  arte 아르떼, 매거진, 월간 잡지다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주제로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문화예술 잡지다. 강추한다.  Editor’s Letter  얼씨구! 잘한다아! 이보시오. 세상천지 많고 많은 노래가 있지만, 여기 판소리라는 것이 있소이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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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 arte (월간) : 4월 [2025]

VOL.11 커버스토리 : LEE JA RAM천의 얼굴 이자람 ]

 
arte 취재편집부 | 한국경제신문 | 2025년 03월 27일
  
arte 아르떼, 매거진, 월간 잡지다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주제로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문화예술 잡지다. 강추한다.
  


Editor’s Letter
 

얼씨구! 잘한다아!

 이보시오. 세상천지 많고 많은 노래가 있지만,
 여기 판소리라는 것이 있소이다.


  한국의 소리, 한국의 멋, 한국의 한


 창작판소리의 개척자 이자람의 스승과
 청출어람의 제자 이자람을 소개



  COVER STORY
 창작판소리의 개척자 이자람


  “나의 이름은 한국 판소리 역사에
 아주 중요하게 남을 것이니
 당신은 내가 살아있는 동안
 한번이라도 내 작품을
 직접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자람


  창작판소리 개척자의 씩씩하고 굳센 기운이 넘친다.



 COVER STORY : 창작판소리의 개척자 이자람
 ART : 보다
 MUSIC : 듣다
 STAGE & CINE : 즐기다
 LIFE & STYLE : 라이프 스타일

 ART, MUSIC, STAGE & CINE, LIFE & STYLE
 다양한 주제로 문화 생활을 접하게 해준
 <아르떼>에 고마움을 전한다.



달콤한 도넛이 전하는 위로, 눈으로 즐기는 ‘한 입의 행복’ 신선하다.


오케스트라 만난 게임 음악 클래식 공연 시장에 새바람.
융합의 세계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게임산업 발전에 활력을 기대한다.


부채 하나로 완성된 전장의 몰입감 판소리 뮤지컬 <적벽>
우리 것의 다양한 시도가 돋보인다.


arte가 멀티미디어 잡지로 다가 올 수는 없을까?
소개되는 전시, 공연 작품을 큐알코드로 링크된다면 좋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arte #아르떼 #한국경제신문 #월간잡지 #매거진 #문화예술

 




y****1 2025.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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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내용이 가득가득 월간지 1등입니다.
"알찬내용이 가득가득 월간지 1등입니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arte 25년 4월호 당첨되어 너무 기쁩니다. 문화예술 공연에 평소 관심이 많은데 지방에 있는 관계로 다양한 공연과 문화예술관람을 한정이 있어 항상 목이 말라했는데. 좋은 기회에 이렇게 다양하고 풍부한 월간지를 받게 되어 해외 여행다녀온 느낌이 듭니다. 4월에 커버를 장식한 천의 얼굴 이자람님을 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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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rte 25년 4월호 당첨되어 너무 기쁩니다. 문화예술 공연에 평소 관심이 많은데 지방에 있는 관계로 다양한 공연과 문화예술관람을 한정이 있어 항상 목이 말라했는데. 좋은 기회에 이렇게 다양하고 풍부한 월간지를 받게 되어 해외 여행다녀온 느낌이 듭니다. 
4월에 커버를 장식한 천의 얼굴 이자람님을 담고 있었는데 평소 모르는인물이라 더 관심있게 보게된거 같습니다.
창작 판소리의 개척자 이자람님은 해사한 미소와 반달처럼 구부러진 눈에서 84년 만 네 살의 나이에 동요 '내이름<예솔아!>을 부르며 사랑을 독차지한 아이였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그분이 이렇게 잘 자라 이제는 대한민국의 대표하는 소리꾼이자 작창가로 단단히 자리잡았다고 하니 믿음이 더 가는거 같았습니다. 그제서야 저도 모르게 무릎을 쳤습니다. 그때 그분이시구나! 싶었어요.
' 나의 이름은 한국 판소리 역사에 아주 중요하게 남을 것이니 당신은 내가 살아 있는 동안 한 번이라도 내 작품을 직접 보는 편이 좋을 것이다' 라는 글귀가 적혀있어 인상깊었습니다. 그래서 더 궁금해지게 만드는거 같았습니다. 
다양한 얼굴에서 다양한 모습까지 책속에 담고 있어 기회가 된다면 이자람님의 공연을 직접 관람하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평소 클래식을 좋아하는데  파가니니 콩쿠르와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을 거치며 꾸준히 발전을 거듭해온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의 그림같은 선율도 책으로 만나볼수있었습니다. 또한 클래식 인물열전에는 첼로의 대가 정명화의 인생이야기도 담고 있어 더 매력적이였습니다. 
지방에서 공연이 있다면 이책을 들고 가서 사인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 느낄 정도 였습니다. 좋은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플래티넘 h****4 202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떼 arte (월간) : 4월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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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arte 2025 4월호는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잡지였다.예술에 대한 깊이 있는 콘텐츠, 클래식과 다양한 공연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글과 사진 모두 감각적인 구성이며 감상 이후에 여운을 남기는 잡지이다. 무엇보다 인강 깊었던 건 창작 판소리의 개척자 이자람님의 인터뷰 였다.
"아르떼 arte (월간) : 4월 [2025]"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arte 2025 4월호는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잡지였다.

예술에 대한 깊이 있는 콘텐츠, 클래식과 다양한 공연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글과 사진 모두 감각적인 구성이며 감상 이후에 여운을 남기는 잡지이다. 

무엇보다 인강 깊었던 건 창작 판소리의 개척자 이자람님의 인터뷰 였다. 전통판소리를 기반으로 하되, 톨스토이 같은 세계문학을 소재로 삼아 지금 이 시대의 무대를 만든다는 점에서 확실히 독보적이라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4월 호는 예술의 매력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며, 읽는 내내 즐거운 시간이었다. Arte 덕분에 일상 속에서도 예술을 가까이 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YES마니아 : 골드 s*******9 202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화 예술 전문 종합 월간지, 이번 호에도 알찬 arte
"문화 예술 전문 종합 월간지, 이번 호에도 알찬 arte" 내용보기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한경 아르떼 4월호, 여느 때처럼 알차게 클래식 음악, 미술, 뮤지컬, 영화 등 문화예술 전 분야의 최신 뉴스와 다채로운 의견들을 담는다. 커버스토리에서는 ‘실력 있는 젊은 소리꾼’의 표본 이자람을 다룬다. 기억 속 마냥 소녀였던 그녀가 이제 우리나라 판소리의 큰 기둥이라 할 만 하다니 판소리 분야에
"문화 예술 전문 종합 월간지, 이번 호에도 알찬 arte" 내용보기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경 아르떼 4월호, 여느 때처럼 알차게 클래식 음악, 미술, 뮤지컬, 영화 등 문화예술 전 분야의 최신 뉴스와 다채로운 의견들을 담는다.

 

커버스토리에서는 ‘실력 있는 젊은 소리꾼’의 표본 이자람을 다룬다. 기억 속 마냥 소녀였던 그녀가 이제 우리나라 판소리의 큰 기둥이라 할 만 하다니 판소리 분야에 대한 나의 무관심·무지와 시간의 흐름을 실감한다.

뮤지컬과 클래식 음악 공연에 열광하면서 정작 우리 것은 찾아 즐길 생각을 하지 못했다. 학교 때 교양과목 과제로 시작해 종종 보곤 했던 소리 공연에 크게 흥미를 느꼈었음에도.

 

‘나의 이름은 한국 판소리 역사에 아주 중요하게 남을 것이니 당신은 내가 살아 있는 동안 한 번이라도 내 작품을 직접 보는 편이 좋을 것이다’라는 이자람의 자신에 정신이 번쩍 든다. <사천가>, <억척가> 등 이제 무대 위에서 볼 수 없다는 작품들, 놓쳐 버렸음이 아쉬울 따름.

이번 호에서 가장 흥미롭게 읽은 것은 성수영 기자의 그때 그 사람들, ‘호아킨 소로야’의 생애와 작품 이야기.

소로야의 그림은 좋아하고 많이 보아왔음에도, 그의 삶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 그림에 언제나 빛이 있으니 그저 화가 자신도 밝고 천진하리라 여겼을 뿐.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이모와 이모부의 따뜻한 보살핌 아래 재능을 찾고 성실하게 노력해 온 그. 후에 만난 아내 클로틸데는 소로야 마음의 안식처이자 평생의 사랑으로, 작품활동의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고 한다. 훌륭한 예술가든 누구든, 사람에게는 사람을 잘 만나는 것이 중요한가보다.

임희윤 음악평론가의 칼럼_악몽 같은 삶 ‘푹잠’을 위한 수면 음악.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유명 피아니스트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들었던 추억을 들려준다. 1번 곡이 끝나기도 전에 잠이 들었다가 우레 같은 기립 박수에 눈을 떴단다. 나중에 작품 정보를 찾아보니 불면증에 시달리던 한 백작이 연주자 골드베르크를 통해 바흐에게 의뢰해 만든 곡이더라고, 이게 바로 음악적 수면제일 테고, 자신만이 원곡 의도에 맞는 감상을 한 게 아니겠냐는 이야기. 웃음. 곡을 듣는데 확실히 잠이 오더라.
월간 공연, 전시 캘린더를 담는 만큼, 좀 더 빨리 만나볼 수 있었으면, 공식 예정된 것이라면 다음 달 일정을 담아주었으면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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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2025.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