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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드니 셀던 척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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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시드니 셀던의 작품을 처음으로 읽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 그리고 기대했던 것만큼 만족도 했지만, 솔직히 실망도 했다.   작품선정을 잘못한 것일까? 제일 아쉬운 부분은 마지막 부분이다. 정말 1권은 흥미진진함이 이루말로 표현할 수가 없고, 정말 말그대로 잠이 안올정도로 재밌다. 그리고 2권도 반 정도는 정말 앞을 가늠하기 어려운 미스터리함이 있었는데, 그 뒤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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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시드니 셀던의 작품을 처음으로 읽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 그리고 기대했던 것만큼 만족도 했지만, 솔직히 실망도 했다.

 

작품선정을 잘못한 것일까?

제일 아쉬운 부분은 마지막 부분이다. 정말 1권은 흥미진진함이 이루말로 표현할 수가 없고, 정말 말그대로 잠이 안올정도로 재밌다. 그리고 2권도 반 정도는 정말 앞을 가늠하기 어려운 미스터리함이 있었는데, 그 뒤부터 슬슬 지겨워 지기 시작했다. 무얼까, 이대로 가다는 결말이 엉성할 것 같은 느낌이었을까. 정말 빠르게 읽어가던 속도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너무나 어이없는 결말. 물론, 작가 나름의 생각이 담겨있는, 고민끝에 내린 결말이라지만 솔직히 결말때문에 책 전체의 완성도가 다소 떨어지는 느낌이다.

 

하지만, 법률가의 이야기에 로맨스와 범죄조직(미국 마피아단)을 섞으면서 정말 환상적인 스토리를 꾸몄다는 데엔 정말 두말없이 찬사를 보낸다. 또, 다소 지루해질 수도 있는 법정이야기의 상세한 분량을 줄이고 전체적인 스토리 전개를 빠르게 함으로써 더욱더 흥미진진한 책이라고 하겠다.

YES마니아 : 골드 i***u 2009.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리소설을한번도읽어보지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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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을 한번도 읽어보지 않은나에게 서점에서 강력한 분위기를 풍긴책은 바로 천사의 분노였다. 천사의분노.. 난 태어나서 많은 분야의 책을 읽어보진못햇다. 그정도로 책읽기를 게을리하고 싫어하는편이다. 그런데 친구들이 추리소설이 재밌다는둥 어떤소설이재밋다는둥 그런말을 할때마다 궁금하기는 했지만 책읽기를 게을리하는 나로서는 실천에옮기지못했다. 그런데 내 맘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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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을 한번도 읽어보지 않은나에게 서점에서 강력한 분위기를 풍긴책은 바로 천사의 분노였다.

천사의분노.. 난 태어나서 많은 분야의 책을 읽어보진못햇다. 그정도로 책읽기를 게을리하고 싫어하는편이다. 그런데 친구들이 추리소설이 재밌다는둥 어떤소설이재밋다는둥 그런말을 할때마다 궁금하기는 했지만 책읽기를 게을리하는 나로서는 실천에옮기지못했다. 그런데 내 맘을 사로잡은 책을 본순간 바로 사버렸고,

그후로 일주일이든 한달이건 가지고 다니면서 읽었다.

나로선 부담될정도로 두껍긴하지만..;ㅋ

처음에는 딱딱한 법정이야기로 시작이된다.

그러나 그 속에서 차츰 사랑이 돋아나기 시작하는 스토리이다.

읽으면서 아슬아슬할때도 많고 짜릿하기도 하는 기분은 처음이다.

이래서 추리소설을 읽는구나 싶기도했다.

그리고 내 친구들도 이걸 돌려서 봤는데 오.! 재밋네.! 하는 반응이엿다.

추리소설을 보는 내 안목은 별로일지 몰라도 내 마음이 느낀 이 책의 분위기는 절대 다른소설에 뒤지지않는다 생각한다.

 

 

그런데.. 읽다보면 번역이 ..;;....... 오타가 많을것입니다.;;....

저는 고쳐가면서 읽었다구요...

k******8 2007.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