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만화라기보다 “마작을 진짜로 늘리고 싶은 사람”한테 꽂히는 책이더라. ‘정답’이란 걸 그냥 외우는 게 아니라, 왜 그 선택이 좋은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만드는 걸 목표로 한다는 소개가 있는데, 그 방향 자체가 되게 마음에 들었음. 마작 하다 보면 결국 운게임처럼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 책은 사고방식이랑 기반 지식을 깔아주니까 게임이 갑자기 공부처럼 변하는 느낌? 입문자~중급자에게 도움 된다는 평도 있고, “스스로 최적의 선택을 도출하는 힘”을 키운다는 말이 핵심 같아. 요즘 마작 관심 있는 사람 많으니까, 그냥 재미로 치다가 벽 느낀 순간에 이 책 한 번 꺼내면 확실히 정리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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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버튜버 센바 쿠로노가 집필한 전략서. 마작의 기초부터 중급 수준까지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입문자부터 실력 향상을 원하는 중급자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책은 총 다섯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패 만들기, 울기의 판단 기준, 공수 균형 잡기, 상대 읽기, 점수에 따른 순위 조절 전략 등 여러 기술들을 가르쳐준다. 특히 실제 게임 상황을 바탕으로 한 설명이 많아, 배운 내용을 바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센바 쿠로노는 단순히 이기는 방법보다는 왜 그렇게 선택해야 하는지, 무엇을 근거로 판단해야 하는지를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정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상황 속에서 최선의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사고력을 기르게 된다. 솔직히 기본용어나 조패이론을 아예 모르는 마작을 처음 배우는 사람에겐 주천하지 않는다. 작혼 리치마작 기준 금탁이상부터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