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100은 좀비물이면서도 이상하게 기분이 좋아지는 작품이잖아. “세상 망했는데 하고 싶은 건 하자” 이 정신이 한 권 한 권 쌓여서, 읽고 나면 나도 괜히 오늘 할 일 하나 더 해볼까 싶어짐. 15권도 그런 에너지 계속 살아있고, 무겁게 절망만 누르는 아포칼립스랑 결이 달라서 편하게 잡기 좋았어. 후기들에서도 ‘너무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좀비물’이라는 말이 많던데, 딱 그 포인트. 물론 호불호 갈리는 개그 코드나 과장된 연출도 있는데, 난 그게 이 작품의 장점이라고 봄. 현실에서 지치면, 이런 만화 한 권이 리셋 버튼이 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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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가 되기 전에 하고 싶은 100가지 15권》은 새로운 위기와 변화 속에서 캐릭터들의 관계와 가치관이 더욱 단단해진다. 코믹한 분위기와 진지한 감정선이 조화롭게 이어지며, “지금을 즐긴다”는 시리즈의 핵심이 다시금 빛난다. 웃음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전개다 |
| 좀100! 진짜 재밌습니다. 애니 2기도 나오고 다 나오면 좋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작가님도,정발해주신 분들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늦었지만 복 많이 받으세요! 캐릭터들도 모두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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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 하로 원저/타카타 코타로 글그림의 좀100 15권을 구매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봅니다.ㅎㅎ 재미있게 잘 보고 있는 시리즈라 뭐 그냥 부담없이 계속 구맬르 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애니도 잘 봤는데 원작도 여전히 재미있네요 |
| 아소하로의 스토리를 가져그려낸 좀 100 만화 다양한 매체로도 만들어져서 드라마 애니메이션도 상당한 재미를 가진 이야기이고 남주와 여주의 연애시작으로 풋풋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본편. 아포칼립스 물중에선 어두운 모습 없이 상당히 밝은 모습을 많이 보여줌,. 재미있는 만화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