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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경영실적이 저조해 지거나 위기에 처한 기업을 보면서 비난하기는 쉬우나 '
실패로부터 동일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학습의 자세는 부족하다.
실패 후 철저하게 반성하지 않기 때문이고 실패를 용인하지 않는 사회적분위기
때문이다. 철저하게 반성한다는 것은 사례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그 회사가 처했던
환경과 추진 전략, 실행, 결과를 이해함에 기초한다.
본서는 총 7 개의 기업의 성공/실패사례가 소개되고 각 Case의 구성은
Business Case/ Information Box / Further Discussion으로 구성된다.
Business Case는 매우 상세하고 또 Further discussion은 /다음 질문에 대답해 봅
시다. / 그때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 그룹 토의를 해 봅시다./ 더 연구해 봅시다/
로 구성되어 읽기에 그치지 않고 생각을 하게 만든다.
이 책은 단편적인 사례를 모아서 경영혁신 방법론을 주장 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한 기업의 성공 또는 실패의 전후 기록을 상세하게 소개함으로써 스스로 교훈을 찾
아 내도록 하고 있다. 그때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내었을 것인
가 ?
[인상깊은구절] 이런 실패를 보면서 안타까운 것은 이 하이테크 산업의 실패양상이 정확히 10 년전 상호저축은행들의 실패양상과 여러 면에서 매우 유사하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왜 사 람들은 과거의 실패에서 배우지 않는 것일까 ? 어쩌면 수많은 닷컴 창업자들은 십 년 전에 발생한 사태를 기억하기에 너무 어렸을지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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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수 사례에서 값진 교훈을 얻을 수 있고 역경을 헤치고 다시 성공의 길에 오르는 성공 전략을 존슨 앤드 존슨, 다임러크라이슬러, 코카콜라 등과 같은 세계 일류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은 실패하지 않는 법이 아니다. 기업을 경영하는 데 있어 10번의 성공을 만들어 내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1번의 실패를 극복하는 것이다. 이 책의 사례들을 통해 실패를 얼마만큼 빠르고 슬기롭게 받아들이고 실패의 수용과 인식을 통한 극복과 전환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실패 극복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7개의 이야기로 짜여있는 옴니버스 구조 형태이다. 또한 각 이야기(사례)에는 Information Box를 통해 특별한 개념이나 이슈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으며 ‘다음 질문에 답해봅시다’ 코너와 ‘그때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등의 다양한 코너를 통해 다양한 토론과 실습을 가능하게 하여 단순히 사례에 대해서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유사한 실패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성공의 길로 갈 수 있을지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경영실패 사례집의 베스트셀러 ‘Management Mistakes and Successes’ 출간 20주년 기념 개정 7판에 걸맞는 구성과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나 1990년대 후반 중심으로 구성된 대부분의 사례들은 다소 현재의 흐름에 뒤떨어진 느낌이 있다. 그러나 각 사례의 결론이 주는 시사점은 경영 실수ㆍ실패를 극복할 수 있는 변하지 않는 노하우일 것이다.
또한 표지의 색깔이 인상적이다. 표지에서는 굵은 글씨체로 WAR를 제목으로 정중앙에 적으면서 표지의 색깔은 푸른 초원을 연상케 하는 초록색이다. 빨강(Red), 파랑(Blue), 초록(Green)은 서로 독립된 3가지 색의 빛을 적당한 비율로 배합하면 어떠한 색도 만들 수 있다는 색의 3원색(三原色)이다. 표지가 전달하는 WAR와 GREEN의 대조를 보면서 실패를 극복해서 성공으로 가는 Blue Ocean으로 가는 길과 실패를 극복하지 못하고 Red Ocean에 주저앉는 길의 삼각축을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는 북디자이너의 의도였는지 궁금하다.
[인상깊은구절] 비정상적인 길에 대한 유혹이 더 강해질 때일수록 절제와 원칙이 더욱 필요하다. 다시 말해서, 늘 한 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며, 기회를 신중하게 평가하고 기업의 재원이나 경영진의 능력 밖에 있는 것은 포기할 줄 아는 지혜를 갖춰야 한다는 뜻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에 주안점을 두어야 하는지를 확실히 하는 것이다. 기업 전체의 생존을 갖고 도박을 하는 일은 라스베가스에서조차도 용납되지 않는 일이다. p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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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온 7가지 사례는
1. 성공적인 창업과 성장 사례로 오피스 맥스라는 사무용품 전문매장 회사이다.
큰 회사들이 무겁게 움직일때, 발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2. 고가전략과 절제된 성장정책의 성공사례로는 맥주 회사인 보스턴 비어이다.
고급화 전략을 사용해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킨 회사이다.
3. 능동적인 위기관리로 존슨 앤드 존슨 타이레놀 독극물 투여 사건을 극복한 사례이다.
소비자들은 존슨 앤드 존스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외면하지 않는 것 같다.
4. 변화하지 못하여 위기를 불러온로 사무용 가구 전문업체 허먼 밀러 사례이다.
변화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도퇴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5. 평등 합병을 하였는가에 대해 다임러크라이슬러 사례이다.
합병에서 어느 쪽이든 우위를 차지하게 되는 쪽이 있기 마련이다.그것을 어떻게 극복 할 것인지 미리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6. 마케팅 리서치에 주의점을 알려준 코카콜라의 뉴 코크 사례이다.
충분한 리서치가 고객의 전체 목소리가 아니고, 기존의 제품에 대한 인식이 무엇인지 상기 할 필요가 있다.
7. 타산지석을 하지 못해 저축은행산업의 위기를 답습한 인터넷산업의 사례이다. [인상깊은구절] 실제 사례를 통해 현실감 있는 비즈니스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투자를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 경영의 자율성이 달라짐을 알려준 오피스 맥스의 사례, 중국에서 고가 전략으로 성공한 사례를 떠올리게 하는 보스턴 비어, 위기관리로 제품의 이미지를 회복한 타이레놀, 변화하지 못해 도퇴된 허먼 밀러, 합병시 받게되는 충격을 알려준 다임러크라이슬러, 효율적 마케팅 리서치의 중요성을 알려준 뉴 코크, 타산지석을 실천하라는 메세지를 주는 인터넷산업의 사례 등을 통해 제목에서 말하는 비즈니스가 전쟁이라는 느낌을 충분히 받을 수 있었다. 철저한 준비를 통해 위기를 답습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
| "숨막히는 기업 경영 이야기: Business is… War"는 기업 경영을 전쟁에 비유하며 냉혹한 현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감정이나 이상보다 전략, 정보, 타이밍이 성패를 가른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의 결단과 책임이 조직의 생존을 좌우한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남는다. 기업을 단순한 이윤 집단이 아니라 끊임없이 경쟁과 선택을 요구받는 전장으로 바라보게 만들며, 경영의 무게와 현실성을 체감하게 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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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의 사례를 통해 우리는 성공 이야기보다 더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경영의
역사에서 있었던 유명 사례를 통해 여러 종류의 실패를 보면서 반면교사를 삼을 수
있다.
많은 실패가 찬란한 성공의 한 가운데서, 혹은 탄탄대로를 달리며 화려한 역사를 자
랑하던 기업에서 발생했다. 또한 아직 실패까지는 아니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를 올리
지 못한 기업도 많다. 이러한 기업들의 도전과 실패 혹은 새로운 성공의 이야기를 통
해 우리 자신의 경영와 현실을 냉정히 돌아보아 우리의 실패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
다.
7가지 유명 사례를 정리하며 각 사례마다 주요 경영 주제를 다루고 있다.
창업과 급속한 성장, 가격 정책과 절제된 성장, 위기관리,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온
위기, 잘못된 합병과 부작용, 리서치의 실패, 거품과 경제 위기 등의 주제를 생생한
사례로 풀어주고 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성공의 이야기에 빠져 산다. 그런 이야기를 보면서 늘 부러워 하
지만, 막상 우리의 현실과 영웅담과의 거리로 다시 낙망하고는 한다. 하지만, 실패담
은 늘 재미있다. 대단한 경영자들도 이렇게 실패하고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대리 만족을 느끼기도 하며 중요한 교훈을 확실히 배울 수 있다.
성장, 창업, 위기 관리, 합병, 거품 등에 대한 많은 이론을 접해왔지만, 사례를 통해
이론의 풍부한 내용을 깊이 느낄 수 없어서 늘 아쉬움이 많았는데, 좋은 사례를 통해
많은 것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교재로서도 훌륭하며 경영에 대해 고민하
는 모든 사람들이 일독하며 각 장의 끝 부분에 있는 토론 문제를 함께 나누었으면 하
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실수를 저질렀어도 유능한 경영진을 둔 기업은 위기에 현명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 다.... 문제가 발행하고 있는데도 이를 제때에 인정하지 않는 기업의 경우, 우리는 그 기업의 경영진이 중요한 전략적 포인트에 적절한 조처를 취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 지 않은지 의혹을 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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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일의 경영사례를 통하여 기업경영의 참고로 삼으려고 하는 시도는 장점과 동시에 일정한 한계를 가지고 있다. 생생하고 구체적인 상황속에서 핵심적인 성공요소를 자연스럽게찾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한 떠먹기식 분석은 실제 다양한 조건으로 닥치게되는 현실의 경영상 의사결정에 대해서 적절한 해답을 주기 힘들 수 있다.
"숨막히는 기업 경영 이야기"에서는 이런한 점을 성공사례뿐만이 아니라 실패사례도 제시하고 각각의 주제에 대해서 여러가지 독자들이 스스로 생각해볼만한 거리를 던져둠으로써 정답이 없는 현실 문제에 대한 스스로의 판단력을 키울 수 있게 하고 있어서 좋았고 구체적으로 기업의 각 단계 - 창업, 성장, 위기관리, 인수합병, 변화관리등에 대한 적절한 성공/실패사례를 다루고 있다.
우선 창업 단계의 예로서 오피스맥스의 사례가 소개된다. 창업자의 헌신적인 노력, 미래에 대한 희망의 적절한 제시, 절제와 균형 감각등의 성공요인을 가지고 있지만 청업과 성공적인 성장 이후 문제에 대해 여러가지 해결할 문제가 남겨져 있다. 두번째로는 고가전략과 성장 전략, 그리고 철저한 품질관리등의 요인으로 성장한 보스턴 비어의 사례를 분석하고 성장의 한계에 봉착한 보스턴 비어의
향후 성장 전략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세번째로 유명한 존슨앤존슨의 타이레놀 독극물 투여사건의 사례를 통해서 올바른 위기타개전략를 평소에 항상 대비해 두고 있다면 분명 경영상 위기상황은 극복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네번째, 다섯번째 사례로서 사무용 가구 전문업체 허먼 밀러와 메르세데스-벤츠와 클라이슬러의 인수합병을 통해서 변화하지 못한 기업이 맞게되는 위기의 양상과 인수합병의 근본적인 어려움에 대해 얘기한다. 이 밖에 코카콜라의 유명한 뉴코크 사건,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터넷 산업의 위기와 그와 유사했던 1980년대 저축산업의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경영자의 의사결정의 정답은 있지 않을 것이다. 이 책에서도 사례를 언급하면서 비록 성공적으로 보였더라도 그것이 과연 가장 최선이었는지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오히려 그 질문들에 있는 것 같다.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질문에 대한 스스로의 해결 노력이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가장 크게 얻는 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인생에 정답이 없듯이 경영에도 정답은 없기에..
[인상깊은구절] 비록 환상일지라도, 성장하는 기업이라는 이미지에는 힘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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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고객에게 편익을 주어 그 대가로 이익을 창출하는 조직이며, 경영자는 주어진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그 조직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사람이다. 배가 거친 바다를 항해하면서 수많은 파도와 싸워야 하듯이 경영자도 변덕스러운 고객과 경쟁자들과 치열한 경쟁을 해 나간다.
밤길을 운전할 때 앞서가는 차를 따라가면 쉽게 운전을 할 수 있듯이 이런 경영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먼저 간 기업들의 성공과 실패사례를 잘 분석하면 자신의 실패를 사전에 방지하거나 줄일 수 있다.
이 책은 총 7개의 사례로 구성되어 있다.
마이클 퓨어의 열정으로 이룩한 사무용품 전문매장인 오피스맥스, 독특한 맛을 장점으로 하여 고가정책과 제조시설의 외주화라는 절제된 정책으로 성장한 맥주제조업체인 보스턴 비어, 타이레놀 독극물 투여사건이라는 최악의 사태를 맞이하여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정면돌파 작전으로 위기에서 회사를 구출한 존슨 앤드 존슨 등 성공과 실패의 사례들을 리서치해 놓았다.
최근의 경영환경의 특징을 3C로 대변할 수 있다. 3C란 customer(고객), competition(경쟁), change(변화), 즉 눈높이가 높아진 고객, 극심한 경쟁, 급변하는 변화가 최근의 경영환경을 잘 말해준다. 존슨 앤드 존슨의 생존비결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했기 때문이다. 만약 회사의 비용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고객의 안전과 두려움을 완전히 해소하지 않았다면 생존할 수 없었을 것이다. 기업의 이익은 고객만족에 대한 대가라고 보면 된다. 기업경영자나 예비창업자들에게 꼭 일독을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기업의 제품에 문제가 있다면 물론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비용이 얼마나 들든 간에 시정조치를 취하는 일이다. 제품에 문제가 있는 경우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리콜하는 일인데, 이를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적어도 수백만 달러의 경비가 소요된다. 비록 문제가 되는 제품이 전체 제품의 극히 일부라고 하더라도 소비자들은 그 브랜드 제품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공포감에 사로잡히기 때문에, 제품 전체를 환수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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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을 참 많이도 한다.
하지만 그 실패를 통해 과연 성공하는 기업은 얼마나 존재할 것인가
이 세상에는 수많은 기업들이 존재한다.
그 속에서 우리의 기업들이 어떻게 살아남아왔는가..
또 어떤 경쟁력을 가져야 이 힘든 경쟁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것인가..
나의 어떤 선택이 기업을 생존의 갈림길에서 구해낼 수 있을 것인가..
실제의 사례들에 대해 연구하고, 가상의 세계에서 그때 나였다면 좀 더 좋은 방법을
제시할 수는 없었을까..
등을 독자에게 의문을 제시하고 있다.
실패를 실패로만 보지 말고, 하나의 과정으로 .. 비싼 수업료를 냈다 여기며, 좀 더 발
전적인 기업이 되도록 그 실패를, 그 위기를 분석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
록.. 아니면 그와 비슷한 일이 발생하였을 때 그 전보다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
도록 해야 할 것이다.
지난 20여년동안의 긴 세월을 보낸 이 책에는 여러 대표기업의 실패, 성공, 창업, 위
기극복등의 사례를 담고 있다.
이 사례들에 대한 분석 뒤에는 철저한 분석이 있고, 또 만약에 자신이 거기에 있었다
면 어떻게 대처했을지와 같은 예제가 수록되어 있다.
따라서 우리는 각각의 사례들을 좀 더 심도있게 살펴볼 수 있고, 또 나에게 적용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구성되어있다.
여러 실패의 과정을 거쳐 성공한 기업도 있고, 실패한 기업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성공만을 기억하고 싶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패의 아픔을 되새김질 해야 하는 이유는 그와 같은 실수를 반복
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기업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삶 속에서도 수 없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된 것 같다.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했을 때 했던 말처럼, 수 많은 과정을 거쳐 그 위대한 것을 발명할 수 있었던건 아마도 실패를 실패라 여기지 않고 하나의 과정이라고 그가 말했듯이 꼭 거쳐가야만 하는 것으로 생각했기에 가능했던 것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또 나를 뒤돌아보며, 나는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또 얼마나 쉽게 포기를 했는지 반성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에디슨은 전구를 발명하기 위해 2,000번의 실패를 겪었다고 합니다.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한 후, 기자가 에디슨에게 "2,000번이나 실패하셨으면서 중간 에 포기할 생각은 안 하셨습니까?"라고 묻자 에디슨은 "실패라니요. 전 단지 2,000번 의 과정을 거쳤을 뿐입니다."라고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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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내용
저자 로버트 하틀리는 기업의 창업과 성장속에서 원인과 결과를 냉철히 분석한 후 향후의 미래에 대한 예측을 숙제로 던져준다..항상 정상의 자리에 설수는 있지만,정상의 자리에서의 관리하는 측면을 강조하고 있다. 실수로서 끝이 아니라,그 실수를 바탕으로 교훈을 창출해 낼 수 있느냐 없느냐가 계속적인 정상의 자리를 유지해 나갈수 있다는 것을 여러 기업의 사례를 들어 요목조목을 냉철히 분석하고 있다..
사례 분석이 끝난 후에는 사례에 대한 결론을 내림으로써 그 사례의 문제점은 무엇이며, 배울 점은 무엇인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와 같은 사례에 대한 교훈을 통해 어떻게 하면 유사한 실패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성공의 길로 갈 수 있을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미래에 훌륭한 경영인이자 결정권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내용
1 성공적인 창업과 성장사례 - 사무용품 전문매장 오피스맥스
2 고가전략과 절제된 성장정책의 성공사례 - 맥주제조업체 보스턴 비어
3 위기관리의 귀감 - 존슨 앤드 존슨 타이레놀 독극물 투여 사건
4 변화하지 못하여 위기를 불러온 사례 - 사무용 가구 전문업체 허먼 밀러
5 평등한 합병이란 것이 과연 가능할까? - 메르세데스 벤츠와 크라이슬러의 합병, 다임러크라이슬러
6 마케팅 리서치가 최선의 결정을 보장해줄까? - 코카콜라의 뉴 코크
7 우리는 왜 과거의 실패에서 배우지 못할까? - 저축은행산업의 위기를 답습한 인터넷산업
==전체적인 내용의 정리는 책의 목차에서 보여주는 바대로이다..
여러 세계적인 혹은 중소기업의 규모에서 오너의 역할과 선택과 집중및 결단이라는 순간에서의 소중함이 어떻게 결정되어지느냐가 관건인듯하다..
작가는 실수를 저질렀어도, 유능한 경영진을 둔 기업은 위기에 현명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그러한 위기 대처에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첫째, 현재의 문제, 또는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신속하고 상세하게 파악한다.
둘째, 기업의 재무상황이나 조건에 맞추어 문제를 시정하기 위한 해결책을 준비하고 신속하게 실천에 옮긴다. 때로는 이를 위해 제품, 조직 등 실수가 있는 부분에 대한 과감한 결단도 내린다.
셋째, 실수로부터 교훈을 배워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한다.
라는 책머리를 통해 위기 대처능력의 배양에 대한 강조를 잊지 않는다.
나의 느낌
실패시리즈 중에 marcketing is war라는 책을 올초에 읽고 두번째의 책이다.
우리는 항상 성공한 사람과 우승한 사람의 결과에만 초점을 맞추고 그 사람들의 과정을 도외시하는 경향이 있다.실패한 사람은 거들떠 보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정작 중요한 실패의 원인분석에 또다를 실패를 하고 있었던 셈이다..
이 책은 오너가 결단과 중도를 걸을때에 어떤 점이 중요하고 어떤 헛점을 찾아내야 하는지를 사례를 통해 잘 얘기 하고 있다..치과를 운영하고 있는 나로서는 좀더 발전적이고 우수한 치과를 운영할 수 있는 여러 간접체험을 통해 답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53페이지--"나는 이곳저곳 바의 문을 직접 두드리며 다녔다.맥주를 가져오라는 허락을 받아내기까지 열다섯 번을 찾차 간적도 있다" 156,7페이지 --합병을 할 때는 문화적 차이를 반드시 고려하라,평등한 합병에 대한 약속은 신뢰하기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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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기업 사례와 성공한 기업사례들 가운데 그 원인을 진단
하고 대안들을 제시한 내용이다.
성공한 기업에는 몇가지 요인들이 있다.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몇가지
교훈들이 있다.오피스 맥스를 창업한 마이클 퓨어는 "기업성장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다. 보스턴 비어의 차별화 전략 존슨앤 존슨사의 투명성과
신뢰회복 등은 성공할수 밖에 없는 요인들인것 같다...
실패한 기업들은 의욕이 너무 앞서거나 상황판단의 잘못 그리고 일시
적인 성공으로 자만한 경우, 방만한 기업경영등이 포함되는것 같다.
실패를 통해 더 큰 성공을 가져올수 있듯이 성공과 실패는 동전의
양면처럼 불가분의 관계인것도 같다.......
실패와 성공 모두를 소중하게 생각할수 있도록 해 주는것 같다.
1.오피스 맥스의 성공적인 창업과 성장사례
- 42세에 창업하여 기업의 성장에 대한 꿈과 확신을 보여준
사례이다.
2.보스턴 비어의 고가전략과 절제된 성장정책
- 많은 투자가 필요한 사업이지만 아웃소싱과 제휴 등으로 비용을
최소화 하고 차별화 전략으로 틈새시장을 잘 공략하였다.
3.존슨 앤드 존슨의 위기관리 능력
- 투명성과 신뢰감 이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것이다.
4.허먼 밀러의 변화에 대응하지 못함
- 전통적인 가구,명품의 가구를 생산하다가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늦게 대응함으로 위기를 맞기도 한 회사이다..변화해야할 때와 그렇
지 않아야할 때를 잘 판단함이 필요할 것 같다.
5. 벤츠와 크라이슬러의 합병의 득과 실
- 합병의 시너지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보다 우위를 점하려고 하는
생각들이 앞서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해 주지 않으므로 엄청난 댓가를
지불하였다.
6.코카콜라의 변화의 노력을 통해서 배운 교훈
- 잘못된 판단으로 엄청난 어려움을 격었지만 그 실패를 성공으로
만들어낸 이야기이다.
7.인터넷산업과 저축은행 산업의 실패를 거울삼아
- 방만하고 자만한 경영이 실패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사례인것 같다.
기업윤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무엇을 배울수 있을까? 실패한 기업과 성공한 기업의 차이는
무엇인가? 실패는 실패로 끝나야 하는가? 성공한 기업은 모든
면에서 우수한 기업이었는가?
자기경영의 성공은 곧 기업의 경영으로 이어진다..올바름과 원칙에 대해
무장함으로 항상 자기 경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는 사람이 기회가 주어
졌을때 성공적인 경영인으로서 거듭날 수 있을것이다..
항상 때를 기다리며 준비하는 사람만이 기회를 포착할수 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성공과 실패한 사례들을 통해 소중한 교훈을 배울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다.
특히 각 장마다 생각을 돕는 질문 토론 주제를 제시한것은 아주 유익하다는
생각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늘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며, 기회를 신중하게 평가하고 기업의 재원이나 경영진의 능력밖에 있는 것은 포기할 줄 아는 지혜를 갖춰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