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때 관세, 세무 관련 대학이 유행한 적 있었습니다. 등록금도 싸고 취직도 보장되었으니까요. 지금은 알던 그 학교가 없던데 트럼프가 관세를 하도 흔들어 대서 많은 분들이 본의 아니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 저도 그 중 하나입니다. 관세사가 되기엔 이미 늦었지만 혹여 하고 찾아보니 1차는 관세법개론, 무역영어, 내국소비세법, 회계학 등 객관식이고, 2차는 관세법, 관세율표 및 상품학, 관세평가, 무역실무 서술형 시험이군요. 이 바늘을 뚫으면 수습 기간을 거쳐 자격이 등록되는 비교적 난이도 있는 시험입니다. 2차 시험의 일부인 무역실무의 경우 제목처럼 실전 경험해 보신 분들은 어느 정도 이해를 할 듯 한데 배경 지식 없으면 암기를 많이 하셔야 할 듯 합니다. 주로 무역 계약에서 발생하는 'Incoterms', 신용장, 보험, 클레임 등인데 내요을 전체적으로 보니 시험만을 위한 내용은 아니고 실무 전 기초 체력을 닦을 수 있는 내용이네요. 굳이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달자면 최근 보호무역에 따른 주요 관세 흐름이라던지 품목별 관세 등을 부록에 달아 두면 어떨까 싶습니다. 어차피 매년 개정판이 나오는 책이니 상식 차원에서. 역사는 반복되잖아요. 지금 관세 때려서 무역 장벽을 높이는 행태가 불과 100여년 전과 같다는 걸 안다면 똑똑한 관세사분들을 양성해서 동시대 기업이나 후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잘 선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뢰오, #광견호색, #세줄평, #첵, #관세사, #무역실무, #예스24, #리뷰어클럽, #yes24, #김혜진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관세사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관세사 2차 시험 과목 중 4교시 무역실무의 범위를 다루고 있는데, 양이 상당히 많지만 이론편+법규편으로 나뉘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론편에는 무역계약의 성립, 무역계약의 이행, 무역계약의 종료, 부록으로 정리되어있고, 법규편에는 국제물품매매계약, 무역결제, 무역운송, 무역보험, 무역계약의 종료의 목차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2026년 시험 대비 교재인만큼 최신개정사항이 다 반영되어 있습니다. 관세사 시험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대부분 이패스코리아를 많이 선택할 것 같은데, 관세사 무역실무 교재로 기본기를 탄탄히 만들고, 김혜진 강사님의 강의로 기본서 내용을 보충해서 듣는다면 더 철저한 시험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이번에 리뷰할 책은 이패스코리아에서 출간된 '2026 관세사 무역실무(이론+법규)' 입니다. 관세사라는 직업은 매력적이면서 전문직인 관계로 관세사 시험을 준비하는 인원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관세사 2차 시험 과목인 무역실무의 이론과 법규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무역실무는 학습해야 하는 양이 많아 꾸준하게 학습이 요구됩니다. 제목에서 나타나있듯이 책은 이론편과 법규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이론편은 무역계약의 성립, 무역계약의 이행, 무역계약의 종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법규편은 국제물품매매계약, 무역결제, 무역운송, 무역보험, 무역계약의 종류로 정리되어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총 5가지의 학습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종합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고,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를 기준하여 암기를 병행하고, 각종 협약의 정리가 반드시 되어야 하며, 나만의 서브노트를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법과시행령을 기초한 대외무역법과 외국환거래법을 반드시 정리하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책에서 알려주는 방식대로 차근차근 잘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로 다가올 것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평단 #예스24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2026관세사 무역실무(이론+법규) 합격의 핵심노트 관세사 시험의 2차 실기 과목 중 하나인 무역실무(대외무역법, 외국환거래법 제외)는 유일하게 국내법이 아닌 과목입니다. 국제무역거래상의 실무내용이 시험 범위 들어가 전 세계 공용으로 사용되는 여러 협약과 규칙들이 공부 범위에 해당, 범위가 광범위하고 내용도 상당합니다 이 책의 장점 및 특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역실무의 광범위한 법체계와 상관습이 상이한 국가에 소재하는 거래 당사자간의 매매계약을 기본으로 성립, 이행, 종료의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운송, 보험, 결제 등 사안과 법률 및 상관습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1. 출제 경향분석과 학습전략을 통해 어떻게 무역실무 과목을 준비할 것인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2. 구성은 무역 이론편과 법규편으로 구성됩니다. 3. 무역계약의 성립->이행->종료의 흐름으로 구성되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4. 소단원의 뼈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흐름을 잡는데 용이합니다 무역실무 과목에 대한 1차적 접근은 협약 및 규칙들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더불어 주제별 암기가 필수입니다. 주제별 모든 조항에 대해 머릿속 구조화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5. 비교와 대조, 도식의 사용, 심화이론을 통해 무역실무에 이해도를 높여줍니다 6. 국제법규를 한눈에 분류할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무역실무 2차 시험문제 최신 유형을 분석하여 구성, 협약 및 규칙들의 주제별 구조화, 도식화, 핵심 키워드 암기등의 방법을 통해 합격의 지름길로 인도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2026 관세사 무역실무 (이론+법규)
이번에는 무역 실무에 대한 책을 일어 봤다 ㅎㅎ 그런데 이 책...무려 892페이지다.. 이전 강의때 사용한 책이 564페이지였던걸 생각하면, 상당히 두껍고 내용이 많다. 저자와 출판사 측에서 892페이지라고해서, 설렁설렁 할 생각은 없고. 오히려 페이지가 더 필요한데 892페이지 정도로 참았나보다 싶다 ㅎㅎ. 그래도 그만큼 상세하다는 뜻이고, 애초에 관세사 시험을 위한 책이니 필요한 내용만 있다 싶어 좋았다. 다른 교재에서 이 내용을 배울때에는 글로 읽고..읽다가, 인터넷에 검색해서 구조를 이해하고는 했다. 특히 중개무역, 중계무역. 이름과 내용이 살짝 비슷해서 예전에는 헷갈렸던 부분인데, 이렇게 보니 반갑고 이해가 쉬웠다. 특히 인코텀즈 수입 수출 조건은 뭐 얼마나 많다고 그리 헷갈리는지..ㅎㅎ 그렇게 책을 살피다보니, 부록으로 이런 기출문제도 있었다. 아 이거 시험에 엄청 나왔는데 으악~! 하고 보자마자 소리질렀다. 아마 관세사 시험을 보게된다면, 이런 기출문제들이 반가울 것 같다. 정말이지 양이 너무 많고, 어떻게 해도 어려울 수 밖에 없는게 이론과 법규인데, 이 책은 양을 줄여주는건 못하겠지만...그래도 다 알면 좋으니까 한번 봐봐 < 하고 나를 설득한다. 확실히 지금 준비하는 자격증들을 생각하면, 이 책은 앞으로 몇번이나 읽으며 도움 받게 될 것 같다. 다음에는 다른 파트도 봐야겠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