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관세사 관세평가> 철저한 시험 대비
"<관세사 관세평가> 철저한 시험 대비 "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해외직구 등으로 개인이 직접 물건을 수입할 수 있게 된 시대. 관세사는 이런 수출입 물품에 대한 통관과 관세 관련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전문가이다. 가장 잘 알려진 역할은 관세(세금)을 계산하고 부과하는 역할을 하지만, 만, 기업과 국가의 세관 사이를 중개하는 중개사 역할을 하고 있기도 하다. 수출
"<관세사 관세평가> 철저한 시험 대비 "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해외직구 등으로 개인이 직접 물건을 수입할 수 있게 된 시대. 관세사는 이런 수출입 물품에 대한 통관과 관세 관련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전문가이다. 가장 잘 알려진 역할은 관세(세금)을 계산하고 부과하는 역할을 하지만, 만, 기업과 국가의 세관 사이를 중개하는 중개사 역할을 하고 있기도 하다. 수출입 물품이 무엇인지 신고서를 작성하고, 적정한 HS코드를 부여하고, 과세가격을 산정하고, 세액을 계산한다. 

국제 무역이 나날이 증가하는 시대여서 그 역할도 자문, 컨설팅, 분쟁 대응까지 확장되고 있는 상황. 관세사 시험은 전문직으로서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다.

관세사 시험은 1차와 2차로 구분되는데 1차는 객관식 5지선다, 2차는 서술형 답안을 작성해야 하는 주관식 논술형이다. 당연히 2차 시험에 대해서 세세한 공부가 필요하다. 2차 과목에는 관세법, 관세율표 및 상품학, 관세평가, 무역실무가 있는데 과락률 자체는 암기량이 많은 관세율표 및 상품학이 높지만 까다롭기는 관세평가 부분이 까다롭다. 계산과 서술을 혼합해서 적용하기 때문에 논리성 뿐아니라 제대로 된 법률 적용과 계산이 필요하다. 총 4문제는 각기 사례형, 조문 해석형, 비교형, 판단형 등 문제 유형에 대한 이해와 대응방안도 필요하다.


박창환 저 관세평가는 이론정리와 사례 연습이 균형있게 되어 있어서 2차 시험 대비에 효과적인 책으로 꼽힌다. 관세평가 총론부터 제1~6방법, 가산요소, 가격신고 절차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해두었고,  관련 법령이 주제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답안 구성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실제 심사사례, 판례 등이 들어있어서 최근 시험 출제 경향이 실무 사례 중심과 조문 적용 능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데에 잘 대응하고 있다.

관세사 시험 준비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예스24 #예스24리뷰어클럽 #yes24 #sarak #관세평가 #이패스코리아 #박창환 #관세사시험 #관세사2차 #관세사 #관세사시험대비 #관세사수험서 





s********e 202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한권으로 관세평가 통달
"이 한권으로 관세평가 통달"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매년 수험 최신판을 내면서 시대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이패스 코리아의 2026년 대비 관세평가가 나왔다.트럼프가 관세 발표를 휘두르면서(?) 이 수험서는 더이상 수험서가 아니게 된 듯한 느낌..구성은 무척 체계적이다.거래가격의 조건과 배제 사유, 가산요소 및 과세가격 결정 6가지 방법론은 실제 사례도 포함
"이 한권으로 관세평가 통달"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년 수험 최신판을 내면서 시대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이패스 코리아의 2026년 대비 관세평가가 나왔다.
트럼프가 관세 발표를 휘두르면서(?) 이 수험서는 더이상 수험서가 아니게 된 듯한 느낌..

구성은 무척 체계적이다.
거래가격의 조건과 배제 사유, 가산요소 및 과세가격 결정 6가지 방법론은 실제 사례도 포함한다.
머리말에서도 언급했듯이,
최근 3개년 기출문제를 분석해보면 전체 배점 중 약 70% 이상의 배점이 사례 판단형 문제라고 한다.
그만큼 매번 변화하는 현실에 대한 감각과 실전에 대한 적용가능성이 더 중요하다는 의미가 된다.

정확한 규정에 대한 암기와 이해 그리고 WTO 협정문과 주해, 국제 관세기구의 해석자료 등
공개된 사례를 중심으로 사례판단 연습이 필수라고 이야기 한다.
(사이드 인덱스는 필수!!)
개인적으로는 '관세'가 경제와 무역의 언어이자, 국가의 권력 행위라는 점에서
이 책이 수험서일 뿐만 아니라 '세계가 돌아가는 방식'을 이해하고픈 이들도 함께 소장하고 참고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리뷰어클럽리뷰

o****y 2025.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이패스코리아, 이패스 2026 관세사 관세평가
"[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이패스코리아, 이패스 2026 관세사 관세평가" 내용보기
[이 리뷰는 예스24리뷰어클럽 자격으로 이패스코리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똑똑한 도서소개] 이패스코리아, 이패스 2026 관세사 관세평가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분기의 끝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어느 새 6월이 되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하지만 낮이 되면 다소 더운 날씨
"[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이패스코리아, 이패스 2026 관세사 관세평가" 내용보기
[이 리뷰는 예스24리뷰어클럽 자격으로 이패스코리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이패스코리아, 이패스 2026 관세사 관세평가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분기의 끝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어느 새 6월이 되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하지만 낮이 되면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건강 조심하시고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자는 6월 20일까지 도서소개(서평) 활동을 하고 그 이후는 공부와 자격증, 독서, 필사를 주로 하는 이른바 책장 파먹기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관세사 시험과목 중 가장 어렵다고 평가되는 관세평가 과목을 공부하시고 관련 지식을 습득하는 계기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은 경쟁의 연속입니다. 최근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분초사회가 더욱 크게 느껴지며 세상은 더욱 빠르게 돌아가고 있고 경쟁도 그만큼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경쟁에서 제대로 이겨내기 위해서는 정말 중요한 것이 자기계발을 하는 것인데요. 문제는 자기계발이 말처럼 쉽게 될 것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필자는 자기계발을 위해 도서서평을 하고 있습니다만 자격증을 준비해야 하는 때가 곧 다가오니 마음만 급해지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아직 우려할 만한 상황이 끝나지 않았기는 했지만 슬슬 정상화가 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격증 시험 공부는 엄청 중 요한 것이 사실이고, 능력, 실력주의인 현 상황에 비추어보면 좀 더 많은 분량의 공부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자격증 공부를 빠르게 마무리하려면 조건이 있습니다. 바로 기초를 단단히 다져놓는 것입니다. 자격증 공부에서 기본 개념, 그리고 기초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두면 만사 오케이입니다. 특히 관세사, 공인중개사 시험 등 비교적 규모가 있는 시험을 공부할 때 필요한 부분은 바로 좋은 도서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이패스 2026 관세사 관세평가 도서입니다. 관세사 시험에는 다양한 과목이 있고 심지어 1, 2차 시험으로 나누어지기까지 합니다. 이번에 살펴볼 도서는 관세사 2차 시험을 준비하는 시험과목 중 관세평가와 관련된 교재입니다. 이 책은 관세평가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다룬 책으로 총 7장에 부록이 추가되어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 다만 이 책은 결정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2차 시험 대비 교재라는 점입니다. 1차를 합격해야 볼 수 있는 2차 시험 대비용 교재입니다. 


마치면서

관세평가는 관세사를 공부하시는 분들이 어려워하는 과목 중 하나입니다. 그런 만큼 좀 더 세밀하고 정밀한 학습능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필자가 이 책을 바라보는 것은 관세평가와 관세에 대한 지식습득이 제1의 목적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경제관련 시험, 금융관련 시험, 회계와 관련된 각종 시험을 준비하려는 필자의 특성상 단 한 권의 교재도 허투루 버릴 수 없다는 것이 제가 자격증 공부를 함에 있어서 제 1 원칙입니다. 이패스 2026 관세사 관세평가 는 관세평가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는 관세사 2차 시험대비 이론 학습서 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이패스코리아 #이패스2026관세사관세평가 #박창환 #예스24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S****W 2025.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세사 2차 시험대비 관세평가
"관세사 2차 시험대비 관세평가" 내용보기
21세기 초 한미FTA를 필두로 하여 자유무역이 세계적 대세를 이뤘을 때 관세 업무가 앞으로 크게 축소되지 않겠냐는 일부 전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100% 완전한 자유무역이란 있을 수 없고, 오히려 예외적 관세 부과 사항을 가려내기 위해 관세 업무는 더욱 델리키트해진 면조차 있습니다. 이제 트럼프가 전방위적 보호관세를 정책 기조로 삼음에 따라 관세 업무가 다시 산업 전면에 부
"관세사 2차 시험대비 관세평가" 내용보기
21세기 초 한미FTA를 필두로 하여 자유무역이 세계적 대세를 이뤘을 때 관세 업무가 앞으로 크게 축소되지 않겠냐는 일부 전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100% 완전한 자유무역이란 있을 수 없고, 오히려 예외적 관세 부과 사항을 가려내기 위해 관세 업무는 더욱 델리키트해진 면조차 있습니다. 이제 트럼프가 전방위적 보호관세를 정책 기조로 삼음에 따라 관세 업무가 다시 산업 전면에 부상할 조짐마저 보입니다. 관세사 자격증이 더 유망해진 이유이기도 합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의 소개로 출판사에서 제공한 교재를 공부하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p10을 보면 "관세평가는 세관이라는 제3자가 개입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상품평가와는 구별된다... 세관은 한 수입자와 다른 수입자를 차별하는 결과가 되지 않도록 평가를 공평하게 하여야 하고..."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실무에서 세관의 업무, 민간 관세사의 역량은 바로 이 관세평가에서 두드러지고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하겠습니다. 시험에서 관세평가 과목은 그 맥락을 정확히 이해해야, 그 다양한 암기사항이 머리에도 오래 남고, 수험의 능률도 오른다고들 하죠. 2026년 이 개정판은 최신 경향을 잘 반영했고 편집도 깔끔해서, 이 한 권만 착실히 공부해도 과목 대비에 부족할 게 별로 없을 듯합니다.
p17을 보면 법원(法源) 단원이 나옵니다. 법원은 독일어로 Rechtsquellen이라 하는데, 무엇이 법규범의 원천인지 그 범위를 정하는 것입니다. 상법은 민법과 달리, 상거래 현장에서 상인들끼리 오랜 관행으로 정해진 바가 무엇인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법원(法院)의 법관도 상사 분쟁이 나면 민간에 중재를 맡기기도 하는데, 상사 관행은 워낙 복잡다기하다 보니 법관이라고 해도 모르는 바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 상관행 존중은 사적 자치의 원칙에도 부합하는데, p21을 보면 "실제거래가격, 즉 송품장가격에 대해 최소한의 조정만을 허용한 것만 봐도, 당사자 간의 상관행이 존중된다는 원칙이 확인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민법에도 판매자의 하자담보책임이라는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p69를 보면 WTO 관세평가협정에서 예해 20.1의 하자보증비 규정을 인용합니다. 특히 p70 이하에서, 판매자가 수행하는 하자보증 절(6, 7, 8)은 무역에서의 하자보증과 국내 일반 민사거래에서의 하자담보가 어떻게 다른지를 잠시 생각해 보게도 됩니다. 또 p71을 보면, 유지와 하자보증(협정 1조 주해의 맥락에서)이 어떤 차이가 나는지 해설이 나옵니다. p72의 사례연구 6.1의 하자보증보험료에 대한 사례도, 전형적이고 빈발하는 경우라서 흥미롭습니다.

제4장 거래가격 배제는 많은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내용이라서 어떤 교재로 처음에 개념을 잡는지에 따라 차이가 크더라는 게 개인적 생각입니다. 가격 평가라는 단계는 비단 관세실무나 무역에서뿐 아니라 상거래 일반, 제품 출시 전반에서 모두 어렵습니다. 책에 보면 "결함 있는 가격"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사실 어떤 가격 책정이라고 해도 결함은 있기 마련입니다. p115에는 근거법령이 정리되었는데 내국법인 관세법의 제30조, WTO 관세평가협정 중 규칙 제1조, 또 부속서의 주해 등이 2단 편집으로 제시됩니다. 꼼꼼하게 읽고 그 내용을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사후귀속이익에 대한 규정은 제4절, p150 이하에서도 다시 다뤄집니다.
제5장 가산요소도 수험생들에게는 낯설고 까다로운 실무사항이라서 공부 노력이 많이 드는 편이죠. 판매대리인은 "위임자의 계산으로 물품을 구매하거나 판매하는 자"라고 정의됩니다. 이 사람의 모든 행위가 행위자 자신이 아닌 위임자에게 그 효과가 귀속됩니다. 이 대리인한테 지급되는 보수가 수수료(commissions)이며, 반대로 중개인(broker)은 자기 계산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같으나, 양 당사자를 대행한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납니다. p233에 그 전형적인 사례들이 나오므로 잘 보고 익혀야 하겠네요. 이 중개인이 받는 보수는 중개료(brokerage)라 하여 달리 부릅니다.
법과대학(학부) 나온 분들은 4학년 해상법 시간에 좀 특이한 제도를 배웠을 텐데 체선료(滯船料)와 조출료(早出料)라는 게 있습니다. 항구에서 늦게 나오면 체선료를 물고, 반대로 일찍 나오면 조출료를 받습니다. 체선료는 용선자(배 임차인)가 선주(배 임대인)에게 주는 것, 조출료는 화주(貨主)가 선박회사한테 받는 것입니다. 책에 설명이 잘 되어 있고 표도 깔끔합니다.

사이드 인덱스가 붙어서 항목을 찾아보기 쉽고, 추가로 다른 자료를 일일이 안 찾아 봐도 되게끔 한 권 분량에 모두 정리된 교재라서 공부하기 편했습니다.

#관세사 #관세사2차시험 #관세평가 #이패스코리아 #박창환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서평
v*****7 2025.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