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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아가는 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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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든 품격을 갖추어 행동하라. 특히 취향을 결정할 때는 더욱 신중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의 환심을 사려 하지 않은 한 지혜로운 인물를 떠올려 보라. 신중한 사람은 대중의 박수갈채에 휘둘리지않는다. (-46-)흔들리지 않고 올바르게 행동하라. 언제나 이성을 다루며, 대중의 감정이나 권력의 압력에 쉽게 흔들리지 않도록 한다. 하지만 과연 끝까지 공정함을 지키는 사람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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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든 품격을 갖추어 행동하라. 특히 취향을 결정할 때는 더욱 신중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의 환심을 사려 하지 않은 한 지혜로운 인물를 떠올려 보라. 신중한 사람은 대중의 박수갈채에 휘둘리지않는다. (-46-)





흔들리지 않고 올바르게 행동하라. 언제나 이성을 다루며, 대중의 감정이나 권력의 압력에 쉽게 흔들리지 않도록 한다. 하지만 과연 끝까지 공정함을 지키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정의를 말하는 이는 많지만,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47-)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라. 신중한 사람은 감정을 다스릴 줄 알며, 쉽게 동요하지 않는다. 이는 진정한 강자가 가진 덕목이며 ,관대한 사람일수록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71-)





모든 일에는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며,지나치면 오히려 해가 된다. 한 현자는 지혜란 결국 중용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무리 옳은 일이라도 과하게 밀어붙이면 그 자체가 잘못이 될 수 있다. 오렌지를 너무 세게 짜내면 달콤함 대신 쓴맛이 나고,즐거움도 지나치면 피로가 되며,지성도 과하게 몰두하면 오히려 메마르게 된다. (-103-)




21세기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공부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존재다. 삶 속에 시간을 소진하며, 장소에서 벗어나지 못함으로서, 지혜를 얻고,지식을 사용하며 ,기술을 습득한다. 진보하지 못하면, 빈곤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 현대인에게, 스스로 균형과 조화로운 선택과 결정을 요구하고 있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더 자신의 어리석음과 마주하며 살아간다. 죄책감과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런 이들에게 1601년에 태어난 스페인의 철학자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삶과 인생 철학은 우리가 100년의 짧은 인생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책 『이 시대를 살아가는 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은 현대인을 위한 초역 필독서 시리즈 첫번째 책이다. 이 책은 도서출판 더북의 야심찬 프로젝트이며,현대인에게 무너지지 않는 꼭 필요한 지혜와 인생은 무엇인지 명확하게 제안하고 있으며, 믿음과 사랑, 감정과 친구, 품격를 다루는 올바른 선택과 결정, 지혜가 나에게 어떤 강력한 인생의 무기가 될 수 있는지 주목하게 해주고 있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은 인간의 품격이다.인간이 품격을 가지고 있으면,다수의 사람이 따른다. 그것이아말로, 그 사람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한다. 추함과 더러움에서 벗어나 나홀로 설 수 있어야 한다. 유혹에 흔들리지 않으며, 언제 어디서든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주는 습관을 요구한다. 스스로 모래성 위에 혼자 서 있다고 판단하면, 스스로 일상을 바꾸고 , 나쁜 소문과 자극적인 비난과 거리를 두어야 한다. 상황에 맞게 농담을 활용하되, 그 상황이 중요하다고 판단할 대는 신중함을 유지해야 한다. 경솔함과 가벼움이 스스로 나의 품격을 훼손하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는 지혜를 갖추며 살아가되, 어떤 상황이 닥친다 하더라도, 유연하게 대응하며, 누구와 함께 하느냐애 따라서,자기 스스로 바꿀 수 있어야 한다.

k*******2 2025.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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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르게 살지 말고, 현명하게 살아라?
"올바르게 살지 말고, 현명하게 살아라?"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이 시대를 살아가는 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이 책은 출판사 더북의 기획, “현대인을 위한 초역 필독서 시리즈” 첫 번째 책이다.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은 프리드리히 니체의 <위버멘쉬>를 통해, 자기 삶의 주인공은 자신이라는 점을 되새기기도, 한편으로 동양고전을 찾는 이들에게 노장사상, 특히 노자의 내가 내 인생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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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이 책은 출판사 더북의 기획, “현대인을 위한 초역 필독서 시리즈” 첫 번째 책이다.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은 프리드리히 니체의 <위버멘쉬>를 통해, 자기 삶의 주인공은 자신이라는 점을 되새기기도, 한편으로 동양고전을 찾는 이들에게 노장사상, 특히 노자의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이라는 점, 롤모델을 좇아 그를 흠모하며 그처럼 되고 싶은 게 무엇인지를 깨닫지 못하고 죽은 이들도 많다. 현대 사회는 역사의 반복처럼 예전과는 다른 요인으로 “불안의 시대다”, 그라시안은 “올바르게 살지 말고, 현명하게 살아라”라고, 대체 올바르게 산다는 게 무엇인지, 그리고 현명하게 산다는 건 어떤 것인지, 이를 화두 삼아 책을 읽어봤다. 


17세기 스페인의 철학자이자 성직자인 그라시안의 눈에 비친 시대, 해가 지지 않는 태양의 제국 스페인은 잦은 전쟁의 피로 때문에 절정기를 지나 사그라지고, 혼란의 소용돌이 속으로 곤두박질쳤다. 그런 시대를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무엇이 또 어떤 게 필요했을까?, 책 소개에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과 쌍벽을 이룰 수 있다고 했는데, 아무튼 약한 처지의 인간들에게 들려주는 세상을 지혜임은 분명하다. 강한 자들은 이런 이야기가 필요 없으니, 세상의 중심은 그들이고, 세상 또한 그들을 중심으로 돌아가기에, 주변부로 밀려나, 생명마저 위태롭게 된 사람들이 기댈 곳은 어디였을까? 17세기 교회는 아마도 그런 역할을 하기에는 이미 신뢰, 믿음을 잃어버렸으니, 조정래 소설 제목<정글만리>처럼 한 치 앞을 가늠할 수 없는 정글을 헤쳐나가는 시대, 그들에게는 어떤 것들 필요했을까? 


책은 스페인어가 아닌 현대 영어 번역본을 저본으로 삼았다. 17세기 스페인어와 그라시안의 글쓰기 스타일이 독특했던 모양이다. “고전”반열에 올려놓아도 좋을 듯하다는 제현의 판단을 존중해야지... 


구성은 2부 14장으로 돼 있고, 1부는 ‘삶의 지혜와 내면의 성찰’로 지혜로운 삶의 기본원칙에서 자신을 완성하는 법까지 운명을 다스리고, 사람들과 교류하며, 신중함과 결단력, 그리고 변화와 성장의 힘을 통해 완성에 이르기까지를, 2부는 ‘성공과 균형의 길’에 새겨야 할 것들을 실었다. 인간관계에서의 지혜, 내면의 강점 발견하는 법, 성공으로 이끄는 행동, 품격있는 삶의 원칙, 도전과 균형의 길, 올바른 판단과 신중함, 끊임없는 자기 개선, 완벽함의 추구로... 각 장은 키워드별로 한쪽 분량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라시안의 눈에 보였던 것들 “조심해야 할 함정들”과 “꼭 지키고 해야 할 것”


2부 14장에 실린 내용을 짐작할 수 있도록 목차를 아주 자세하게 적어두었는데, “올바른 판단과 신중함”이 그 어느 때보다도 요구되는 시대, 우리는 그라시안에게 어떤 가르침을 얻어야 할까, 우선 자제다. 이는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미덕이다. 독특함은 그라시안의 눈에는 차별화가 아닌 결점으로 보였다. 튀면, 모난 돌이 정 맞듯이, 좋은 것도 칼날 쪽을 잡으면 상처를 입고, 해로운 것도 칼자루 쪽을 잡으면 보호받는다. 양날의 검이랄까? 


그라시안이 말하는 “품격있는 삶의 원칙”이란, 진정한 지혜는 어리석음을 아는 데서 시작한다. 이 대목은 소크라테스가 왜 철학자로서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는가와 관련된다. 그가 스스로 자기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라시안의 혜안이 돋보이는 곳이다. 대담함은 지혜를 돋보이게 하고, 완고함보다 유연함이 더 큰 가치를 만든다. 격식보다 내실을 우선하라. 남의 문제를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는 사람을 경계하라. 400년 전에 그가 보고 느끼고 후세에 남겨야 할 교훈과 경계라면 지금도 통한다. 변함없이 말이다. 자신을 스스로 들어낼 때와 감출 때를 아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지혜라고, 동양의 고전에서 나온 듯한 기시감을 떨칠 수 없다. 인간의 본성을 제대로 꿰뚫어 본 때문인 듯, 이런 걸 "보편성"이라면 보편성이라 말해야겠다. 


도전과 균형의 길에서


그라시안이 전하는 말, 행동은 삶의 본질이고 말은 삶의 장식과 같다. 탁월함은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실력과 성취로 입증되는 것이다. 쉬운 일에 방심하면 실패를 할 수 있고, 어려운 일에 겁먹으면 시작조차 하지 못한다. 저속한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고, 그들의 논리에 말려들지 마라. 우연히 일어나는 감정의 동요를 경계하라. 


끊임없는 자기 개선


시작한 일을 끝까지 마무리하는 것, 그것이 곧 능력과 의지의 증명이다. 비둘기의 순진함과 뱀의 교활함을 겸비하라, 호의를 베풀되, 호의를 빼앗기지 않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평범함을 넘어서 독창적으로 생각하라. 변명은 요청받기 전에는 하지 마라. 때로는 반대로 생각해야 진실을 볼 수 있다. 선을 베풀 때는 적절함과 균형이 중요하다.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완전히 예속되지 마라. 남들에게 쉽게 파악되지 않는 사람이 되어라. 작은 불행도 가벼이 여기지 마라. 인간관계를 끓을 때도 품위를 유지하라, 자신의 잘못을 떠넘길 대상이나 불행을 함께 짊어질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 모욕을 칭찬으로 바꿀 줄 아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누구에게도 예속되지 말고, 누구도 너에게 예속되지 말게 하라. 


니체에 왜 그라시안을 “유럽 역사상 가장 정교하고 복잡한 도덕률을 제시한 인물”이라 평가했는지 알 수 있을 듯하다. 쇼펜하우어는 이 책을 독일어로 번역하면서 “인생의 훌륭한 지침서”라 했다고... 인생 지침의 고전이다.


자신의 잘못을 떠넘길 대상, 불행을 함께할 사람을 곁에 두라고. 이 무슨, 하지만 냉철하게 생각해보면, 정치 세계의 불문율과도 통하지 않는가, 이 책을 어떻게 평가하는가는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으나, 내 삶의 방패로 검으로 “모순”으로 삼아야겠다는 생각만은 확실해질 듯하다. 이 책을 읽는 방법, 목차에서 우선 맘에 드는 제목을 골라 읽어라 한쪽 분량이며 이미 목차에서 그 내용을 짐작게 해주기에, 왜 그래야 하는지 그 이유를 찾는 정도의 수고다. 어쩌면 이 세속의 지혜가 헬조선을 살아가는 나침판이 돼 줄지도 모르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5.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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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아가는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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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아가는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 발타자르그라시안의도서를 보면서 삶의 지침서, 인생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지혜의응집이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필독서 입니다400년을 넘어 현대까지 이어지는 인생 지침의 고전발타자르그라시안의 도서 보면서 복잡하고 미묘한 현실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법을 제시해주는인생지침서, 삶의 전략서라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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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아가는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 발타자르그라시안의
도서를 보면서 삶의 지침서, 인생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지혜의
응집이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필독서 입니다
400년을 넘어 현대까지 이어지는 인생 지침의 고전
발타자르그라시안의 도서 보면서 복잡하고 미묘한 현실속에
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법을 제시해주는
인생지침서, 삶의 전략서라 할수 있습니다

>> 이 시대를 살아가는 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

발타자르 그라시안 저

도서출판 더북


작 가 소 개

☞ 발타자르 그라시안 저 ☜

17세기 스페인의 철학자이자 저술가

목 차


서 문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17세기 스페인의 저술가이자
예수회 성직자로, 인간의 본성과 삶의 본질을 깊이
탐구한 사상가였다

그라시안의 저서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삶의
전략을 담은 실용적인 지침서로 평가 받는다

고전은 단순히 오래된 책이 아니라, 시대가 변해도
변치 않는 인간의 본성과 삶의 원리를 담고 있다


◈1부 삶의 지혜와 내면의 성찰◈

1장 지혜로운 삶의 기본 원칙
p 18 - 37
▶모든 것을 드러내지 말고 신비감을 유지하라
일할 때 모든 것을 한 번에 드러내지 마라
새로운 성과는 사람들에게 감탄을 불러일으키지만,
너무 노골적으로 내보이면 오히려 그 매력이
반감된다

▶삶은 진실과 속임수의 끝없는 대결이다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읽고 숨겨진 의도를 파악하라
인간관계는 보이지 않는 심리전이며, 많은 사람이
자신의 진짜 목적을 감추고 교묘한 전략을 사용한다
2장 운명을 다스리는 방법
p 39 - 58
▶행운은 언제나 준비된 자를 선택하고,
불운은 무방비한 자를 집어삼킨다
행운을 지닌 사람과 함께하고, 불운한 사람과는
거리를 두어라
불운은 대개 어리석음에서 비롯되며, 실패는 주변
으로 전염되기 쉽다
작은 불행이라도 가볍게 여기지 마라
▶신중하게 생각하라,깊이 생각할수록 멀리 볼 수 있다
모든 일을 깊이 생각하고, 중요한 문제일수록 더욱
신중하게 고민해야 한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충분히 생각하지 않아 실수를
저지르며, 사물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무관심하게 행동한다
◈ 2부 성공과 균형의 길 ◈

▶말과 행동을 다스려라
말과 행동을 능숙하게 다스릴 수 있도록 하라
이는 어디서든 길을 열어 주고, 빠르게 존경을
얻는 데 도움이 된다

▶불평은 자제하라, 긍정으로 기회를 만들어라
불평하지마라
불평은 신뢰를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연민을
얻기보다는 냉소와 무시를 부를 가능성이 크다

▶좋은 날과 나쁜 날을 읽어라,운은 흐름을 탄다
운이 따라주지 않는 날이 있다는 걸 알아차려야 한다
그러 날은 아무리 애르 써도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
방법을 바꿔도 효과가 없고, 노력해도 결과는
달라지지 않는다
모든 일이 잘 풀리려면 적절한 순간이 중요하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도서를 읽으면서
살아가면서 필요한 지혜, 대인관계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할지, 헤쳐나가야 할지를
알려주며 복잡하고 미묘한 현대 생활에서도
적용시키며 활용할 수 있는 지침서와 같습니다
저는 대인관계가 힘들었습니다
늘 사람들 말 한마디에 괜히 신경쓰고 끙끙앓으며
그 순간에 왜 이렇게 말을 못했을까 하며
속상했던 날들이 간혹 있었던 나...
그 복잡한 인간관계도 자연스럽게 확실하게
매듭을 지으며 잘 살아갈수 있는 전략을
알려주는것 같았습니다
늘 옆구리에 끼고 다니고 싶을정도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된 도서였습니다
지금 이 순간 현명하게 대처하며 살아나갈
수 있는 방법과 처세, 인간관계까지 ...
삶의 모듬지침서 같은 도서 << 이 시대를
살아가는 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도서는
관계를 정리하는 방법, 나 자신을 세우는 법,
현명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정보는 넘쳐나지만, 정작 내가 찾던 해답은
이 책 속에 있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며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가방에 넣고 늘 곁에 두고 싶은, 제 삶의
모든 순간을 함께 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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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2025.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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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아가는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음
"이 시대를 살아가는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는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 속에서 삶의 방향을 찾고자 한다. 사회적 흐름은 빠르게 변하고, 성공과 실패의 기준도 시대에 따라 달라진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본질적인 지혜가 있다. 그것은 바로 인간의 본성과 삶의 원리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비롯된다. 17세기 스페인의 철학자이자
"이 시대를 살아가는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 속에서 삶의 방향을 찾고자 한다. 사회적 흐름은 빠르게 변하고, 성공과 실패의 기준도 시대에 따라 달라진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본질적인 지혜가 있다. 그것은 바로 인간의 본성과 삶의 원리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비롯된다. 17세기 스페인의 철학자이자 저술가인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시대를 초월한 통찰로 인간 삶의 전략을 제시한 인물이다. 그의 사상은 니체와 쇼펜하우어 같은 위대한 철학자들에게도 깊은 영향을 미쳤으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조언을 전해준다. 나는 종종 변덕스러운 세상 속에서 중심을 잃지 않기 위해 오래된 지혜를 찾곤 한다. 사람들은 삶을 살아가는 다양한 방식과 전략을 이야기하지만, 진정한 길을 찾는 것은 여전히 어렵다. 그라시안의 가르침을 읽을 때마다 나는 깊은 깨달음을 얻고, 마치 나침반을 발견한 듯한 안도감을 느낀다. 그가 남긴 지혜를 통해 우리는 자신을 어떻게 단련해야 하며, 어떤 태도로 세상을 마주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다.

책은 그라시안의 가르침과 현대적 의미를 아포리즘의 형식으로 이야기해 주고 있다. 바쁜 현대인들이 자신이 필요로하는 주제에 대해 바로 찾아 짧은 시간으로도 고민하고 철학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조언과 화두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그라시안은 성공을 위해서는 지적 능력만으로는 부족하며, 올바른 성품과 신중한 태도가 동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의 통찰을 읽으며 나는 우리의 삶에서도 이러한 균형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더욱 깨닫는다. 오늘날의 사회에서는 지능과 기술이 강조되지만, 단순한 능력만으로는 사람을 신뢰할 수 없다. 성품과 도덕성이 함께 갖추어질 때, 비로소 인간으로서의 완전한 신뢰를 얻을 수 있다. 나는 학문과 철학을 탐구하면서도 종종 인간관계에서 고민에 빠지곤 한다. 상대방의 능력이 뛰어나도 성품이 불안정하다면 결국 신뢰를 잃고 마는 모습을 보았다. 결국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성공만이 아니라, 장기적인 신뢰와 조화로운 인간관계다. 그라시안이 말하는 ‘성품과 지능의 조화’는 우리가 오늘날 꼭 새겨야 할 덕목인 것 같다.

그라시안은 시대적 흐름을 읽고 이에 맞추어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시대의 요구에 순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자세를 강조했다. 현대 사회에서는 빠른 변화 속에서 유행과 트렌드를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변화를 좇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것은 시대를 초월하는 본질적인 지혜를 터득하는 것이다. 그라시안은 또한 신중함과 대담함을 함께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무모한 용기는 위험을 초래하지만, 지나치게 신중하면 기회를 놓치게 된다. 그는 ‘죽은 사자의 수염을 당기는 것은 토끼도 할 수 있다’는 말로, 진정한 용기는 신중함과 함께할 때 더욱 빛을 발한다고 강조했다. 생각해 보면 나는 새로운 도전에 앞서 항상 고민한다. 모험을 시도할 것인가, 아니면 안정적인 길을 선택할 것인가? 하지만 그라시안의 조언을 떠올리면 답은 명확해진다. 두려움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지혜로운 태도가 아니다. 동시에 무작정 앞으로 나아가는 것도 어리석은 행동일 수 있다. 진정한 지혜는 대담함과 신중함을 조화롭게 활용하는 데에 있는 것 같다.

실수와 결점을 다루는 방식에 대해서도 조언을 해 준다. 그라시안은 실수를 저지르는 것 자체보다, 이를 어떻게 다루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실수는 피할 수 없지만, 현명한 사람은 이를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극복한다. 현대 사회에서는 작은 실수도 금세 퍼지고, 한 번의 실패가 평판을 결정짓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실수를 통해 배우고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태도다. 나는 때때로 완벽함을 추구하다가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곤 한다. 하지만 완벽한 사람은 없으며, 중요한 것은 실수를 관리하는 방법이다. 그라시안의 조언을 되새기며 나는 실수를 감추려 하기보다는 현명하게 다루는 법을 배우고 울 수 있었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가르침은 우리가 현실을 살아가면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삶의 전략이다. 그의 조언은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인간 본성과 삶의 원리를 꿰뚫고 있다. 나는 그의 가르침을 접할 때마다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우리는 종종 방향을 잃기도 한다. 하지만 그라시안의 지혜는 나침반처럼 우리를 올바른 길로 안내한다. 그의 가르침을 통해 우리는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하고, 삶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그라시안의 시대를 초월한 지혜는 실천할 때 비로소 우리의 것이 될 것이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도 그라시안이 강조한 성품과 지능의 조화, 시대와의 조화, 신중함과 대담함의 균형, 그리고 실수를 다루는 슬기를 삶 속에서 실천한다면 더욱 지혜롭고 강인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p****r 2025.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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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를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이 시대를 살아가는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발타자르 그라시안 저더북요즘 들어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정답일지에대한 고민들을 하게 되는데요. 삶에 있어서 진정한 의미는어떤 것들이 있을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다보니이 시대를 살아가는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 더북도서에 대해서 읽어보기 시작했어요. 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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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를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발타자르 그라시안 저
더북
요즘 들어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정답일지에
대한 고민들을 하게 되는데요. 삶에 있어서 진정한 의미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다보니
이 시대를 살아가는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 더북
도서에 대해서 읽어보기 시작했어요. 
이 도서는 책장을 넘기면서 단순히 읽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실제 우리들 삶에 있어서 어떻게 적용하면서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한번 읽고 말아야할 도서가 아니라 일생을 살다보면
숱하게 마주하게 될 다양한 주제들에 있어서 계속적으로
생각하면서 읽어야 할 도서인 것 같아요.
다양한 주제들이 나오지만 저는 그래도 타인과의 관계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호감을 얻고 싶다면 , 먼저 호의를
베풀어라는 말 처럼 진정한 호의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지
내가 먼저 선행을 남들에게 베푼다면 다른사람들 또한
나에게 선행과 사랑을 베풀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다만, 그것들을 기대하기 보다는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나타나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또한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보니 이 시대를 살아가는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 더북 도서에서 나오는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약간의 유머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약간의 유머는 다양한 상황들에서 보다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낼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데요.
그만큼 세련된 태도와 재치있는 농담까지 구비해본다면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낼 수 있는
요소가 될 것 같아요. 
어떻게 하게 되면 삶의 지혜를 배워나아가고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도서였어요. 




d*****d 2025.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혜의 집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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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쳐블룸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서평입니다♡궁금했다. 17세기에 살아 숨 쉬던 철학자가 남긴 글을 오늘날에 굳이 들춰 보는 게 의미가 있나?지금은 그 옛날 고릿적 시절이 아닌데 ..세속적인 지혜라? 그때의 세속과 지금의 세속이 같을 수 없을 텐데,,도대체 뭐 얼마나 훌륭한 지혜가 담겼기에 먼지 케케 쌓인 책을 이렇게 세상에 내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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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쳐블룸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서평입니다♡


궁금했다. 17세기에 살아 숨 쉬던 철학자가 남긴 글을 오늘날에 굳이 들춰 보는 게 의미가 있나?
지금은 그 옛날 고릿적 시절이 아닌데 ..
세속적인 지혜라? 그때의 세속과 지금의 세속이 같을 수 없을 텐데,,
도대체 뭐 얼마나 훌륭한 지혜가 담겼기에 먼지 케케 쌓인 책을 이렇게 세상에 내놨을까.

결론은 이 책은 내가 여태껏 살면서
배우고 경험하고 생각하고 깨달았던 모든 지혜와 혜안의 집합체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다. 
크리스천들은 성경 책을 유일무이한 진리서이자
갑론을박 떠들 수 없는 절대적인 무언가로 인식하는데
이 책 또한 그러하다고 보인다.

언젠가는 꼭 이루고 싶은 숙원 사업 중 하나가
내 남편과 아이들에게 유언을 남기는 것인데
그 간단한 것이 왜 숙원사업까지 가냐 하면
유언에서 할 말이 많기 때문이다.
이러할 땐 이렇게 해라 저러할 땐 저렇게 해라
물론 나의 경험과 앎이
 무조건적으로 절대적으로 옳기만 하고 불변한다고는 생각지 않으나 그중에서 불변하는 몇 가지 지혜들을 정리하고 싶었고
꼭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컸기에
언젠가는 이 내용들을 정리해서 우리 자녀들이 내가 없어지고 나면 그걸 보면서 위안도 얻고 격려도 얻고 또 넓게는 해결책도 얻기를 바랐던 바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동안 내가 정립해오던 생각들이 너무나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쉽고 간단하게 쓰여 있는 것이 아닌가?
어쩌면 사람은 아는 만큼 보이기에
활자를 읽는다고 해서 그 깊이까지 통달하기는 어렵겠지만
시간을 두고 경험이 차곡차곡 쌓이다 보면
아 이 말이 그 말이었구나 깨닫는 날이 올 것이리라 믿는다.

내가 굳이 유언하지 않아도
이 책 한 권 남겨주면 다른 거 필요 없이
 아이들이 큰 도움을 받으며 매 순간마다
어려움에 봉착하고 당황할 때마다 잔잔한 호수처럼 도움을 줄 것이라 믿는다.

한 장 한 장 참 중요하고 필요한 내용들이라
성경처럼 두고두고 매일매일 음미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죽기 전에 꼭 읽어봐야 할 책 1순위로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인문학, 심리학, 철학, 교육학의 집합체이며 결정체.
반드시 무슨 일이 있더라도 꼭 필독하고 마음에 새기기를 바라는 바이다.

♡이 글은 컬쳐블룸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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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 2025.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시대를 살아가는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이 시대를 살아가는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발타자르 그라시안은 17세기 스페인의 철학자이다.아주 유명한 철학자인데 나는 이번에 알게 되었다.나이가 들면서 철학자들의 생각과 사상을 알아가는 게 참 재미있다.초역은 원문에서 필요한 부분만을 뽑아서 번역한 것을 말한다.이 책은 초역본이다.중요하고 필요한 부분만을 뽑았으니 그라시안에 대해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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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17세기 스페인의 철학자이다.

아주 유명한 철학자인데 나는 이번에 알게 되었다.

나이가 들면서 철학자들의 생각과 사상을 알아가는 게 참 재미있다.

초역은 원문에서 필요한 부분만을 뽑아서 번역한 것을 말한다.

이 책은 초역본이다.

중요하고 필요한 부분만을 뽑았으니 그라시안에 대해서 처음 접하는 나 같은 사람에게는 오히려 더 좋은 것 같다.


2부로 크게 나뉘면서 총 1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페이지에 그라시안의 생각과 사상이 제목과 함께 실려 있다.

제목만 읽어도 그가 전하려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행운은 우연일까?

운이 좋은 사람을 보면 우연인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그 안을 들여다 보면 결코 우연은 아닌 경우가 많다.

일단 운이 좋은 사람은 가만히 있는 경우는 없다.

합격을 했다면 그 시험에 응시를 하고 또 그에 맞는 노력도 했을 것이다.

응시조차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합격에 운이라고 한다면 이치에 맞지 않는다.

행운이 따르는 사람은 스스로가 기회를 만든 사람이다.

앞으로 기회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


불평은 신뢰를 떨어뜨리고 연민을 얻기 보다는 냉소와 무시를 부를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앞으론 불평은 절대 남 앞에서 하지 않는 것으로 한다.

다행히 나이가 들면서 불평하는 횟수도 줄고 표현하는 것도 줄였다.

불평을 하는 사람을 보면서 느낀 것도 있었고, 불평한다고 그 일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더 긍정적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한다.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이 진정으로 강한 사람이다.

가끔 화를 내고 후회를 한다.

화를 내는 동안에는 미처 내가 화를 낸 것조차 자각하지 못하다가 화가 조금 누그러지면 그때 가서는 후회가 밀려온다.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꼭 화를 낼 필요는 없는 경우가 아주 많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지혜를 가진 사람이다.

진정한 지혜를 가지고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감정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다.

하루에 한 두 페이지씩 꾸준히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이 시대에도 꼭 필요한 삶의 지혜들을 많이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w****m 202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시대를 살아가는 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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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니체와 쇼펜하우어가 손꼽은 삶의 전략서, 수백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인생의 정수. 그 고전은 다름 아닌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이다. 철학자이자 신학자였던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관계를 놀라울 만큼 예리하게 꿰뚫어본다. 이 책은 삶을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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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니체와 쇼펜하우어가 손꼽은 삶의 전략서, 수백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인생의 정수. 그 고전은 다름 아닌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이다. 



철학자이자 신학자였던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관계를 놀라울 만큼 예리하게 꿰뚫어본다. 이 책은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실질적 기술, 즉 세상을 건너는 현명함의 감각을 촘촘하게 펼쳐 보인다.





이 책은 짧은 경구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한 문장 한 문장이 정제되어 있다. 화려한 언어 대신 냉철한 통찰로 이뤄진 문장들은, 그 자체로 생각을 멈추게 만들고 되새기게 한다. 



어느 곳을 펼쳐들어도 놓치지 않고 싶은 문장으로 채워져있다. 길지 않은 문장 안에 사람을 꿰뚫는 통찰이 담겨 있고, 문맥 없이 읽어도 상황 속에 대입할 수 있는 날카로움이 있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글은 짧은 문장으로 이내 납득하게 만들고, 감정을 자극하지 않지만 오래 여운을 남긴다. 책장을 무작위로 넘겨 읽는 것만으로도 지금의 내가 어디에 머물러 있는지를 돌아보게 된다. 



방향을 묻는 이에게 길을 알려주기보다, 내 안의 나침반을 작동하게 만드는 글이다. 그래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도 좋지만, 오히려 그때그때 필요한 순간마다 아무 페이지나 펼쳐보는 방식이 더 어울린다. 언제 읽어도 적시에 파고드는 문장들이기에, 이 책은 시의적절한 고전이 아니라 항시 유효한 책이라 부를 만하다.



이 책은 삶을 예쁘게 포장해주지는 않는다. 다만, 현실 속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조언을 준다. 



사람 사이에서 지켜야 할 거리감, 말의 무게, 신중함의 태도 같은 것들이 책의 곳곳에 날카롭게 박혀 있다. 한 줄 한 줄이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고, 무심코 지나쳤던 나의 태도를 성찰하게 해준다.



그 어떤 자기계발서보다 마음을 두드리며 콕 와서 박히는 글이 많아서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말은 지혜의 조각이라 부르고 싶어진다.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짧은 한 문장 안에 삶의 본질을 꿰뚫는 힘이 있다. 무겁게 가르치려 들지 않지만, 읽고 나면 가볍게 지나치지 못한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문장은 머리가 아닌 가슴에 먼저 박히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이 스며든다. 지금껏 들은 충고 중 가장 조용하고 단단했던 말들이 이 책 속에 있다. 



책장을 덮고 나면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조언이 먼저 내면을 단련하는 데 스며들며 깊은 통찰을 안겨준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은 손에 들었을 때보다 마음에 남는 여운이 훨씬 더 크다.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무작정 앞으로 나아가기보다는 이 책의 한 문장을 떠올리는 것이 필요하겠다. 



오래된 고전이 이토록 오늘을 정확히 꿰뚫을 줄은 몰랐다. 이 책은 서랍 속에 넣어두었다가 꺼내보는 편지가 아니라, 늘 손닿는 곳에 두고 틈틈이 한 문장씩 꺼내 읽고 싶은, 그런 책이다.

s*****a 202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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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아가는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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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저자발타자르그라시안출판더북앤컴퍼니발매2025.04.05.살아가는 일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바깥세상과의 조율이다. 어느 날은 예상치 못한 변화에 휘청이고, 어느 순간은 익숙했던 일상이 갑작스레 낯설게 느껴진다. 이럴 때 우리는 흔히 "무엇을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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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살아가는 일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바깥세상과의 조율이다. 어느 날은 예상치 못한 변화에 휘청이고, 어느 순간은 익숙했던 일상이 갑작스레 낯설게 느껴진다. 이럴 때 우리는 흔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하게 된다. 바로 그런 고민 속에서 도서는 독자에게 조용히 다가와 말을 건넨다. 위로하거나 훈계하는 방식이 아니라, 삶의 작은 순간들을 들여다보게 하며 자기 자신과 마주하게 만든다.






도서는 무엇보다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고, 이에 대해 각자가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이끈다. 1부에서는 현재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통찰과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 안에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 운명에 대한 태도,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발견하는 나, 그리고 신중하게 결정을 내리는 힘 같은 주제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무모함보다는 절제를, 충동보다는 관찰을 강조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것들이 결코 이상적 구호에 머무르지 않고 구체적인 삶의 상황에서 실천 가능한 지침으로 다가온다는 점이다. 






2부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관계 맺기와 사회적 성공, 내면의 힘에 초점을 맞춘다. 타인과의 지혜로운 소통, 자기 안의 가능성 발견, 행동을 통한 변화, 그리고 도전과 균형 사이의 조화로운 삶에 대해 다루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성공’이라는 단어가 단순히 결과를 뜻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저자는 삶의 모서리를 조심스레 짚어주고, 거기서 어떤 가능성을 찾아낼지는 독자의 몫으로 남겨둔다. 그 과정에서 독자는 자신만의 속도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며, 삶의 방향을 조금씩 수정해 나갈 기회를 갖게 된다.





삶의 곁에서 필요할 때마다 펼쳐볼 수 있는, 말 없는 조언자와 같은 도서는 삶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지치고 방황할 때, 아니면 단지 나를 다시 정비하고 싶을 때 조용히 곁을 지켜준다. 결국 도서가 전하는 것은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고 살기 위한 지혜, 그리고 그 지혜는 외부가 아니라 내 안에서 발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책장을 넘기는 동안 당신은 누군가와 함께 길을 걷고 있다는 기분을 느끼고 그 길 끝에서, 당신만의 방식으로 ‘잘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조금은 알게 될지도 모른다.





k******e 202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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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아가는 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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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정독 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변화의 시대다. 변하느냐 도태되느냐의 갈림길은 언제나 우리 앞에존재한다. 당연히 선택과 책임은 본인의 몫이다. '사람을 얻는 지혜'(Oraculo manual y arte de prudencia)로 친숙한 17세기 스페인의철학자 발타자르 그라시안( Baltasar Gracián)은 변화의 격랑 앞에서있는 우리에게 대화를 청한다.저자는 진정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법, 세속적인 지혜의 기술"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정독 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변화의 시대다. 변하느냐 도태되느냐의 갈림길은 언제나 우리 앞에

존재한다. 당연히 선택과 책임은 본인의 몫이다. '사람을 얻는 지혜'

(Oraculo manual y arte de prudencia)로 친숙한 17세기 스페인의

철학자 발타자르 그라시안( Baltasar Gracián)은 변화의 격랑 앞에

서있는 우리에게 대화를 청한다.


저자는 진정한 강함에 대해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이 아니라 내면을

다스리고 운용할 줄 아는 이가 강한것이고 말한다. 현인들의 심오한

철학적 담론은 동서양이 동일하다. 비록 사용하는 언어와 표현 방식이

다르지만 그 안에 담고 있는 진리는 일맥상통하다. 내면을 다스린다는

것은 스스로 절제하고 견딜 줄 아는 힘을 가졌음이며 감정이 마음

속에서 요동치지만 쉽게 분을 표출하지 않고 겸양의 덕을 가자는

것이다. 이는 동양의 '정중동'과도 궤를 같이 한다.


저자는 대화에 대해서도 말하며 말은 인간의 춤격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이기에 그 사람의 말을 들으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고

말한다. 대화의 품격은 뛰어남이 아닌 배려와 존중에 있다. 상대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언어와 행동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다. 침묵 역시 대화의 중요한 방법 중 하나이다. 결국 대화에서

중요한 것은 화려하고 뛰어난 언변이 아닌 균형잡힌 태도인 것이다.


그가 생각한 근본적인 삶의 목표는 개인적인 성공과 명성보다는

개인의 성숙이었다. 그리고 인간의 근본을 지키면서도 실용적인 성공

전략을 놓치지 않았다. 저자는 많은 함정과 악한 행동을 미리 알아야

피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어리석은 사람이나 약한 이들에게 그런

상황에서 벗어나 자신을 지킬 방법을 전하고자 했다. 예수회 신부였지만,

글 안에는 종교적 언급이 별로 없고 기독교 도덕 개념을 지향하지도

않아 종교적 부담없이 접할 수 있으나 불현듯 오랫 시간을 머무는

순간을 만나면 한없이 생각과 고민을 해야 하기도 한다. 인간 사이에

겪게 되는 삶의 파편들을 다루는 부분에선 한참을 머물렀다. 바르게

산다는 것, 바른 생각을 한다는 것, 그리고 바르게 행동 한다는 것에

대한 저자의 질문은 깊고 묵직하다.

a*****y 202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