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인은 누구나 세일즈맨이다.
잘 나가는 CEO도 평범한 직장인도 사실은 세일즈로 승부를 건다"
세일즈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깨고 도전한 평범한 사람들(?)...
역시 성공하는 자는 과감히 도전하고 그 일에 자신의 모든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어야만 하나 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약했던 내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졌고 어리석은 편견을 조금이나마 버릴 수 있었다.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았던 그들의 열정이 나를 변화시킨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세일즈를 잘 하려면 이미 당신이 하고 있는 일에 맞는 이미지를 만들 것이 아니라 당신이 앞으로 하고 싶은 일에 맞는 이미지를 만들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