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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석학과의 행복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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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참 좋다. 황우석박사님 천재가 아니라 찍소셨구나! 줄기세포,인간복제에 대해 많이 배웠다. 글도 아름답지만 내용이 참좋다. 과학의 뒷면까지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재천교수님은 감수나 집필을 많이 하셔서 예전부터 책 많이 읽었지만 황교수님 책은 이번에 처음 읽는다. 두분다 대단한 과학자분들이시다. P224 집현전을 부활시켜줄 지도자를 꿈꿔본다. 황우
"두 석학과의 행복한 동행" 내용보기

그림이 참 좋다.

황우석박사님 천재가 아니라 찍소셨구나!

줄기세포,인간복제에 대해 많이 배웠다.

글도 아름답지만 내용이 참좋다.

과학의 뒷면까지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재천교수님은 감수나 집필을 많이 하셔서 예전부터 책 많이 읽었지만 황교수님 책은

이번에 처음 읽는다.

두분다 대단한 과학자분들이시다.






P224 집현전을 부활시켜줄 지도자를 꿈꿔본다.

황우석교수님 산에서 야호 하시면 안됩니다 생태에 지장이 있습니다.

그곳은 동물들의 주택단지입니다. 연어는 개보다 후각이 1만배나 발달하였기에 고향을

찾아올 수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산에 사는 야생동물의 후시청각 민감합니다.

(여우와 토종씨의 행방불명,육식의종말) 추천드립니다 읽어보십시오.






기초과학에 과감히 투자해야된다는 최재천교수님의 말씀에 백번 공감한다.

과학이 국가의 미래에 왜 필요한지 절실히 깨닫는다.

P343 새로운 윤리기준까지 제시하는 내용마다 속이 후련하다.

유학시절의 이야기,윌슨교수님과의 만남,일본과의 격차,겸손,겸허까지 순수한 글이지만

그 어느책 못지않게 내용은 화려하다.

 

 

 

 


다만 한가지 교수님의 인문,생태지식은 국내최고이신데 직접 집필하신책 읽을때마다

느끼는건데 동양의 중심은 오로지 중국이고 서양것도 중국이 원조다.

조선초 지식인들이 만든 사대사관에 아직도 갖혀있는것 같다.

교수님책엔 양념처럼 역사이야기@가 가끔 들어가는데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는 100% 다 들린것 같다.

예로 p306 화약만 중국의 도교연금술사들이 만든것입니다.

책 (종이로 사라지는 숲이야기) 읽으시면 지금 중국의 식민지인 신장 ㅡ위구르 지역에 살고 있던

돌궐인들이 발명한 것이지 중국인들의 발명품이 아닙니다.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