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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우 작가 친필 사인에 있는 문장이다 이 문장을 읽고 책을 보면 빼미는 나를 찾아가는 사람,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사람으로 보인다. 내가 속해 있는 그룹에서 답답함을 느껴 샤롭게 내가 행복할 수 있는 곳을 찾아 떠나는 사람들이 빼미이다. 친구들의 불평에 죄책감, 자괴감이 듳었지만 결국 그들도 빼미를 사랑한다 아마 그것 또한 힘이 되어주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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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남과 비교를 당하며 살고있습니다. 내가 뭘 잘하는지 잘 모를때 그저 남들하는대로 비슷하게라도 지내라고들 말하죠. 하지만 이 책은 내가 가야할길이 이길이 아니면 다른길도 있다는것을 일깨워주어 책을 읽는 아이에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빼미의 새로운 세상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