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협찬 #서평 #또르르똑똑빗방울삼형제 #장석주 #최혜진 #자음과모음 #청소년추천 #동요 #동시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또르르 똑똑 빗방울 삼 형제》는 아이, 어른 모두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엄마 품에 안겨 아이와 함께 읽으면 마음이 더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 물방울 - 물방울은 겨자씨 보다 작지요 물방울이 모여서 시냇물이 되고 졸졸 시냇물이 모여서 강이 되고 강들이 모여서 큰 바다를 이루지요 나와 동생이 꾸는 꿈 조각이 모여서 바다 같은 세상을 만들겠지요. 《또르르 똑똑 빗방울 삼 형제》는 초등 저학년, 고학년 친구들이 재미있게 문해력를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동시집 이네요.^^ 이 동시집은 글 속에 귀여움이 가득하답니다~^^ 우리 아이들의 예쁜 마음같은 예쁜 동시집. 이 책은 필사책으로도 출판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필사하기에도 좋은 책으로 어휘력, 문해력을 다 잡을 수 있는 《또르르 똑똑 빗방울 삼 형제》 속의 예쁜 마음을 열어보셔요~♥ - 자음과모음 @jamo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를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
(#자음과모음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하였습니다.) #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 “나는 이 책에서 ‘소금꽃’이라는 동시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왜냐하면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이의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오늘의 책은 #대추한알 의 #장석주시인 의 첫 동시집 #또르르똑똑빗방울삼형제 입니다 :) 📍빗방울 삼 형제 하늘에서 내려오는 빗방울 삼 형제 손잡고 사이좋게 내려오는 빗방울 삼 형제 키는 고만고만하지만 마음씨는 크대요 콧등이 예쁜 빗방울 삼 형제 아이들의 순수한 눈으로 본 세상 모든 것들에 대한 동시집입니다. 어른들 눈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세상으로 보이기도 해요. 예쁘고 기발한 아이들의 상상에 #포도방방 의 #최혜진작가님 의 따뜻한 삽화까지 더해져 참 마음이 몽글몽글 해졌어요. 그리고 이런 동시들을 읽다보면, 너무나도 예쁜 우리말을 많이 알 수 있어서 좋아요. 특히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의성어, 의태어도 있고 의미도 함축되어 있어 아이들의 문해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지요. 어른들에게는 동심으로 돌아가는 기분을 선물로 줍니다. 너무 예쁜 우리말과 표현이 담긴 동시집으로,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또한 글이 짧다보니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나 미취학 아이들과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어보실 수 있을거에요.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jamobook _ #또르르똑똑빗방울삼형제 #장석주시 #장석주시 #최혜진그림 #자음과모음문해력동시 #자음과모음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어린이문학 #어린이동시 #문해력 #신간도서 #도서추천 #독서기록 #북스타그램
|
|
초4어린이 왈 이 동시집은 잼있네? 그러서면 열심히 보드라구요.~~ 동시집 읽으면서 재밌다라고 이야길 해서 왜 재밌지? 하고 제가 읽어보니 어른이 읽어도 재밌어요 박혜선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찾아서 읽어보려구요. 다른책도 궁금해 지네요. 초등 입학한 아이들은 꼭 읽으면 좋겠어요. 아직은 학교가 낯설고 어려울 수 있는데, 학교는 재밌는 곳이고 학교 주변의 사물을 살펴보며 호기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학교에서 경험 할 수 있는 소재들은 <<시끌벅적 글자 놀이터>>여기 동시집에 다 있어요. 교문,사물함, 실내화,단짝,책가방,받아쓰기,운동화,준비물,피아노, 일기장,선생님, 칭찬스티커,지우개,칠판,~ 작가님이 친숙한 소재로 정말 재밌게 표현했어요 아이들이 친숙한 소재가 주인공이 되어 그 마음을 짧은 동시로 표현했으니 어른이 읽어도 공감 200프로 입니다. <<책가방>> 치! 일은 내가 했는데 매일매일 학교 가고 공부하고 책을 담고 낑낑거리며 다녔는데 치! 체험학습은 다른 가방이랑 간다 소풍,놀이공원. : 좋은 곳은 꼭 나 빼놓고 간다. 정말 그렇지 않나요? 책가방은 정말 서운하고 속상하겠다며.. 박수치며 아이와 공감했어요. 맞네,맞네? 내 생활도 되돌아보고 책가방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구나! 책가방의 마음도 공감하게 되면서 글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동시집 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읽고 글의 재미에 동시의 재미에 퐁당 빠져드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이른시기 미디어에 노출되는 요즘 아이들의 어휘력, 문해력이 걱정될 때가 많습니다. 어린이책들조차 자극적인 소재와 내용으로 우려스럽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더욱 동시를 읽으려고 합니다.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는 말처럼 아름답고 고운 말을 가까이해야 나라는 사람이 맑고 깨끗해진다고 믿거든요🙂![]() ![]() <또르르 똑똑 빗방울 삼형제> 동시집에는주변의 사물, 자연, 가족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표현한 시들이 실려있어요. 어린이에게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지요. 장석주 시인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말을 구사하여 다양한 소재를 중심으로 동심을 톡톡 건드립니다. 아이들, 그리고 시를 읽는 어른들은 "시가 하나도 어렵지 않네?"하며 시에 대해 친근감을 느끼게 하고, 주변 사물들에서 뻗어나가는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르르 똑똑 빗방울 삼 형제>는 아이들에게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워주는 아름다운 동시들로 이루어져 읺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아침독서 시간에 하루 한 편, 고운 시를 만나게 해주면 어떨까요?🌱 #자음과모음어린이 #문해력동시 #어린이추천도서 #책추천 #아침독서 |
|
마음이 몽글몽글 따뜻해지는 동시들을 읽어보았어요. 작가는 시를 쓴지 쉰 해 만에 첫 동시집을 펴냈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이 동시집을 읽으며 우리말 맛을 익히고 동시의 재미와 기쁨에 눈 떳으면 좋겠다고 한다. 말의 세상이 있음을 알고 말의 세상에서 사는 이치를 깨치면 보람이 있다고 말하는 작가 동시를 소리내어서 읽다보면 그 장면이 눈 앞에 아른거린다. 아이와 함께 서로 낭독하면서 눈 감고 장면을 그리면서 감상에 젖기도 했었다. 제목:엄마 엄마 엄마 우리 엄마 어쩌다가 우리 엄마가 되었나요? 엄마 엄마 우리 엄마 엄마에게는 왜 좋은 냄새가 날까요? 엄마 엄마 우리 엄마 엄마 팔베개에 누우면 왜 눈꺼풀로 달콤한 잠이 쏟아질까요? |
|
#시끌벅적글자놀이터 문해력 동시라고 해서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 문해력은 아이들에게도 또 나에게도 중요한데, 짧은 동시로 문해력을 키울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게 없다고 생각했으니까요.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재미가 없었던 시가 없었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저도 아이도 깔깔 거리며 웃었지요~운동화가 놀이터를 꼭 들리는게 운동화 마음이라는 것도 너무 재미있었네요.
수업시간에 인사하며 조는것도 필기구에게 인사를 한다는 발상이 이런 상상력이 참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시와 동시를 좋아하는 이유는, 읽고나면 마음에 잔잔하게 오래 남아있는 글이라서 입니다. 글도 짧고 짧은글이니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또 집중도 잘합니다. 단 한장도 재미없는 글이 없었던, 아이들도 나도 너무 재미있게 본 #시끌벅적글자놀이터 #자음과모음출판사 #동시집 #자음과모음 이 도서는 자음과 모음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꼼꼼히 읽고 서평하였습니다. |
|
📖 또르르똑똑 빗방울 삼형제 | 서평단 리뷰 💙💦 비 오는 날, 창문을 두드리는 빗방울 소리를 듣다 보면 마치 빗방울들이 우리에게 말을 거는 것 같지 않나요? ☔✨ 『또르르똑똑 빗방울 삼형제』는 그렇게 톡톡 떨어지는 빗방울처럼 리듬감 있는 동시가 가득한 책이에요. 📚 글밥을 늘려가는 시기에도 딱! 이 책은 적절한 난이도로 부담 없이 읽기 좋았어요. 짧지만 감각적인 문장들이 모여 있어 자연스럽게 문장의 흐름을 느낄 수 있었어요. 🌿 ✍ 동시라는 새로운 장르, 흥미로운 첫 경험! 동시는 처음 접했는데, 짧은 글 안에 이렇게 많은 감정과 상상이 담길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시간이었어요. 리듬을 타며 소리 내어 읽다 보니 마치 노래처럼 들리기도 하고, 한 편 한 편이 작은 그림책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 추천 포인트 ✔ 글밥이 늘어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부담 없는 구성 ✔ 감성적이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시의 매력 |
|
#자음과모음출판사 에서 문해력 동시책 <또르르 똑똑 빗방울 삼 형제>가 나왔다. #장석주 작가님은 아이들이 이 동시집을 읽으며 우리말 맛을 익히고, 동시의 재미와 기쁨에 눈 뜨길 바란다고 하셨는데... 읽고 보니 내 마음에도 싹을 심어주신다. 어린 아이 눈으로 바라본 사물과 현상에 대한 동시가 내 마음에도 와 닿는다. 생각하지 못한 동시에 마음을 빼앗긴다. 2부. 데굴데굴 한 알 한 알, 3부. 아기의 자그마한 귀에 대고 순으로 이루어져있다. 오랜만에 읽은 동시들이 내 마음에 들어온다. 시를 읽다가 나도 모르게 필사 삼매경에 빠진다. ![]()
2학년이 된 둘째에게도 함께 하면 좋을것 같아 필사를 권한다. 필압이 약해 글쓰기가 힘든 둘째에게 매일 1동시 1필사를 하기에 딱이다. 내일은 함께 써봐야겠다.어린 동심으로 돌아가고픈 어른을 위한 동시책! 우리말의 맛과 재미,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동시책! #또르르똑똑빗방울삼형제 감사합니다. @jamobook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또르르똑똑빗방울삼형제 #장석주_시 #최혜진_그림 #자음과모음 #문해력동시 #우리말매력에퐁당! #어른도아이도함께읽는동시책 #함께읽고함께필사하기 #매일1동시1필사 #동심으로고고씽! |
|
|
대추 한 알 속에 있는 태풍, 천둥, 벼락, 번개를 알아본 장석주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시집에 등장하는 어린이 화자의 ‘난생처음’의 마음으로 바라본 세상을 보며 어린아이와 같이 반짝이는 눈을 가진 시인을 상상하게 된다. 어린아이의 귀여운 호기심과 시라는 예쁜 말, 그리고 시인 특유의 관찰력이 가득담긴 시집이다. 표지의 제목과도 같은 <또르르 똑똑 빗방울 삼 형제>을 소개한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빗방울 삼 형제 손잡고 사이좋게 내려오는 빗방울 삼 형제 키는 고만고만하지만 마음씨는 크대요 콧등이 예쁜 빗방울 삼 형제 슬이와 이 시를 읽어보며 왜 빗방울은 삼형제일까? 이야기를 나누었다. “내 친구들 중에 사형제도 없고 오형제도 없어. 이형제는 너무 적고. 그래서 삼형제 아닐까?” 대답한다. 그래 네 말도 맞다. “학교 끝나고 나왔는데 비가 조금 내리고 있었어. 신발을 갈아신고 우산을 폈어. 그런데 비를 만져보고 싶었던 거야. 그래서 우산 밖으로 손바닥을 내밀었어. 보통 그러면 한 방울만 손바닥에 떨어지지 않잖아 니 말대로 세 방울 떨어졌을 때 손을 거두어 구경했어.” 나도 나만의 상상을 이야기해본다. 똑같이 아롱다롱한 빛을 머금은 물방울이라 친구 말고 형제라고 말한 게 아닐까? 작아보이는데 아뿔싸, 손바닥을 모았더니 하나로 합쳐졌다. 셋의 마음이 이렇게 잘 맞는 걸 보니 마음씨도 넓겠어. 잠깐 내 손바닥에 있었다고 친해진 것 같아. 친해지고 나니 물방울이 햇빛에 비치는 모습이 콧등처럼 보인다. 참 예쁘다. 아이들의 아기자기한 마음이 느껴진다. 슬이가 뱀띠이다 보니 뱀에 대한 시도 인상적이다. 심지어 뱀에 대한 시는 두 편이 나온다. 그 중 두 번째 시를 소개한다. <뱀2> 뱀은 구불구불 기어다니는 나무가 아닐까요? 뱀은 번개가 놓친 무지개가 아닐까요? 뱀은 헌 옷을 버리고 새 옷만 찾는 멋쟁이가 아닐까요? 뱀은 우리가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가 아닐까요? 뱀은 누군가를 사랑하다가 미친 영혼이 아닐까요? 뱀이 구멍에 웅크리고 사는 건 그 때문이 아닐까요? 나무, 무지개, 멋쟁이, 수수께끼, 영혼에 은유한 마음이 재미있다. 나는 특히 6연에 깔깔거렸다. 슬이는 자기도 한 번 지어보겠다고 하더니 “뱀은 한번 묶이면 풀 수 없는 밧줄이 아닐까요?”라고 지어본다. 흑사띠 답다..항상 착착 감기는 너의 모습과 비슷하다 ㅋㅋ 이 동시집을 읽으며 듣는 마음에 대해 생각해본다. 육아가 끝났다고 이제 더 이상 잘 들으려 하지 않고 먹었니, 치웠니, 씻었니 등 대화가 아닌 나의 언어를 반성해본다. 이 동시집은 닫혀가던 나의 귀를 다시한번 열어주었다. 한글을 배우는 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한글 쓰는 것을 배우는 중인 초등저학년 아이들 필사용으로도 더 없이 좋겠지만 무엇보다도 아이와 대화를 하고 싶은 부모님께 특히 더 추천한다. #또르르똑똑빗방울삼형제#장석주#자음과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