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받기 전에는 수록된 작품들이 넉넉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읽다보니 책이 조금 더 두꺼웠으면 하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꽃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던 반면에 작품과 작가에 대한 설명이 짧아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책 사이즈가 조금 더 컸어도 좋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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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거스 하일랜드와 켄드라 윌슨이 쓴 『화가들의 꽃』은 예술과 자연을 아름답게 연결한 책이다. 이 책은 역사 속 여러 화가들이 꽃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다양한 작품과 함께 소개한다. 꽃을 주제로 한 그림들의 배경과 의미를 쉽게 설명하여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여준다. 안진이 역자의 섬세한 번역 덕분에 원작의 감성과 깊이가 잘 전달된다. 풍부한 삽화와 함께 보는 재미가 뛰어나 예술 애호가뿐 아니라 일반 독자도 즐길 수 있다. 화가들의 감성과 시대적 배경을 통해 꽃의 다채로운 상징성을 탐구한다. 다만, 예술사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에게는 일부 내용이 다소 어려울 수 있다. 전반적으로 『화가들의 꽃』은 꽃과 미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새로운 시각을 선사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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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거스 하일랜드의 화가들의 꽃은 예술가들이 꽃을 통해 표현한 감성과 미학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다양한 화풍 속에서 꽃은 단순한 소재를 넘어 삶과 자연,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자리합니다. 짧지만 깊은 감동을 전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예술 속 꽃의 의미를 새롭게 느끼게 하는 도서입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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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명의 화가가 그린 108점의 꽃 그림을 통해 시대와 예술가의 감성을 들여다보는 책입니다. 각 그림에는 짧은 설명과 꽃에 얽힌 이야기가 함께 실려 있어 감상에 깊이를 더해줍니다. 단순한 미술 도록이 아니라, 꽃을 통해 화가의 삶과 시선을 사유하게 만드는 예술 산문집입니다. 페이지마다 눈과 마음이 함께 쉬어가는, 감성 가득한 미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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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작가들은 작품과 이야기를 짧막하게 담은 책. 잔잔하게 아무 부분이나 펼쳐보아도 괜찮아서 부담이 없다.곁에 두고 펼쳐보기 좋은 책. 다만 작품의 재료도 적혀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있었다. 판화인지,유화인지,아크릴인지 궁금한 작품이 더러 있었다. |
| 북펀드로 만나봤어요 꽃도 이쁘고 자연도 너무좋은 요즘인데 딱인책이에요 마그넷도 너무 이쁘구요! 예스24 펀딩 종종 이용하는데 굿즈도 맘에 들고 책도 이쁘게 나와 좋아요! 판형도 꽤 커서 그림도 시원하게 잘 보여요 앞으로도 좋은 책들 굿즈들 마니 소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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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 되어 더 좋아하게된 자연, 그 중에 으뜸은 꽃이죠. 꽃 그림을 보고 있는 내내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마티스로 시작해 투명한 꽃 그림의 메킨토시, 게오르크 디오니시우스 에레트의 세밀화, 조지아 오키프, 존 싱어 사전트들 볼거리, 읽을거리가 많아요. 꽃 종류도 참 다양해요. 장미, 양귀비, 아네모네, 연꽃, 난초, 카네이션, 백합, 시클라멘, 국화, 글라디올러스, 백일홍, 제라늄등. 그림의 장르도 정물화, 풍경화, 세밀화, 비구상까지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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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꽃을 사랑하고 꽃 사진 찍는 것을 즐겨왔는데, 책 제목을 보고 순간적으로 꽂혀서 바로 주문했어요 익히 알던 화가들 뿐만 아니라 잘 알지 못했던 화가들의 스토리에 곁들여, 그들이 그린 꽂 그림들이 특히나 소중하게 느껴지는 예쁜 책입니다. |
![]() 꽃 그림의 다양한 색감이 주는 위로만으로도 간직할 만한 책이다. 그림을 소개한 글과 함께 꽃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을 따라가다보면 미술관을 걷는 것 같다 그림 그 자체가 돋보이도록 책의 형태와 종이의 재질에 신경을 쓴 책이다 유난히 반가운 올해 봄의 기운에도 어울리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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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좋아해서 한 번 구매해 봤는데 내용에 비해서 책값이 조금 비싸다고 느껴진다. 여러 작가들의 꽃 관련 명화가 실려있긴 한데 생각보다 설명이 짧고 간략하다. 종이책으로 넘기면서 보면 좀 더 나았을 것 같다. 전자책 가격과 종이책 가격이 별로 차이가 없어서 종이책으로 구매하는 걸 더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