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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설정이 재밌어서 샀다. 중간부터는 사람 사는곳은 판타지나 현실이나 비슷하구나 공감이되서 샀다. 이제는 신권이 나오면 안사면 섭섭한 지경이되서 산다. 물론 내용이 허접하거나 재미없지는 않다. 내용도 깊이있고 재미도 있는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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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33세 독신 여기사 대장. 3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음담패설이 난무하지만 그럼에도 상당히 재미있고 볼만한 만화책입니다. 꽤나 이야기가 잘 흘러가기에 부담없이 읽기에도 좋습니니다.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33세 독신 여기사 대장 3권은 책임과 인간적인 약점 사이에서 흔들리는 대장의 모습이 인상적으로 그려집니다. 동료들과의 유대가 더욱 단단해지며 따뜻한 감동을 주고, 유머러스한 전개 속에서도 묵직한 주제가 스며들어 공감을 자아냅니다. 웃음과 진지함이 균형을 이루는 매력적인 권입니다 |
| 메일이 메나와 자신을 묶어서 "'우리'도 기술적인 면에서는 로세 교관과 별 차이가 없다"고 말하는 것이나, 분명 부장인데도 대장들이 모이는 자리에 자연스럽게 끼어들어서 뭔가 의견을 말하는 경우도 많고 다른 대장들이 그걸 이상하게 여기거나 뭐라고 하지도 않는 걸 보면 지위만 부장일 뿐 실질적인 전투력이나 기사단 내의 위상은 사실상 대장급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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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독신 여기사 대장 3권에서는 주인공인 33세 여기사 대장이 새로운 임무와 도전에 맞서면서도 자신의 신념과 책임감을 지키는 모습이 중심입니다. 동료들과의 관계가 한층 더 깊어지고, 개인적인 고민과 성장도 함께 그려집니다. 전투와 일상 사이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이야기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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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얼마만이야.. 주인공 이름조차 기억이 안 나는 긴 시간이 흐른 후 나온 3권. 앞에 대략적인 등장인물 설명이 없었으면 읽기 힘들었을 것 같은.. 이종족 리뷰어스 때문에 알게된 아마하라 작가님. 그림체가 수려하진 않지만 보다보면 정이가는 그런 그림체 그리고 사실적이고 디테일한 설정들이 매력인 작가인 것 같다. 아마하라 작가님 작품들 설정들을 보면 다 되게 디테일하고 신빙성 있는 느낌이라 좋다. 개그 취향도 현실적인 성인 개그인 게 딱 내 취향이라 서 재밌고 ㅋㅋ 33세 독신 여기사 대장 시리즈도 보다보면 피식피식 하게 돼서 재밌다. 여전히 규격 외인 크로노워크 여기사단과 악랄한 실비아 왕비 ㅋㅋ 3권은 락카가 주인공인 느낌? 뒷부분에 소쿠오치 문관 남성들을 잡아먹는(?) 크로노워크 여기사들 너무 웃겼고 ㅋㅋ 도대체 몇 년만에 주인공 가족들이 소개된 건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