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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할머니의 비밀 고학년을 위한 생각도서관 18 이규희 글 / 김호민 그림 주니어김영사 두 할머니의 비밀에서 할머니들이 겪은 시대적 배경은 근현대사의 아주 중요한 키워드인 일제강점기입니다. 36년 이라는 기간 동안 우리나라 국민들은 나라없는 설움을 견디며, 민족도 문화도 인권도 없고, 경제적으로도 빈곤하기 이를 때 없는 암흑의 시기를 보냈었죠. 작가는 순덕이 할머니가강제로 일본인들에게 끌려가 위안부 생활을 하는 사건을 통해서 일제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했던 나쁜 만행을 고발하고 당시 우리 민족이 당해야만 했던 슬픔을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두 할머니의 비밀에 등장하는 순덕이 할머니는 일제강점기 시대에 힘이 없어서 굴욕을 당해야만 했던 불쌍한 우리나라 사람들을 상징합니다. 밥그릇과 수저까지 빼앗아 가고, 납치를 해서 일본의 군수 공장으로 끌고 가 강제 노역을 시키는 것도 모자라 군인들의 위안부 생활까지 시키는 일을 이야기로 그려내면서 우리나라의 씻을 수 없는 상처와 치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소설 속에는 '광복'이라는 역사적인 사건이 있습니다. 광복 # 원인 : 미국과 소련을 비롯한 연합군의 승리와 독립운동의 결실. # 과정 : 세계 많은 날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우리 민족의 독립을 결정하였다. # 결과 : 우리 민족 국가를 세우기 위한 노력을 진행할 수 있었다. 2012.12.1.(토) 이은우(초등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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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할머니의 비밀을 통해 잊혀져가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한 맺힌 아픈 사연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무것도 모르고 끌려 간 끔찍한 곳에서의 힘없는 몸부림으로 그분들의 안타까운 모습을 표현할수밖에 없었던 지난 날. 일제침략에 더할수없는 분노가 생긴다. 정말 용기있는 할머니들의 모습에 마음을 보태고 싶고 아직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일본인들이 뻔뻔 스럽다. 참 불쌍한 사람들이다 일본 사람들은 진실을 숨기고 살아가는 거짓된 모습을 그 후손들은 알아야하기에 할머니들의 용기가 더 갚진것같다. 평생 기억속에 더나지 않았던 어린시절의 잔인한 기억을 어떤 말로 위로해 드려야할지 모르겠고 같은 여자의 입장에서 더 마음이 아프다. 이제는 역사의 증인들 마져 세상을 떠나시고 우리나라 정부의 태도도 이분들의 마음을 위로해주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고 슬프다. 울음이 났다. 가슴 절절이 메어지고 내 아이들에게 꼭 ~~[두 할머니의 비밀]을 읽히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야 겠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일본의 잔인한 만행을 가슴깊이 답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만약 내가 이 시대에 태어났으면 어쪄면 겪게 되었을지도 모르는 무서운 일이라 생각하니 소름이 끼치며 울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할머니들의 심정은 어떨지 .......정말 여러가지 생각들이 오간다. 일본 정부는 하루 빨리 사죄하고 용서를 할머니들께 빌어 돌아가신분들과 고령으로 살아계신 분들의 한을 풀어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점점 우리 후손들의 기억속에 잊혀져가는 현실이 가슴 아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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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책소개 이 책은 우리나라가 일제감정기때 괴로움을 겪으셨던 두 할머니의 안타까운 이야기이다. 일제감정기때 소녀였던 두 분은 지금 할머니가 되었고 그 두 할머니가 겪은 슬픈 일을 찾아 아픔을 나누는 책이다.
{2}이 책을 읽게된 동기 이 책은 데카라는 독서 클럽에서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이 책이 두꺼워 보여서 읽기가 싫었다. 그런데 읽어보니까 재미있는 부분도 있었고, 슬픈 부분도 있었다.
{3}줄거리 이 책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일제감정기때 한국의 어린 소녀들이 일본에 강제로 끌려갔다가 다시 중국으로 끌려가서 고통받는 이야기이다. 거기서 남자들과 같이 살아오면서 끔찍한 고통에 시달렸던 두 할머니의 슬픈 비밀을 어린 아이들이 찾아내고 이해하며 슬퍼한다.
{4}주제 내가 생각하기에 이 책의 주제는 첫째 나라간의 협동력이 있어야 하고 두번째 나라의 힘이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나라의 힘이 없어서 국민들이 끔찍한 괴로움을 겪는 것은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프다.
{2}이 책을 일게되면 좋은점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 책을 읽으면 우리나라 일제감정기 시대 쯤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또 우리 가족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지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그리고 내가 같이 있었다면... 이렇게 상상까지 할 수 도 있다. 만약에 내가 일제시대를 살았다면 나 어땠을까? 나의 가족이나 친구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런 일을 또 겪지 않도록 우리나라의 힘을 기르는데 내가 큰 힘이 되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