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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삶에 쓰디쓰고 신 레몬을 받고 고통 가운데 고전의 주인공들 이야기를 읽으며 삶의 지혜를 얻고 살아갈 용기와 힘을 얻고 인내해간 각각의 이야기가 참으로 감동입니다. 삶을 살아낸 모두의 이야기는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옆에 함께할 사람이 있고 책이 있고 책 속에서 먼저 살아간 주인공들의 발자취에 슬그머니 나도 한 발씩 옮겨 디디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배워간 이야기들입니다. “아, 그래! 나도 그랬어. 삶은 다 그렇구나!” 공감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고민하게 만들고 스스로 답도 찾게 해줍니다. 삶의 문제 앞에서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까 고민되시는 분, 삶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고민하시는 분께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마치 누군가의 비밀 일기장을 훔쳐보는 것처럼 진솔한 이야기 28편이 보석같이 들어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삶이 레몬을 준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를 읽고 저처럼 위로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