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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 트립풀 Issue No.1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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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호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2023년 세계 각국은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 이후, 다시 열린 세계 여행으로 인하여 여행 인구의 급증으로 엄청난 홍역을 겪었다고 한다. 특히 엔화의 폭락으로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 지역은 전세계 관광객들이 한꺼번에 모여들어 팬데믹 전의 여행객 숫자를 넘어섰고, 주요 관광지의 호텔 값은 천정부지로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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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호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3년 세계 각국은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 이후, 다시 열린 세계 여행으로 인하여 여행 인구의 급증으로 엄청난 홍역을 겪었다고 한다. 특히 엔화의 폭락으로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 지역은 전세계 관광객들이 한꺼번에 모여들어 팬데믹 전의 여행객 숫자를 넘어섰고, 주요 관광지의 호텔 값은 천정부지로 올랐다는 해외 토픽을 접하곤 하였다. 팬데믹으로 꽉 막혀있었던 사람들의 관광 수요가 심리가 한꺼번에 폭발 한 것이 하나의 원인일 터이다. 우리나라와 문화적으로 가깝고 음식에 대한 거부감도 없어 특히 일본 여행에 대해 관심이 많이 생긴다. 좋은 기회에 일본 후쿠오카 소도시 여행 정보를 깔끔하게 소개해 주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이지앤북스의 <Tripful 후쿠오카>였다. 일본은 짧게는 3박4일 길게는 5박6일로 도쿄를 비롯해서 나고야, 오사카, 오키나와 등을 휴가 차 다녀온 경험은 있다. 일본의 대도시 지역의 관광은 어느정도 해보니, 나만의 여행스타일을 찾아서 이제는 소도시 여행이나 여행 지역에서의 한달 살기 등을 해보고 싶은 열망이 생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책은 참 흥미가 끌렸다.

‘트립풀(Tripful)’은 여행의 즐거움을 강조하는 독특한 브랜드 이름으로, 여행의 본질을 탐구하고자 하는 의도를 담고 있다. 이 이름은 ‘여행’을 뜻하는 ‘트립(Trip)’과 ‘~이 가득한’이라는 의미를 지닌 접미사 ‘풀(-ful)’이 결합된 형태로, 여행의 다양한 즐거움과 경험을 풍부하게 담아내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트립풀은 각기 다른 사람들의 여행 방식과 경험을 존중한다. 여행은 그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과 순간들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각 여행자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여행을 즐기며, 그 속에서 발견하는 즐거움이 다를 것이다. ‘즐거움 가득한’ 여행을 지향하는 트립풀은 여행이 새로운 경험과 감정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과정임을 일깨워 준다. 여행 중 만나는 사람들, 문화, 음식 등 다양한 요소들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줄 것이다. 트립풀은 여행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여행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다른 이들도 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다. 트립풀은 여행의 정답을 제시하기보다는, 각자가 느끼는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안한다. 깔끔한 사진과 함께 잘 정리된 정보는 여행에 여유를 찾아 줄 것 같다.기존의 여행 가이드북은 대개 ‘어디를 가고, 무엇을 보고, 무엇을 먹을 것인가’에 집중했다. 하지만 여행이 방문과 소비의 경험에 머무르지 않고, 그 장소를 ‘어떻게’ 즐기고 ‘왜’ 가야 하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시선을 제공하는 책이 있다면 어떨까? 『트립풀 후쿠오카』는 바로 이런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바탕으로 여행자들에게 새로운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책은 명소를 나열하는 방식을 벗어나, 여행지의 매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하고 전달한다. 후쿠오카를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뿐만 아니라, 여러 번 방문한 사람들도 새로운 시각으로 도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유명한 장소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왜’ 그곳을 방문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지인들만 아는 작은 골목길을 따라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카페에서 느낀 잔잔한 평온함, 줄을 서서 먹을 만큼 유명한 음식점이 맛 때문만이 아니라, 그 공간이 가진 역사와 분위기 때문이라는 점을 발견하게 된다. 여행의 깊이를 더해줄 것이다.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가볍고 감각적인 디자인이다. 기존의 여행 가이드북은 두껍고 무겁게 제작되는 경우가 많아 여행 중에 들고 다니기 어려웠다. 하지만 『트립풀 후쿠오카』는 130페이지 내외의 콤팩트한 분량으로 제작되어 가방이나 주머니에 부담 없이 넣고 다닐 수 있다. 또한, 표지는 여행지에서 마주할 수 있는 감각적인 장면을 담아, 책 자체가 하나의 여행 기념품처럼 느껴지도록 했다. 기존의 여행 책이 명소 소개에 그쳤다면, 『트립풀 후쿠오카』는 현지인의 시선에서 여행을 바라보도록 안내한다. 관광지가 아니라, 후쿠오카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장소들을 소개하며, 여행자가 그들의 삶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은 현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공간을 탐색하며, 쇼핑만이 아닌 그곳의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를 제안한다. 로컬 디자이너들의 감성이 담긴 작은 편집숍,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서점, 혹은 골목 어귀에 숨겨진 작은 바까지. 이러한 공간들은 후쿠오카를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라, 하나의 ‘삶의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책을 가지고 후쿠오카를 둘러보기 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현지인처럼 체험하는 방식을 제안한다. 후쿠오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를 방문하는 것뿐만 아니라, 도시의 리듬을 느끼고 그 속에서 자신만의 여행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은 단순하다. 특정 코스를 따라가기보다는, 책을 통해 영감을 얻고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게 경험을 조합하는 것이다. 책 속에 담긴 추천 장소들은 하나의 루트가 아니라, 여행자가 자신만의 리듬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배치되었다. 따라서 계획 없이 떠나는 자유로운 여행자들에게도 유용할 것이다.
후쿠오카는 많은 여행자들에게 익숙한 도시지만, 이 책은 그 익숙함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도록 돕는다. 여행이란 한 장소에서의 경험을 통해 삶의 일부를 채워가는 과정이다. 여행을 떠나기 전, 혹은 여행을 마친 후에도 이 책을 다시 펼쳐보면, 후쿠오카에서의 순간들이 다시 살아날 것이다. 여행의 깊이를 더하는 하나의 동반자이다. 이 책을 통해 후쿠오카를 새롭게 발견하고, 나 자신만의 후쿠오카 여행을 만들어보고 싶다.
이달의 사락 p****r 2025.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깔끔한 디자인, 자세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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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충만 디자인이 예쁜 여행책입니다. 사진도 감각적이라서 여행책이라기 보다 에세이를 읽는 기분이 드는 책이에요. 관광지, 맛집, 쇼핑 등 섹션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가까운 도시, 체계적인 정보와 함께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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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충만 디자인이 예쁜 여행책입니다. 사진도 감각적이라서 여행책이라기 보다 에세이를 읽는 기분이 드는 책이에요. 관광지, 맛집, 쇼핑 등 섹션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가까운 도시, 체계적인 정보와 함께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p********1 202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립풀 후쿠오카] 일본 후쿠오카 2박 3일 / 3박 4일 여행가이드 북 추천!
"[트립풀 후쿠오카] 일본 후쿠오카 2박 3일 / 3박 4일 여행가이드 북 추천!" 내용보기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일본 규슈 지역의 관문이자 후쿠오카현의 중심 도시인 후쿠오카는 한국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여행지입니다. 일본 전체를 놓고 봐도 한국인 비율이 유독 높은 도시 중 하나인데요. 한시간 반이면 도착하는 짧은 비행시간, 공항과 도심간 가까운 거리와 편리한 이동편, 한국인 친화적인 여행 환경, 도시와 자연, 그리고 온천까지
"[트립풀 후쿠오카] 일본 후쿠오카 2박 3일 / 3박 4일 여행가이드 북 추천!" 내용보기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본 규슈 지역의 관문이자 후쿠오카현의 중심 도시인 후쿠오카는 한국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여행지입니다. 일본 전체를 놓고 봐도 한국인 비율이 유독 높은 도시 중 하나인데요. 한시간 반이면 도착하는 짧은 비행시간, 공항과 도심간 가까운 거리와 편리한 이동편, 한국인 친화적인 여행 환경, 도시와 자연, 그리고 온천까지 아우르는 여행지를 갖고 있는 후쿠오카는 너무 매력적인 관광지입니다. 해외 여행 치고는 짧은 2박 3일도 가능해서 직장인도 학생도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는 곳인데요. <트립풀 - 후쿠오카> 2025년 개정판은 최신 여행정보를 꾹꾹 눌러담은 후쿠오카 여행가이드라서 이 책 하나로도 여행 준비에 무리가 없겠습니다.



무엇보다 후쿠오카의 가장 큰 매력은 "가까움"입니다. 인천에서 후쿠오카까지의 비행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로, 제주도 가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김해, 대구, 청주 등 다양한 지방 공항에서도 직항이 운항되고 있어, 수도권은 물론 지방 거주자들에게도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짧은 시간에 출국할 수 있어 주말을 활용한 2박 3일 또는 심지어 당일치기 여행까지 가능한 점이 후쿠오카의 큰 강점입니다.

후쿠오카는 대도시의 편리함과 자연의 여유로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도시입니다. 텐진과 하카타에서는 쇼핑과 맛집 탐방이 가능하고, 조금만 벗어나면 다자이후 텐만구, 이토시마 해변 등 자연과 전통이 공존하는 장소를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유후인, 벳푸와 같은 유명 온천 지역도 후쿠오카에서 접근성이 좋아 힐링 여행지로 인기가 많습니다.


후쿠오카는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미식 도시입니다. 돈코츠 라멘으로 유명한 "하카타 라멘"을 비롯해, 멘타이코(명란젓), 모츠나베(곱창 전골), 야타이(포장마차 거리) 등 현지 음식을 즐기려는 미식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특히 밤이면 포장마차 거리에서 느낄 수 있는 활기찬 분위기는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후쿠오카는 일본의 대도시 중에서도 물가가 비교적 합리적인 편입니다. 교통비, 식비, 숙박비 모두 도쿄나 오사카에 비해 부담이 적어 가성비 좋은 여행지로 손꼽힙니다. 여기에 저비용 항공사(LCC)들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항공권 가격도 저렴하게 구할 수 있어 단기 여행객들이 많이 찾습니다.

후쿠오카는 도시 자체가 크지 않아 주요 관광지를 대중교통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공항과 도심이 가까워 이동 시간도 짧고, 간단한 여행이면 복잡한 준비 없이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후쿠오카는 관광객에 익숙한 도시로, 현지인들의 친절함과 개방적인 분위기도 한국 여행객들이 후쿠오카를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후쿠오카 여행 가이드 <트립풀-후쿠오카>!! 감성사진도 가득해서 여행을 다녀와서도 가끔은 들춰보면서 여행을 추억해보고 싶은 그런 책이네요. 최신정보로 가득한 책으로 즐거운 여행 다녀오시길 바랄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m********e 202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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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알찬 여행책, 트립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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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풀 후쿠오카 개정판이 나왔다는 소식에 참 반가웠어요. 4월 말 부모님을 모시고 후쿠오카에 가는데요. 혼자서는 계획없이 다녀도 되었지만 부모님을 모시고 가려니 이것저것 정보를 미리 찾아봐야겠더라고요. 야타이, 이자카야 등 제가 궁금했던 정보들이 알차게 담겨 있고 후쿠오카 명소도 마음에 두고 있던 곳들이 모두 담겨있어서 역시나 도움이 되었습니다. 2017년에 처음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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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풀 후쿠오카 개정판이 나왔다는 소식에 참 반가웠어요. 4월 말 부모님을 모시고 후쿠오카에 가는데요. 혼자서는 계획없이 다녀도 되었지만 부모님을 모시고 가려니 이것저것 정보를 미리 찾아봐야겠더라고요. 야타이, 이자카야 등 제가 궁금했던 정보들이 알차게 담겨 있고 후쿠오카 명소도 마음에 두고 있던 곳들이 모두 담겨있어서 역시나 도움이 되었습니다. 2017년에 처음 혼자서 후쿠오카에 갈 때 트립풀을 보고 갔던 걸로 기억해요. 덕분에 첫 혼자 해외여행이었는데도 어렵지 않게 여행했던 기억이 있어요. 이번 개정판 표지는 참 좋은 기억 갖고 있는 오호리공원이라 완전 소장각이었고요. 오래오래 두어도 참 좋은 여행책입니다. 

b******1 202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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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 트립풀 후쿠오카 개정판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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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을 10년 전에 딱 한 번 가봤지만 이 책을 펼치는 순간 그 시간, 그 공간이 그대로 떠오르는 게 참 신기하고 반가웠습니다.그때는 여행사 패키지로 갔었기 때문에 후쿠오카의 주된 번화가와 거리들, 유명 장소 위주로 다녔었죠.5월의 수국이 정말 크고 아름다웠어요.Tripful 시리즈는 여러 나라에 걸쳐 다양하게 발행한 여행전문 서적입니다.후쿠오카 편은 2018년도 책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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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을 10년 전에 딱 한 번 가봤지만 이 책을 펼치는 순간 그 시간, 그 공간이 그대로 떠오르는 게 참 신기하고 반가웠습니다.
그때는 여행사 패키지로 갔었기 때문에 후쿠오카의 주된 번화가와 거리들, 유명 장소 위주로 다녔었죠.
5월의 수국이 정말 크고 아름다웠어요.


Tripful 시리즈는 여러 나라에 걸쳐 다양하게 발행한 여행전문 서적입니다.
후쿠오카 편은 2018년도 책도 있지만, 이번에 2025년 개정판이 나와서 관심이 갔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몇 년간 이어졌고 사람들이 작년부터 서서히 일본 여행을 많이 다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특히 자유여행을 준비하는 분들께 깨알 같은 정보가 있어 도움이 많이 될 둣 합니다.


책의 편집자분들이 직접 발로 뛰어 후쿠오카의 택시 기사님,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 후쿠오카를 찾은 일본 여행객들에게 여러 명소와 맛집을 추천받았고, 사람들이 비밀처럼 꽁꽁 숨겨뒀던 후쿠오카 명소, 맛집, 휴양지, 쇼핑 장소 등을 책 한 권에 담아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친절한 여행 지침서가 있다면 미리 여행 일정을 짜기에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이동하는 시간조차 알차게 쓰고 싶다면, 지역별 특징을 파악하고 계획을 세워야겠지요~


맛집 음식 추천과 쇼핑지, 공항면세점, 돈키호테, 편의점 간식 추천 리스트 등 세부 품목을 보기 쉽게 사진으로 옮겨놨기 때문에 일일이 블로그나 유튜브 정보를 찾아 헤매는 노력을 덜어줄 것 같았습니다.
후쿠오카 3대 빵집과 카페 거리도 가보고 싶어졌어요^^



또한 공항, 시내 교통 이용, 교통카드, 교통 패스권, 축제, 사계절별 날씨, 여행 체크리스트, 지도, 유용한 어플 설치 등이 따로 정리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어린이와 함께 가기 좋은 장소도 따로 소개되어 있으니 활용해 보시면 도움 될 것 같아요.
화장실이 급하다면 아무 편의점에 들어가서 눈치 볼 필요 없이 자유롭게 사용해도 된다는 팁도 알게 되었어요.


두께가 얇은 도서이지만 사진이 정말 많이 담겨 있어서 후쿠오카 여행을 방금 다녀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후쿠오카를 비롯하여 특히 요즘 핫한 근교 소도시 소개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른 나라를 여행한다는 것은 관광과 맛집 투어가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국의 땅을 가서 그 나라의 공기와 바람을 느껴보고, 시간을 보낸다는 자체가 추억이 될 것입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간다는 오사카 편 출판도 기대하며, 후쿠오카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4 202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