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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와 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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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와 시리얼 <언니 이름을 찾아라>에토프 그림책<순무와 시리얼>그림책 표지를 보면 익살스럽기도 하고,귀여운 강아지와 고양이가 보이나요?평범한 일상을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시간으로만들어 주는 <순무와 시리얼>의 귀여움 속으로한 번 들어가 볼까요?순무와 시리얼은 모두가 ‘언니’라고 부르는 언니에게 최고의 이름을 지어 주기로 하는데요.어느 날, 갑자기 이름을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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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와 시리얼 <언니 이름을 찾아라>

에토프 그림책

<순무와 시리얼>

그림책 표지를 보면 익살스럽기도 하고,
귀여운 강아지와 고양이가 보이나요?
평범한 일상을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순무와 시리얼>의 귀여움 속으로
한 번 들어가 볼까요?
순무와 시리얼은 모두가 ‘언니’라고 부르는 
언니에게 최고의 이름을 지어 주기로 하는데요.
어느 날, 갑자기 이름을 잃어버린 언니를
위해 순무와 시리얼은 단서를 모으기로 하는데요.
일상속에서의 언니를 떠올리며 단서를 찾기 시작했어요.
언니의 말과 행동, 추억을 하나씩 되짚으면서 말이죠.
순무와 시리얼이 생각한 여러 후보의
이름들과 그 이유를 보며,
아이들과 웃기도 하고 했어요.
"이런 기발한 생각이? 이렇게 간단하게 이름을
떠올린다고?"
서로 이야기 나누며 함박 웃음을 지으며
순무와 시리얼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했답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하는 일상에서
한 번쯤은 생각해보게 되는 주제인것 같아요.
과연 순무와 시리얼은 언니에게
어떤 이름을 지어주었을까요?
에토프만의 무드와 먹색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이예요.
회색빛 종이에 인쇄하여 특별함을 더한
<순무와 시리얼>의 따뜻하고도 감동을 주는
이야기 속으로 함께 빠져들어 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창비교육 #창비그림책 #창비 #순무와시리얼
#그림책추천 #핑크진이서펑
YES마니아 : 로얄 k*****9 2025.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한 이름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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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교육 서평단으로 그림책을 출판사로부터 선물 받고 작성합니다.책 표지에 보이는 강아지 이름이 순무이고 고양이 이름은 시리얼이다.강아지와 고양이 이름이 독특해서 찡긋 웃었다."좋은 아침이야."언니는 경쾌한 목소리로 순무와 시리얼에게 인사를 한다.킁킁~ 맛있는 냄새에 순무는 벌떡 일어나고 시리얼은 아직 이불 속에서 뒹굴뒹굴~고양이 시리얼은 시리얼이 든 선반에 올
"유쾌한 이름 짓기" 내용보기
창비교육 서평단으로 그림책을 출판사로부터 선물 받고 작성합니다.


책 표지에 보이는 강아지 이름이 순무이고 고양이 이름은 시리얼이다.

강아지와 고양이 이름이 독특해서 찡긋 웃었다.


"좋은 아침이야."

언니는 경쾌한 목소리로 순무와 시리얼에게 인사를 한다.

킁킁~ 맛있는 냄새에 순무는 벌떡 일어나고 시리얼은 아직 이불 속에서 뒹굴뒹굴~



고양이 시리얼은 시리얼이 든 선반에 올라가서

시리얼을 고르고 있다.

언니가 손을 뻗어 시리얼을 집을려고 하면 살짝 밀어주는 고양이.

아~ 그래서 네가 시리얼이구나!

시리얼은 오늘도 언니가 자신이 선택한 시리얼을 마음에 쏙 들어한다.




붓선으로 그린 그림인데, 표정이 살아있다.




순무도 시리얼이 골라운 맛있는 밥을 먹으면서 묻는다.


"시리얼, 너는 언니 이름이 뭔지 알아?

모두 언니를 언니라고만 부르잖아."

자, 시리얼과 순무는 언니 이름을 지어주기로 하고 언니를 관찰한다.


언니는 일어나자마자 안경을 찾으니까

언니에게 소중한 안경. 안경씨는 어때?


언니가 끓인 당근 수프는 '햇살처럼 따뜻하고 맛있어' 그래서 당근씨 어때?



언니는 다람쥐가 토토리를 숨기듯이 양말을 숨기니까 양말씨는 어때?


이렇게 순무와 시리얼은 언니의 이름 짓기에 빠진다.




반려동물의 주인 이름 짓기는 계속 된다.~

모임 첫날에 이름 짓기 할 때 사용하면 좋겠다.


붓 선으로 활달하고 경쾌한 그림은 보기 좋았고

특히 회색빛 종이가 마음에 들었다. 


c*******7 202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순무와 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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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평온한 주말 아침입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서두를 것도 챙길 것도 없는 날.아무일 없는 이런 날이 참 좋습니다. 📖"좋은 아침이야."- 본문 중에서 -서로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건 참 좋은 일입니다. 시리얼의 아침은 가족의 아침을 골라주며 시작됩니다. 언니가 아침에 먹을 시리얼을 골라주고 순무의 아침밥도 골라주고. 순무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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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평온한 주말 아침입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서두를 것도 챙길 것도 없는 날.
아무일 없는 이런 날이 참 좋습니다. 


📖
"좋은 아침이야."
- 본문 중에서 -

서로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건 참 좋은 일입니다. 시리얼의 아침은 가족의 아침을 골라주며 시작됩니다. 언니가 아침에 먹을 시리얼을 골라주고 순무의 아침밥도 골라주고. 순무는 언니가 잊은 것들을 챙기느라 바쁩니다. 양말도 찾아줘야하고 떨어뜨린 열쇠도 대신 챙겨야하니까요. 
그런데 언니의 이름은 뭘까요?
맨날 언니라고 부르니 이름을 모르겠어요. 이름을 하나 지어줘야겠어요. 
양말씨? 열쇠씨? 주전자씨?

.
먹선으로 슥슥 그려낸 듯한 그림엔 따스함이 담겨 있습니다. 순무와 시리얼을 애정하는 마음과 일상의 온기를 담아 그려낸 이야기는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무채색이지만 사랑스러운 모습은 무지개빛으로 반짝입니다. 

누군가와 함께하는 삶은 챙겨야 할 것도 신경써야 할 것도 많지만 행복합니다. 
서로 인사를 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은 
반복되는 일상 속 소소한 행복입니다. 

누군가에게 이름을 붙여주는 것은 애정이 있다는 뜻입니다. 애정이 쌓이면 특별하게 부르고 싶어지니까요. 같이 사는 언니에게 이름을 지어주기 위해 하루종일 언니를 관찰하는 순무와 시리얼의 모습에서 사랑이 느껴지는 건 그런 것이겠지요. 

오늘은 나와 함께하는 이름을 다정히 불러주세요. 사랑을 가득 담아서요. 그 사랑이 나에게도 전해져 나의 하루가 행복해질거예요.


📖
골목으로 들어서면 고양이를 만날 수 있을 거라는 예감에 눈알이 바쁘게 굴러갑니다. 
......
잔소리가 끝이 없는데도 나의 얼굴만 계속 바라보는 삼색 고양이.
"...내 말 다 알아들었어?"
고양이는 눈인사로 답장을 하고는 골목으로 사라집니다. 
"모두가 지어 준 수많은 이름을 가진 너는 나를 무어라 부르고 있는 거니?"
- 에토프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순무와시리얼 #언니이름을찾아라 #에토프그림책 #창비교육 #이름 #애정 #가족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j*******8 202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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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 순무와 시리얼"이란 그림책입니다.🎈추천 대상 : 4~7세정말 어울리지 않는 순무와 시리얼은이 책의 주인공인강아지 순무와 고양이 시리얼이에요.좋은 아침이야라는 말로시작하는 강아지 순무의 하루아침마다 완벽한 시리얼을 골라줘서이름이 시리얼인 고양이하지만 그들의 주인은 그냥 언니였는데요순무와 시리얼은 언니의 이름을찾아주기로 해요안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 순무와 시리얼"이란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7세

정말 어울리지 않는 순무와 시리얼은
이 책의 주인공인
강아지 순무와 고양이 시리얼이에요.

좋은 아침이야라는 말로
시작하는 강아지 순무의 하루
아침마다 완벽한 시리얼을 골라줘서
이름이 시리얼인 고양이

하지만 그들의 주인은 그냥 언니였는데요
순무와 시리얼은 언니의 이름을
찾아주기로 해요

안경을 썼으니까 안경씨?
오늘은 당근수프니까 당근씨?
등등 언니와 그동안 함께하며
순무와 시리얼이 본 언니의 특징, 언니의 행동, 습관 등으로
언니의 이름을 생각해요

순무와 시리얼의 언니를 생각하는 마음과 사랑이
물씬 느껴지는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책

엘리는 가끔 무언가를 만들면
그에 대한 이름을 지어주는데요
그 이름을 왜 지었어? 하면
이유가 다 있더라구요. 가끔은 놀라기도 해요.

엘리도 가끔 제 놀이 이름을 지어주는데
그때마다 넘나 사랑스러워요
순무와 시리얼이 이름을 지어주는 의미가
특별해서 더 의미 있고
어떤 이름을 지어주려나 아이와 상상하고
이야기 나누며 보면 좋은 그림책인듯합니다.
e*****s 2025.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순무와 시리얼 언니 이름을 찾아라!
"순무와 시리얼 언니 이름을 찾아라!" 내용보기
우리 집 털친구들은 나를 뭐라고 부를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된 이 책은 강아지 '순무'와 고양이 '시리얼'의 이야기예요. 모두가 '언니'라고 부르는 언니에게 최고의 이름을지어 주기 위해 안경 씨, 당근 씨, 양말 씨, 열쇠 씨 등 수많은 이름의 후보들을 떠올리며 고민하게 되는데요.아침마다 완벽한 시리얼을 골라주니까 고양이의 이름은 시리얼!책내용으로 추측해보면 순무를 잘 뽑아
"순무와 시리얼 언니 이름을 찾아라!" 내용보기



우리 집 털친구들은 나를 뭐라고 부를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된 이 책은 강아지 '순무'와 고양이 '시리얼'의 이야기예요. 모두가 '언니'라고 부르는 언니에게 최고의 이름을지어 주기 위해 안경 씨, 당근 씨, 양말 씨, 열쇠 씨 등 수많은 이름의 후보들을 떠올리며 고민하게 되는데요.

아침마다 완벽한 시리얼을 골라주니까 고양이의 이름은 시리얼!

책내용으로 추측해보면 순무를 잘 뽑아주니까 강아지의 이름은 순무!

그렇다면 언니의 이름은 뭘까? 우리는 모두 '언니'라고만 부르는데...

좋아! 오늘 우리의 임무는 언니의 이름을 찾아 주는 거야!



보통은 주인인 우리가 반려동물에게 이름을 지어주지만 작가는 반려동물들은 주인인 나를 어떻게 부를까 고민하는 상상력을 담아냈어요. 반려동물이 나에게 이름을 지어준다니 참 재미있는 발상이죠?




평소 우리가 반려동물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방법처럼 순무와 시리얼도 언니의 평소 습관과 특징에 주목해요.

언니가 눈을 뜨면 바로 안경을 찾으니 안경씨!

양말을 여기저기 꽁꽁 잘도 숨기니 양말씨!

항상 주전자를 높이 들고 차를 따르니 주전자씨!

외출 전에는 늘 창문을 열어 날씨를 확인하니 창문씨!

......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이름들이 등장해요.

하지만 반려동물의 시각에선 이런 이름을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지요.

아이도 반려동물이 지어주는 다양한 이름들이 재미있는지 책을 읽으며 다음엔 어떤 이름이 등장할 지 기대하면서 읽게 되었어요. 


특히나 <순무와 시리얼>책은 보통 책처럼 내지가 하얀색이 아닌 회색빛이어서 감성이 묻어나는 책이예요. 담백하고 세련된 붓선 그림으로 유쾌한 이야기를 따라가며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소장하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는 책인데요.

에토프의 동양화 기법을 활용한 간결하고 단정한 먹선 작업을 더 잘 느낄 수 있도록 회색빛 종이에 먹과 백, 두 가지 색만을 사용해 인쇄하는 독특한 제작 방식을 택했다고 해요. 덕분에 책을 읽으며 눈도 편안하고 마음도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순무와 시리얼이 찾아낸 언니의 이름은 뭘까요? 언니에 대한 평소 순무와 시리얼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아주 예쁜 이름이예요. 저희 아이들도 이런 이유로 저를 이렇게 불러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네요^^


h******0 2025.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순무와 시리얼>
"<순무와 시리얼>" 내용보기
언니의 빵 굽는 냄새로 시작하는 좋은 아침!순무와 시리얼도 바쁜 하루를 시작해요.순무는 여기저기 처박혀 있던 양말을순무 뽑듯 쏙쏙 잘 물어와서 순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시리얼은 아침마다 언니의 마음에 쏙 드는시리얼을 척척 골라주죠.그런데 언니는 이름이 뭘까요?우리는 이름이 있는데언니는 다들 언니라고만 부르잖아요.궁금해진 순무와 시리얼은언니의 이름을 찾아주기로 했
"<순무와 시리얼>" 내용보기



언니의 빵 굽는 냄새로 시작하는 좋은 아침!

순무와 시리얼도 바쁜 하루를 시작해요.

순무는 여기저기 처박혀 있던 양말을

순무 뽑듯 쏙쏙 잘 물어와서 순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시리얼은 아침마다 언니의 마음에 쏙 드는

시리얼을 척척 골라주죠.

그런데 언니는 이름이 뭘까요?

우리는 이름이 있는데

언니는 다들 언니라고만 부르잖아요.


궁금해진 순무와 시리얼은

언니의 이름을 찾아주기로 했어요.

안경 씨는 어때요?

언니는 눈을 뜨자마자 바로 안경을 끼거든요.

포도알같이 동글동글한 안경이요.


아니다! 언니는 양말을 여기저기 꽁꽁

잘 숨겨놓으니까 양말 씨라고 불러야겠어요.

언니는 항상 주전자를 높이 들고 차를 따르니까

주전자 씨는 어때요?

외출 전에는 늘 창문을 열어 날씨를 확인하니까

창문 씨는 어떨까요?

우리는 반려동물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부르는데

우리 집 강아지와 고양이는 나를 뭐라고 부를지

문득 궁금해졌어요.


순무와 시리얼처럼 나의 행동 하나하나를

관찰하면서 뭐라고 부르면 좋을지

고민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강아지와 고양이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언니의 일상도 흥미로웠어요.

우리의 반려동물들도 우리를 항상 그렇게

바라보고 관찰하고 있겠죠?


<순무와 시리얼, 언니 이름을 찾아라!>는

동양화 기법을 활용해 회색빛 종이에 먹과 백,

두 가지 색만을 이용해 인쇄한 에토프 이나영 작가의

특별한 제작 방식으로 만들어졌어요.

두 가지 색만 사용했는데도

언니와 순무, 시리얼 사이의 따뜻함이

잘 느껴지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순무와시리얼 #에토프 #반려동물 #강아지 #고양이 #그림책 #창비교육








p*******e 202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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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함께한 반려동물 친구들이 생각나요.
"어린시절 함께한 반려동물 친구들이 생각나요." 내용보기
아침인사를 나누는 강아지 순무와 고양이 시리얼!문득 주인 언니를 뭐라고 부를지 재미난 상상을 시작합니다.안경씨, 당근씨, 사랑씨.. 상황에 따라 바뀌는 언니의 이름이 바뀐답니다.순무와 시리얼의 시선을 따라 그림책을 읽다보면 주인 언니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것 같아요.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순무와 시리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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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인사를 나누는 강아지 순무와 고양이 시리얼!
문득 주인 언니를 뭐라고 부를지 재미난 상상을 시작합니다.
안경씨, 당근씨, 사랑씨.. 상황에 따라 바뀌는 언니의 이름이 바뀐답니다.
순무와 시리얼의 시선을 따라 그림책을 읽다보면 주인 언니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것 같아요.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순무와 시리얼이에요.~~

y*****z 202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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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와 시리얼 제목처럼 통통튀는 재미가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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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주인공인데반려동물의 시선에서 이야기가 전개되어아이들이 엄청 재미있게 읽었어요.저희 아이들도 인형이나 물건에 이름 붙이는 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야기에 더 푹 빠져서 즐기는 것 같아요.평소에 이름을 붙일 때 물건을 관찰하고 특정되는 외관이나 물건의 이름과 관련있게 이름을 만들어주는데, 이책을 읽고나서는 생각이 확장되어
"순무와 시리얼 제목처럼 통통튀는 재미가 있는 책" 내용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주인공인데
반려동물의 시선에서 이야기가 전개되어
아이들이 엄청 재미있게 읽었어요.

저희 아이들도 인형이나 물건에 이름 붙이는 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야기에 더 푹 빠져서 즐기는 것 같아요.
평소에 이름을 붙일 때 물건을 관찰하고 특정되는 외관이나 물건의 이름과 관련있게 이름을 만들어주는데, 이책을 읽고나서는 생각이 확장되어서 이야기를 만들고 더 재미있는 이름을 찾아 붙이며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아이들과 많이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0****0 2025.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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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와 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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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순무와 고양이 시리얼은 함께 사는‘언니’의 이름이 문득 궁금해졌어요.  하지만 모두가 그냥 ‘언니’라고만 부르니,순무와 시리얼은 언니의 이름을 알 수 없었죠.그래서 순무와 시리얼은 언니에게 최고의이름을 지어주기로 결심했어요.  동그란 안경을 자주 쓰니 ‘안경 씨’당근 수프를 잘 만드니 ‘당근 씨’양말을 여기저기 숨기니 ‘양말 씨’  과연 순무과 시리얼은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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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순무와 고양이 시리얼은 함께 사는
‘언니’의 이름이 문득 궁금해졌어요.
 
 
하지만 모두가 그냥 ‘언니’라고만 부르니,
순무와 시리얼은 언니의 이름을 알 수 없었죠.
그래서 순무와 시리얼은 언니에게 최고의
이름을 지어주기로 결심했어요.
 
 
동그란 안경을 자주 쓰니 ‘안경 씨’
당근 수프를 잘 만드니 ‘당근 씨’
양말을 여기저기 숨기니 ‘양말 씨’
 
 
과연 순무과 시리얼은 언니에게 어떤
이름을 최종적으로 붙여줄까요?

 
-
 
 
순무와 시리얼의 대화를 잘 들어보면,
이들이 주인을 얼마나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그리고 일상 속 작은
습관과 특징을 얼마나 다정한 시선으로
관찰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답니다.
 
 
특히 서로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더욱 의미 있는 존재가 된다는 따스한
메시지를 전달해 주고 있어 참 좋았어요.
 
 
간결하고 단정한 먹선의 흑백 그림으로
표현한 삽화가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던
그림책이었고요. 작가님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작고 무해한 존재들이 만들어가는
일상을 섬세하게 그려내 좋았답니다.
 
 
그림책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YES마니아 : 로얄 t*****3 2025.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려동물의 시선으로 바라본 나!
"반려동물의 시선으로 바라본 나!" 내용보기
순무와 시리얼 – 언니 이름을 찾아라 는 반려동물을 키우는분라면 누구나 미소 지을 만한 유쾌한 상상력을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이야기는 강아지 ‘순무’와 고양이 ‘시리얼’이늘 자신들을 부르는 ‘언니’의 이름을 알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예요보통 우리는 반려동물의 이름을 정하고 부르지만,이 책은 반대로 반려동물의 입장에서 '주인의 이름'을 궁금해한다는 독특한 시
"반려동물의 시선으로 바라본 나!" 내용보기

순무와 시리얼 – 언니 이름을 찾아라 는 반려동물을 키우는분라면 누구나 미소 지을 만한 유쾌한 상상력을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야기는 강아지 ‘순무’와 고양이 ‘시리얼’이늘 자신들을 부르는 ‘언니’의 이름을 알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예요

보통 우리는 반려동물의 이름을 정하고 부르지만,
이 책은 반대로 반려동물의 입장에서 '주인의 이름'을 궁금해한다는 독특한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그 설정만으로도 흥미롭고, 책장을 넘기는 내내 ‘내 반려동물은 나를 뭐라고 생각할까?’ 하는 묘한 감정이 들게 만들었어요.

또한 다른 동화책과 다른
묵직한 먹선의 붓터치, 절제된 회색빛 배경,
에토프만의 감각적인 무드가 어우러져
동화책이지만 어른의 눈에도 너무 독특하고 예뻤어요.

알록달록한 색감 대신 잔잔하고 차분한 분위기로 전달되어 좋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 것도 좋지만,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어른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었습니다.


w******0 2025.04.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