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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성우료 8만원이 그렇게 아까웠나
"글쎄, 성우료 8만원이 그렇게 아까웠나" 내용보기
나도 모 출판사에서 영어수험서를 만드는 사람이다. 서점에 들렸다 우연히 책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샀다. 디자인도 깔끔하고,(개인적으로 길벗이지톡 디자인 좋아한다) 일러스트도 너무 귀엽고 컨셉도 맘에 들어서, 안그래도 일본어 공부 시작했는데 함 봐야지 하는 생각에 샀다 오늘 출근길에 테이프를 들어봤다. 실망이다..... 성우료 8만원이 그렇게 아까웠나? 책의 컨
"글쎄, 성우료 8만원이 그렇게 아까웠나" 내용보기
나도 모 출판사에서 영어수험서를 만드는 사람이다. 서점에 들렸다 우연히 책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샀다. 디자인도 깔끔하고,(개인적으로 길벗이지톡 디자인 좋아한다) 일러스트도 너무 귀엽고 컨셉도 맘에 들어서, 안그래도 일본어 공부 시작했는데 함 봐야지 하는 생각에 샀다 오늘 출근길에 테이프를 들어봤다. 실망이다..... 성우료 8만원이 그렇게 아까웠나? 책의 컨셉을 따르자면 테이프가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 아닌가? 한국인 여자 성우가 가끔 억지로 남자 목소리 내는 거 거슬린다-_-;;; 나도 책 내본 사람이라 어떤 심정에서 이렇게 녹음한 건지 심적으로 이해는 가지만 이 책은 테이프가 중요한거 아닌가 게다가 테이프 반복학습을 그렇게 강조하면서 테이프 혹시 확인 작업 안해 봤나? 한국인 여자 성우 목소리가 찢어진다 한국인 성우보다는 일본인 성우가 더 강조되야 하는 것 아닌가 그 여자 목소리가 너무 커서 일본인 성우 발음에 집중할 수 없다. 참고로, 이 글 보고 경쟁사가 올린 비방글 아니냐며 스스로 위로 하지 말고, 개정판 낼때는 테이프 녹음 다시할 것을 권한다.
k*****0 2005.02.03. 신고 공감 72 댓글 19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어를 제대로 공부하고 싶다면...
"일본어를 제대로 공부하고 싶다면..." 내용보기
일본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후배에게서 책을 추천해달고 부탁받았길래, 대형서점에서 이잡듯이 기초책들을 찾아봤습니다. 일단 초급자에게 따분할 것 같은 책은 제껴두고 내용이 너무 부실해도 제외했습니다. 저는 예전에 7년전인가 이규형씨가 쓴 책들로 공부했었거든요. 그때 당시로 획기적인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딱딱하지도 않고,,, 아마 그 이후에 여러출판사에서 재미있는 책들
"일본어를 제대로 공부하고 싶다면..." 내용보기
일본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후배에게서 책을 추천해달고 부탁받았길래, 대형서점에서 이잡듯이 기초책들을 찾아봤습니다. 일단 초급자에게 따분할 것 같은 책은 제껴두고 내용이 너무 부실해도 제외했습니다. 저는 예전에 7년전인가 이규형씨가 쓴 책들로 공부했었거든요. 그때 당시로 획기적인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딱딱하지도 않고,,, 아마 그 이후에 여러출판사에서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거든요. 지금까지 교과서적인 패턴인 예를 들어 처음에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인입니다." ... 같이 몇년이고 같은 책에다가 디자인이나 그림만 조금 바꿔서 계속 우려먹는 책이 많은 것 같습니다. 또 어떤 책은 그림이 반이 넘고 별 내용도 없는 책도 많고요. 이책은 내용도 분량도 적당해서 초급자들이 따라하기에 알맞은 양인것 같고요 앞부분 부터 초급자에게 반말체도 가르치고 있어서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초급자를 위한 책이지만 만약에 같이 다른 일반적인 초급책으로 공부한 왠만한 초급자들보다 실력이 나을 것 같습니다. 역시 한국어를 잘 하시고 일본분이 몇년동안 일본어교육현장에 계시는 분의 노하우가 녹어있는것 같습니다. 일본어를 전에 초급정도를 배우시다가 다시 시작하시는 분에게 추천하고요 뭐 처음부터 공부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을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잘 기억은 안나지만 책의 앞중간부분에서 쓰기보다는 소리에 더 비중을 두라는 내용이 있더군요. 역시 어학은 처음부터 귀로 익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에게 있어 영어보다 일본어의 발음이 쉽다고 하지만 외국어는 역시 외국어입니다.
k***1 2005.01.07. 신고 공감 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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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상태가 어쨌다는 소린가?
"녹음 상태가 어쨌다는 소린가?" 내용보기
아래 성우 및 녹음상태로 시비거는 분이 있는데, 이해 안가는 글이다. 내가 과민하게 반응한다고 볼 수도 있겠으나, 그것 때문에 이 책을 안볼뻔 했으니 리뷰를 참고를 다른 분들을 위해 한 소리 안할 수 없다. 결론부터 말하면 녹음 상태 우수하다. 여자 성우가 남자 목소리 흉내내는 것(그것도 일본어 발음이 아니라 우리나라 말 읽어줄 때다)도 몇 문장에 그칠 뿐이다. 그것이 그리
"녹음 상태가 어쨌다는 소린가?" 내용보기
아래 성우 및 녹음상태로 시비거는 분이 있는데, 이해 안가는 글이다. 내가 과민하게 반응한다고 볼 수도 있겠으나, 그것 때문에 이 책을 안볼뻔 했으니 리뷰를 참고를 다른 분들을 위해 한 소리 안할 수 없다. 결론부터 말하면 녹음 상태 우수하다. 여자 성우가 남자 목소리 흉내내는 것(그것도 일본어 발음이 아니라 우리나라 말 읽어줄 때다)도 몇 문장에 그칠 뿐이다. 그것이 그리도 거슬린단 말입니까. 그것도 출판을 한다는 분이 말입니다. 저는 길벗 홈피가서 mp3 다운받고 그냥 며칠째 회사 다니면서 듣고 있는데, 듣기 좋습니다. 굳이 책을 안사더라도 들을 만 합니다. 저자는 우선은 듣기로만 학습하라고 합니다. 일단 다운받아서 들어 보십시오. 책을 살지 말지는 그 이후 결정해도 됩니다. mp3를 다운받게 해준 출판사에는 감사하지만,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테이프입니다. 이제 어학책에서 테이프는 옵션으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에겐 mp3면 됩니다. 테이프 저건 그냥 애물단지죠. 테이프 값만 빼도 1~2천원은 판매가에서 뺄 수 있을거고 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책을 살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요?
a*****i 2006.03.25. 신고 공감 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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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한달 공부하고 평가한다..
"이 책으로 한달 공부하고 평가한다.." 내용보기
안좋은 평이 있길래 한마디 적고 가겠다.. 올해 초부터 일본어 공부할려고 서점에 갔었는데 이제 막 나온 책이 있길래 산 책이 이 책이다..이때 난 글자 정도 밖에 모르는 상태였슴.. 첨에는 무슨 말인지 모르고 세번 정도 듣고 난 다음부터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책을 볼때는 '아하 이런 내용이었구나'하는 정도로 지나가면서 소리에 신경을 썼다.. 한달동안 딱 두번을 볼 수 있
"이 책으로 한달 공부하고 평가한다.." 내용보기
안좋은 평이 있길래 한마디 적고 가겠다.. 올해 초부터 일본어 공부할려고 서점에 갔었는데 이제 막 나온 책이 있길래 산 책이 이 책이다..이때 난 글자 정도 밖에 모르는 상태였슴.. 첨에는 무슨 말인지 모르고 세번 정도 듣고 난 다음부터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책을 볼때는 '아하 이런 내용이었구나'하는 정도로 지나가면서 소리에 신경을 썼다.. 한달동안 딱 두번을 볼 수 있었다..물론 들은건 더 많지만.. 덕분에 쉬운 일본어는 듣기가 가능해 졌다.. 요즘은 초 중급자용이라고 하는 '구닥다리일본어는 가라'란 테잎을 듣고 있는데 첨에는 무슨 소리인지 모르다가 3번정도 들으니 전체적인 내용이 파악되고, 애니메이션도 조금씩 들린다. 일본어에 재미를 붙여준 책이 아닌가 싶다.. ※책을 서점에서 사서 상태평점은 그냥 별 4개로 했슴..
z******2 2005.02.05. 신고 공감 1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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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일본어 말문을 트고싶은 기초학습자에게 적합한 교재
"자연스럽게 일본어 말문을 트고싶은 기초학습자에게 적합한 교재" 내용보기
한마디로 지루하지않고 참 재미있게 일본어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교재이다. 이 교재에서 강조하 듯 글자에 얽매이지않고, 귀를 열어 먼저 소리로 공부하는 학습법이다. 교재에 포함되어있는 TAPE를 틈나는대로 듣고 소리에 익숙해진 후 입을 열어 따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부분의 교재가 존댓말을 중점으로 가르치는 것에 비해 이 교재는 반말과 존댓말을 같은 주제로 반복해
"자연스럽게 일본어 말문을 트고싶은 기초학습자에게 적합한 교재" 내용보기
한마디로 지루하지않고 참 재미있게 일본어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교재이다. 이 교재에서 강조하 듯 글자에 얽매이지않고, 귀를 열어 먼저 소리로 공부하는 학습법이다. 교재에 포함되어있는 TAPE를 틈나는대로 듣고 소리에 익숙해진 후 입을 열어 따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부분의 교재가 존댓말을 중점으로 가르치는 것에 비해 이 교재는 반말과 존댓말을 같은 주제로 반복해서 가르친다. 즉, 반말로 먼저 학습을 한 후 존댓말로 다시한번 다음 과에서 학습을 하게되어 활용을 할 수 있는 능력도 키워주고, 동시에 복습의 효과도 준다. 일본어학습에 있어 내가 가장 힘들어하는 동사의 활용에서도 이 교재를 무심코 따라하다보니 은연중에 자연스럽게 소리에 익숙해져서 굳이 머리속으로 문법을 따지기 전에 입으로 튀어나오는 경우가 점점 늘고있다. 어느 외국어나 우선 귀를 먼저 열어야함은 당연하다. 그런면에서는 소리패턴으로 공부한다는 의도는 참 획기적이었다고본다. (그동안의 일본어 교재는 대부분 히라가나부터 외우게하고, '하지메마시떼~'와 같은 일관된 내용으로 된 책이 많았으니까~) 그러나, TAPE가 그저 단어와 예문을 단순이 한번씩 읽어주는것에 그치지않아 조금 아쉬운 부분이 남는다. 함께 따라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좀 준다든지, 성우가 함께 읽어주고 따라하는 방식으로 구성 되었다면 더욱 효과가 있지 않았을까싶다. 이건 단지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고, 대체적으로 TAPE의 활용도도 높고, 녹음상태도 맘에든다. 이 책은 어디까지나 회화를 중심으로 된 책이기 때문에 읽기, 쓰기도 중요하게 공부를 해야하는 학습자라면 굳이 추천 해 주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일본어와 빨리 친숙해 지고 싶고, 회화 중심으로 공부하는 초보학습자에겐 더없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한국의 일본어 학습서들은 존댓말만 배우게 되어 있는 책들이 많습니다. 존댓말을 써야하는 자리에서 실수로 반말을 써버릴까 봐 존댓말을 중심으로 가르치는 것이겠지요.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반말을 모르니 당연히 일본 영화를 보러가도 못 알아듣는 것 이 많겠죠. 또 일본 친구를 사귀더라도 "~합니다","~입니다"하는 존댓말밖에 못한다면 거리감이 생겨 더 친해지기가 힘들거예요. 이책은 실제로 일본 현지에서 사용하는 말투가 몸에 배게 하기위해 처음부터 반말과 존댓말을 함께 배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반말과 존댓말을 비교하면서 익힐 수 있기 때문에 느낌이나 사용법의 차이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n******y 2005.11.13.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작으로 좋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시작으로 좋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내용보기
아는 언니와 스터디를 하기 위해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두번째 책 현지화화 무작정 따라하기(녹색딱지)서점에서 봤지만 아쉽게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핑크딱지)가 없어서 단지리뷰를 보고 구매하게 되었다.     아직 초급인 언니를 위해 라는 목적으로 고르게 된 책인데   시험을 볼 이유가 없다면 듣기 위주로 배우는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터라   드문
"시작으로 좋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내용보기

 

아는 언니와 스터디를 하기 위해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두번째 책 현지화화 무작정 따라하기(녹색딱지)서점에서 봤지만 아쉽게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핑크딱지)가 없어서 단지리뷰를 보고 구매하게 되었다.

 

 

아직 초급인 언니를 위해 라는 목적으로 고르게 된 책인데

 

시험을 볼 이유가 없다면 듣기 위주로 배우는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터라

 

드문 구성을 지닌 이 책이 마음에 들은 것이다.

 

 

어떤 식으로 스터디를 할까 차례를 보고 하나하나 책을 뒤져 보다가

 

평소 쓰지 않는 리뷰를 써야 겠다고 마음먹었다.

 

 

서론이 너무 길어졌네...;

 

 

 

우선 테이프 기능이 나쁘지 않는다. 모 영어출판을 하신다는(맞나..)리뷰를보고

 

조금 걱정했었는데 시험이다, 독해다,일어 듣기 테잎을 많이들은 나에게는

 

이제껏 들었던 테이프 중에 가장 자연스러운 회화로 녹음되었다 생각한다.

 

 

게다가 속도가 초급자용 치고는 굉장히 빠르게 때문에 반복적으로 듣기연습을

 

해주고 따라한다면 듣기나 말하기 발음 등은 충분히 향상 될 것으로 보인다.  

 

 

 

 

 

두번째로 불필요한 설명이 없다.

 

일본 한자와 한국 한자의 차이라던지 가타카나의 쓰임이라던지 예외적 표현 등 

 

궁금해 하기 전에 친절히 설명을 적어두어 이해를 도모한다.

 

보통은 이렇게 발음에 중점을 두어 쉽게 설명 주는 책이 없는데 

 

그런 점의 배려가 이 책의 목적과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날짜, 시간, 숫자, 물건 세는 단위 등이 따로 페이지에 준비되어 있어서

 

외우기 편하게 나뉘어져 있고 뉘앙스의 차이등도 간간히 보조 설명이 되어 있어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한다. 책속의 글은 전부 읽어 보는게 좋을 것이다. 

 

 

세번째로 반말과 존댓말이 번갈아 가는 구성이 좋다.

 

존댓말로만 공부하다 보통체가 등장하면 헷갈려 하는 사람이 아주 많다.

 

그런데 같은 문법과 쓰음일 반말과 존댓말로 동시에 구성한다면

 

이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동사 위주의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부분 동사에서 사람들이 꺾인다고들 한다. 그만큼 어려워 하는 부분.

 

저자도 그래서 동사 위주로 많이 구성했다고 한다.

 

동사를 어려워 해서 포기했던 사람은 이 책으로 극복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까지는 이 책을 사서 마음에 들었던 좋은 부분이다.

 

그리고 지금부터 할 말은 이 책을 고를 사람에게 주의 할 점을 일러두고 싶다.

 

 

 

일본어에 대해 전혀 모르고 시작한다면 듣기 테이프로 귀를 강화하기 전에

 

눈부터 감길 것이다. 듣도 보도 못한 낮선 말을 듣기만 하는데 졸리지 않을 턱이

 

있을까. 나도 예전에 지겨워서 엄청 졸았던거 같다. 

 

그러니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정도는 보고 시작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달달 외우기 보다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정도는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인사말이라던지 뉘앙스라던지 드라마, 노래등에 밀접한 사람이라면

 

괜찮을 지 모르지만 _

 

 

 

두번째로 혼자 독학하기는 어려운 점이 없지 않아 있다.

 

아무리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고 해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는

 

어떤 설명이든 지겹고 어려운 법이다.

 

그러니 주변에 물어 볼 수 있다면 쉽게 다시 설명을 듣는 편이 좋을 것이다.

 

 

 

세번째로 이 책은 일본어의 시작일 뿐 통달이 아니다.

 

형용사와 동사, 특히 동사 중심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그 외의 표현법은

 

하나도 나와있지 않다. (마지막에 살짝 설명해 주긴 했지만 부족하다.)

 

 

가정법, 사역, 수동, 사역수동, 극존칭, 가능형 까지 아직도 무수히 많은

 

표현과 문법들이 존재하는데 그러기에는 너무나 턱없이 부족한 책이다.

 

그러니 이것을 시작으로 귀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들이고 이후 공부법은

 

스스로 찾아야 할 것이다.

 

 

두 세권으로 시리즈 출간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 좀 아쉽다고 생각한다.

 

 

녹색딱지가 후속편이 아닌가 생각한다면 그건 다르지 않나 싶다.

 

핑크딱지는 문법을 친절히 설명하고 그에 따른 본문을 소개하지만

 

녹색딱지는 회화를 중심으로 그에 따른 문법과 표현, 일본문화를 설명한다.

 

즉, 가정법, 사역, 수동, 사역수동, 존대, 가능형 등등... 기초 틀에 대해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 책을 사고자 하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해서 의견을 말하는 것이니

 

전부라 믿지 말고 참고하여 알맞은 선택을 했으면 싶다.

 

 

테이프 상태 좋다. mp3 다운 받을 수 있으니 문제 없다.

 

인쇄 상태 좋다. 글씨크기도 적당하고 사진, 컬러 적당히 들어가 있다.

 

자잘히 쓰여진 설명도 전부 도움되는 내용 뿐이라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버릴 것이 없는 초급 정보 덩어리이다.

 

 

그러나 이것으로 초급을 뗄 수는 없다. 더 많은 표현이 있고 동사처럼

 

벽에 부딪칠,어렵고 헷갈리는 문법은 더 존재하고 있다.

 

그러니 이 책을 선택하려면 이것만으로 일본어가 술술, 드라마도 듣고

 

애니매이션도 볼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었으면 좋겠다.

 

 

이것을 시작으로 기존과는 다른 듣기와 말하기 위주의 공부방법을 익히고

 

후에는 스스로 그 방법으로 공부를 더 이어나가는 이를 위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k*******n 2007.12.14.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에겐 재밌는 책이던데요...
"저에겐 재밌는 책이던데요..." 내용보기
우선 후지이 아사리 선생님이 책 내용을 재밌게 만드셨어요 책 내용이 일본에서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말 중심으로 나와있고 반말과 존댓말을 함께 배울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길벗 사이트에 들어가서 엠피쓰리 파일이나 정보도 나눌수 있고 뭐 제겐 재밌고 쉬운 책이던데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녹음하신거 그게 반복 위주로 가셨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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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후지이 아사리 선생님이 책 내용을 재밌게 만드셨어요 책 내용이 일본에서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말 중심으로 나와있고 반말과 존댓말을 함께 배울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길벗 사이트에 들어가서 엠피쓰리 파일이나 정보도 나눌수 있고 뭐 제겐 재밌고 쉬운 책이던데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녹음하신거 그게 반복 위주로 가셨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점입니다 한과가 끝나기 전까지 한번 쭉 읽고 지나가더라구요 소리중심으로 배우는 책인데도 그런면이 있네요 그런거 빼고는 책도 이쁘나왔고 내용도 그렇고 .. 우선 작년쯤에 나온 책이라 처음 배우는 분들께 강추

[인상깊은구절]
귀에 힘을 주어 들어보세요1
y*******i 2005.09.15.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무따, 너무 쉽고 재미있다!
"일무따, 너무 쉽고 재미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산 건 작년 인 것 같네요. 리뷰를 안쓴 걸 오늘 알고 오늘에야 리뷰를 쓰게되네요. 이 책, 처음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셨고, 또 여기 리뷰를 보면 단점도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전 이 책을 택했습니다. 아무래도 좋은 의견들이 많았으니까요. 솔직히 전 이 책 산거 전혀 후회하지 않습니다. 성우료가 아깝냐고 하시는 분 계시던데요, 그 정도는 그냥 듣고 넘어갈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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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산 건 작년 인 것 같네요.

리뷰를 안쓴 걸 오늘 알고 오늘에야 리뷰를 쓰게되네요.

이 책, 처음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셨고,

또 여기 리뷰를 보면 단점도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전 이 책을 택했습니다.

아무래도 좋은 의견들이 많았으니까요.

솔직히 전 이 책 산거 전혀 후회하지 않습니다.

성우료가 아깝냐고 하시는 분 계시던데요,

그 정도는 그냥 듣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정말 듣기 싫으면 저도 반품했을껄요?

내용도 알찹니다. 일본어 공부는 물론이고

일본의 문화, 일본에서의 예절 같은 다양한

일본에 관한 자료들이 들어있습니다.

문법도 그다지 어렵지않게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일본어 입문서로는 이만한 책은 없는 건 같아요.

그리고 이 책에는 발음이 달려있지 않습니다.

어렵냐구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전 더 좋다고 생각해요.

히라가나, 가타카나 외워놓으면 생각해낸다고

고생하죠. 하지만 이 책으로 공부하면 금방금방

저절로 외워집니다. 물론 전 이미 좀 공부를 했던

상황이라 더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 덕분에 보면 바로바로 이게 무슨 글짜인 지

알고 일본어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록 책을 다 끝낸 건 아니지만 정말 도움이 되는

그런 책입니다. 일본어 공부 시작하시려는 분들께

이 책! 적극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십쇼!

YES마니아 : 플래티넘 e*******9 2007.04.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듣기만 해도 일본어가 될까?
"정말 듣기만 해도 일본어가 될까?" 내용보기
저는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배운 적도, 학원을 다녀본 적도 없는, 일어에 관한한 생초보입니다. 몇 년 전,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외워보겠다고 혼자서 쓰기 연습을 했지만 히라가나를 눈으로 대충 구분할 수 있는 정도밖에 안되었지요. 가타카나와 히라가나를 서로 매치하지도 못하는 정도고요. 근래에 다시 일어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여러 도서 사이트를 살펴보고 평이 가장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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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배운 적도, 학원을 다녀본 적도 없는, 일어에 관한한 생초보입니다. 몇 년 전,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외워보겠다고 혼자서 쓰기 연습을 했지만 히라가나를 눈으로 대충 구분할 수 있는 정도밖에 안되었지요. 가타카나와 히라가나를 서로 매치하지도 못하는 정도고요. 근래에 다시 일어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여러 도서 사이트를 살펴보고 평이 가장 좋은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를 구매했습니다. 일단, 초보자들도 공부하기 쉽다는 리뷰를 믿어보기로 했죠. 총 60과 중에서 30과 정도까지 살펴본 지금까지를 한마디로 평가 하자면 ''아주 괜찮음''입니다. 일본어를 한번도 배운 적 없는 사람에게 좋은 책입니다. 특히 듣기와 말하기를 위주로 공부할 사람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겠더군요. 책 한권과 카세트 테이프 4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1개 과를 듣는데 3분정도가 소요됩니다.) 1~4과는 히라가나로만, 4~8과는 가타카나로만 본문이 적혀 있어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눈으로 익힐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음을 한글로 적어 놓은 게 하나도 없으니 오직 들으면서 익혀야 합니다. 테이프를 통해 귀가 열리게 훈련하고, 책을 보면서 글자를 눈으로 익히게 하고, 따라서 발음함으로써 말하기(읽기)까지 익힐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저자가 권하는 이 방법대로 공부를 하다보면 많이 도움이 될거에요. 36과까지 공부한 후부터 쓰기 연습을 하길 권하는 저자의 말을 따르다보니, 아직 쓰기는 전혀 못하지만, 일본 드라마를 보면서 아는 단어를 찾아 듣고 기뻐할 정도는 됩니다. 듣기에 치중한 공부를 하다보니 아는 단어는 잘 들립니다. 아직 전체 문장을 알아들을 정도는 못되지만요. 26과 정도까지는 반말과 존댓말을 한과씩 교대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두개 과를 묶어서 한꺼번에 공부해도 좋아요. 존댓말만 배우는 것보다 지루하지 않고 드라마에 나오는 반말도 알아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말들이기 때문에 회화공부에 중점을 두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겁니다. 한국 사람들이 흔히 잘 못 사용할 수 있는 일본어를 집어서 설명해주고, 일본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일화들을 중간 중간 삽입해서 일본을 이해하고, 일본어를 기억하는데 도움이 되더군요. 일본어를 잘 하는 한국저자가 아니라, 한국어를 잘 하는 일본인 저자라서 이해시켜 줄 수 있는 부분이겠죠. 아쉬운 점은 카세트 테이프에 관한 것입니다. 일단, 몇 부분에 한국 남자 성우가 말해야 할 부분을 한국 여자 성우분이 남자 목소리를 내는 곳이 있어서 약간 거슬립니다. ‘길벗’ 사이트에서 mp3 파일로 받은 걸 들어 보니 예전에는 모두 여자 성우분이 녹음하셨다가 이번에 바꾸신 것 같은데 왜 모두 바꾸지 않고 그런 부분이 몇 군데 남아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일본어는 남자와 여자가 발음하는 것이 다른 부분이 많이 있는데 내용은 대부분 여자 성우분이 발음해주시기 때문에 (몇 군데는 남자들이 쓰는 표현과 발음을 들려주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남자분이 공부하기엔 조금 부족한 면이 있지 않나 싶어요. 여자분들 발음에 익숙하다보니 남자분이 발음할 때는 아는 단어인데도 못 알아들을 때가 종종 있거든요. ‘잠깐만요’라는 코너는 본문에 나온 내용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과 요일, 숫자 세는 법 같은 좀 더 많은 어휘를 알려주죠. 그런데 이 ‘잠깐만요’ 코너를 4번째 테이프 마지막 부분에 모아놓았습니다. 그걸 공부하기 위해서 테이프를 바꿔서 들어야 하니 불편하고, 듣는다 해도 반복해 듣기도 어렵습니다. 이를테면 이번 과에서 요일을 배웠으면 ‘잠깐만요’에서 요일에 대한 부분을 듣고 다 익힌 후에 다음 과로 넘어가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다는 겁니다. mp3 파일로도 듣기 힘들어요. 구간 반복듣기 기능이 있는 어학기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면 말이지요. 이 코너를 해당 과 본문의 바로 뒤에다 녹음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여기서 지적한 부분만 개선된다면 아주 괜찮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적한 것도 음원에 대한 것뿐이니까 쉽게 고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길벗’ 출판사 사이트에 가면 mp3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으니 효율적으로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듣기 위주로 공부하기! 귀가 뚫리는 일본어. 무작정 따라 하시다보면 감이 잡힐 거에요. 저처럼 왕초보에 독학으로 시작하려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책에서 시키는 대로만 따라해 보세요! 간바떼 구다사이~ ^^
h*******5 2006.08.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작정 따라하다보면 나도 일본어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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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일본어를 공부하려고 서점에서 책을 고를 때, 이 책과 처음으로 만났다. 학교 교양강좌로 일본어를 듣고, 일본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이 책과 함께 공부를 했다. 혼자서 공부할 수 있을만큼 이 책의 내용과 구성은 정말 좋다~ 교양강좌로 들었을 때는 존대말로 배우고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반말이 나와 같은 의미라도 연결이 잘 되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 책은 같은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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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일본어를 공부하려고 서점에서 책을 고를 때, 이 책과 처음으로 만났다.

학교 교양강좌로 일본어를 듣고, 일본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이 책과 함께 공부를 했다.

혼자서 공부할 수 있을만큼 이 책의 내용과 구성은 정말 좋다~

교양강좌로 들었을 때는 존대말로 배우고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반말이 나와 같은 의미라도 연결이 잘 되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 책은 같은 주제로 반말과 존대말이 번갈아 나와 학습하기 좋고, 히라가나만, 그리고 가타가나만, 그리고 한자와 혼용된 표현들이 차례로 나와 머리속에 저장하기 좋은 것 같다.

저자의 말대로 테이프를 듣고 눈으로 보다보니 히라가나를 따로 외우지 않아도 익힐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다.

이제는 드라마를 보면서도 이 책을 통해 배웠던 단어라던가 문장이 나오면 반갑고, 알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뿌듯하다~^^

s*****7 2010.01.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