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죠스케는 주목을 푸어 톰에게 먹입니다. 마메즈쿠는 칼집의 가압에 당합니다. 죠스케는 여러 겹의 비눗방울로 오존 베이비를 해제하게 만듭니다. 죠스케는 가지를 빼앗깁니다. 사실 페이퍼 문 킹으로 그렇게 보이게 만든 거 였습니다. 대단한 스탠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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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리온 19권 '정형외과 의사 우 토모키 선생' 시작 삶에서 죽음으로, 들켜서는 안 되는 '행복' 불타는 히가시카타가의 과수원에서 맞닥뜨린 마메즈크 루이와 바위 인간 푸어 톰. 마메즈쿠는 '로카카카 가지' 회수를 눈앞에 두고 오존 베이비의 지격탄을 맞아 쓰러진다. 과연 '가지'는 누구의 손에 넘어갈 것인가?! 10권부터 안 읽은 지 참 오래됐는데 연말리뷰 참여한다고 후다닥 읽었더니 내용이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그래도 재밌다는 기억은 있으니 다음 본가에 책 옮기기 전에 정독하고 보관해야겠다. 너무 재밌는 만화책이고 점점 밝혀지는 비밀들이 두근거리게 만든다. 11월부터 12월까지 만화책을 너무 많이 사는 게 아닌가 싶었는데 정작 읽는 건 12월 말에나 읽은 거 보면 주마다 주는 상품권이나 마니아 상품권 같은 것들이 구하게 만드는 요인인 것 같지만 어차피 구매할 거 조금이라도 싸게 구매한 거니까 상관없는 부분인가? #연말리뷰 |
| 히가시카타 가족의 비밀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조스케의 정체에 대한 퍼즐이 맞춰지는 중요한 권이다. 아라키 특유의 기묘한 연출과 스탠드 배틀의 창의성은 여전하며, 세계관의 복잡함 속에서 인간 관계의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들이 인상 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