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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의 도쿄시청자로서 방대한 지식을 펼치는 저자기 책을 냈다니 반갑기 그지없다 주요 도쿄의 장소들을 나열한 것이 아닌 저자의 주관과 객관적인 사실들이 잘 어우러져 있어 도쿄를 사랑하고 자주가는 사람으로서 공감도 되고 새로운 지식도 얻게되니 곁에 두고 수시로 읽고 싶은 책이 되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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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의 도쿄 저자가 직접 출판한 도쿄 방문기 입니다. 사진이 많고, 관광지로서 유명한 부분보다 자기가 좋은 부분에 대해 서술한 책을 선호해서 구매했습니다. 도쿄여행은 올해 한번 가보려 합니다. 여름은 너무 덥지만, 가을이나 겨울쯤엔 갈수 있을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