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포인트로 디카 앨범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미처 못했는데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음악도 흐르고 목소리도 녹음하고 글자도 움직이는 앨범을 만들어 CD에 구워서 보관한다는 게 정말 디카 시대에 맞는 것 같아요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파워포인트를 잘 모르는 나도 쉽게 했어요... 다 만들고 나니까 파워포인트 실력도 늘었고... 앨범을 만들기 위해서 다른 소프트웨어를 사거나 전문 업체에 의뢰하려고 알아보고 있었는데 그럴필요가 없더군요. 사진이 넘 많아서 고민하던 나에게는 새로운 해결책이 되었어요. 좀 더 자세히 설명되었으면 좋겠다는 부분도 이지만 대체로 만족합니다. 강추! |
| 디카로 수시로 이런저런 사진을 찍고 컴퓨터에 그냥 정리도 하지 않고 찍은대로 그냥 보관을 하다보니 깔끔하게 정리하고 남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 대부분 디카 잘 찍는 방법에 대한 책은 많이 나와 있지만 그 모아둔 사진들을 어덯게 정리할 것이며 어떻게 이쁘게 꾸미고 포장할것인지에 대한 책들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눈길을 끌면서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쌓여있고 컴퓨터 용량만 잡어먹고 속도가 느리게 만들던 사진들을 각가의 테마들로 나누어서 에니메이션을 첨가하고 다양한 사운드 음악들을 보태고 내 것이라고 증명할 수 있는 내 목소리까지 담을 수 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서 주변 지인에게 테마앨범을 cd로 담아 선물도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이런저런 사진들 쌓아두지 말고 부록 cd에 나온 여러가지 알짜 파일들을 활용해서 나만이 멋진 디카앨범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다. 다만 파워포인트라는 ms오피스의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이 필요하니 준비해야 하며 사진찍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초보디카족에게는 디카내공이 좀 쌓인후에 구매하는 것이 맞을 듯 하다. |
| 파워포인트를 예전부터 들어보긴했었는데.디카사진으로 디지털앨범을 만들 수 있다는 내용을 보게 되어 하나 구입했습니다. 학창시절 수업중에 프리미어을 배우는 과정에서 디지털앨범을 만들어 보았는데,그 외의 방법으로도 만들 수 있다는 것에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프리미어에서는 프리미어라는 복잡한 프로그램을 조금은 알아야 앨범을 만들수 있는데 반면,파워포인트에서는 앨범을 만드는 기능 혹은 간단한 활용법만 안다면은 남녀노소 누구나다 앨범을 만들어 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 있다고 봅니다. 책내용따라 하나하나해보니깐 앨범을 쉽게 만들 수 있더라구요. 골치아픈 디카사진들을 한데모아 디지털앨범으로 만들어 CD에 구워 정리해보니,디지털시대를 맞는 우리에게 더할 것 없이 만족스럽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