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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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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사마천은 구차한 삶을 선택했다. 하지만 그 선택은 위대한 죽음을 예비하기 위한 참다운 용기에서 비롯된, 처절하고 장엄한 선택이었다. 그는 이때의 심경을 친구 임안에게 보낸 편지 《보임암서》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p.19)많은 리더들이 ‘기다림’을 잘 하지 못한다. 일의 결과는 물론 진행 상황까지도 일일이 체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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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사마천은 구차한 삶을 선택했다. 하지만 그 선택은 위대한 죽음을 예비하기 위한 참다운 용기에서 비롯된, 처절하고 장엄한 선택이었다. 그는 이때의 심경을 친구 임안에게 보낸 편지 《보임암서》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p.19)



많은 리더들이 ‘기다림’을 잘 하지 못한다. 일의 결과는 물론 진행 상황까지도 일일이 체크하고, 심지어 사사건건 간섭하려 든다. 리더의 고충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리더는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기다려서 큰 지장이 없다면, 1분, 1시간, 하루의 기다림이 주는 효과는 상상 이상으로 크다. (p.24)



유방은 오만한 성격이었지만, 인재의 능력을 인정할 줄 알았고, 그에 맞는 벼슬과 상을 내렸다. 마음과 물질이 함께 따라갔다. 말로만 인정하는 것보다 이 편이 훨씬 효과적이고, 실질적이다. (p.78)



‘쇠는 달구어졌을 때 두드려야 한다’는 서양 격언이 있듯,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 한다. 이는 기회의 중요성을 지적하는 말이다.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 한다. 때를 놓치면 일 전체가 어긋나기 마련이다. 한 번 놓친 기회를 다시 잡기 위해서는 전보다 몇 배, 아니 몇십 배 더 큰 대가를 치러야 한다. (p.142)



《사기》를 쓴 사마천은 구차한 삶을 살았다. 궁형에 처해지는 수모를 극복하고 위대한 역사서 나기를 편찬했다. 그 역사서에는 그가 살았던 시대의 성공과 실패가 하나하나 기록되어 있다. 특히 그가 생각한 리더의 조건과 자질에 대해 《사기》에는 꼼꼼히 담겨 있으며, 이는 중국 24사 중 하나로서 정사(正史)로 가장 으뜸으로 인정받고 있다.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리더는 국가의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을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사회 곳곳에 리더는 필요하다. 그 리더들에게 리더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물어야 하며, 사람들이 따르게 하려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리더의 역할과 자질, 그리고 리더의 존재의 필요성에 대해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리더에게는 ‘삼련’, 즉 단련과 시련, 훈련이 필요하며, 인재를 구하고 적절하게 일을 분배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도 중요하다. 주변의 리더들을 보면 성격이 급하거나, 모든 일을 리더가 직접 간섭하고, 결정하려는 경우가 많다. 그런 리더는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지치게 만든다.



사마천의 《사기》에는 유방과 항우의 이야기가 나온다. 유방은 현장를 인정하고 올바르게 세우는 리더십을 보여준 반면, 항우는 자신의 시선에만 집착하며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거나 바로잡으려 하지 않았다. 항우의 고집스러운 리더십은 실패한 리더의 전형적 모습이라 할 수 있다.



복잡한 사회에서 리더는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한 기준을 세움으로써, 조직에 위험이 될 수 있는 상황을 줄여간다. 그리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문제 해결책과 대응책을 요구받는다. 리더에게 필요한 기본 자질이 무엇인지 살펴보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마지막으로 세상이 요구하는 리더의 자질은 높은 반면, 리더는 여전히 고통스럽고 , 힘들다.


이달의 사락 k*******2 2025.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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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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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 사회의 리더는 진정 올바른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는가 하는 물음을 던져 보면 작금의 사태를 일으킨 리더라는 인물들의 공적이지 못하고 사적인 욕망에 물든 불편한 모습들을 목도하고 있다.과연 제대로 된 리더들은 어떻게 만들어 져야 하는가 하는 물음을 우리는 그 어떤 때 보다 더 간절히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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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 사회의 리더는 진정 올바른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는가 하는 물음을 던져 보면 작금의 사태를 일으킨 리더라는 인물들의 공적이지 못하고 사적인 욕망에 물든 불편한 모습들을 목도하고 있다.
과연 제대로 된 리더들은 어떻게 만들어 져야 하는가 하는 물음을 우리는 그 어떤 때 보다 더 간절히 원하는 때이기도 하다.
흔히 우리는 사람은 고쳐서 쓰는게 아니라고 말하지만 그러한 말의 이면에는 리더십을 기르는 학습이 재대로 이루어 졌다면 아마도 그러한 말은 없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인간을 고쳐서 쓴다? 인간의 내재된 특성을 변화시키는 것이 무척이나 어렵기는 하지만 그것도 철저한 관리와 교육을 통해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인간을 학습시키고 변화에 대응할 수 있게 만드는 리더십을 위한 학습 노트를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 은 인물론을 심도 깊게 파고든 한국 사마천학회의 김영수 저자의 새시대를 위한 리더십을 가진 인물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에 리더십 훈련으로의 66개 키워드를 제시해 올바른 리더를 키워낼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다.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이지만 그가 가장 탐구한 부분이 바로 인간이며 그가 들려주는 리더십의 핵심은 오랜 시간 우리의 삶과 인생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쳐 왔다.
다만 리더십 학습에 대해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해 올바른 리더십을 갖출 수 없었음은 후대의 잘못이라 할 수 있는 일이다.
현실의 우리 상황은 실로 리더십의 위기라 할 수 있는 실정이다.
파멸에 이른 리더십으로 국민이 도탄에 빠지고 삶이 힘겨워 진 상황을 목도하는 일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우리는 진정 올바른 리더, 리더십을 갖춘 리더를 고르고 뽑아야 한다.
그렇다면 과연 리더십은 어떻게 길러야 할까? 저자는 그러한 리더십 훈련을 위해 66가지 훈련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야말로 저자는 이 책의 핵심 주제가 바로 훈련에 있음을 강조에 강조하고 있다.
훈련과 단련, 혹독한 시련이란 3련을 통해 우리는 지금 보다 더 신뢰할 수 있는 리더십을 갖춘 리더를 만들 수 있다.

삼련이라는 내용은 훈련+시련+단련으로 이뤄진 위기이자 하나의 기회로 인식할 수 있다.
저자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기 수양과 인성도야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한다.
모름지기 리더는 보통의 사람들, 국민들 보다 많이 알아야 한다.
설령  모른다면 배우고 익혀야 하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가져야 함이 리더에게는 필수이며 의무가 될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현실의 리더는 어느 하나 리더의 자격에 맞는 조건이 하나도 없었다.
아쉬운 사람들도 있겠지만 더이상 미련을 갖지말자.
새로운 리더, 자격을 갖춘 리더를 만들기 위해 리더십 학습 노트 66가지 훈련을 통해 진정한 리더십을 국민들에게 풀어낼 수 있다면 국민들은 올바른 리더, 자격을 갖춘 리더로 길이 길이 평가할 것이다.
그러한 길이 결코 쉬운 길이 아님을 알지만 지금까지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리더다운 리더가 없었음을 아쉬워 하며 새로운 리더의 탄생을 기대해 본다.
이달의 사락 n********1 202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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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서 배우는 리더의 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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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처럼 불확실한 시대에 진정한 리더십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사마천과 사기의 전문가 김영수 작가가 리더십에 관하여 쓴 책  '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을 읽고 진정한 리더십이란 무엇인지 공부하게 되었습니다.대한민국은 지금 리더십의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리더십이 위기를 맞이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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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처럼 불확실한 시대에 진정한 리더십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사마천과 사기의 전문가 김영수 작가가 리더십에 관하여 쓴 책  '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을 읽고 진정한 리더십이란 무엇인지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리더십의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리더십이 위기를 맞이했다"는 말은 틀렸다고 지적합니다. 진짜 문제는 리더의 자질을 갖추지 못한 사람을 중요한 자리에 앉힌 우리의 안목과 식견이라는 것이죠.

한국사마천학회 김영수 이사장은 오랫동안 《사기》를 '리더와 리더십의 교과서'로 연구해온 학자입니다. 그가 역사 속에서 발견한 리더십의 핵심은 바로 '삼련(三鍊)'에 있습니다. 훈련(訓鍊), 단련(鍛鍊), 시련(試鍊)의 과정을 거쳐야 진정한 리더가 된다는 것이죠.

책에서는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통해 리더십의 교훈을 전합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창업(創業)보다 수성(守成)이 더 어렵다는 대목이었습니다. 한나라 유방이 "내가 세 자의 검으로 말 위에서 천하를 얻었다"며 책 읽기를 거부했을 때, 대신 육고가 "말 위에서 천하를 얻을 수는 있지만 말 위에서 천하를 다스릴 수 있겠냐"고 충고한 일화는 오늘날에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또한 초한쟁패에서 월등한 전력을 가진 항우가 유방에게 패한 사례도 인상적입니다. 항우는 "똑똑하고 능력 있는 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하여 전투에 승리해도 다른 사람에게 공을 돌리지 않았"지만, 유방은 "천하와 더불어 이익을 함께 나누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는 분석은 오늘날 리더의 자질을 생각해보게 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닌 '학습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역사 사례와 자신의 생각, 명언명구들을 소개한 후 독자가 직접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리더십 학습을 위한 실용적인 도구로서, 리더의 자질을 키우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특히 "허세(虛勢)를 철저히 경계하라"는 계명에서 소개된 조괄의 '지상담병(紙上談兵)' 사례는 실전 경험 없이 이론만 앞세우는 위험성을 경고합니다. 리더의 자질은 종이 위의 지식이 아닌 현장에서의 실천과 경험을 통해 완성된다는 교훈을 줍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진정한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덕이 그 임무와 어울리지 못하면 그 화는 가혹할 수밖에 없고, 능력이 그 자리와 어울리지 않으면 그 재앙이 클 수밖에 없다"는 왕부의 말처럼, 리더의 자질은 단순한 개인의 성공이 아닌 조직과 사회 전체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리더십이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학습과 성찰을 통해 얻어지는 것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리더를 꿈꾸는 모든 분들께 이 '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을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역사에서 배우는 리더십의 지혜가 삶과 조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h*******4 202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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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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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 은 출판사 #창해 와#네이버서평단카페 #책과콩나무 로부터저자 #김영수 의 #리더십학습노트66계명 을제공받아 자율적으로 읽고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리더십 , 꼭 어느 무리의 리더가 될 마음이없더라도 개인의 주체성을 확보하고자기 개성을 뽐내어 올바른 리더십을 따라발전하려면 그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좋은 리더의 자질을 알아보고그와 발을 맞춰 걷는 것 역시훌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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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 은 출판사 #창해 와
#네이버서평단카페 #책과콩나무 로부터
저자 #김영수 의 #리더십학습노트66계명 을
제공받아 자율적으로 읽고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리더십 , 꼭 어느 무리의 리더가 될 마음이
없더라도 개인의 주체성을 확보하고
자기 개성을 뽐내어 올바른 리더십을 따라
발전하려면 그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

좋은 리더의 자질을 알아보고
그와 발을 맞춰 걷는 것 역시
훌륭한 리더십이기 때문이다.

리더십의 중요성이 대두한 것은
팀 단위 프로젝트의 중요성,
이기적 개인주의의 폐해에 따라
우리 사회의 공동체 움직임이
저지된 이유가 크다.

이에 저자는 <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을 통해
독자가 한 사람으로써 가져야 할 충실한 자세를
함양할 수 있도록 66가지의 메시지를 전한다.

사마천의 사기 내용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내용이라 역사 속에 등장한
다양한 맥락과 대사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덕분에 리더십 공부는 물론이고
역사 흐름을 보며 통찰력을
기르는 데도 도움 받는 독서였다.

"태산은 단 한 줌의 흙도 마다하지 않는다"

제4게명은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명제였다.
강과 바다 역시 자잘한 물줄기를 가리지 않는다.
가장 높고 가장 넓은 품은 모든 줄기와 가지를
외면하지 않고 제 것으로 품어 또 자유로이
나아갈 수 있도록 생명력을 보존한다.

오늘 내가 흘린 땀 한방울도 결국
태산이고 강이고 바다 같은 나의 일생으로
흘러 풍요롭고 너른 풍경을 만드는 데
일조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니 작은 노력도 허투루하지
않게 되었고 작은 실수에 까탈스럽지
않게 되었다.

덕분에 더 큰 그림을 바라보게 되었고
자신을 긍정하며 오늘의 나를 앞으로
이끌 진정한 자기 리더십 자세를
수용하게 되었다.

<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은 각 계명별로
2~3장 정도의 풀이와 함께한다.
말미에는 [리더십 학습노트]를 적어두었다.

이는 앞에서 풀어낸 내용을 실질적으로
현대 독자의 이해력을 높일 수 있는
또 다른 심리학자, 위인 철학자, 과학자, 기업인의
남긴말이 수록되어 있다.
ex) 정조대왕 , 알프레드 아들러

저자가 이 한 권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지 보이는데 덕분에 모든 계명의
마무리까지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마치 아는 사람 나오면 모르는 내용도
재미있어지는 효과가 랜덤으로 발생하는
이벤트가 있는 것 같았다.

과거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격언들을
풀이한 책이라고 해서 공자왈맹자왈
지루하게 읊는 것이 아니라 더 호감이다.

짧은 시간에 빠르게 읽어나갈 수 있을 만큼
흥미로운 전개를 쏙쏙 뽑아 일러주고
각 게명당 분량이 길지 않아서
하루에 한 계명씩 이 책과 오래
함께해 보는 것도 좋다.

일반적인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리더십'에 초점을 맞춘 슬기로운 제언이
많아서 읽으면서 마음이 고양되는 동시에
차분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유연한 리더십이 어떻게 강인해 질 수 있는지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k******5 202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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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
"[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마천의 사기를 처음 만난 것은 10여년전 휴넷의 온라인 강의에서 입니다.그때 김영수 교수님께서 정말 재미있게 사기의 이야기들을 풀어서 설명해 주신 것이 기억이 납니다.그런데, 최근에 교수님께서 출간하신 <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을 만나고 보니,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물론, 동영상 강의를 통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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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마천의 사기를 처음 만난 것은 10여년전 휴넷의 온라인 강의에서 입니다.

그때 김영수 교수님께서 정말 재미있게 사기의 이야기들을 풀어서 설명해 주신 것이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최근에 교수님께서 출간하신 <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을 만나고 보니,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물론, 동영상 강의를 통해 사마천의 사기를 통해 지혜를 구할 때와는 다른 위치에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리더의 위치에서 좀 더 나은 리더, 그리고 좋은 기억으로 남는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기 위해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사마천의 <사기>를 통해 리더십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리더는 타고나는 존재가 아니라 훈련과 단련, 시련을 통해 길러진다"는 핵심 메시지를 강조하며, 위기의 시대에 진정한 리더가 갖춰야 할 역량을 역사적 사례를 통해 제시합니다.


 들어가는 글에서 현대 리더십의 위기를 진단하며, '리더 선택의 안목'을 키우는 것이 급선무임을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 <사기> 속 인물들의 고뇌와 성취 과정을 분석해 리더십의 3요소인 삼련(훈련, 단련, 시련)을 도출했습니다. 특히, 사마천의 <사기> 완성을 통해 '태산보다 무거운 죽음'을 선택한 사례는 리더의 사명감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이야기합니다. 정말 이 부분을 읽으면서, 리더가 가져야 할 사명감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 책 속에 실린 66가지 다양한 이야기들 중에서 저는 제일 먼저 장왕의  '삼년불언' 를 아주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때를 기다리며, 기다림 속에서 늘 상황의 변화를 주시하는 예리한 눈빛을 가져야 함을 깨우치게 됩니다. 

그리고, 때를 기다리는 인내를 가진 리더십과 더불어, 한비자가 말한 비필충천의 기세를 위해 준비를 해야 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됩니다.


다음으로는 '견미이청탁'이라는 구절을 이야기하는 부분입니다. 사마천 사기 중에서도 가장 재미있는 <화식열전>>에 정치를 다섯 등급으로 나누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부분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 사회를 생각하면서 읽으니, 참으로 많은 것이 교차합니다. 미세한 것을 보고 맑고 흐린 것을 안다는 '견미이지청탁'은 계기를 예견하는 리더십이 오늘날 정말 필요한 자질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줍니다.


그리고, 책의 중반에 있는 '물성이쇠 시극이전'은 변화 관리를 필요성을 느끼게 합니다. 유연한 전략 전환을 통해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변화에 대한 통찰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는 리더의 자질을 깨닫게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에도 필요한 리더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책의 후반부에 있는 이석추호는 추호의 어긋남이 없이 이익의 소재를 분석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정말 리더가 숫자에 밝아야 함을 생각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리더십 학습노트에 적힌 주는 능력에 대해 가만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정말 주는 능력이 어떤 것이며, 무엇을 어떻게 주어야 할 지에 대해 말이죠. 


 이렇게 이 책은 <사기>의 고전적 지혜를 66개의 현실적 계명으로 재해석해, 리더십을 '권력이 아닌 인격의 문제'로 접근합니다. 

특시 '솜방망이에서 황금망치까지'라는 삼련 단계별 비유는 개인 성장 과정을 구체화해 줍니다.

이러하기에, 역사적 통찰을 통해 리더십을 배우고자 하시는 분, 조직 내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려는 중간 관리자, 자기 계발을 위해 ㄹ고전의 현대적 적용을 찾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단단한 망치를 손에 쥐기 위한 여정'이라는 메타포는 불확실한 시대에 리더십이 단순한 기술이 아닌 내면의 단련에서 나옴을 일깨워줍니다.

역사가 제시하는 거울을 통해 오늘날의 리더십을 성찰하기에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f********n 202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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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추천합니다.
"[협찬]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임을 밝힙니다.요즘같은 글로벌 불확실시대에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가벼운 언행과 수시로 바뀌는 소신과 철학조직의 규모와 상관없이, 리더의 자질로서 결코성공적인 성과를 이끌수 없는 능력임에는 틀림없습니다.그럼.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은태고난것인지? 아니면 경험에 의해 배우고 학습할수 있는 것인지?대부분 조
"[협찬]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임을 밝힙니다.


요즘같은 글로벌 불확실시대에

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가벼운 언행과 수시로 바뀌는 소신과 철학

조직의 규모와 상관없이, 리더의 자질로서 결코

성공적인 성과를 이끌수 없는 능력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럼.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은

태고난것인지? 아니면 경험에 의해 배우고 학습할수 있는 것인지?


대부분 조직에서는

경험치가 많고, 근무 경험이 많은 고경력자를 

리더로 임명하고, 부서나 조직운영을 맡기게 되는데

전문화된 그리고 체계화된 교육없이 주먹구구로 발휘하는

리더쉽 때문에, 많은 조직들이 좌초되기도 하는데요.


특히, 최근에 국가적으로 큰 위험이 있었던 사건을

회상해보면, 리더의 자질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이런 와중에, 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저자는 사마천의 <사기>를 연구하고 있는 연구자이면서

리더십에 대한 내공이 꽤나 많고, 자료도 풍부한거 같습니다.


저자가 갖고 있는 러더십에 대한 역사와 자질의 자료를

도서로 출간했는데. 좋은 내용이 많아 유용했습니다.


리더는 내면은 단련하고, 외면은 시련에 견딜수 있어야 하고

유연함과 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덕은 바른 사람을 말하고 있는데

올바른 사람이 본인의 자리에서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반드시 큰 화와 재앙을 초래한다고 적혀 있는데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와중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공과 사에 대한 철저한 사리분별

그리고, 바른인재를 기용해야 하는 부분

자기수양과 인성을 갖추어야 하고

리더의 결단에 대한 부분도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리더의 역할이 중요한데 비해

젊은 세대들의 그 막중한 책임감으로 리더의 자리를

피한다는 말을 들은적도 있는데


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을 통해

리더로서의 자질을 사전에 배우고 익히면

미래의 큰 주역으로서 자리를 빛내기 위한

기본 학습 함양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w******0 202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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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한국사마천학회 김영수 작가님의 "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은 리더십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있던 저에게 큰 울림을 준 책이었습니다. 리더십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훈련과 단련, 그리고 시련을 거쳐 완성된다는 저자의 말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어요. 저자는 이 세 가지 과정을 ‘삼련(三鍊)’이라고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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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한국사마천학회 김영수 작가님의 "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은 리더십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있던 저에게 큰 울림을 준 책이었습니다. 리더십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훈련과 단련, 그리고 시련을 거쳐 완성된다는 저자의 말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어요. 저자는 이 세 가지 과정을 ‘삼련(三鍊)’이라고 표현하는데, 단순히 멋진 말이 아니라 실제로 리더가 되기 위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시련을 피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이 성장의 기회가 된다는 부분에서는 저도 지나온 시간들을 되돌아보게 되었어요. 누군가를 이끄는 자리에 있다는 건 결국 나 자신을 단련하는 일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요즘 회사 생활과 오버랩이 되면서 내 모습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책에서는 총 66가지 리더십의 계명을 소개하는데, 그 안에 담긴 조언들이 하나하나 실천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조직을 이끄는 데 필요한 비전, 가치관, 소통의 기술뿐만 아니라 평정심을 유지하는 법, 스트레스를 다루는 태도까지 다루고 있어서 단순한 조언서 이상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어요. 이론적인 설명에만 머물지 않고 실제 상황에 적용해볼 수 있는 구체적인 팁이 많아서 좋았고요. 처음 리더 역할을 맡으신 분들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조직을 이끌어온 분들께도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앞으로 리더로서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할지 조금 더 선명해진 느낌이에요.

YES마니아 : 로얄 p*****8 2025.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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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사마천의 사기를 기준으로 해서 배경으로 해서 리더십에 대한 핵심 키워드를 뽑아낸다. 66가지 리더십 계명을 알려주는데 미래를 이끄는 리더는 역사를 공부한다고 한다. 리더라면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덕목들, 그리고 삶의 자세를 배울 수 있다. 특히나 기다리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기다리며 실력을 갈고닦다가 때가 오면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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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사마천의 사기를 기준으로 해서 배경으로 해서 리더십에 대한 핵심 키워드를 뽑아낸다. 66가지 리더십 계명을 알려주는데 미래를 이끄는 리더는 역사를 공부한다고 한다. 리더라면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덕목들, 그리고 삶의 자세를 배울 수 있다. 특히나 기다리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기다리며 실력을 갈고닦다가 때가 오면 제대로 실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에게서 장점을 찾으라는 것도 중요한 이야기였다. 누구든지 장점이 있으므로 그 장점을 찾아내서 이끌어줘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장단점도 잘 파악해야하며, 사람에따라 장점이 단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장점이 될 수도 있다는 내용도 좋았다. 나 또한 타인의 장점을 단점으로만 보아오진 않았는지,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지는 않은지 잘 살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물건보다는 인물에 투자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보통은 가치가 높은 물건에 투자하는데, 사실은 사람의 가치를 훨씬 높이쳐야한다는 것이다. 왜곡되거나 잘못 전해지는 상식도 바로잡아준다. 암탉이 울어야 집안이 흥한다라는 제목이다. 여성이 활기차게 움직이는 조직일수록 더욱 성공한다고 말한다. 

66가지 리더십이 키워드별로 나뉘어있다. 문장형 제목, 사기에 전해내려오는 내용, 사용된 고사성어와 함께 조직에 맞춰 생각해볼 질문을 제시한다. 꼭 조직을 이끄는 사람 뿐 아니라 마음가짐이나 인간관계 등에서도 얻을 부분이 많았다. 뻔한 내용도 아니고, 경험과 지혜가 함께 섞여 내용이 알차다.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k********e 202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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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 -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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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리더십은 단순히 지시하고 통제하는 것을 넘어, 공동의 목표를 향해 사람들을 이끌고 영향을 미치는 능력으로, 효과적인 리더는 비전을 제시하고, 팀원들을 동기 부여하며, 협업을 촉진하고, 성장을 장려합니다. 최근 국내외로 국가의 지도자들과 잘못된 리더십 때문에 세계 경제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올바른 리더십을 갖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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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리더십은 단순히 지시하고 통제하는 것을 넘어, 공동의 목표를 향해 사람들을 이끌고 영향을 미치는 능력으로, 효과적인 리더는 비전을 제시하고, 팀원들을 동기 부여하며, 협업을 촉진하고, 성장을 장려합니다. 

최근 국내외로 국가의 지도자들과 잘못된 리더십 때문에 세계 경제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올바른 리더십을 갖추고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역사를 공부해야 합니다.

역사 속 위대한 리더들의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통해 효과적인 리더십의 원칙과 피해야 할 함정을 배울 수 있으며, 전쟁, 혁명, 경제 위기 등 극단적인 상황에서 리더들이 어떻게 결정을 내리고 위기를 극복했는지 살펴보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결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입장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복잡한 문제를 다각적으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은 역사가 제시하는 66계명을 통해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는 방법과 방향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공과 사의 구분, '무조건 강경책'을 경계, 리더의 무모함이 조직을 망친다는 등의 66계명은 현재 국내외 정세와도 맞아떨어집니다.

그 외에도 주옥같은 내용들이 많이 기술되어 있어서 올바른 리더십을 함양하고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66계명에 대해 꼭 숙지하고 있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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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마천학회
#김영수
#창해
#책과콩나무
d****o 2025.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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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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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김영수 창해리더십을 위한 여러가지 갖춰야 할 덕목들을 66계명으로 풀어서 설명했다. 그 중에서도 역사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였다. 저자는 중국고전 <사기>의 전문가로 관련된 다수의 책들을 펴내셨다. 역사는 back to the future 라는 말을 하시면서 리더의 첫째로 중요한 덕목이 역사를 공부하는 것이라 하였다. 그래서 사기라는 역사책을 연구해오신 것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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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

김영수 창해

리더십을 위한 여러가지 갖춰야 할 덕목들을 66계명으로 풀어서 설명했다. 그 중에서도 역사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였다. 저자는 중국고전 <사기>의 전문가로 관련된 다수의 책들을 펴내셨다. 역사는 back to the future 라는 말을 하시면서 리더의 첫째로 중요한 덕목이 역사를 공부하는 것이라 하였다. 그래서 사기라는 역사책을 연구해오신 것일터다. 이 책 이후에도 속편도 나올 예정이라하니 관심을 가져도 좋겠다.

리더는 날 때부터 있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고 했다. 특히 삼련을 기본으로 하는데 훈련, 단련, 시련 다시 훈련이었다. 이중에 하나가 부족하면 덜 된 리더로 보았다. 훈련에 역사공부가 들어가며 깊이 읽고 생각하기를 제시하였다. 현재 본인이 리더가 아니더라도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면 좋겠다.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가 찾아오고 왔을 때 잡으면 금상첨화일테다. 그래서 전후를 따지면 리더가 되고 훈련하고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되고 훈련한 사람이 리더가 되는 것이라 한다.

아울러 리더는 자기수양과 인성을 갖추어야함은 기본이다. 66 가지 중에 몇 가지만 살펴보면 리더란 죽음도 무겁게 맞이해야 하는 것으로 사기를 집필한 사마천 해당한다. 죽음을 받아들이려 하다가 궁형으로 대신하여 죽음을 미루고 대작인 <사기>를 완성하였다.
공사구분에 철저해야 한다. 바른 인재를 기용해야 한다. 수준높은 의식을 갖춰야 한다. 나아감과 물러남이 분명해야 한다. 이는 한나라 통일의 주역인 장량과 한신을 비교하여 설명했다. 장량이 적시에 물러나 화를 면하고 이름을 날릴 수 있었다.
가지려면 주어야한다. 현상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리더는 판단에 무모해서도 안되고 무오류라는 권위에 잡혀서도 안된다. 리더의 결단은 고독하여도 결단에 이르는 과정이 고독해선 안된다 등 주옥같은 덕목이 나열된다.
모쪼록 독자들도 리더가 되든 되지않든 이 계명들 즉 사기에서 말하는 교훈을 마음에 새기어 살기를 바란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25.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