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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과 공룡이 함께 만든 백악기의 대서사시!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보셨을 거예요. “어떻게 하면 공룡에 대한 흥미를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을까?” 저 역시 같은 고민을 하던 중, 이번에 아이가 직접 완독한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공룡배틀 2』**는 그 해답이 되어주었어요. 이 책은 공룡 도감의 정보력과 학습만화의 흡입력, 그리고 드래곤 캐릭터의 게임적 재미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전혀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 백악기 공룡 52종, 도감처럼 깔끔하게! 이번 시리즈는 백악기에 등장한 공룡 52종이 소개돼요. 스피노사우루스, 테리지노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 티라노사우루스처럼 아이들이 이미 알고 있는 공룡은 물론이고, 카우딥테릭스, 노밍기아, 힙셀로사우루스 같은 낯선 이름의 공룡도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름의 의미, 특징, 공격 방식 등을 깔끔하게 정리해 두었답니다. 특히나 아이가 집중해서 보던 부분은, ‘카르노타우루스처럼 생긴 공룡인데 초식이라니 신기하다’는 식으로 상식의 틀을 깨는 반전 정보에 유난히 반응하더라고요. 이 책이 그저 읽는 도감을 넘어, 아이 스스로 공룡 간의 특성을 비교하고 자기만의 기준으로 팀을 구성해보게 하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 드래곤 6개 팀과 펼치는 생존 게임! 드래곤빌리지의 24마리 드래곤이 6개 팀을 이루어 공룡과 짝을 이뤄 배틀을 펼친다는 구성, 정말 기발하지 않나요? 각 팀은 공룡을 전략적으로 선택해서 생존 배틀을 펼치는데,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공룡의 특성과 장단점이 드러나요. 게임을 좋아하는 요즘 아이들 특성상, 이런 형식은 몰입감이 아주 탁월해요. 아이가 책을 읽으며 스스로 *“이 드래곤은 아마 티라노랑 잘 맞을 거야!”*라고 상상하고 배틀 결과를 예측해보는 모습을 보면서, 책이 단순한 ‘정보 습득용’이 아니라 사고력과 상상력까지 자극한다는 점이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 코믹한 만화는 아이의 집중력을 사로잡는다 각 공룡 파트가 끝날 때마다 등장하는 개그 만화는 이 책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예요. 웃음 포인트가 곳곳에 숨어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아이 얼굴엔 웃음이 가득했어요.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도 있는 학습 도감이 아니라, *“재미있어서 더 읽고 싶어지는 책”*이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 기억에 남는 엄마의 시선 한 줄 책을 다 읽고 나서도 아이는 책을 덮지 않더라고요. 백악기 공룡 이름을 하나하나 다시 읊어보며 **“이제는 공룡 이름이 외워지는 게 신기하다”**고 말하는 순간, 이 책이 아이에게 얼마나 자기주도적인 학습의 즐거움을 선물했는지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 공룡에 관심이 많은 아이 ✔️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 ✔️ 게임이나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 ✔️ 정보를 재미있게 익히고 싶어하는 아이 결론: 정보력 + 몰입력 + 웃음 = 완독 유도 성공!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공룡배틀 2』는 단순한 도감이 아닌, 이야기 속에서 공룡을 살아 움직이게 만든 책이에요.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딱 좋은 분량과 구성이며, 공룡 학습의 입문서로도, 재미있는 학습만화로도 훌륭한 선택이라고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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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과 공룡이 만났을 때 생기는 유쾌한 일들 아이의 책장에는 공룡 관련 도감이 이미 여럿 꽂혀 있어요. 그런데도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공룡배틀 2』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책을 열자마자 눈에 띄는 건 개성 만점 드래곤 캐릭터들이었고, 그들이 팀을 짜서 백악기 공룡들과 배틀을 펼친다는 설정은 아이의 상상력에 제대로 불을 지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학습도감 그 이상의 즐거움, 백악기 공룡을 만나다 이 책은 백악기 공룡 52마리를 도감 형식으로 정리해 보여주고 있어요. 공룡의 생김새, 먹이, 크기, 시대적 위치, 특징이 보기 좋게 정리돼 있어서 글이 많은 편인데도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특히 백악기의 유명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벨로키랍토르뿐만 아니라 처음 들어보는 이름들도 많아 호기심을 자극했죠. 책을 읽고 나서는 공룡 이름을 마치 퀴즈처럼 말하며 엄마에게 설명해주는 모습에서 꽤 재미를 느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생긴 건 무섭게 생겼는데, 얘도 초식이래!” 이 말에는 아이가 도감의 정보를 스스로 이해하고 그 안에서 모순처럼 느껴지는 포인트까지 짚어낸 기특함이 있었어요. 단순히 외우는 게 아니라, 공룡에 대해 생각하고 연결해 본 흔적이었죠. 코믹한 만화로 학습 몰입 UP! 공룡 도감이 한 단락 끝나면 이어지는 코믹 만화는 그야말로 숨 고르기 타임이자 웃음 폭탄이에요. 기상천외한 상황과 유쾌한 대사, 때론 어이없는 반전이 이어지다 보니 아이의 집중도는 오히려 더 높아졌어요. 가끔 책을 읽다가 집중력이 흐트러지거나 중간에 덮어버리는 일이 있곤 했는데, 이 책은 도감-만화-도감-만화의 리듬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완독까지 쭉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더라고요. 드래곤빌리지를 아는 아이에겐 친근감 두 배! 드래곤빌리지 게임을 아는 친구들이라면 캐릭터의 등장만으로도 신이 날 거예요. 모바일게임에서 보던 드래곤들이 학습만화 속에 등장해서 공룡과 팀을 이루고 배틀을 펼치니까 자연스럽게 감정이입을 하며 책 속에 빠져들더라고요. 또한 각 팀마다 전략이 다르고, 어떤 공룡을 선택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아이 입장에서는 읽으면서 마치 내가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는 듯한 몰입감도 생기는 듯했어요. 생각보다 더 많은 걸 남기는 책 재미로 읽기 시작했지만, 남는 게 많았던 책이기도 했어요.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비교하고, 추론하고, 기억하며 재구성하는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뤄졌기 때문이에요. 읽고 난 후 아이는 “이 공룡은 뇌가 작아서 무리 생활을 못 했대”라며 자연스럽게 공룡의 생태나 특징을 기억해내고 설명하더라고요. 단순한 공룡백과가 아니라, 서사와 상상, 정보가 어우러진 책이라 공룡을 좋아하지 않던 아이도, 혹은 책을 싫어하던 아이도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룡 덕후든 아니든, 누구나 좋아할 학습도감!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공룡배틀 2』는 단순히 ‘도감’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만큼 읽는 재미, 보는 재미, 배우는 재미까지 모두 잡은 책이었어요. 우리 아이는 완독 후에도 자주 펼쳐보며 공룡 배틀 결과를 되짚고, 각 팀의 전략을 분석(?)하곤 해요. 이 책을 통해 공룡의 세계와 상상력의 즐거움을 함께 배웠다고 말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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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학습만화 같은 느낌이에요. 커다란 공룡과 작은 공룡 캐릭터 공룡배틀 1권을 봤으니 공룡배틀 2권은 친근합니다. 공룡배틀 1권에서는 트라이아스기와 쥐라기 공룡배틀 2권에는 백악기를 다룹니다. 공룡 이름을 읽어보면 친근한 공룡들이 많아요 나무가 미취학때 많이 접했던 티라노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브라키오사우르스 등등 공룡척척 박사 시기가 지나도 머릿 속에 남아 있는 공룡들이에요. 캐릭터 소개 빛, 어둠, 불, 땅, 물, 바람 속성팀으로 나누어 공룡 케릭터들이 감독, 공경코치, 방어코치, 조련사 포지션으로 4마리씩 구성되어 있어요. 작고 귀여운 캐릭터들도 있어요. 이 아이들이 진화하면 커다란 드래곤이 되는 걸까요? 공룡배틀 캐릭터들의 카드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어둠 속성 팀의 결승전 진출 확정 이제 빛 속성 팀과 불 속성 팀이 결승전 티켓을 놓고 준결승전 배틀이 벌어집니다. 준결승전이 펼쳐진 백악기 시대! 백악기는 공룡 시대의 마지막 시기 약 1억 3,500만 년 전부터 약 6,500만년 전까지 7,000만여 년의 시기예요. 날씨가 따뜻하고 습도가 높아 무척 많은 공룡들이 번식하고 진화합니다. 초등 교육 과정에서 다루는 주제들로 드래곤빌리지가 만화 생물 백과와 만화 지리 백과를 만들어 학습도감이 탄생하였습니다. 백악기 시대의 전사들을 소개합니다. 준결승전에 도전할 빛의 속성팀 에드몬토니아 상단에 마크를 보면 알 수 있어요. 공룡배틀의 결과는 2권에서 확인하세요! 저 애들로 다시 배틀하자. 이렇게 끝날 순 없어. 학습도감 공룡배틀은 1,2권으로 끝나요. 학습도감은 공룡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다른 친구들도 기대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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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공룡배틀 1-2권』이 도착했다. 공룡책은 집에도 몇 권이나 있는데, 이번 책은 조금 달랐다. 인기 모바일게임 드래곤빌리지의 드래곤들이 등장한다고한다. 드래곤빌리지는 잘 모르지만, 캐릭터들이 귀엽고 개성이 넘쳐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1권에는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공룡들이 나오고, 2권에는 백악기 공룡들이 나온다. 각 시대별 공룡들이 도감처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1-2권 합치면 모두 100마리의 공룡이 등장하는데 각 공룡별로 특징을 잘 정리해두었고 어떤 습성을 가지고 있는지 세세하게 알려준다. 그림체가 약간 만화적인 요소가 가미되어있어서인지 조금 더 친근하게 느껴진다. 공룡 도감만 있으면 좀 딱딱할 수도 있을 텐데, 중간중간 만화가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했다. 한 장 넘길 때마다 무슨 일이 벌어질까 궁금해서 집중력이 흐트러질 틈이 없었다. 그냥 딱딱한 지식이 아니라, ‘이 공룡이랑 이 드래곤이 붙으면 누가 이길까?’ 하면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공룡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외우기가 쉽지않은데, 이번엔 드래곤 캐릭터들이랑 같이 배틀을 벌이니까 누가 어느 공룡을 골랐는지 기억하기가 더 쉽다. 드래곤빌리지는 잘 몰라도 우리아이들이 책을 좋아했던거처럼 공룡 좋아하는 친구들, 만화 좋아하는 친구들은 분명 좋아할 책이다. #드래곤빌리지학습도감공룡배틀 #공룡배틀 #공룡책 #아이책추천 #하이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