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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좀 걱정이 되었다...
"사실 좀 걱정이 되었다..." 내용보기
처음 시리즈부터 하나도 안빼놓고 사서 읽었다. 중독증이다. 뒤에 작가의 다음 작품 광고가 실린것을 보고 두근거리며 손꼽아 기다릴만큼 좋아했다.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4번째 정도가 되니까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현대물에 쇼핑중독의 젋은 여자 이야기를 4번째에 쓰면 대체 쓸 얘기가 뭐가 남아있을까? 영원히 철안드는 이 아가씨가 아줌마가 되었다고 뭐가 나아지려나? 하는
"사실 좀 걱정이 되었다..." 내용보기
처음 시리즈부터 하나도 안빼놓고 사서 읽었다. 중독증이다. 뒤에 작가의 다음 작품 광고가 실린것을 보고 두근거리며 손꼽아 기다릴만큼 좋아했다.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4번째 정도가 되니까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현대물에 쇼핑중독의 젋은 여자 이야기를 4번째에 쓰면 대체 쓸 얘기가 뭐가 남아있을까? 영원히 철안드는 이 아가씨가 아줌마가 되었다고 뭐가 나아지려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나 내 예상 이상으로 사고를 엄청나게 친다. 내가 걱정이 될 지경으로 엄청나게 사고를 치는데 잘못하면 그 멋진 남편인 Luke를 곤란하게 만들 정도이다. 영어 실력 전혀 없어도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중학교 수준의 영어와 보그(vogue)나 코스모폴리탄, 엘르 같은 잡지도 열심히 읽으면서 같이 본다면 더 즐겁다. 스틸레토 힐 같은 패션잡지에나 쓰는 단어들이나 갖가지 브랜드명이 그대로 다 나온다. 읽으면서 항상 너무 즐겁고 Luke는 언제나처럼 멋지고 가끔씩 가슴도 아플만큼 감동적이기도 하다. 영어 원서를 읽으면서 손에 놓지 못하게 하는 흔치 않은 책이다.
k****y 2005.03.25. 신고 공감 5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재밌게 영어 원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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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를 읽고 싶긴 한데, 국내 도서에 비해 좋지 않은 종이질과 빼곡한 영어로   가득해있어 좀 읽다 포기하기 일쑤여서 쉽고 재밌는 책을 찾다가 고른 책.   문장의 길이도 짧고, 어려운 단어도 별로 없는 편이라서, 그리고 무엇보다   마구마구 질러대는 레베카의 모습에 대리 만족과 공감을 느끼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초반엔 그저 재미있었지만, 뭉클거리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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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를 읽고 싶긴 한데, 국내 도서에 비해 좋지 않은 종이질과 빼곡한 영어로

 

가득해있어 좀 읽다 포기하기 일쑤여서 쉽고 재밌는 책을 찾다가 고른 책.

 

문장의 길이도 짧고, 어려운 단어도 별로 없는 편이라서, 그리고 무엇보다

 

마구마구 질러대는 레베카의 모습에 대리 만족과 공감을 느끼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초반엔 그저 재미있었지만, 뭉클거리는 감동과 인간미까지 더해져 아름답게

 

마무리되는 스토리도 참 좋았다.

 

원서이긴 하지만, 부담없이 편히 읽을 수 있는 원서.

YES마니아 : 로얄 p******j 2010.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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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제시카..멋진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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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부터 읽기 시작하여, 앞으로가서 읽기가 좀 그랬다.. 4권 sister가 나오면서 과연 어떻게 전개될것인가 더욱 궁금하여.. 사자마자 바로 읽어버렸다.. 물론 쇼퍼홀릭 시리즈는 원서지만, 읽기가 아주 쉽다라는걸 이미 읽어보신분들은 아시리라.. (언어에서 주는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이정도면 원서로 읽기가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 일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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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부터 읽기 시작하여, 앞으로가서 읽기가 좀 그랬다.. 4권 sister가 나오면서 과연 어떻게 전개될것인가 더욱 궁금하여.. 사자마자 바로 읽어버렸다.. 물론 쇼퍼홀릭 시리즈는 원서지만, 읽기가 아주 쉽다라는걸 이미 읽어보신분들은 아시리라.. (언어에서 주는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이정도면 원서로 읽기가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 일단, 전편에 이어, 결혼에서 돌아온 그녀의 대/단/한/쇼/핑 에 박수를 보낸다... 사실 나처럼 소심한 인간은 그런 쇼핑질조차 엄두를 못내겟지만.. 그녀는 해냈다.. 1년에 못미치는 신혼여행에서 구입한 각종 쇼핑목을 집에 돌아온후 집에 둘 장소조차 없을 정도로 쇼핑을 해대다니.. 어쨋든.. 그녀의 의부 sister와의 만남에서 만만치 않은 심리전과..그녀만의 특유의 감성으로..해결해 나가는 재미있는 로맨스 소설 같은..쇼퍼홀릭... 지루한 일상에 재미를 더해줄 소설이랍니다.. 3,4 편을 읽고 난후의 총평 = 섹스 오브 시티의사라제시카, 샤롯 + 금발의 너무해의 리즈위더스픈 의 캐릭터 같은 느낌... 이제 영화로 만들어 지지 않을까요?? ㅎㅎ
s****i 2006.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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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보단 후반이 뛰어난책
"전반보단 후반이 뛰어난책" 내용보기
시리즈를 다읽고 4부가 남았다고 하기에 도대체 남은 얘기가 있기는할까 의아해 했다. 언니와의 쇼핑이라...앞의얘기가 재미있다고 이것마저 재미있으리라는법은 없지않은가? 그렇지만 앞권들이 그랬듯 이번권또한 매한가지로 재미가 넘친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건 첫장에서 변한듯 의젓빼는 레베카의 속마음을 읽어내는 루크의신랄한 말. 사랑은하지만 단점을 알고있다고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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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를 다읽고 4부가 남았다고 하기에 도대체 남은 얘기가 있기는할까 의아해 했다. 언니와의 쇼핑이라...앞의얘기가 재미있다고 이것마저 재미있으리라는법은 없지않은가? 그렇지만 앞권들이 그랬듯 이번권또한 매한가지로 재미가 넘친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건 첫장에서 변한듯 의젓빼는 레베카의 속마음을 읽어내는 루크의신랄한 말. 사랑은하지만 단점을 알고있다고나할까. 솔직히 이번권 초반에서 신혼여행을 다니면서 사들여댄 엄청난 물건들에 대해 알았을땐 사실 좀 짜증이낫다. 아무리 제목이 shopaholic이라고 4권이나됐는데, 것도 앞에서 엄청나게 교훈을 얻었는데도 하나도 나아진면이 없으면 어쩌란 말인가 싶었다. 그렇지만 뒷쪽으로 가면서 언니와 다투고 수지와 서먹함을느끼고 하는 장면을 읽으면 레베카가 남이아닌듯느껴져서 피식웃고말았다. 거기다 루크와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진실로 반성을하고 자신을 되돌아보니 4편은 확실히 마지막권이구나하고 느껴졌다. 물론 앞권에서도 레베카는 반성을 하지만 마지막에 첨부되어있는 편지를 볼때 원상복귀쪽으로 기우는모습을 보이곤 했지만 이번권은 마지막인지라 확실히 변한보습- 원래 내재되어있었던 모습인지도 모르겠다. 원래공짜는 좋아했으니까-을 보여주면서 끝낸다. 단지 이책을 구매할때 주의할점은 사고뭉치 주인공이 싫은사람들은-레베카스스로 일을 해결하기는하지만 , 그때까지 가려면 그녀의 한심한모습을 좀 참고 지나야한다- 구매를 삼가하는게 좋겠다. 또한가지, 앞에서도 말했다시피 마지막권이라서 마무리지으려고 하다보니 -그보다는 작가가 쓸생각이 없다가 인기가 높아서 억지로 한권을 더쓴게 아닌가도 싶다- 이야기가 앞권들에비해 좀 자연스럽니못하고 걸리는 부분이 있다. 이 두가지점을 생각하고 구매하기바란다. 개인적으로는 기대했던 것보다 재미있게 읽었다. 단지 책의 겉표지질감이 앞권들하고는 다르게 매끈거리는 표지가아니고 컬러삽화가 빠져서 상태평점또한 별 세개만 줬다.

[인상깊은구절]
"Life with you is an adventure,Becky" "How to make a water sprinkler out of a milk carton," I say proudly.
l*****b 200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대보단,..
"기대보단,.." 내용보기
쇼퍼홀릭 시리즈 4번째 완결판인데요. Confession of a shopaholic,Shopaholic takesMahattan 이 1,2권은 정말 재미있었고 Shopaholic ties the knot 3편은 대실망, Shopaholic & sister 4편은 그나마 나은 것 같아요. 읽다가 화가 나는 부분도 있고 웃음을 자아내는 부분도 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1편에서와 같은 예리한 심리 묘사가 적은 것 같아서 아쉬워요. 결론도 너무 뻔한
"기대보단,.." 내용보기
쇼퍼홀릭 시리즈 4번째 완결판인데요. Confession of a shopaholic,Shopaholic takesMahattan 이 1,2권은 정말 재미있었고 Shopaholic ties the knot 3편은 대실망, Shopaholic & sister 4편은 그나마 나은 것 같아요. 읽다가 화가 나는 부분도 있고 웃음을 자아내는 부분도 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1편에서와 같은 예리한 심리 묘사가 적은 것 같아서 아쉬워요. 결론도 너무 뻔한 것 같고...아무튼 아쉬운 점이 많은 책이네요. 하지만 쇼퍼홀릭에 정말 중독되신 분들은 책이 재미가 덜하다하더라도 읽으셔야 할 꺼예요.^^
m********e 2005.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