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읽은 성서구절과 그 감상?을 적은 글입니다.
이런 형식으로 쓰여진 유럽의 유명한 사람의 책을 읽고 일본에도 이런 형식의 책이 있었으면 한다는 마음으로 적은 글이라고 합니다.
이런 면에서 일본이 왜 성공적으로 근대화를 이루어 냈는지 알 수 있겠더군요.
종교적인 분야에서까지 유럽을 따라 잡으려고 노력하는 마당에 다른 분야야 말해 뭐하겠습니까.
취양이 맞다면 아주 좋은 책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