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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되었을 뿐 설명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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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 좋은 카페에서 [무심히 인도]가 너무 순식간에 읽혀 아껴^^가며 읽은 기억이 난다.오~ 작가님의 따뜻한 신간. 넘 반가웠다.틈만 나면 숲길을 찾는 나는 책에서의 산티니게탄이  낮설지가 않다. 작자의 글처럼거기서 찾는 자연의 순환. 순리. 삶을 기쁨과 감사로 받아들이는 또한 면역력을 키우는 힘을 기르는 것. 이게 바로 삶을 평안하게 하는게 아닐까 싶다. 생각은 했지만 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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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 좋은 카페에서 [무심히 인도]가 너무 순식간에 읽혀 아껴^^가며 읽은 기억이 난다.
오~ 작가님의 따뜻한 신간. 넘 반가웠다.
틈만 나면 숲길을 찾는 나는 책에서의 산티니게탄이  낮설지가 않다. 작자의 글처럼
거기서 찾는 자연의 순환. 순리. 삶을 기쁨과 감사로 
받아들이는 또한 면역력을 키우는 힘을 기르는 것. 이게 바로 삶을 평안하게 하는게 아닐까 싶다.
 생각은 했지만 막상 설명할 수 없었던 걸 표현해 준. 제목과 같은 책인 것 같다.
 마치 영화를 보는듯 읽혀내려가는 타고르 평전.
해를 넘기면서 인도는 점점 여행 리스트에서 멀어져 가는데 이 책은 타고르의 발자취를 하나하나 따라가 직접 보고 공기를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d*****2 2025.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