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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있는 전래동화는 권선징악에서 그냥 끝나는데, 한국 전래동화 그 두번째 이야기는 우리가 알고있는 이야기의 뒷 이야기를 담고잇어요 저희 아이가 본 별주부전에서는 토끼때문에 거북이가 용왕님테 혼나지는 않았을까? 거북이는 다시 토끼를 찾으러 갓을까? 토끼는 또 꾀를 내어서 도망칠 수 있을까? 등등 아이의 끝없는 상상력을 펼치게 하고 제법 글밥이 있다보니까 초 집중해야 다 읽어내려갈 수 있는데 중간중간 포인트되는글에는 진한색깔로 표시되어있고 또 그림이 책 한페이지가 꽉 찰 정도로 크고 재미있게 그려놔서 아이가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초둥학교 아이들 방학 때 뭐 읽을까 고민된다면 문해력에도 도움되는 한국 전래동화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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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고 있는 한국 전래동화에 뒷 이야기라니, 처음부터 흥미로운 컨셉이었습니다 아이도 어른도 뻔한 스토리로 알고 있었던 것을 그 뒷이야기로 풀어 나가니 재밌더라구요 그림체도 예쁘고 애니메이션 처럼 되어 있으니 웹툰 느낌도 나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
| 전래동화의 결말, 그 이후 100년 뒤의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는 책이라 궁금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특히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고, 세번째 이야기는 이럴 것 같다며 이야기를 만들어내기에 바로 독후활동으로 넘어갔어요.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