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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동창인 사가라와 우키타 각각을 만나게 된 쿠로의 이야기! 잠시 쿠로의 과거 회상 이후 전반부는 사가라 누나의 문제와 관련한 에피소드가 진행되고 후반부는 우키타와 함께 일을 하게 된 쿠로는 사고 물건이라는 걸 증명해달라는 의뢰를 수행하기 위한 에피소드가 진행되는데 각가의 일들은 어떻게 진행되고 해결될지 기대되는 허구추리 22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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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권 후반부에 나왔던 '폐허에서 만나다' 에피소드가 이번 권에서 마무리가 된다. 본편이 시작되면 고교 시절 사쿠라가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에피소드에 나오는 범죄의 진상은 어렵지 않게 해결되었으나 그걸 풀어내는 과정이 흥미로웠달까. 새로운 챕터가 시작된 작중 후반을 보면서 다음 권도 기대가 되었던 것은 덤이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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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과 추리의 이야기. 흥미로운 괴담과 물리적이고 심리적인 트릭을 잘 섞은 만화입니다. 자신만의 느낌을 잘 담아서 이야기를 펼쳐내가는 점이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롭습니다. |
| 허구추리 22권 리뷰입니다. [폐허에서 만나다] 에피소드의 마무리 그리고 [마치 옛날이야기 같은] 에피소드의 시작이네요. 장기 연재가 되다보니 개인적으로 약간 늘어지는 감이 있습니다만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사회인을 깔보지마" 라니 너무나 현실적이면서도 공감되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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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시절의 사쿠라가와. 동급생인 우키타에게 유미하라 선배와 같은 대학에 가고 싶다고 상담하는 사쿠라가와. 우키타에게 무리라는 말을 듣자, 아직 시간이 있으니 이것저것 알려주면 안될까라고 묻는 사쿠라가와에게 아직 1년도 안남았다고 함. 쓸데없는 노력이 될 거라는 친구들의 말에 해보지 않고선 모른다고 이야기하며 나중에 차이더라도 좋은 대학에 들어가 나쁠 건 없다고 하는 사쿠라가와. |
| 이번 22권은 두 에피소드 다 사쿠라가와의 학창시절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폐허 속에서 만나다' 에피소드에서는 고인이 죽기 직전에 남긴 유언으로 조금은 엉뚱하게 시작된 사건이지만 코토코의 조언과 사쿠라가와의 배려심으로 사건이 매끄럽게 결말을 맞이해서 좋았습니다. 특히 모로 가도 서울로 가면 된다는 식으로 논리로 과정이 조금은 어긋나도 범인을 제대로 잡은 게 좋았습니다. 한편 새로운 에피소드도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사쿠라가와가 옛 동창과 재회하면서 이야기가 매끄럽게 시작된다는 점, 그리고 의뢰인 예상한 점과는 다른 이면의 이야기가 있다는 점이 23권의 내용을 기대하도록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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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shiba Katase / Kyo Shirodaira 작가님의 허구추리 22권 리뷰입니다. 남자주인공 동창생이 처음에 되게 수상해보였는데 생각보다 허술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진범이 밝혀져서 다행이네요 다른 에피소드도 남자주인공 동창이 메인인데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허구추리 22권을 읽었습니다. 저번 21권에어 이어진 에피소드와 새로운 에피소드의 초반부분까지 실려있습니다. 표지가 쿠로여서 신선했는데 내용도 쿠로의 고등학교 친구 두 명이 각 에피소드의 중심인물이라서 쿠로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특히 옛 친구 중 한 명은 쿠로를 짝사랑했던 여성인데다가 요괴가 얽힌 사건에서 요괴의 존재와 쿠로의 특이성을 알게되어 더 흥미진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