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토리아라는 작가의 자국민이 읽어도 두번은 졸듯하다. 내용에 정확성은 좋으나,,,, 일반인이 알아들을 수 없는 화학용어는 빼는것이 좋았을듯 하다. 독자층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겨냥하지 못한 것은 글을 쓴 노력에 비해 읽을맛이 안나게 한다. 암튼 나처럼 가족이 아토피로 고생해서 집어든 사람은 후회할 것이다.... 나도 이런 악평은 싫지만,,, 책안에 용어나 서양에서 썼다고 카페트에 대해 할애한 분량이 너무 많아 나를 짜증나게 했다. 굳이 좋은 점을 꼽으라면 아토피보다는 알레르기에 대해 전반적으로 짚어 주었다는 점... 그리고 아직은 서양사람들에게만 있어보일지 모르는 낯선 알레르기도 잠시 언급되었다는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