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별를 선물 받았지만 깨닫지 못하면 흔적도 없이 살아진다 하지만 내가 소중히 여기면 아주 오랫동안 나를 환하게 비춰준다. 아이와 함께 앞으로 많은 시간을 보낼 별은 어떤 것이 있을까라는 생각도 했다. 함께하는 시간과 추억이 별이 아닐까 싶다. 안녕달님의 책은 따뜻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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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된 별을 꼭 안아주는 엄마와 아이의 모습에 뭉클해집니다. 소설이나 영화였다면 눈물이 핑 돌고 가슴이 찡해지는 클라이맥스 장면이었을 것입니다. 안녕달은 역시 안녕달이었습니다. 안녕달 작가만의 독보적인 상상력과 따뜻한 감성은 이번 작품에서도 빛났습니다. 왜 이 그림책을 안녕달 그림책 10년을 빛내는 이야기라고 했는지 이해됩니다. 안녕달의 그림책들도 '별'입니다. 안녕달의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하고 있으니까요. 달이 된 별은 그리움이 되겠지요. 독자들의 사랑과 응원 빛을 쬐고 안녕달의 그림책들도 자라서 달이 될 테고요. 먼 훗날 아이들은 안녕달의 그림책들과 함께 한 시간을 기억하며 그때의 감정을 그리워할 것입니다. "안녕달 그림책이 와서 우리 마음의 집이 환해졌지.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라고 말하며 이 그림책을 읽고 있을 엄마와 아이가 상상되는, 그림책 <별에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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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 어떤 새로운 책을 보여줄까하다 베스트셀러라 구매해봤는데 29개월 아이에겐 아직 어렵네요^^; 다만 제 마음에 어딘가 주는 울림이 있었어요. 별을 데려온 아이가 육지로 떠나고 혼자 별을 돌보는 엄마의 모습이 아련하게 다가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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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달 특유의 따뜻한 그림과 감성이 잘 담긴 그림책!!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마음을 전하는 과정을 잔잔하게 담아낸 책이라 더 오래 마음에 남았다. 글은 많지 않지만 그림 하나하나가 감정을 전해줘서 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좋았고, 어른이 읽어도 위로를 받는 느낌이었어. 다 읽고 나면 소중한 사람을 한 번 떠올리게 되는 따뜻한 그림책이라 추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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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별을 좋아하는 나의 감성에 내가 읽으려고 구매하게 된 책. 아이가 별을 잘 키우다 마지막에 보내줄 때 잔잔한 여운이 남았다. 사랑은 함께한 시간이라는 걸 알려준 따뜻한 책, 곁에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혼자 조용히 읽으면서 마음 정리할 때 딱 좋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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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영달 작가님의 그림책을 관심 있게 보다 한 권씩 사모으게 되었는데요, 신작이 나왔다는 소식에 바로 샀습니다. 안녕달 작가님만이 생각할 수 있는 참신한 이야기와 따뜻한 그림체가 이번에도 너무 좋았어요. 어른이 읽어도 좋고 아이와 함께 읽으면 더 좋은 책입니다. |
| 제주도 느낌이 물씬 느껴져서 좋았어요 저도 같이 제주도를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림체도 부드러워서 좋고 원래 안녕달 그림책을 좋아해요 집에 수박 수영장이랑 할머니의 여름 휴가도 있어요 별에게는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의 차이로 별이 정말 빛나는 것 같아요 별이 무엇을 상징하는 건지 궁금증을 자아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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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읽기좋아요 아이랑 함께 읽기좋고 아이도좋아해요 안녕달 책은 기대를저버리지않아요 꼭읽어야할책중에하나이고. 아기도 정말정말좋아해요 사길잘한것같아요 잠자리책으로 정말추천추천해요 자기전 차분하게읽기좋고 행복해지는책이에요 |
| 친구 애기한테 선물하려고 구매 했고 친구 아이도 너무 좋아해서 뿌듯해서요 한국의 동화책을 보여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그림도 내용도 다 좋았습니다 추천하는 책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이에요 다음에도 비슷한 책을 아이에게 추천 할 의향이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