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다단 16권 벌써 단다단 16권이 나왔다 시간이 참빠른것 같다 단다단 16권에서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나올지 또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해진다 주인공 일행들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고 관심이가는 이번 단다단 16권의 이야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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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와 진짜 개존잼입니다!!! 스토리가 진짜 미친것 같음!!!! 무조건 구매! 강추입니다 이북으로 양면페이지 장면들은 시원하게 보고 싶은 욕구가....... 아 이북으로 살껄 그랬나....ㅜㅜ 당근으로 팔고 이북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점점 강해지네요..... 책장을 넘기는 손맛이 확실히 좋기는 하지만 관리의 어려움을 콜렉터분들은 다 공감하시겠죠^^ 새로운 멤버들이 속속 등장하며 원피스의 밀집모자해적단처럼 오카룽의 팀이 점점 강해지니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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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스토리가 나쁘지 않아요.요즘은 정말 인기 있는 만화 들이 완결이 난 만화들도 많은데 명작들도 많지만 어딘가 엔딩이 이름의 힘 에 어울리지 않는 엔딩들도 많았는데요.만화가 에게 그림실력도 중요하지만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힘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원래 그런거에요.그림이 좋은데 스토리가 이상하면 마치 잘생긴 남자.여자 가수가 나왔는데 노래 실력이 별로 인것과 같은거에요. |
| 단다단 16은 액션과 코미디, 그리고 감정선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권이다. 오카룬과 아야세 모모는 점점 더 끈끈한 유대를 보여주며,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지키려는 모습이 인상 깊다. 기괴한 괴이와 초능력이 충돌하는 전투는 여전히 신선하고 박진감 넘치며,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가 몰입감을 높인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캐릭터들의 과거와 감정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이야기의 깊이가 더해진다. 웃음과 긴장, 그리고 따뜻한 순간들이 균형 있게 배치되어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고,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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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 유키노부 작가님의 16권 리뷰입니다. 학원물, 오컬트물, 스릴러, 러브코미디 말하자면 더 많은 장르를 가진 만화책이죠 벌써 16권입니다. 액션과 개그들로 정신없지만 재밌게 보는 만화인데요 애니메이션 1기도 재밌게 봤어서 2기도 아는 내용이지만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만화책도 너무 재밌네요 |
| 『단다단 16권』은 주인공 단다단과 주변 인물들의 성장과 갈등이 한층 깊어지는 권이다. 액션과 코믹 요소가 균형 있게 섞이면서도, 중요한 전개와 감정선이 탄탄하게 이어져 몰입감이 높다. 전투 장면에서는 전략과 팀워크가 돋보이고, 캐릭터들의 개성과 관계 변화가 이야기에 풍부함을 더한다. 예상치 못한 반전과 감동적인 순간들이 적절히 배치되어, 팬들에게 큰 만족감을 주는 권이다. |
| 단다단은 늘 “이게 말이 돼?” 싶은 전개로 달리는데, 그게 또 이상하게 설득돼서 계속 보게 된다. 16권도 똑같이 시작부터 텐션이 바짝 올라가고, 액션이든 개그든 한 장면도 안 쉬고 몰아친다. 근데 이 작품이 좋은 건, 그냥 시끄럽고 웃긴 만화로 끝나지 않는다는 거. 캐릭터들이 서로를 챙기는 방식이 되게 솔직하고 따뜻해서, 막 웃다가도 갑자기 마음이 눌린다. 그림 연출도 진짜 과감해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와…” 소리 나오고. 피로할 틈 없이 달리면서도 감정이 남는 권이라, 읽고 나면 다음 권이 당연히 필요해지는 타입. |
| 소장용으로 구매했어요! 다양한 캐릭터들과 그림체도 맘에 들어요. 이게 러브스토리 같기는 한데 엄청 특이하네요! 일본만화는 소재가 다양해서 좋아요! 웃으면서 잘 읽고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잘 읽겠습니다! 일본 만화 좋아하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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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오는 외계인 들은 모두 전투력이 높은 편입니다.간혹 전투력이 약하고 정신 상태 역시 불안정한 외계인이 있음에도 그렇습니다.그렇지만 간혹 이 만화에서는 괴이에 가까운 몇몇 존재들이 있는데 이들의 전투력도 외계인과 비슷하거나 심지어 어느정도 능가하는 괴이한 존재들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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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요즘도 높은 인기를 자랑합니다. 이게 애니메이션 화가 되어 애니메를 보고 만화에 유입된 팬들도 있지만 애니가 나오기 이전부터 인기가 좋았으니까요. 여운이 있는 에피소드가 있는 편입니다. 외계인들이 여러 등장 하고 외계인들은 형태나 전투력도 모두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