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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1. 서평단 신청을 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명문장을 알려주는 것 외에도 실제 회화에 도움이 되는 문장을 실어두었다는 거였다. 실제로 필사를 하면서 그 부분은 정말 더 큰 장점으로 다가왔다. 예를 들어, What's your low-hanging fruit today? 오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Tomorrow, I'll wake up 20 minutes earlier to jot down my to-do list. 내일은 20분 일찍 일어나서 할 일을 정리할 거야. For 15 minutes,my phone goes off, and a podcast goes on. 15분 동안 휴대폰을 끄고 팟캐스트를 켜둘 거야. 따라 쓰면서 문장 구조를 파악하고 암기했다.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와 비슷한 것같은데, 문장구조를 파악하면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암기가 되고, 역으로 문장을 자꾸 보다 보니 문장 구조가 쉽게 파악이 되기도 한다. 그 다음 저자의 질문에 답을 해보려고 했다. "I'll read a book and write a review." 2. 당연한 얘기겠지만 나를 돌아볼 수도 있고, 내 생활에 작은 변화를 줄 수 있는 좋은 문장 100개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아직 10개의 문장만을 만났을 뿐이지만 책을 빽빽히 손글씨로 채우는 과정에서 얼마나 좋은 문장들을 만나게 될지 기대가 된다. 공자의 이 문장도 정말 좋았다. 영어 공부를 위해 한 걸음 떼었으니 즐기면서 하다보면 능숙하게 영어로 대화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The man who moves a mountain begins by carrying away small stones. 산을 움직이는 사람은 작은 돌을 옮기는 일부터 시작한다. 3. 긴가민가하는 단어를 비롯해 새로운 단어들이 종종 보였다. 그런 단어들은 사전을 찾아서 확실하게 외우고 넘어가려고 한다. 그냥 쓱 읽고 넘어가면 내 것으로 만들 수가 없을 것같다. 다행스러운 것은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정리하고 하는 과정이 전혀 힘들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일까요? 저희가 찾은 답은 하나입니다. "영어를 진심으로 즐길 수 있게 되는 것." (중략) 영어를 단순히 배워야 할 지식으로만 여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것,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 줄 친구 한 명을 사귀는 일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PROLOGUE중에서 학창 시절 그다지 영어를 좋아하는 학생이 아니었다. 정말 시험을 위한 공부만을 했는데, 지금은 즐기면서 하고 있다. 누가 나에게 공부를 강요하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평가받을 이유도 없다. 단지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즐거움, 조금씩 들리고 내뱉을 수 있는 영어가 늘어간다는 기쁨으로 매일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이 책은 나에게 선물과도 같다. 새로운 방식으로 영어를 접할 기회를 가지게 해 주었으니까. 저자가 중간 중간 들려주는 이야기는 동기부여가 된다. 부록 영어를 더 즐겁고 친숙하게 배우는 방법에서는 영어를 좀 더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1. 한 문장, 손끝에서 느껴지는 감각 필사 2.귀로 듣는 세상,영어를 가까이 두는 시간 팟캐스트 3.세상의 이야기를 통해 지혜를 찾아가는 여정 신문과 TED강연 4.영화 한 편, 영어가 더 가까워지는 시간 OTT (넷플릭스) 시청법 5.나만의 문장으로 하루를 기록하는 법 일기 세부적인 내용들도 알려주고 있어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이 책 필사도 완벽하게 끝내고, 좋은 방법들을 이용해서 공부하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즐기면서 꾸준히 하는 것. 그 단순한 진리를 잊지 말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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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영어 필사로 언어를 넘어 삶의 지혜까지 담아내는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위한 영어 필사책>. 매일의 작은 실천이 만드는 영어 공부의 새로운 방식을 접하는 시간입니다. 매년 작심삼일로 끝나버리는 영어 공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영어 공부법과 콘텐츠를 소개하는 원서 북클럽 '북킷'은 영어를 학습이 아닌 습득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합니다. 영어 필사는 단순히 베껴 쓰는 것이 아니라, 의미 있는 문장을 매일 읽고, 쓰고,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방법입니다.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100개의 명문장으로 영어 필사의 즐거움을 알려줍니다. 게다가 이 책은 질문을 통해 마음의 정리까지 도와주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첫 번째 챕터 'Beginning'은 거창한 계획보다 시작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명언들이 등장합니다. 피터 팬의 작가 J.M. 배리, 마크 트웨인, 공자 등 역사적 인물들의 명언을 영어로 만나봅니다. 완벽한 계획이나 환경이 아니라,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걸 일깨웁니다. 작은 한 걸음부터 내디딜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헤라클레이토스, 미셸 드 몽테뉴 등의 문장을 영어로 만나니 새롭습니다. 언어는 단순한 암기가 아닌, 그 언어로 생각하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진정으로 습득됨을 알려줍니다. 각 문장마다 '오늘의 질문'과 '북킷의 예시 답변'을 통해 베껴 쓰기를 넘어 문장을 내 것으로 체화하는 과정을 안내하고 있어 일반적인 필사책과는 결이 다릅니다. 영어 공부와 동시에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위한 영어 필사책>은 트렌디한 원서와 미디어를 활용해 일상에서 영어를 즐기면서도 실력을 쌓는 방법, 효율적인 필사 방법도 소개합니다. 부록에는 영어를 더 즐겁고 친숙하게 배우는 방법과 문장수집 노트 등이 포함되어 있어, 지속적으로 영어 필사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챕터 'Flow'에서는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리듬으로 배우는 즐거움을 이야기합니다. 쇼펜하우어, 새뮤얼 스마일스, 윌리엄 셰익스피어 등 다양한 작가들의 문장을 통해 삶의 속도와 영어 학습의 속도를 연결 지어 깨닫게 되는 시간입니다. 세 번째 챕터 'Trust'는 용기를 일깨웁니다. 나폴레온 힐, H.G. 웰스, 헨리 데이비드 소로 등의 문장을 통해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세네카의 "The moment you doubt whether you can fly, you cease forever to be able to do it."(당신이 날 수 있을지 의심하는 순간, 영원히 날 수 없게 된다)라는 문장은 불필요한 두려움과 걱정을 내려놓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웁니다. 의심은 행동을 망설이게 하고, 위험을 감수하는 능력을 약화시키며, 내가 가진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막습니다. 여기서 북킷은 한때 의심했지만 결국 해냈던 것은 무엇인지 묻습니다. 자기 의심의 파괴적인 힘을 생각해 보는 시간입니다. 고민해 보니 결국 신념의 중요성과 연결된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자신의 능력에 대한 강한 믿음은 성공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네 번째 챕터 'Restart'는 어니스트 섀클턴, 윌리엄 제임스, F. 스콧 피츠제럴드 등의 문장을 통해 지쳐 포기했던 경험이 있는 이들에게 재도전의 용기를 불어넣습니다. 다시 일어서는 힘을 주는 명언들을 만나게 됩니다. 마지막 챕터 'Beyond'는 존 뮤어, 샬럿 브론테,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등의 문장을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북킷'은 영어는 단순한 언어가 아니라, 몰랐던 세상을 열어주는 마법 같은 열쇠였다고 말합니다. 영어 덕분에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었던 것처럼,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어 주는 배움의 가치를 일깨웁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위한 영어 필사책>은 모닝 페이지처럼 활용하거나,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정리하는 용도로 필사책을 사용하는 등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영어 루틴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줍니다. 책 속에 담긴 100개의 문장은 영어 공부를 위한 문장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삶의 통찰과 위로를 담은 문장들입니다.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스스로를 이해하고 성장시키는 과정이 됩니다. 영어 공부와 함께 자기계발과 마음 성장을 동시에 이루고 싶다면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위한 영어 필사책>을 추천합니다. 문학적이고 철학적인 영어 표현에 관심 있다면 더더욱 추천합니다. 필사의 습관이 영어를 넘어 삶의 지혜까지 선물합니다. #어제보다더나은나를위한영어필사책 #북킷 #싸이프레스 #영어필사 #인디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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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필사 #영어필사 #북킷 #영어공부 영어를 즐기고 영어에 몰입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인 필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영어책이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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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필사에 관심이 많아 새로 나온 필사 책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종종 검색하는데 마침 영어 필사책이 서평단 모집을 하는 것을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영어 공부를 하겠다는 결심을 하고는 하지만, 또 다짐한 만큼 번번히 실패라는 결과를 맞이할 때가 많았습니다. 의욕만 앞서서 영어 공부를 하려다보니 어디에서부터 시작하여야 할지, 얼마만큼 해야 향상된 나를 만날수 있을지 조급한 마음에 결국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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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더나은나를위한영어필사책 리뷰 국내에서 영어를 자연스레 즐기게 되신 릴리님과 해외에서 몸소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신 제니님의 이야기가 담긴 필사책 맨 먼저 가장 놀랐던 부분은 필사책에 걸맞은 종이질이었다. 필사책은 말 그대로 필사를 하는, 직접 책에 글을 적는 책이기에 종이의 질은 정말 중요하다. 어떤 종이는 젤펜으로 적어도 번지기도 하고, 딥펜이나 만년필은 아예 사용할 생각도 못한다. 하지만 이 책에다 만년필을 먼저 테스트해보고, 딥펜까지 테스트해 본 결과, 박수 박수, 깜짝 놀랐다. 잉크가 번지지 않았다!! (잉크마다 다를 수 있음 주의) 딥펜을 사랑하는 나로서는 여기서 일단 100점! (기분좋게 필사하기~♥ 뿅뿅) 필사부분의 구성은 1 오늘의 문장 영문+한글번역문 2 오늘의 질문 3 북킷의 답변 예문 으로 이루어져 있다. 오늘의 문장을 적으면서 문장구조도 익히고, 교훈도 얻고 오늘의 질문을 보면서 오늘의 문장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다시 말해 그 문장과 나의 일상을 연결지어보고 답을 적어보면서 작문하는 연습까지 할 수 있었다. 필사를 해나가면서 중간중간에 첨부된 짤막한 에세이를 읽으면서 저자분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영어 공부법에 대한 팁들도 있어서, 유용했다. 특히, 부록에 “영어를 더 즐겁고 친숙하게 배우는 방법”을 읽고 팟캐스트도 입문하게 되었다. ‘이렇게 재미있는게 있었는데 난 왜 몰랐나!!!’ 팟캐스트 외에도 더 다양한 꿀팁들이 담겨있으니, 궁금하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 영어를 통해 나의 세상을 더 넓히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본 도서는 #싸이프레스 @cypress_book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DearMySentence #북킷 @bookit_official_ #북킷 #하루한문장나를위한영어라이팅북 #영어 #영어공부 #영어필사 #영어독학 #텍스트힙 #영어필기체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필사 #온단 #온단캘리 #온단캘리그라피 @od_tran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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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버팀목이 되어 줄 인생문장 100개가 수록되어 있다. 한 문장씩 소리내어 읽고 필사하며, 문장 속 긍정적인 메시지에 공감하며 즐겁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 된다. 대가들의 문장을 새기며 인생에 대한 새로운 가치관도 찾아보는 시간이 될것 같다.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질문과 예시도 담겨있고 각 챕터별로 저자의 발음을 들을 수 있는영상이 있어서 더 좋다. 영어 공부를 하면서 필사를 하기에 더 할 나위없이 좋은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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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에 필사를 너무너무 좋아해요. 특히 생각하는 필사를 좋아하는 편인데, 서포터즈 활동 하며 꼭 신청해야지 했던 책이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위한 영어 필사책> 입니다. 2025년이 얼마남지 않았고, 저는 2026년에는 올해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필사를 하는 중이었어요. 이 책을 읽고 쓰면서 온전히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딸이 아닌 오로지 '나'에 포커스가 맞춰진 책이어서 너무나도 소중했습니다. . 이 책에서는 영어 격언, 명언을 쓰고 아래에는 왼쪽에 나와있는 페이지에 들어있는 질문을 보고 답을 적는 란이 있었습니다. 물론, 한글로 써도 되겠지만, 한글로 생각을 곰곰히 해보고, 그 한글로 적은 답을 영어로 쓰며 필기체 연습까지 하니 한 페이지를 쓰면서도 나의 내면을 꽉 채우니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 우리가 평소에 스스로의 생각을 적는 일이 많을까요? 생각보다 적습니다. 티비나 OTT, 스마트폰, 인터넷 등 우리 스스로의 생각을 방해하는 요소가 많다보니 뇌가 쉬고, 아날로그 활동을 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어서 필사가 몇년째 유행중입니다. 이왕하는 필사책이라면, 꼼꼼하게 골라야해요. 한권 고르면 안질리고 오래 써야하거든요. 내용도 꽉차고, 표지도 예쁘고, 하드커버로 걱정없어요. 심지어 책등마저도 아름답습니다. 날짜쓰는 곳도 있어서, 하루에 한 페이지씩 쓰면 100일동안 쓸 수 있으니 필사 습관 잡기에도 그만입니다. . 우리가 시간을 보내며 어제보다 나은 나를, 발전하고 있는 나를 기대하며 살아갑니다. 2026년에는 서툴고 부족할 수 있지만,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조금은 쉬엄쉬엄 아날로그 필사를 하며 다독여봅시다. . ** 해당 서평은 싸이프레스 '싸이프렌즈2기'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싸이프레스 #서포터즈활동 #출판사서포터즈 #책추천 #도서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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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y accomplishment starts with the decision to try.(존 F.케네디) 모든 성취는 시도하려는 결심에서 시작된다. 요즘 내가 루틴처럼 하는 것들이 있다. 바로 '필사'다. '명언 문장 필사'와 '영어 필사'를 함께 하고 있는데, 영어 필사를 하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처음에 이 책을 받았을 때는 기초 수준에 머물러 있는 내 영어 실력에 너무 어렵게 다가왔다. 하지만, 아주 바쁘거나 특별한 일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 매일 꾸준히 하려고 노력 중이다. 굳어 있었던 나의 혀와 입술을 움직이며 따라 읽고 쓰고, 질문에 대답하며 문장을 만드는 과정이 숙제이자 하나의 놀이처럼 다가온다. 문장을 읽으면 대충 어떤 뜻인지 이해는 하지만 질문에 답하기는 여전히 쉽지 않다. 비록 번역기를 돌리거나 도구를 활용해 문장을 만들지만 과정 또한 공부가 된다. 이 책은 영어를 공부하려 하지 말고 즐기라고 말한다. 하루하루 따라 쓰면서 나를 다지게 되고, 질문에 답하면서 좀 더 생각하고 영어 활용법을 알게 된다. 각 장이 넘어갈 때마다 저자의 경험담이나 영어 공부를 할 때 활용해 보면 좋은 팁들도 소개되어 있다. 지금이라도 영어와 친해지고 싶다면,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영어 필사를 시작해 보면 어떨까? 나의 하루가 자신감과 뿌듯함으로 채워지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 Little strokes fell great oaks. ✨ Success is the sum of small efforts, repeated day in and day out. #싸이프레스 #싸이프레스출판사 #써포터즈 #싸이프레스서포터즈 #실용서출판사 #출판사서포터즈 #책추천 #도서인증 모든 성취는 시도하려는 결심에서 시작된다. 요즘 내가 루틴처럼 하는 것들이 있다. 바로 '필사'다. '명언 문장 필사'와 '영어 필사'를 함께 하고 있는데, 영어 필사를 하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처음에 이 책을 받았을 때는 기초 수준에 머물러 있는 내 영어 실력에 너무 어렵게 다가왔다. 하지만, 아주 바쁘거나 특별한 일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 매일 꾸준히 하려고 노력 중이다. 굳어 있었던 나의 혀와 입술을 움직이며 따라 읽고 쓰고, 질문에 대답하며 문장을 만드는 과정이 숙제이자 하나의 놀이처럼 다가왔다. 문장을 읽으면 대충 어떤 뜻인지 이해는 하지만 질문에 답하기는 여전히 쉽지 않다. 비록 번역기를 돌리거나 도구를 활용해 문장을 만들지만 과정 또한 공부가 된다. 이 책은 영어를 공부하려 하지 말고 즐기라고 말한다. 하루하루 따라 쓰면서 나를 다지게 되고, 질문에 답하면서 좀 더 생각하고 영어 활용법을 알게 된다. 각 장이 넘어갈 때마다 저자의 경험담이나 영어 공부를 할 때 활용해 보면 좋은 팁들도 소개되어 있다. 지금이라도 영어와 친해지고 싶다면,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영어 필사를 시작해 보면 어떨까? 나의 하루가 자신감과 뿌듯함으로 채워지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 Little strokes fell great oaks. ✨ Success is the sum of small efforts, repeated day in and day out. #싸이프레스 #싸이프레스출판사 #써포터즈 #싸이프레스서포터즈 #실용서출판사 #출판사서포터즈 #책추천 #도서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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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완벽하게 하고 싶어서 자료를 찾아보고 공부하면서 제대로 된 시작은 미룰 때가 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내가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100% 완벽하게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최선은 다하고 완벽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걸 받아들이고, 시작을 미루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어제보다더나은나를위한영어필사책 #북킷 #싸이프레스 매일 길지 않은 영어 문장을 읽고 쓰고, 오늘의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고 영어로 그 답을 남기는 즐거움이 있어요.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있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위한 영어 필사책>을 펼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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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영어 문장을 따라 필사만 하는 책이 아니다. 읽고, 쓰고,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을 하나의 루틴으로 엮어 영어 감각을 자연스럽게 깨운다. 하루 5~10분, ‘오늘의 문장’을 읽고 손으로 옮겨 적으며 문장의 리듬과 구조를 익히고, 이어지는 ‘오늘의 질문’에 답하면서 문장을 내 언어로 소화하게 만든다. 문학, 에세이, 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별한 5개의 챕터안에 100개의 문장이 영어 공부라는 목적을 넘어 삶을 돌아보게 하는 힘을 지녔다. 영어 필사와 사유의 시간을 동시에 누려볼 수 있는 책이다. ✍️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부담 없음’이다. 거창한 목표도, 많은 분량도 요구하지 않는다. 짧은 시간이지만 매일 손으로 영어 문장을 쓰고, 질문에 답하다 보면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는 느낌보다 나를 돌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 사실은 질문에 답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 하지만, 그 답을 하는 과정이 즐겁다. 중학생 시절에 머물러 있는 나의 영어 수준 덕분에 예시문을 이용하거나, 번역앱을 돌려서 질문에 답하고, 그 답을 질문과 함께 여러번 반복해서 읽는다. 처음엔 빨리 읽는것도 어려웠지만, 조금씩 하루를 채워가다보니 점점 나아지고 있다. 특히 아침에 하루를 열거나, 잠들기 전 마음을 정리하며 쓰기에 좋다.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이고, 생각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루틴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책이다. 무엇보다 영어를 좋은 문장과 함께 매일매일 익힐 수 있어 좋다. 🔖 추천 독자 -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사람 - 필사 습관으로 마음까지 정리하고 싶은 사람 - 짧고 꾸준한 영어 루틴이 필요한 직장인 - 위로와 통찰이 담긴 문장을 좋아하는 독자 @cypress_book #어제보다더나은나를위한영어필사책 #싸이프레스서포터즈 #싸이프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