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제목에 끌려서 더빨리산것도 있습니다... 모로호시 다이지로책모으고 있는데 흠 재밌긴한데 아직도 서유요원전을 못봤어요. 빨리 내줘 제바루. 이야기의 모든 요소가 존재의 의미를 탐구하는 장치로 작용한다. 인물의 대사 하나조차 철저히 계산되어 있으며, 독자는 자연스레 자신을 성찰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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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를 먹다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작품은 그림체도 특이하고 좋지만 무엇보다 낯설면서 기괴한 이야기가 매력 포인트다. 이 작품도 식인과 유령을 다루면서 이야기가 곁길로 새지 않아서 읽기에 좋았던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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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작가라 계속 구입하고 있습니다..... 초판 부록도 줘서 좋아요.... 제목이랑 표지 그림이 좀 자극적이긴 하지만 어떤 내용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ㅈ듯 합니다... 시리즈가 몇권까지 나오는진 모르겠지만 쭉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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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머리속이 꽉 막힌듯 고정관념이 너무 강해져서 편견이 강해지고 옹튱성과 상상력이 부족해져갈때는 꼭 이런 종류의 만화책을 봐줍니다. 그럴때마다 내가 가진 생각의 한계들을 부셔버려주니까 뭔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사람은 상상력이 좋아야 합니다. |
| 모로호시 다이지로 님의 그나마 신간이 나왔습니다. 특이한 그림체와 내용으로 항상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미소녀를 먹다 도서는 아직 읽지는 못했는데 책표지 그림만봐도 어떤 느낌이지 팍팍 옵니다.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고 앞으로 더 연재시리즈를 기대하고 있어요 |
| 모로호시 다이지로 극장 시리즈는 '앨리스와 셰에라자드' 먼저 접했는데 흥미를 느껴 연달아 주문을 하게되었습니다. 결론 적으로 ‘앨리스와 셰에라자드’ 개인적으로 훨씬 재미있게 봤습니다. 소재들도 참신하고 기발해서 더더욱 몰입해서 봤습니다. 앞권 1,2권도 구매해서 봐봐야겠네요. |
| 모로호시 다이지로 작가님의 모로호시 다이지로 극장-Vol.3 미소녀를 먹다라는 책 표지를 보고 뭔가 기괴해보이면서 코믹스러운 분위기의 그림에 이끌려 Vol.1~4권을 한번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시간이 잘안나서 보지는 않았지만 빠른 시일내에 읽어보고 싶습니다. |
| 어떤 작가의 작품들을 계속 읽다 보면 “작품이 재미가 있든 없든 일단 산다”라는 영역에 도달하게 되곤 하는데,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신간 <미소녀를 먹다>를 읽을 때 또한 뭐 일단 아예 기대가 없던 건 물론 아니고 재밌을 거라 기대는 하긴 한다만 재미가 없더라도 딱히 상관없다는 마음이었다. 지금 리뷰를 쓰는 시점에서 돌이켜볼 때 그러고 보니 읽기 전 그 기대를 각각 절반씩 충족한 단편집이었군.. 이라는 감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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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단편 만화가 수록된 미소녀를 먹다. 시오리, 시미코 시리즈로 모호로시 다이지로를 알게 된 후, 늘 찾아서 읽게 된다. 특별한 공포는 없지만, 은근한 기괴함이 끌린다. 암레스와 새의 숙소가 마음에 들었고 내가 늘어나다는 조금 실망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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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호시 다이지로 극장 vol.3 미소녀를 먹다 입니다. 기묘한 여러 단편 이야기들이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굉장히 독특하고 기발하고 웃기면서도 약간 섬뜩한 그런 내용들이에요. 취향 호불호는 좀 갈릴거 같은데 저는 재밌게 봤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