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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그동안 AI라고는 Chat Gpt밖에 몰랐던 나는 이미 고도화된 기술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스타트업, 회사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적잖이 놀랐다. 이미 AI가 우리의 삶속에 깊숙이 들어올 준비를 마쳤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 이러한 기술들을 잘 알고 똑똑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AI 지도가 큰 도움이 될 것같았다. 그래서 열심히 읽어보았다. 박경수 저자의 <2026 AI 미래지도>는 AI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심도 있게 분석한 책으로, 독자에게 AI 분야의 주요 기업과 비즈니스 모델을 통찰력 있게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히 기술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례를 통해 AI가 어떻게 산업 전반에 걸쳐 혁신을 가져오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21개의 리딩 기업을 선정하여 각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을 심층적으로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AI 기술이 다양한 산업에 어떻게 응용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기업의 경쟁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자율주행차, 헬스케어,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각 기업의 성공 요인과 도전 과제를 분석한다. 또한, 이 책은 AI 기술이 미래의 비즈니스 환경을 어떻게 재편할지를 예측한다. 저자는 AI의 발전이 단순한 기술적 진보에 그치지 않고, 사회 구조와 경제 전반에 걸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AI가 노동 시장과 일자리의 형태를 어떻게 변화시킬지에 대한 논의는 독자에게 깊은 고민을 안겨준다. 책의 각 장은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복잡한 AI 개념을 명확하게 설명한다. 또한, 실제 사례를 통한 시각적 자료와 데이터 분석은 독자의 이해를 돕고, 보다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이처럼 <2026 AI 미래지도>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독자가 AI 산업의 흐름을 파악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결론적으로, 박경수 저자의 <2026 AI 미래지도>는 AI 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며, 앞으로의 비즈니스 전략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할 만한 가치가 있다. AI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있어 이 책이 중요한 나침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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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주한 일상과 현실로 다가온 다양한 형태의 인공지능 관련한 기술과 결과물들, 이는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함께 배우거나 참고해야 하는 기본기일 것이며 이 책도 이런 인공지능 관련한 산업과 기술, 동향 등에 대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분석, 평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확실히 배울 점이 많은 책일 것이다. <2026 AI 미래지도> 이는 개인 단위에서의 배움이나 활용, 나아가 기업이나 다양한 주체들이 인공지능 산업과 기술을 통해 얻거나 이루고자 하는 가치나 결과물이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이를 선도하는 국가로도 볼 수 있고 다양한 기업들이 경쟁, 존재하는 현실에서 이에 대한 이해나 활용도는 필수적일 것이다. 어쩌면 시대정신을 잘 표현한 인공지능 관련한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고 이 과정에서 우리가 마주하게 되는 새로운 세상, 가까운 미래에는 어떤 형태의 산업 및 경제, 경영 등의 지형도가 생성될 수 있는지도 확실한 형태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분야나 산업마다 서로 다른 차이점이나 결과물 등이 존재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한다면 더 쉽게 접하며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2026 AI 미래지도> 해당 분야의 입문자나 초보자의 경우에는 일단 개념이나 용어에 대해 확실하게 배우며 판단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아무래도 이에 대한 기본기가 중요하며 내용 자체가 배움의 과정에 있어서도 막힐 수 있을 것이며 결국 원하는 가치나 결과를 이룰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도움을 받는 것도 또 다른 방법론일 것이다. 또한 실무자나 전공자의 경우 이를 배우며 어떤 형태로 해석, 평가하며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향해 나아갈 것인지도 함께 접하며 참고해 보자. 즉 시대가 빠르게 변하면서 기술적인 역량과 관리가 강조되고 있으며 이는 국내 시장 및 환경적 요인이나 변수가 아닌 국제적인 추세이자 흐름으로도 볼 수 있는 영역이라 더 높은 수준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부분일 것이다. <2026 AI 미래지도> 해당 분야의 경우 변화의 속도가 매우 빠른 영역으로 볼 수 있고 어떤 형태로 배우며 이를 실무와 현실에서도 적용, 관리해 볼 것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인공지능 관련한 기술과 산업의 동향, 변화상 등에 대해서도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라서 더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책에서 표현되는 핵심가치와 방법, 전략적인 부분이 무엇인지도 읽으며 활용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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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박경수의 저서 <2026 AI 미래지도>는 에이아이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심도 있게 분석한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에이아이 기술의 발전과 그로 인한 산업 변화,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책은 크게 다섯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AI에이전트, 온디바이스AI, 피지컬AI 등 에이아이 혁신의 새로운 무기에 대해 설명합니다. 여기서 저자는 에이아이 에이전트가 우리의 일상에 어떻게 스며들고 있는지, 그리고 온디바이스AI가 어떻게 우리의 손안에 들어오게 되었는지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또한 피지컬AI의 핵심인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차의 선점 경쟁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생성형AI, 챗봇, 데이터, 에이아이 반도체 등 에이아이 다이내믹스에 대해 다룹니다. 저자는 생성형 에이아이가 개인비서로 진화하며 하드웨어 진출을 모색하는 과정, 디지털 광고 서비스를 통한 수익모델 강화, 감성 AI의 발전 등을 설명합니다. 또한 산업별 특화지능을 만들어가는 버티컬 에이아이와 데이터 라벨링을 통한 AI개발 영역 확대, 에이아이 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세 번째 부분에서는 로봇과 모빌리티에 대해 다룹니다. 여기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서비스 로봇에서 물류 로봇으로의 확장,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자율주행솔루션의 부상 등을 설명합니다. 특히나 이 장이 저의 관심분야라 좀 더 자세하게 읽었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기술들이 어떻게 시장 영역을 확대하고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시장지능을 강화하는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네 번째 부분에서는 뷰티, 커머스,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사례를 다룹니다. 저자는 데이터 분석을 넘어 질병 예측으로 진화하는 뷰티테크, 초개인화된 서비스로 사업의 다각화를 이루는 사례, 제품 검색 및 추천부터 상담까지 에이아이 고객 경험을 실현하는 방법 등을 설명합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는 디지털 헬스케어와 의료 에이아이 솔루션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부분에서는 교육, 금융, 농축산, 업무자동화 분야에서의 사례를 다룹니다. 저자는 데이터 기반 맞춤 솔루션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는 에듀테크, 데이터 수집 플랫폼 기반 데이터 활용 서비스 창출, 신산업의 금융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AI금융기술 플랫폼, 가축 상태 모니터링부터 상품 판매까지의 데이터 활용 사례 등을 설명합니다. 이 책은 AI기술의 발전과 그로 인한 산업 변화,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다루는 책으로, AI산업에 관심 있는 저 같은 사람에게 많은 인사이트를 주었습니다. 알지 못했던 분야도 있었고 새롭게 알게 된 기업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박경수 저자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에이아이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분석하고,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제시합니다. 이 책은 에이아이 기술의 발전과 그로 인한 산업 변화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제공합니다.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일독을 권합니다. 천사 전우치 : 미래 유망 산업 지도라 할 수 있다. 악마 전우치 : 양이 많아지더라도 방대한 내용을 다뤄도 좋았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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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에서 출간된 '2026 AI 미래지도'에서는 국내외 AI 유망기업들을 살펴보고, 앞으로 AI가 어떻게 발전할 지를 알아본다. 이 책의 저자 박경수님은 미래 인사이트를 찾기 위해 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경영 컨설턴트로 '2026 AI 미래지도'에서 AI 전환(AX) 시대의 미래 트렌드. 국내외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분석을 통해 AI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으며 어떤 새로운 게임의 법칙이 만들어지는지를 제시한다. 책에서는 21개의 AI 리딩기업과 21개의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이미 알려진 기업 및 솔루션도 있지만, 아직 성장중인 기업들도 있다. 앞서 얘기했듯 책에서도 AI의 폭발적 성장은 생성형 AI가 주도했다고 볼 수 있다. 그 생성형 AI를 개발한 기업들은 대부분 외국 기업들이지만, 국내 기업들도 비슷한 성능의 생성형 AI를 개발하고 있고, 다양한 트렌드의 변화로 피지컬 AI 등의 로봇 분야에도 엄청난 성장이 기대된다. 정말 빠르게 발달되는 AI의 홍수 속에서 과연 어떤 기업과 비즈니스 모델들이 미래를 주도해갈지 기대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6AI미래지도 #박경수 #한빛비즈 #네이버북유럽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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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2026 AI 미래지도 박경수 지음 한빛비즈 22000원 기업이 AI 시장 변화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지, AI 시장에서 살아남 기 위한 차별화된 역량을 확보하는 데 어떤 노력을 했는지 이 도서를 통해서 알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AI 시장 흐름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궁금하고 '2026 AI 미래지도' 도서를 읽고 앞으로 해야 할 방향을 찾았으면 합니다. 온디바이스 AI GPU의 불필요한 기능을 모두 제거해 AI 연산에 최적화된 기능만 집약한 것이며, 스마트폰이나 생활가전 기반 서비스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24 시리즈에는 온디바이스 AI 기반 실시간 통역 통화 기능이 제공되고 있고, 외국인과 통화할 경우 알아서 모국어로 통역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기기 자체에 AI 연산을 수행하는 서비스이고 시간을 최소화하고 응답속도를 높이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이미 일상 속에 얼마나 깊이 침투되어 있는지 잘 알 수 있는 글이네요. 초개인화된 AI 서비스와 데이터 분석을 넘어 질병 예측으로까지 진화하는 뷰티테크. AI 기반 피부 분석 및 진단, 맞춤형 제품 추천 등 직접 보고 결정하는 것처럼 피부 진단을 해준다면 거절할 사람 누가 있을까요? 이미 나와있는 것들도 있지만 화장품, 미용에 관심 많은 사람이라면 꽤 흥미로울 것 같네요. '2026 AI 미래지도' 도서를 읽으며 AI가 이미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된 것을 알 수 있었고 제조업, 물류, 의료 등 서비스 분야에서는 AI의 자동화가 더욱 일반화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인간과 AI가 협력하여 효율성이 급격히 향상되어 인간의 파트너로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AI 산업 흐름을 읽고 싶은 분께 '2026 AI 미래지도' 도서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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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미래의 트렌드를 이해하기 위해 가장 핵심이 되는 '인공지능 AI 산업'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변화되고 있는 디지털 시대 속에서 흐름을 예측하기란 쉽지 않은데, 적어도 그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요인인 듯합니다. 오늘 리뷰할 도서는 출판사 #한빛비즈 에서 출간된 도서 <2026 AI 미래 지도>입니다. 책의 저자 #박경수 님에 대해 간략히 소개할게요. 박경수 님은 미래의 인사이트를 찾기 위해서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경영컨설턴트로서, 통신, IT, 교육 등 다양한 산업 군에서 미래전략, 신사업 기획과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소프트웨어 정책 연구소 등 AI 기업과 산업 정책에 대한 연구를 하며 AI 산업의 변화를 누구보다 빠르게 파악할 수 있으셨을 텐데요. 이번 도서는 인공지능이 우리 실생활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면서 국내외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분석들을 통해서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상에 어떠한 변화를 불러들일까에 대해 분석합니다. 인공지능 산업 군 중 생성형 AI가 일상 속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어 기업들에서도 인공지능을 어떻게 사업에 접목하고 어떠한 방법으로 구성해야 할까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는데요. 기업과 정부가 모두 인공지능 전략법에 대해 몇 년 동안 추진하고 있으나 한국은 선도국가이기보다 '인공지능 안정적 경쟁 국가'로 분류되고 있다고 해요. AI 안정적 경쟁 국가는 주로 서비스 군에서 인공지능의 노출도는 높지만 상대적으로 준비가 부족한 국가로,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연구원의 국내 기업의 AI 기술 활용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AI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률은 78%로 높지만, 현재 업무에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는 기업은 30%에 불과했고, 중소기업의 활용도의 경우 대기업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결과가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 AI 유망 기업은 무엇일지 단 한 권으로 책을 통해 미래의 인사이트들을 예측해 보는 데 유익한 자료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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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우리는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통해 '인공지능'이 존재하는 미래를 상상했었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는 인공지능(스카이넷)이 미래를 지배하고, 인간과의 전쟁을 벌인다거나... 영화 '그녀'에서는 인공지능(사만다)와 사랑에 빠지는 주인공을 보여줬었다. '아이언맨 시리즈'에서는 인공지능 비서(자비스)가 친구이자 비서이며, CTO 역할까지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야말로 상상 속의 이야기였었는데... 2016년 '딥마인드'의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바둑 대결(4:1 알파고 승리)은 인공지능 기술이 더이상 상상 속이 아니라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강력한 존재(?)임을 느끼게 해 주었다. 당시 바둑은 바둑돌을 놓는 경우의 수가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고도의 창의력과 심리전에 강해야만 이길 수 있어,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적 능력을 이길 수는 없다는 믿음이 있었는데... 그 믿음을 깔끔하게 깨버렸던 사건이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2022년 생성형 AI인 '챗GPT'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되었다. (2023년 1월~2월 사이 인공지능을 주제로 엄청나게 많은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공개되었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세종대왕 맥북 집어던짐 사건' 같은 인공지능의 오류가 발생하기도 했었지만, 경쟁자들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공지능을 공부하고 활용해야만 한다는 사회 분위기까지 조성되었다. 국가에서도 핵심 전략기술의 하나로 선정하고, 막대한 투자를 예고하고 있다. 올해(2025년) 추경예산 편성에도 '국가 AI역량 강화방안 후속조치'를 발표하고, AI 컴퓨터 인프라 확충과 차세대 AI모델 개발, 인재양성 등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는 NH농협은행에서 조사한 'ChatGPT 월별 유료 사용자 수·금액지수' 조사 데이터에서도 확연히 드러났디. 2024년 1월에서 2025년 3월까지 사용자 수가 '약 5배'로 증가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인공지능에 대한 사회 전반의 뜨거운 관심은 당연히 스타트업 생태계에도 이어지고 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들에게 인공지능은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고 있으며, 투자자들 또한 이 가능성에 집중하고 활발한 투자를 집행하고 있다. (뤼튼테크놀로지는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이 1300억 원이고, 업스테이지는 1,400억 원이다. 투자자의 기대감이 어마무시 하다.) 따라서 인공지능 기술은 스타트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역량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인공지능 활용 능력은 스타트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최근 기술 스타트업 사이에서는 인공지능을 비즈니스 모델에 접목시키는 것이 일종의 트렌드처럼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스타트업 컨설턴트로서 인공지능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한 사례를 다양하게 알고 있어야,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할 때나 스타트업의 전략적 방향성을 멘토링할 때 레퍼런스로 참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가까운 미래에 인공지능이 가져올 변화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 지식과 인공지능 기술 트렌드를 먼저 소개하고, 일상생활에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되는 분야를 4개의 챕터로 구분하여 스타트업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독자의 이해를 돕도록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면서도 핵심 기술부터 산업 적용, 사회 전반의 변화까지 논리적인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기술분야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도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즉, 나같은 문돌이도 이해하기 쉬운 책이다. 이 책에서 이해를 돕기 위해 제시한 근거자료도 구글링하면 모두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저자가 설명하는 범위 이상의 공부도 가능하다. (독자 수준에 맞춘 추가 학습도 가능하게 씌여졌다고 보면 된다.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부분이다.) 목차를 살펴보면... Part 1.은 세상을 바꿀 것으로 기대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를 소개한다. Part 2.는 개인비서로 진화하는 생성형 AI '퍼플렉시티'와 '뤼튼테크놀로지', '스캐터랩', 'C3AI', '스케일AI', '푸리오사AI'를 소개한다 Part 3.는 피지컬 AI를 개발하는 '피규어AI'와 '베어로보틱스', '뉴빌리티', '스트라드비젼', '호라이즌로보틱스'를 소개하고 Part 4.는 초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뷰티테크 기업인 '룰루랩'과 '모아이스'. '플래티어', '메디픽셀', '뉴로핏'를... Part 5.는 데이터 기반 에듀테크 기업인 '매스프레소'와 '플리토', '에이젠글로벌', '한국축산데이터', '유아이패스'를 소개한다. 즉, Part 2∼5까지 성장이 기대되는 유망 AI 기업 21개의 분석 내용을 관련 근거와 함께 소개한다. Part 1.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방향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AI모델의 학습과 추론 위치, 데이터 이동 범위에 따라 '클라우드 AI'와 '엣지 AI', '온디바이스 AI'로 분류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새롭게 각광받는 AI모델로 '온디바이스 AI'를 소개한다. '클라우드 AI'는 학습과 추론 위치가 기기 외부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이뤄지는 모델이고 '온디바이스 AI'는 학습과 추론 위치가 기기 내부에서 이뤄지는 모델이다. '엣지 AI'는 위 두 가지 모델이 절충된 모델로 학습과 추론의 일부가 데이터가 생성되는 위치(엣지 디바이스)에서 이뤄진다. 따라서 3가지 모델은 데이터 이동범위가 다르다보니, 속도와 보안, 컴퓨팅 파워, 관리방법 등에서 서로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AI의 생활화 측면에서 'AI 스마트폰'으로 대표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 AI'를 새로운 기회로 소개하고 있다. 작은 기기 내부에서 학습과 추론이 가능할 정도로 가벼워야 하면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술적 진보가 있어야 한다. '온디바이스 AI'야말로 '내 손안의 AI'라고 할 수 있다. 한때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각광받았던 '메타버스 기술'이 인공지능(AI) 기술과 융합되어 공간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핵심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즉, 가상 공간 기술이 AI라는 강력한 엔진을 만나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나는 아직까지 '공간 컴퓨팅'을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했던 분야다. 메타버스와 무슨 차이가 있는지 잘 몰랐다는게 정확할 것이다. 이 책 덕분에 '공간 컴퓨팅'과 '디지털 트윈기술', '엔비디아 옴니버스 플랫폼'까지 찾아보고 이해할 수 있었다. (책을 읽다보면 궁금한 부분을 연결해 나가면서 공부하게 된다. 당연히 지식의 범위도 늘어나게 된다.) '디지털 트윈 기술'은 물리적 대응물(제품, 공간 등)의 현재 상태를 디지털 공간에 정확하게 반영하여 시뮬레이션 과 분석, 예측 모델을 실행하는 기술이다. 그리고 '엔비디어 옴니버스 플랫폼'은 실제 세계의 물리법칙을 충실하게 반영한 가상 디지털 공간으로 디지털 트윈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도구'라고 보면 된다. '공간 컴퓨팅'은 이러한 기술들을 융합하여 현실과 디지털 공간의 상호작용을 혁신하는 상위 개념이다. XR은 확장현실(Extended Reality)의 약자로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융합하여 사용자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모든 기술을 포괄하는 용어이다. 따라서 XR은 VR, AR, MR을 포함한 개념이다. 참고로... 가상현실 (VR, Virtual Reality) : 특수 제작된 헤드셋(HMD) 등을 통해 가상의 3차원 환경을 제공하여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기술 증강현실 (AR, Augmented Reality) : 현실 세계의 배경 위에 가상의 이미지, 텍스트, 3차원 객체 등을 겹쳐 보여주는 기술 혼합현실 (MR, Mixed Reality) :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융합하여 더욱 복잡하고 현실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저자는 '공간 컴퓨팅'이 디지털 공간 경제를 창출함으로써 XR을 포함한 디지털 기술을 통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Part 4.에서는 AI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를 통해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창출하려는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한다. 뷰티, 스포츠, 커머스, 헬스케어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개인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들을 소개한다.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활동하다보니 컨설턴트로서 다양한 심사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자주 접하는 흥미로운 주제이기도 하다. 따라서 투자 심사 시, 단순히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보다는 얼마나 효율적인 데이터 수집 방식을 구축했는지, 그리고 실제로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성과를 만들어냈는지를 더욱 중요하게 본다. 안타까운 점은, 시리즈 A 투자를 준비하는 단계의 스타트업임에도 불구하고, 확보한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떻게 지속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전략을 제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를테면, 고객 피부 데이터를 수집한 스타트업의 경우, 맞춤형 화장품 추천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피부암 조기 진단 등 헬스케어로 확장하거나, 개인 맞춤형 화장품 제조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퀀텀 점프를 위한 성장 로드맵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단순히 고객 데이터를 쌓아두는 것은 아무런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없고, 데이터 수집 비용만 낭비할 뿐이다. 따라서 AI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를 지향한다면, 데이터 수집 단계부터 명확한 활용 계획과 성장 전략을 수립해야만 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분야별 대표 스타트업의 성과와 성장 계획을 참고하면, 우리 기업의 성장 로드맵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Part 4.에서는 스포츠 산업의 디지털 전환 모델도 소개한다.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은 기업의 모든 영역에 디지털 기술을 통합하여 비즈니스 프로세스, 고객 경험, 조직 문화 등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기존) 아날로그 방식 비즈니스에 디지털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기업 운영의 모든 측면을 혁신하는 방법이다. 개인적으로 스포츠 산업에서도 디지털 전환에 기반한 혁신 스타트업을 자주 만났었는데...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비대면 스포츠 활동에 대한 수요가 엄청나게 증가된 것이 시장 기회였던 것같다. 내 기억으로는 컴퓨터 비젼 기술을 활용한 움직임 감지 기술과 3D 재현을 통한 측정, 비대면 코칭 서비스 등이 대표적인 디지털 전환 사례였다. 다만 일부 스타트업은 고객 선정과 성장 로드맵에서 아쉬웠던 기억이 있다. 이를테면 고객 선정을 '한정된 종목의 프로 스포츠 선수'로 한정했던 사례가 대표적이다. '한정된 종목의 프로 스포츠 선수'로 한정된 고객은 시장 규모 자체가 작기 때문에 멘토링을 통해 기술 적용 범위를 확장하던지, 취미 스포츠 인구로 고객층을 확장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해보라고 조언했었다. 시장 규모가 작다는 것은 성장성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성장에 한계가 있으면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투구하는 벤처투자자를 설득할 수 없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딜로이트에서 발간한 보고서 내용을 소개하면서, 스포츠 분야의 디지털 전환 모델과 이해관계자를 보여주고 있다. 스포츠 산업 생태계를 넓게 바라보고 고민함으로써 우리에게 적합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을 것이다. 에필로그에서는 본격적으로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 '범용 인공지능(AGI)'에 주목해야 한다고 전망한다. '범용 인공지능(AGI)'은 사업현장에서 많이 쓰이는 '특정 목적 인공지능(ANI)'과 달리 인간과 유사하게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의미한다. '특정 목적 인공지능 (Narrow AI, 약인공지능)'은 특정한 좁은 범위의 과제만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인공지능으로 '이미지 분류 모델', '음성 인식 시스템', '검색 알고리즘', '챗봇' 등 특정 업무를 매우 효율적으로 수행한다. 반면에 '범용 인공지능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AGI, 강인공지능)'은 인간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폭넓은 인지 능력을 갖춘 (현재까지는) 가상의 인공지능을 의미한다. 영화 터미네이터의 '스카이넷', 영화 그녀(Her)의 '사만다'와 같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고 융합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한다 범용 인공지능(AGI)은 모든 산업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핵심 원천기술 개발과 확보를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위해 2026년 부터 7년간 9,319억 원을 투입한다고 한다. 반면에 범용 인공지능이 현실화 되었을 때, 터미네이터의 '스카이넷'처럼 흑화되지 않도록... 윤리적 문제와 잠재적인 위험성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마치 양날의 검과도 같다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가까운 미래에 펼쳐질 인공지능 생태계의 성장 방향성을 보여주는 책이다. 특히, 독자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친숙한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미래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그리고 기술적인 설명에 더해, 각 기술이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주는 부분이 개인적으로 매우 유익했던 부분이다. 이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스타트업 창업가와 투자자, 미래 사회가 궁금한 일반 독자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인공지능 연구자나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기에는 기술적인 내용이 좀 적은 것 같다.) 지금은 아날로그 산업에 디지털 방식을 적용하여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데... 이제부터는 인공지능을 적용한 디지털 전환이 이슈가 될 것 같다. 어차피 인공지능을 도입해야 한다면, 남들보다 빨리 도입해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혁신이 아닐까 한다.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세상은 변화한다. 그리고 변화하는 새상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것이다. #2026AI미래지도, #박경수, #한빛비즈, #리뷰어스클럽, #AI산업, #리딩기업, #비즈니스모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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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I 미래지도>는 AI 기술의 빠른 발전 속에서 AI 전환(AX) 시대의 미래 트렌드, 국내외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분석으로 AI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고, 어떤 새로운 게임의 법칙이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파악함으로써 미래 기회를 포착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단순히 AI 기술과 트렌드를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AI 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깊이 있게 분석한 전략적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 책은 생성형 AI에서부터 로봇, 자율주행, 반도체, 퍼스널 AI까지 폭넓은 분야를 아우르며, AI 시장의 핵심 변화이 후 실제 산업에서는 이러한 트렌드가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유망 기업을 선정해 소개했다. 특히 ‘2026년까지 주목해야 할 21개의 리딩 기업과 21개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분석을 통해 이 책에 소개된 업체 리스트는 AI 산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며, 각 기업이 어떤 전략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지를 분석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이 책은 챗GPT로 대표되는 생성형 AI부터, 퍼스널 AI로 하드웨어 진출을 꾀하는 ‘퍼플렉시티’, AI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는 ‘퓨어스AI’, 피지컬 AI의 핵심인 ‘피규어AI’, 그리고 자율주행 솔루션의 미래를 선도하는 ‘스트라드비전’까지,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AI 산업의 다층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이 책에서 눈여겨 볼 점은 각 회사의 기술적 특성과 시장 전략, 미래 비전을 통합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퍼플렉시티는 개인 맞춤형 AI 비서로서 생성형 AI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피규어AI는 인간형 로봇을 통해 피지컬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사례들은 단순한 뉴스나 기사로는 알기 어려운 배경과 맥락까지 짚어 주고 있어 AI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부터 업계 종사자, 스타트업 창업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층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다.
<2026 AI 미래지도>는 AI 기술을 단순히 기술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기술과 비즈니스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주고, 그 속에서 개인과 기업이 어떤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AI의 흐름을 알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또한 이 책과 함께 <AI 강의 2025>, <2025 AI 대전환>, <2041 AI 미래보고서> 등의 책과 함께 읽으면 AI의 큰 그림을 그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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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래 AI 기반 산업은 기술의 진보를 넘어 일상, 경제, 사회 전반에 걸친 혁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차, 의료 진단, 개인화된 교육 등 AI는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를 일으키며, 앞으로 더 많은 산업에서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글로벌 기업들은 AI 주도권을 놓고 경쟁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 트렌드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오늘 소개해드리는 <2026 AI 미래지도>는 AI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는 유용한 안내서로 21개 선도 기업의 사례를 통해 AI가 삶과 비즈니스를 어떻게 바꾸는지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AI 산업의 큰 그림과 세부 스토리] 책은 다섯 파트로 나뉘어 AI 산업의 다양한 측면을 조망합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AI 에이전트, 온디바이스 AI, 피지컬 AI 같은 최신 트렌드를 다룹니다. 예를 들어, '퍼플렉시티(Perplexity)'가 개인 비서형 AI로 진화하며 하드웨어까지 넘보는 이야기는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온디바이스 AI'는 클라우드 의존도를 줄여 더 빠르고 개인화된 서비스를 가능하게 할 잠재력을 잘 보여준다 하겠습니다. 두 번재 파트는 생성형 AI와 AI 반도체를 다룹니다. '뢰튼테크놀로지스(Wrtn Technologies)'가 디지털 광고로 수익을 다각화하는 사례는 AI의 상업적 가치를 잘 드러냅니다. '퓨리오사 AI(Furiosa AI)'가 추론용 반도체로 엔비디아와 경쟁하는 모습은 국내 스타트업의 가능성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더불어 '딥시크 쇼크'(딥시크의 저사양 칩 등장으로 엔비디아 주가가 17%하락한 사건)는 AI 시장의 급변을 실감케 했습니다.
세 번째 파트는 로봇과 모빌리티에 초점을 맞춥니다. '피규어 AI(Figure AI)'의 휴머노리드 로봇은 SF가 현실로 성큼 다가왔음을, '스트라드비전(StradVision)'의 자율 주행 솔루션은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생태계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 특히 '현대차의 SDV( 소프트웨어 정의 차랑) 프로젝트'는 자동차 산업의 AI 전환사례를 여과없이 보여주는 사례라 생각합니다. 네 번째 파트는 뷰티, 커머스, 헬스케어와 같은 우리들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도메인을 다룹니다. '룰루랩(Lululab)'이 뷰티테크를 넘어 질병 예측으로 확장하는 사례는 초개인화 트렌드를, '플래티어(Platier)'가 AI로 반품률을 줄이는 사례는 커머스의 미래를 잘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합니다. '메디픽셀(Medipixel)'의 글로벌 진출은 AI가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잠재력을 입증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파트는 교육, 금융, 농축산, 업무 자동화 영역을 조명합니다. '매스프레스(Mathpresso)'의 데이터 기반 학습 솔루션은 교육의 개인화라는 측면을 효과적으로 공략하는 사례라 하겠습니다.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금융 의사결정 플랫폼으로 데이터의 가치를 잘 보여주었습니다. '한국축산데이터(Korea Livestock Data)'의 가축 모니터링은 AI가 전통 산업에도 혁신을 가져올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본서의 강점은 AI가 기술을 넘어 비즈니스와 일상을 융합하는 방식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뢰튼테크놀로지스'의 광고 전략은 AI 대중화의 고민을,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도전은 한국 AI 산업의 잠재력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흐름을 읽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 점도 실질적인 조언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만, AI 윤리나 데이터 프라이버시 같은 주제에 대한 논의가 부족해 아쉬웠습니다. 감성 AI나 자율주행차의 사회적 영향에 대한 깊은 고민이 더해졌다면 좀 더 완성도가 높아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AI 시대를 준비하는 첫 걸음] <2026 AI 미래지도>는 AI 산업을 이해하고 싶은 이들에게 훌륭한 입문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1개 AI 기업 사례를 통해 AI가 삶을 바꾸는 비즈니스 혁신임을 보여주며, 독자로 하여금 AI 시대를 준비할 동기를 부여합니다. AI 비즈니스에 관심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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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6 AI 미래지도 박경수 한빛비즈 AI 산업, 21개 리딩기업, 21개 비즈니스 모델 인간을 뛰어넘는 시대가 도래하였구나..라고 생각했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오픈AI의 챗 GPT로 소통하는 인공지능을 마주했고.. 이제는 구글의 제미나이, xAI의 그록, 중국의 딥시크 등등... 다양한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인공지능 서비스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삼성이라는 굴지의 반도체 기업이 있으나, 어째서 인공지능 분야에서만큼은 마땅한 국내형 서비스가 없는 것일까.. 하는 아쉬움이 짙었는데요. 얼마 전에 TV를 보는데.. KT가 공격적으로 광고를 시작했더군요!! 'K 인텔리전스~!! 한국적 AI~!! K 아무나 못 붙이는 거~!!' 물론 그동안 대한민국의 여러 기업들이 알게 모르게.. 여러 인공지능 기업들에 투자를 통한 인프라 구축을 해왔다는 건 들어왔지만, 이렇게 공개적으로 인공지능 사업을 한다고~ 마케팅을 하는 건 처음 보는 것 같아서 흥미로우면서 응원하게 되더군요.^^ 안 보이지만, SLM(소형 언어 모델)은 활발하게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최근에 딥시크가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이유는 챗 GPT에 비해서 비용을 상당히 절감한 모델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만큼 LLM을 개발하고 구동시키는 데는 운영비용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SLM은 특정 영역에 한정되는 운용 시스템이기 때문에 속도는 빠르고 비용은 낮으면서도, 효율적으로 유지관리 및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서 시장규모가 점점 커져가고 있다는 건 희소식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 서비스가 대표적인 피지컬 AI입니다. 피지컬 AI에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는 여러 면에 있어서 사람들의 삶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일 것입니다. 피지컬 AI는 국내 대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투자에 뛰어들고 있는데요. 현대는 자동차 공정에 휴머노이드 로봇 비율을 점차 늘려가고 있으며, 로보 택시 사업에도 굴지의 기업들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점차 범위를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삼성과 LG도 다양한 업체들에 투자, 인수, 합병을 통해서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일정 구역에서 로보 택시 서비스를 곧 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뜨겁게 달궈지기 시작한 피지컬 AI 사업에서 국내 기업들이 많은 성과를 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룰루랩'입니다. 정말 AI가 접목되는 사업 영역은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룰루랩은 AI가 분석해 주는 피부 상태를 통해서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해 주거나, 나아가서는 피부 트러블을 감지해서 질병을 예측하는 서비스를 꾸준히 연구하고 개발해서 제공하는 업체입니다. 약은 약사에게 병은 의사에게.. 피부 진단은 룰루랩에게~ 중국의 스마트 AI 기술을 접목한 돼지빌딩의 기술을 들여오는데.. 아직 검토 중이며 들여오더라도 우리나라의 정책과 환경에 맞도록 변화를 주겠다는 취지를 밝혔는데요. 중국에 양샹그룹 돼지빌딩이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한국축산데이터의 솔루션이 있다는 걸 말하고 싶습니다!! 축산업에 AI를 활용한 다양한 솔루션을 연구 개발하고 보급하는 기업입니다. 해외에 솔루션 수출도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그런 면에서 충남도도 다른 나라의 시스템 도입을 검토할 때, 한국축산데이터와도 함께 솔루션을 만드는데 협업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26 AI 미래지도 앞으로 AI 산업을 이끌어갈 비즈니스 모델별 핵심 기업을 알아보면서 AI 기술의 도입 현황과 비전을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국내외 유망 기업들의 모습을 보면서.. 기존 산업이 AI와 접목 되면서 생기는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느껴졌으며, AI의 발전에 따른 신사업의 등장이 가져오는 파급력을 알 수 있었습니다. #2026AI미래지도 #박경수 #한빛비즈 #리뷰어스 #AI산업 #리딩기업 #비즈니스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