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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나, 아키 토모야가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한 소녀를 히로인에 걸맞은 캐릭터로 프로듀스하면서, 그녀를 모델로 한 미소녀 게임을 제작하는 과정을 그린 감동적인 이야─ “아앙? 할 줄 아는 건 하나도 없으면서 게임을 만들겠다고? 세상 물정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거 아냐?” “나에게는 이 끓어오르는 정열이 있어! ……아, 구기지 마! 꼬박 하룻밤 걸려서 쓴 기획서란 말이다!” “표지밖에 없는 기획서를 쓰는 데 왜 그렇게 시간이 걸린 거야?” “열한 시간이나 잤더니 남는 시간이 얼마 안 되더라고.” “태클 걸 데가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걸어야 할지 모르겠잖아……. 에잇, 에잇!” ……아무튼, 메인 히로인 육성 코미디, 시작하겠습니다! 사에카노 재밌네요 |
| 1권을 읽는 내내 아키 토모야라는 자식의 행적과 언행은 나를 불쾌하게 했다. 특히 카토와 이야기를 하는 동안에는 왜 그리도 밉상으로 보이는 것이냐? 지 할 말만 떠들어대고, 오타쿠 취미 얘기를 한시간씩 해도 다 들어주는 카토가 천사로 보이더라. 그리고 카토한테 대놓고 "수수하다" 는 등의 말을 씨부리는 장면에서는 당장 소설 속으로 쳐들어가서 주디를 바퀴벌레 밟듯이 짓밟고 싶은 충동마저 들더라. 이런 놈이 1화부터 하렘을 형성하고 있다니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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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카노 일명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을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하게 된 후에 라노벨 원작 도서를 처음으로 사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의 경우 상당히 재미 있었고 흥미진진 했었습니다. 그리고 GS라는 외전 시리즈가 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구입했습니다. 아직 구매해놓고 읽지 않은 다른 시리즈물(소드 아트 온라인 라노벨)이 있기에 그 라노벨 시리즈물을 다 읽은 후에 재미있게 읽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애니를 보면 원작내용들 중 나름 생략한 부분들이 꽤 있는 것 같아서 모르는 이야기들을 더 알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기대됩니다!! |
| 언젠가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라이트 노벨인데 어느새 꽤나 시간이 지난 후 읽게되네요.우선 표지에 등장하는 사람은 스펜서 에리리라는 캐릭터인데 전형적인 츤데레 속성의 캐릭터 입니다.정석적인 이런 류의 러브코미디 소설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모두들 등장하는것같습니다.하지만 클래식이 시간이 지나도 클래식으로서의 가치를 지닌 만큼 이런 정석적인 캐릭터 구성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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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나, 아키 토모야가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한 소녀를 히로인에 걸맞은 캐릭터로 프로듀스하면서, 그녀를 모델로 한 미소녀 게임을 제작하는 과정을 그린 감동적인 이야─ 너무 재밌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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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카노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나, 아키 토모야가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한 소녀를 히로인에 걸맞은 캐릭터로 프로듀스하면서, 그녀를 모델로 한 미소녀 게임을 제작하는 과정을 그린 감동적인 이야─ “아앙? 할 줄 아는 건 하나도 없으면서 게임을 만들겠다고? 세상 물정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거 아냐?” “나에게는 이 끓어오르는 정열이 있어! ……아, 구기지 마! 꼬박 하룻밤 걸려서 쓴 기획서란 말이다!” “표지밖에 없는 기획서를 쓰는 데 왜 그렇게 시간이 걸린 거야?” “열한 시간이나 잤더니 남는 시간이 얼마 안 되더라고.” “태클 걸 데가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걸어야 할지 모르겠잖아……. 에잇, 에잇!” ……아무튼, 메인 히로인 육성 코미디, 시작하겠습니다! |